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
번역 출처 : 구윳사
gesu1819 윳쿠리 카지노
「어서 오세요.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본 가게는 어떤 분도 환영입니다」
남자는 온 여성에게 가면을 건네준다.
건네받은 여성도 당연한 듯이 가면을 쓴다.
「그러면, 안내하겠습니다」
웨이터가 나타나고 여성을 안쪽으로 안내한다.
문을 열자 그 앞에는 카지노가 있었다.
하지만, 여기는 보통 카지노는 아니다.
여성은 우선 코인을 구입한다.
여기까지는 보통 카지노와 같다.
최초로 향한 곳에는 룰렛이 있었다.
딜러가 룰렛을 회전시키자 거기에 구슬이 투입된다.
「느! 느!」
그 구슬은 무려 윳쿠리였다.
그렇다. 여기는 윳쿠리 카지노.
가게 안의 모든 도박이 윳쿠리를 사용하고 있는 특별제.
방금 전과 같이 윳쿠리를 구슬로 한 윳쿠리 룰렛부터 자신의 윳쿠리를 반입해서 하는 것까지 그야말로 여러가지 것이 있다.
또, 이 가게는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손님 모두가 가면을 쓰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이것은 세상에 대한 체면 문제이기도 하다.
이와 같은 장소에 공적으로 올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설치된 시스템이다.
또, 윳쿠리를 데려 올 경우 반드시 방음처리된 우리에 넣어서 이 장소를 모르게 한다는 방침이 있다.
입구는 인간의 마을에 6개 정도 있으며, 거기로부터 지하 통로를 통해 이 지하 윳쿠리 카지노로 오는 구조다.
기이하게도 이 카지노는 카미시라사와 케이네의 서당의 바로 밑에 있다.
그녀는 이와 같은 행위는 반대하기 때문에, 은닉 의무도 있다.
도박은 즐겁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방금 전의 윳쿠리 룰렛에서는 룰렛의 회전이 멈추어 구슬인 윳쿠리 레이무가 빨강의 23번 포켓에 들어간다.
그것을 보고 코인을 건 이들로부터 환성과 낙담의 소리가 높아진다.
빨리 배당된 코인을 얻으려고 할 때
「레-뮤는 여기의 구멍씨 쪽이 느그턀 쓔 이써!」
윳쿠리 레이무가 근처의 포켓으로 이동해 버렸다.
거기는 흰색 3번으로, 승부가 역전되어 버렸다.
이것이 윳쿠리 룰렛의 묘미이다.
구슬로서 사용되는 윳쿠리가 내키는 대로 이동한다.
또, 때때로 회전에 취해 헤롱헤롱해지는 윳쿠리가 나오면 그 포켓에는 더 들어가지 않는다.
덧붙여서 , 딜러의 포켓에는 특별 윳쿠리가 느긋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잠깐, 어째서 이동 하는 거야! 장난치고 있어! 바보야? 죽고 싶어?」
「어이 그만둬… 여긴 원래 이런 룰이야」
홍백의 옷을 입고 가면을 쓴 여성이 윳쿠리의 이동에 무심코 욕을 퍼붓는다.
그리고 그것을 근처의 흑백의 옷을 입은 가면의 여성이 달랜다.
그녀들은 때때로 방문해서 승률 7:3의 좋은 성적을 자랑하고 있다.
그 후 홍백의 여성은 흑백의 여성과 다른 게임에 참가하러 갔다.
다음은 윳쿠리 홀짝을 소개하자.
홀짝도박이라고 하면 2개의 주사위를 사용해서 눈의 합계가 짝수인가 홀수인지를 맞히는 게임이다.
윳쿠리로 그런 걸 할 수 있는 거야? 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그것을 혁신적인 방법으로 해결했다.
이 코너에도 손님이 모여 있어 각각 짝수나 홀수를 선택하고 있다.
그 한가운데에는 2개로 나누어진 윳쿠리 우리가 있어 손님은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가 된다.
안에는 윳쿠리 마리사가 매우 느긋하게 있다. 덧붙여서 매직 미러이기 때문에 안으로부터 밖은 안보인다.
