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
번역 출처 : 구윳사
[학대]카리스마 홍마관
gesu1840 카리스마 홍마관
가공장의 품종 개량 부문에서는 매일 여러가지 실험을 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만두의 맛을 바꾸는 방법은 여러가지이지만, 재료가 되는 윳쿠리 자체가 변함없으면 소용이 없다.
그래서 현재 일반종을 중심으로 품종 개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실은 부서장이 사적으로 실험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
우리에는 파츄리와 마리사가 한마리씩 방목되면서 적당한 기회에 동물형 임신을 시켜 아이를 만들게 한다.
그리고, 출생한 아이가 파츄리라면 그대로 모습을 보면서 기르게 하고 마리사인 경우는 적당한 이유를 만들어 솎아낸다.
왜냐고? 단순한 이야기다.
이 실험에서 요구하는 것은 마리사종의 운동 능력을 가진 파츄리종이다.
파츄리종이 가진 병은 극복할 수 있다고 남자는 생각했다.
그렇다기보다 윳쿠리는 믿음으로 모든 것이 바뀐다.
그 때문에,「파츄리는 병약해」라고 파츄리종까지도 굳게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기보다도 아이덴티티의 하나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밤낮약을 주며 아이 파츄리에게 병이 나았다고 타이른다.
덧붙여서 약이라고 말하면서 먹이는 것은 라무네 과자다
그렇게 해서 결국, 마리사종의 운동 능력과 파츄리종의 두뇌를 갖춘 윳쿠리 파츄리가 탄생했다.
파츄리급의 두뇌를 가지는 마리사에게는 자주 게스화가 나타난다.
어찌어찌 머리를 좋게 만들어도, 70%를 넘는 게스율을 자랑하는 마리사는 안된다.
탄생한 파츄리의 데이타를 뽑은 뒤, 아이 파츄리에게는 교육을 한다.
그것은 물론 가공장 전용의 느긋하게 하는 교육이다.
이 아이 파츄리는 이미 배속 부서가 정해져 있으므로 그 부서에서 필요한 것을 가르치게 한다.
부모님에게도 그 부서에 배속되는 것이 얼마나 명예로운 일인지를 주입시켜 왔으므로 매우 기뻐하다.
배속처는「홍마관」이다.
홍마관이라니 무슨 레미랴냐, 라고 누군가 생각하는 것이지만 이것이 이 부서 최대의 성과이다.
캇파의 협력 아래, 부서장은 KRSM치를 측정하는 장치를 개발했다.
이 장치를 사용해, KRSM치가 규정치를 넘는 레미랴를 계속 교배시킨다.
몇십회 이상의 실험 결과, 마침내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레미랴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다.
이 레미랴는, 보통 레미랴와는 크게 다르다.
우선 눈초리가 날카롭다. 그리고 복장도 그냥 때때옷에서 KRSM치가 100을 추월하는 때때옷을 입고 있다.
운동 능력도 야생 프랑종 이상이며, 이것이 부서장의 최고 걸작이다.
그렇게 해서 카리스마 레미랴와 아이 파츄리를 아직 아기일 때 사귀게 한다.
파츄리는 레미랴의 보좌역을 맡기기 위해서 어릴 적부터 친구 관계를 만들게 해 둔다.
그렇게 해서 서로를 신뢰하게 하고, 성체가 되었을 때에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이다.
파츄리가 두뇌파면서 마리사종의 운동 능력이 필요하게 되었던 것은 이 레미랴와 함께 일하기 때문이다.
이 홍마관에는 주인인 카리스마 레미랴, 참모역 파츄리, 그리고 메이드장 사쿠야, 문지기 메-링으로 구성된다.
사쿠야와 메-링도 특별한 윳쿠리이다.
메-링은 씽-의 취급에 뛰어나고 매우 호전적으로 개량되어 있다.