그리고 선택 시간이 끝나자 우리 안에 레이퍼 앨리스가 투입된다.
「 「느게에에! 앨리스으으으으! ! !」」
나누어진 벽의 안쪽으로부터도 같은 소리가 메아리친다.
2마리 윳쿠리 마리사의 우리에 앨리스가 들어갔다.
「 「응호오오오! ! 마리자아아아아! ! !」」
같은 소리를 내면서 앨리스는 굉장한 속도로 마리사를 덮친다.
「그만두라구! 마리사는 상쾌하고 싶지 않아! !」
「마리사는 츤데레네에에! ! 츤데레도 져아아아아아아! ! !」
「시러어어어어! ! ! !」
「 「응호오오오오! ! 상쾌-!」」
앨리스가 정자팥소를 다 쏟자 마리사의 머리에 줄기가 나고 아이가 생긴다.
한 쪽의 마리사 가 가진 아이는 4마리.
그리고 다른 쪽은…무려 7마리로 합계 11 마리의 홀수!
전광 게시판에 결과가 나오고 코인이 배당된다.
덧붙여 이 아기 윳쿠리는 회수되고 선택된 후 카지노에서 사용된다.
레이퍼 앨리스도 이 게임을 위해서 회수된다.
그리고 마리사도 재배 센터로 회수된다.
이 어미 마리사의 교육하기 나름으로 어느 게임에 사용될지가 결정된다.
또 다른 코너에서는 윳쿠리 챔피언쉽 같은 싸움을 하고 있었다.
지금은 레미랴 VS 윳쿠리 묭으로 배율이×2와 ×40이다.
처음에는 레미랴의 우세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묭이 민첩한 움직임으로 교란하면서 애용하는 가공된 나무의 막대기로 레미랴의 눈을 찌른 것이다.
「레미랴의 아듬다운 옷이이이이! ! !」
비명을 지르는 레미랴를 보고 관객들은 흥이 오른다.
「아아, 레미랴님이이이이!」
라고 다른 소리를 지르는 사람도.
「묭!」
묭은 일격으로 목에 막대기를 꽂는다.
그렇게 승부가 났다.
레미랴는 이미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 단지「자구야아?! 자구야아?!」라고 울부짖게 되었다.
여성은 그것을 슬픈 듯 응시하고 같이 온 차이나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여성에게 위로받고 있다.
「자자, 저건 우리 레미랴가 아니니까요」
「그건 그렇지만…」
여성은 레미랴 애호가인 탓에 패배한 레미랴를 신경쓰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다음에 일어나는 환성에 싹 지워져 버렸다.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오늘의 메인 이벤트!」
투기장에서 사회를 하고 있는 남성이 마이크를 사용해 크게 외친다.
이 투기장은 넓다.
「칠흑의 유성 윳쿠리 마리사VS백은의 탄환 윳쿠리 레이무의 시합을 실시합니다!」
「 「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 ! ! !」」」
무슨 중2병 같은 이명이 붙은 윳쿠리가 링에 굉장한 모습을 보인다.
이 이명에는 이유가 있다. 단지 병신같지만 멋있기 때문이 아니다.
이 장소는 일단 비공식이기 때문에 누가 가르쳤는가, 라는 것을 공적으로 말할 수 없다.
그 때문에 윳쿠리를 구별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이와 같이 이명을 사용해서 구별한다.
또, 이명 소유 윳쿠리와 그렇지 않은 윳쿠리를 함께 싸우게 하는 시합도 있다.
그 경우는 어느쪽이든 보통 마리사나 레이무로밖에 소개되지 않는다.
막상 시작되면 시합 전의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배틀로얄이 개최되기 때문에 인기 게임 중 하나이다.
그리고 지금은 2명 소유의 한마리VS한마리의 승부이다.
마리사를 기른 오니이상과 레이무를 기른 오니이상이 각자의 윳쿠리에게 어드바이스를 한다.
「레이무, 상대의 움직임에 유혹당하지 마!」
「어쨌든 초반에는 상대의 공격을 피한다 마리사!」
그리고 시합 개시의 징이 울린다.
칠흑의 유성의 이명을 가진 마리사가 유성의 이름에 걸맞는 기민한 움직임을 선보인다.