사쿠야는 레미랴를 응석부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으로서 받들며 자신도 공격력을 늘리는 윳쿠리 사쿠야로서 개량 교육되어
구체적으로는 사쿠야가 입에 흙을 약간 머금으면 은이 되게 되어 있다.
흙보다 날카롭기 때문에 보통의 윳쿠리는 이 공격에는 견딜 수 없다.
게다가, 이 은은 흙과 팥소에 녹기 때문에 환금할 수 없다.
그렇게 해서 모인 홍마관 멤버의 일은 야생 윳쿠리의 포획.
「훗훗훗… 사쿠야, 작업의 시간이야」
레미랴라고 생각할 수 없는 말투로 사쿠야에게 지시를 내린다.
지시를 받은 사쿠야는 메-링과 같이 씽-에 타고 숲으로 향한다.
사쿠야를 반장으로 메-링 10마리가 붙어, 합계 6반으로 나누어진 작업.
레미랴와 파츄리는 후방에서 약간 늦게 뒤쫓는다.
「무큐, 오늘의 일은 도스마리사의 포획이야」
파츄리도 전용 씽-으로 하늘을 나는 레미랴를 뒤쫓는다.
「좀이 쑤시는군…」
이번 일은 도스마리사와 그 무리의 윳쿠리의 포획.
일견 무모하게도 생각되지만, 카리스마 레미랴와 도스마리사의 전력비는 1.2:1으로 레미랴가 우세하다.
게다가 보통 윳쿠리는 사쿠야와 메-링에게는 이길 수 없다.
이미 메-링이 전투를 개시하고 있어서 「JAOOOOOOOON」하는 외침이 들려 온다.
「아뻐어어어!! 그망더어어어어!!!」
덮쳐진 것은 레이무종이었다.
혼자서 바깥에 나와 있었다가 씽-을 탄 메-링에게 습격당했던 것이다.
처음에는, 레이무는 메-링의 씽-을 빼앗으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메-링은 쓰레기니까 자신이 타는 쪽이 씽-도 영광이다.
그러나, 메-링은 씽-을 건네주지 않고, 그 뿐 아니라 엄습해 왔던 것이다.
당연히 거기에 대처할 수 있을 리도 없고, 스스로가 무의미하게 업신여겨 온 상대에게 패배해 프라이드를 갈기갈기 찢어졌다.
최종적으로 메-링은 레이무의 팥소를 먹어 간다.
「JAOO!」
「데이부의 팥소가아아아아!!!」
레이무는 숨이 끊어질 때까지 메-링에 대해서 모멸의 말을 계속 내뱉는다.
메-링이 팥소를 다 먹자 사쿠야가 와서 입에 흙을 머금어 메-링에게 뱉어냈다.
뱉어진 흙은 은처럼 되어서 메-링의 두꺼운 가죽에 꽂힌다.
「쟈오오오오!!」
「먹지 말고 잡아!」
메이드장에게 야단맞은 메-링은 변명하지 못하고「쟈오오오…」라고 말하면서 다시 씽-에 타서 무리의 중심을 목표로 한다.
이미 메-링과 사쿠야가 무리를 포위하면서 천천히 궁지로 몰고 있다.
그것을 보고 윳쿠리들은 스스로 도스마리사의 앞으로 모인다.
「아가야! 엄마의 입에 느긋하게 들어와! 도스에게 가겠어!」
「레-뮤가 먼저야!」
「마리샤를 두고 가지 마!」
엄마 레이무가 아이 레이무와 아이 마리사를 입에 넣고 도스마리사에게 서둘러 도망친다.
메-링은 그들을 서행 운전을 하면서 느긋하게 쫓는다.
똑같이 다른 메-링들도 도스마리사의 앞으로 도망치는 윳쿠리를 찾아내 느긋하게 쫓고 있었다.
그렇게 해서 무리의 윳쿠리는 모두 도스마리사의 앞에 모였다.
「도스! 메-링이 레이무를 먹어 버렸어!」
「사쿠야와 메-링이 공격해 왔어!」
「무큐, 씽-에 타서 느긋하게 쫓아 왔어!」
결국 도스마리사의 눈 앞에 나타난 메-링과 사쿠야.
전원 씽-에 타고 탄 메-링이 10마리에 사쿠야가 한마리 붙어 있다.
「홍마관의 아가씨께서 도스마리사를 잡으러 왔어요! 얌전히 있도록!」
「쟈오오옹!」
「쟈, 쟈오오오, 쟈쟈오!」
사쿠야가 도스마리사에게 최후 통첩을 한다. 얌전하게 투항하라고.
「도스의 무리에게 심한 짓을 하는 사쿠야와 메-링에게 따라갈 수는 없어!」
「아가씨의 말씀을 듣지 않겠다는 건가!?」
「레이무를 죽인 녀석들은 느긋하게 죽어!」
그것을 신호로 도스마리사의 거체가 공중에 떠오른다.
메-링에 대해 프레스 공격을 실시한다.
하지만, 메-링은 도스가 점프하는 것을 보자 산개하여 금새 뿔뿔이 흩어져 버렸다.
쿠우우웅! 하는 소리와 함께 도스가 착지하자 사쿠야를 중심으로 무리의 윳쿠리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뺨을 갉아 먹거나, 씽-으로 치든가, 전력투구를 하든가, 그렇게 해서 사쿠야가 가지고 있는 봉투로 윳쿠리를 밀어넣어 간다.
「쟈오오옹!」
「느…느긋하게 들어갈 테니까 먹지 말아줘!」
「싫어어어어어! 데이부 집에 돌아갈래애애애애애!!」
「빨리 들어가세요!」
「무귱!?」
「바디자의 아가야는 놓아 줘어어어!!」
아이 어른 아기 관계없이 봉투에 채워 넣어진다.
무리의 반이 포획하는 사이 나머지 반이 도스마리사의 발을 묶고 있다.
「도스의 무리를 전부 놔줘어어어!!!」
도스도 번갈아 덮쳐 오는 메-링과 멀리서 날카로운 은을 발사하고 있는 사쿠야에게 방해를 받아 움직일 수 없었다.
자신의 눈앞에서 동료가 봉투에 갇혀서 반 광란 상태가 되어 있다.
풉 하고 사쿠야가 뱉어낸 은탄이 도스마리사의 뺨에 꽂힌다.
도스급답게 가죽이 두꺼워서 결정타는 되지 않지만 확실히 데미지를 준다.
메-링은 씽-으로 선회하면서 전력투구로 가죽을 씹고 벗겨낸다.
도스마리사는 도스 스파크를 발사하려 하지만 공격이 격렬해서 버섯을 꺼낼 수 없다.
이러저러하는 동안에 윳쿠리의 대부분은 봉투에 갇혀 버린다.
나머지는 도망갔는지 잡혔는지, 혹은 먹혔는지, 어느 쪽이든 무사하지 않다.
「순조로운 것 같구나, 사쿠야와 메-링들」
「 「 「옛, 아가씨!」」」
거기에 카리스마 레미랴가 등장했다.
물론, 파츄리도 함께이다.
「무큐, 사쿠야들은 잡은 윳쿠리를 가공장에 가져가. 저 도스는 레미랴가 상대하기 때문에」
가공장이라고 하는 단어를 듣자 봉투안의 윳쿠리가 일제히 반응한다.
어째선지 그들에게 가공장은 느긋할 수 없는 장소로 인식되어 있다.
「가공장은 시러어어어어!!!!」
「데이부는 어떻게 되도 좋으니까 바디자를 놔저어어어어!!」
「어쟤서 그렁 말 하능 거야아아아아아!!!!」
「쓰레기 메-링이이이이!! 어쟤서어어어어!!!」
울부짖는 윳쿠리를 끌고 씽-은 달리기 시작한다.