야생의 윳쿠리 첸을 능가하는 스피드로 레이무의 주위를 종횡무진 돌아 다닌다.
상대하는 레이무는 가만히 있다.
레이무는 마리사의 스피드를 쫓는 것은 쓸데없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마리사가 정면으로 온 순간, 있는 힘껏 파워를 모아서 전력투구.
이것이 탄환의 이명의 유래다.
마리사의 몸에 레이무의 전력투구가 스친다.
그로 인해 마리사는 균형을 무너뜨려 버렸다.
「지금이다 레이무! 단번에 쓰러뜨려!」
「마리사, 이탈해라!」
두 명의 오니이상이 지시를 내린다.
움직임은 레이무가 빨랐다.
점프해서 전신을 동원해 마리사를 향해 낙하한다.
마리사 좌파 보디 프레스를 받아 얼굴을 링에 수 차례 부딪혔다.
그렇게 해서 여러 번 보디 프레스를 받았다고 생각되었을 때
「느?」
레이무가 점프 한 순간 마리사가 옆으로 데굴데굴 굴러서 그것을 회피했다.
이번에는 레이무가 링에 부딪혔다.
「마리사, 지금이 찬스다!」
오니이상의 소리를 들은 마리사는 연속 공격을 건다.
공격해서 빈틈없이 또 공격하는 히트 앤 어웨이.
이것이 필살 차지 앤 어설트다.
「…느규우」
이렇게 해서 처음에는 우세였던 레이무가 넘어졌다.
「승자, 칠흑의 유성, 윳쿠리 마리사!」
심판이 승리를 고하자 마리사는 오니이상의 앞으로 돌아간다.
이 윳쿠리는 오니이상이 반입한 윳쿠리이다.
마리사와 같이 시합하러 나오기 위해서는 몇개의 심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때문에 출장하는 윳쿠리는 모두 우수한 윳쿠리다.
또 ,레이무도 오니이상에게 회수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오니이상은 아직 선량하지만 진 윳쿠리를 그 자리에서 죽여 버리는 오니이상도 존재한다.
패자에게 미래를 선택할 권리는 없다.
이 게임은 특히 남성의 지지를 얻고 있다.
반대로 여성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 씽-을 사용한 게임.
이 게임에서는 씽-에 윳쿠리를 태우고 레이스를 실시하게 한다.
그리고 그 도착 순서를 맞추는 것으로 배율 분의 코인을 받는 구조다.
여담이지만 이 레이스에 출장하는 윳쿠리는 마리사종이 많다.
마리사종의 못된 꾀로 레이스를 흥분되게 하기 때문이다.
「늣헤헤! 마리사가 일등이다제!」
레이스가 시작되려 하고 있었지만 3번 씽-을 탄 마리사가 먼저 출발해 버렸다.
이것도 씽-레이스의 매력의 하나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이것은 룰 위반.
윳쿠리라도 반칙 행위는 용서되지 않는다.
독주 상태의 3번 마리사였지만 갑자기 아래로부터 무언가에 쳐올려져 씽-로부터 떨어져 버린다.
「느그그…아프다제…」
코스에는 여러가지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방금 전 먼저 출발한 윳쿠리를 제재하는 장치가 작동했던 것이다.
그 후에 스타트 신호가 나온다.
3번 이외의 마리사가 일제히 씽-을 달리게 한다.
「느긋하게 멈춘다제! 마리사를 버려두면 안된다제에에에에! !」
3번 마리사는 코스 위에 뒤쳐진 채로다.
다른 마리사들은 각각 욕설을 퍼부으며 마리사를 치고 간다.
「반칙하는 녀석은 느긋하게 죽어!」
「오오, 꼴사나워 꼴사나워」
「비겁하게 굴면 이렇게 되는 줄도 모르는 거야? 바보야? 죽고 싶어?」
「느갸아아아! ! 어버어어어어어어! ! !」
이렇게 해서 3번 마리사는 다른 윳쿠리에게 치어 어이없게 실격이 되었다.
선두 집단이 제1 코너를 돌자 거기에는 몇 개의 기둥이 우뚝 솟아 있었다.
정확히 연속 헤어핀 코너를 모방하고 있어서 이 기둥의 사이를 돌면서 피해야 한다.
「씽-은 갑자기 멈출 수 없어어어어어! !」
5번 마리사가 과속으로 그대로 기둥에 격돌해 버렸다.
후속 집단은 씽-의 스피드를 늦춰서 연속 헤어핀을 넘어간다.
그렇게 해서 높낮이 차이가 있는 코스를 넘어 6번 마리사, 1번 마리사, 그리고 5번 마리사의 순서로 골에 들어간다.
덧붙여 말하면 3등까지밖에 없기 때문에 4위 이하의 윳쿠리는 골인할 수 없게 된다.
3등이 확정되자 골 앞에 함정이 생긴다.
「그망더어어! 바리자는 떠러지기 시러어어어어! ! !」
4등 마리사가 구멍으로 낙하하고 다른 마리사도 차례차례로 낙하한다.
「늣헴! 멈추면 구멍으로 떨어지지 않아!」
마지막에 남은 마리사는 구멍의 앞에서 정지해서 씽-으로부터 내린다.
구멍을 내려다 보고 떨어진 윳쿠리를 비웃는다.
그러나, 그런 일이 용서될 리 없고 이 딜러가 스위치를 누르는 곳의 마리사의 아래로부터 돌출해 온 바늘에 의해 꼬치로 되었다.
「더 느그타고 시퍼써…」
또, 별실에서는 이 카지노를 만든 캇파가 텐구와 장기를 하고 있었다.
이것은 카지노는 아니고 내빈용의 별실에서 행해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 눈에는 띄지 않는다.
갓파가 킨쇼 윳쿠리를 움직인다.
텐구는 그 다음으로 케마의 역할을 가진 윳쿠리를 움직인다.
「묭!」
텐구가 방금 움직인 케마는 묭이다.
이 장기의 말은 모두 발을 구운 윳쿠리를 사용해 각각 말로써의 역할이 주어지고 있다.
지금 행해지고 있는 대국에서는 레이무가 후뵤, 첸이 쿄샤와 히샤, 묭이 케마와 가쿠교, 앨리스가 긴쇼이고 파츄리가 킨쇼, 그리고 마리사가 교쿠쇼이다.「마리사님을 지킨다제!」
교쿠쇼 마리사는 장기의 룰을 왠지 모르지만 이해하고 있었다.
그것은 어쨌든 다른 말이 자신을 지키면 된다. 그리고, 레이무는 곧게 한 걸음씩밖에 움직일 수 없다.
캇파, 카와시로 니토리는 레이무를 한 걸음 전진시킨다.
「굼뱅이같은 레이무는 두렵지 않다제! 빨리 첸이나 묭에게 쓰러진다제!」
이 장기에는 2가지 즐거움이 있다.
하나는 순수하게 장기를 두는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윳쿠리들의 반응을 보는 것이다.
방금전부터 외치고 있는 교쿠쇼 마리사는 게스이기 때문에 꽤 유쾌한 반응을 보여 주고 있다.
텐구, 이누바시리 모미지는 파츄리를 움직여 왕장 마리사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그것을 보고 니토리는 묭과 첸을 곧바로 모미지의 교쿠쇼 마리사의 근처로 이동시킨다.
「뭐 하고 있다제! 마리사의 주위에 빨리 앨리스들을 부른다제!」
교쿠쇼 마리사는 자신이 쓰러지면 지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떠들기 시작한다.
「언니야 지고 싶은거야? 바보야?」
이 장기에서는 상대의 말을 잡아도 자신이 사용할 수 없다.
어느 쪽이냐 하면 체스의 룰을 채용하고 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싫어어어어! 레이무 잡히고 싶지 않아아아아! !」
「알고 있어! 레이무는 첸에게 먹히는 거네―」
모미지가 첸을 움직여 레이무를 잡자 첸이 레이무를 먹어 간다.
「우-걱 우-걱, 행복―♪」
「데이부는 캥보카찌 아나아아아아! ! !」
이와 같이 먹혀 버리기 때문에 말인 윳쿠리는 필사적으로 플레이어에게 이기도록 외친다.