마치 도나도나(역주:독일의 민요)같다. 도나도나도-나-도-나 윳쿠리를 따라 도나도나도-나-도-나- 씽-이 흔들리네-
봉투를 가지고 돌아가는 반과 남는 반으로 나누어져서 메-링과 사쿠야는 돌아간다.
이 윳쿠리들은 가공장에서 상품으로 가공될 예정이다.
「당신이 도스마리사네, 덩치만 큰 바보씨?」
「느가아아아!!」
이미 제정신을 잃은 도스마리사는 순식간에 도발에 걸려들고 끝내, 비장의 도스 스파크를 발사한다.
하지만, 카리스마 레미랴는 그것을 우아하게 회피한다.
「이 정도라면 사쿠야가 상대해도 됐을까?」
「……!?」
그 때, 도스마리사는 전신의 털이 거꾸로 섰다.
지금까지 레미랴는 몇번이나 되돌려 보냈다.
「우우~」하는 얼간이 같은 어조로 저공비행밖에 할 줄 모르는 레미랴라면 자기 혼자서라도 퇴치할 수 있었다.
그러나, 눈앞의 레미랴는 프랑과 동급, 혹은 그 이상으로 운동 능력이 높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윳쿠리로부터는 느껴지지 않는 어떤 카리스마 같은 것을 느낀다.
공포심에 사로잡힌 도스마리사의 틈을 카리스마 레미랴가 놓치지 않고, 순간적으로 일합을 노려 카리스마 레미랴 필살 궁그닐을 날렸다.
스피어·더·궁그닐은 진짜 레밀리아의 스펠 카드다.
그것을 본뜬 가공장 특제 궁그닐을 내던지는 기술이다.
어찌 보면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지만, 윳쿠리 수준에서 파워가 강한 카리스마 레미랴가 던지면 그야말로 궁그닐이다.
기절한 도스마리사를 남아 있던 사쿠야와 메-링이 씽-으로 질질 끌고 간다.
「과연 레미네! 도스마리사도 별 것 아니야!」
「당연하지 파체! 홍마관의 주인이 그렇게 간단히 지지는 않아!」
카리스마 레미랴와 파체, 훗날 이 콤비가 가공장을 빠져나가 독립하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다.
도스마리사가 눈을 떴을 때, 있던 곳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장소였다.
다다미 향기가 나는 품위있는 일본식 방.
무기질인 가공장이 아닌, 사람의 따뜻함이 있는 방.
「어머나, 깨어났네」
문득 보자 자신은 긴 흑발의 아름다운 여자에게 안겨 있었다.
자신의 몸은 이 여자보다 클 텐데, 하며 무심코 없는 머리를 기울인다.
그러나, 여자가 머리를 어루만져 주자 기분이 좋았다.
먼 옛날에 잊어버린 모친과의 추억이 소생한다.
「언니, 여기는 어디야?」
생각을 결정하고 물었다.
몸은 작아졌어도 도스로서의 두뇌는 건재했다.
혹시 가공장일지도 모르다고 하는 생각이 아직도 머리속에 남아 있다.
「여기는 영원정이야. 너는 오늘부터 여기서 살 거야」
「영원정?」
들은 적 없는 장소다.
「지금부터 여기서 사는 예절을 가르칠 테니까 제대로 기억하렴 마리사」
마리사, 그렇게 불리는 것도 상당히 오랜만이다.
도스가 돼서 윳쿠리를 느긋하게 하기 위해 일하고 있던 자신에게 있어서 그것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인 이름이었다.
「알았어 언니! 마리사는 느긋하게 기억할께!」
웃는 얼굴로 대답하는 전(前)도스 마리사에게 흑발의 여성은「영리하구나」라고 하면서 머리를 어루만져 주고 한 사람과 한 마리는 매우 느긋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것이 당신들의 도스이지만 어때?」
빨강과 파랑, 옷을 세로로 반반씩 물들인 한 여성이 영상을 윳쿠리들에게 보여준다.
예전에 너희들의 리더였던 도스는 사육 윳쿠리가 되었어, 라고.