교쿠쇼 마리사는 자신이 판 위에서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은 제일 위험하다.
어느 쪽이 이기든 교쿠쇼는 무조건 잡히므로 50%의 확률로 먹혀 버리니까.
거기에 비교하면 아직 다른 말은 살아 남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덧붙여서 학대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는 것 고의로 일부러 전멸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렇게 해서 교쿠쇼 마리사의 주위에 말이 없어졌다.
「마리사는 맛있지 않다제! 먹을 거면 묭을 먹는다제!」
하지만, 니토리는 첸을 움직여 장군 상태를 만든다.
「발리 마리자를 피신시키라제에에에!」
하지만, 모미지는 완전히 무시하고 레이무를 놓아준다.
「싫어어어어어! !」
교쿠쇼 마리사의 절규를 무시하고 니토리는 묭을 움직였다.
「바보같은 언니야다제! 바꿀 찬스를 놓쳤다제! 언니의 첸은 마리사가 먹겠다제!」
「모르겠어! 어째서 마리사를 잡지 않는 거야아아아! !」
그러나, 모미지가 다음에 움직인 것은 앨리스였다.
「도시파 앨리스가 이동해 주겠어요.!」
「그망더어어어! 바리자를 살려저어어어! ! !」
이렇게 이러한 게스 윳쿠리의 반응을 즐기는 것이 지금 두 명의 마음에 드는 것이었다.
그렇게 해서 몇번이나 몇번이나 같은 일을 계속해서 교쿠쇼 마리사 주위는 앞의 한 칸을 제외하고 가득 차 버렸다.
교쿠쇼 마리사는 덜덜덜 이빨을 부딪힌다.
여기에 앞에 있는 다른 윳쿠리들도 플레이어의 취향을 이해하고서 히죽히죽하며 마리사를 응시하고 있다.
「마리사를 빼앗기면 지는 거라제… 언니는 지고 싶지 않을 거라제…」
그러고 나서 열려 있는 장소에 굼뱅이라고 매도한 레이무가 들어왔다.
「비열한 마리사는 느긋하게 잡히라구!」
「데이부우우우! ! 주거어어어! ! !」
「우-걱 우-걱 행복♪」
「그망도오오오! ! 싫어어어어! 느그타게 이꼬 시퍼어어어어! ! !」
결국 교쿠쇼 마리사는 마지막에 레이무에게 먹혀서 대국 종료가 되었다.
「이거 꽤 재미있었어」
「우~웅, 하지만 정말로 시끄러워」
모미지는 즐거운 것 같지만 니토리는 생각에 잠겨 있다.
직공으로서 납득이 가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매상은 최상이라고 들었어?」
이 장기는 일부의 학대파에게 인기 상품이다.
말의 바리에이션도 윳쿠리의 수만큼 있으므로 각각의 반응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마작이라도 해 볼까」
니토리는 윳쿠리를 집어 올려서 밑바닥을 바라본다.
여기에 패의 모양을 넣으면 윳쿠리 마작이 생길 것이다.
「그러면 이번에는 보통 장기를 하자」
모미지는 다른 말을 준비해서 대국을 재촉한다.
이번에도 말은 윳쿠리이지만 장기의 룰을 철저히 가르친 영리한 윳쿠리를 채용한 말이다.
방금 전과 달리 반응을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기 때문에 말을 제대로 사용한다.
이쪽은 윳쿠리들이 각각 자신이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까, 지금 움직이면 누가 잡힐까, 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생각해도 별 수 없네」
니토리는 차의 다과로 방금전 말로써 사용한 윳쿠리를 들고서 다시 장기판으로 향한다.
「 어째서 앨리스가 먹혀야 되는 거야아아아! ! !」
여기 서당에서는 마침 케이네와 모코우가 점심식사를 배달시키고 있었다.
「모코우, 최근 뭔가 소란스럽지 않나? 아래로부터 뭔가 들리는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기분탓 아냐? 최근에는 신사에 간헐천이 생길 정도니까」
케이네는 납득하지 않았지만 젓가락을 움직인다.
설마 서당의 바로 밑에 거대한 카지노가 만들어져서 모코우가 거기에 출입하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