「도스으으으!! 어쟤서 구해 주지 않능 거야아아아!!!」
「바보오오오!! 도스는 데이부들을 느그타게 하라고오오오오!!!!」
그것을 보고 있는 것은 카리스마 레미랴 일행이 잡아 온 도스마리사 무리의 윳쿠리들.
자신들은 지금 가공을 기다리는 몸이 되어서, 1분 후에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
하지만, 도스마리사는 사육 윳쿠리가 되는 최고의 영예를 손에 넣고 아름다운 여성과 느긋하게 있다.
「주거어어!! 도스는 느그타게 안케 주거어어어!!!!」
자신들을 버린 도스는 죽어라! 라고 각자가 자신이 생각나는 최고의 더러운 말로 화면의 도스마리사를 매도한다.
그것이 닿는 일은 절대 없지만.
「그래 …그럼, 특별히 도와 줄께」
「덩말!?!?!?」
「그 대신 누군가 한마리만 희생하렴」
여성이 그렇게 말하자 윳쿠리들은 누군가를 희생해 살아나려 하기 시작한다.
너 대신에 자신이 느긋하게 될 테니까, 라고.
「레이무는 어떻게 되어도 괜찮으니까 마리사를 살려!」
「어쟤서 그렁 말 하능 거야아아아!!!!」
「찐-뽀 마라마라 삐~(역주:자체검열;;)!」
「모르겠어―!?」
마리사는 게스화해서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누가 죽어도 상관없다.
첸은 모른다고 허둥지둥하고 있고 묭은 논외였다.
「응호오오!! 상쾌―!!」
앨리스는 죽음의 공포를 눈앞에 두고 있어서, 생존 본능이 고조, 레이퍼화했다.
붙잡힌 마리사에게서 7개의 줄기가 나고 아기 윳쿠리가 나오기 시작한다.
「갓난 아기를 죽일 테니까 마리사들은 살려줘!」
그것을 본 한마리 마리사가 마치 노벨상 수상감을 발견한 것처럼 여성에게 고한다.
레이퍼 앨리스를 본 다른 윳쿠리들도 거기에 찬성 한다.
그러나, 한마리 파츄리가 자신을 죽이라고 자청했다.
「파, 파츄리를 죽이세요…! 그러면 다른 모두는 살려 주겠지요!?」
「모르겠어―! 파츄리가 죽는다면 첸도 죽겠어어어!!」
파츄리와 사이가 좋았던 첸도 지원했다.
「첸과 파츄리가 죽을 테니까 마리사들은 느긋하게 살려줘!」
2마리를 희생해서 살아난 마리사는 안도한다.
하지만, 정반대로 여성은 첸과 파츄리를 풀어준다.
「축하해! 너희들처럼 용감한 윳쿠리를 기다리고 있었어!」
여성은 2마리 이외는 이미 안중에 없다.
첸과 파츄리를 껴안아 방을 뒤로 한다.
「아아, 남은 윳쿠리는 전부 죽일 테니까」
「왜애애애!! 어쟤셔어어어어!!!?」
「데이부를 주기지 마아아아!!」
「어쟤서 도시파 앨리스를 죽인다는 거야아아아아!!!」
그런 절규도 여성의 귀에는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
「레이센은 첸을 갖고 싶었던 거네. 나도 파츄리를 갖고 싶었으니 마침 잘 됐어」
여성은 2마리를 실험실에서 영원정으로 데려갔다.
그곳의 흑발의 여성이 안고 있었던 전 도스 마리사까지 총 3마리는 사육 윳쿠리가 되었다.
「그런데 어떻게 도스마리사를 이 사이즈로 만들었어?」
흑발의 여성은 2마리를 데려온 여성에게 물었다.
그 거체가 어떻게 하면 이렇게까지 작아지는 것인가.
「아아, 안의 팥소를 초고밀도로 압축했을 뿐이에요」
돌아온 것은 간단한 대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