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gesu1659 집선언을 최대한 존중 해 주었다

by 류민혜 posted Sep 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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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 윳쿠리 볼 맨
번역자 : 불끈매
번역 출처 : 윳모카



괴롭히기1659 집선언을 최대한 존중 해 주었다

번역 : 불끈매

「느긋하게 있으라구! 여기는 레이무들의 집이야!」
「「「「「집이야!」」」」」
「바보같은 인간은 빨리 먹을 것은 두고 집에서 나간다제!」


나왔다! 윳쿠리 전통의 집선언!
덧붙여서 현재 내가 있는 장소는 밭으로, 아니나 다를까 작물은 엉망으로 먹어치워져 있다.
뭐 , 취미로 하고 있는 밭이니까 곤란하지는 않지만서도.


「아니, 거기는 나의 밭이고, 너희들이 먹고 있는 것은 내가 기른 야채」


라고 해서, 일단 토지의 소유자이므로 불평을 해둔다.
그리고 요즘은 드물 정도로 깔끔한 텐프레 카운터를 받았다.


「늣헷헤, 역시 인간은 바보다제!」
「여기는 레이무들이 먼저 찾아냈어!」
「「「「「차자내쩌!」」」」」
「게다가 야채씨는 마음대로 나오는 거다제!」


이야아, 최근에는 여기까지 바보같은 놈들도 드물다.
조금 감동을 느낀 나는 답례로서 그녀들에게 그 밭을 선물하기로 했다.


「헤- 그-런건가- 공부가 되었어」
「그런건 됐으니까 마리사 님에게「예예, 텐프레 을」
「으~응・・・ 음식은 아니지만 레밀랴가 와도, 비가 내려도 괜찮도록 울티라니 지붕을 준비해줄께」


그런 것으로 나는 밭의 작물이 엉망으로 먹어치워지는 것을 바라보면서 한가롭게 밭을 튼튼한 울타리로 둘러 쌋다.
그리고 2첩분 정도 크기의 윳쿠리 오두막(침상용 집 첨부)를 울타리 안에 두고, 마지막에 그물을 쳐준다.
개에게 습격당할 것도 없고, 비오는 날도 오두막 한 가운데 있으면 안전할 것이다.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해야 할 일을 해줬으니 말한 대로 윳쿠리 플레이스에서 나갔다.

 

남자가 밭으로부터 떠난 후・・・
윳쿠리 일가는 태어나서 처음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느긋함을 체험하고 있었다.


「드물게 분별이 있는 좋은 인간이었다제!」
「틀림없이 레이무가 정말로 귀여웠기 때문이야!」
「「「엄마야 굉짱해!」」」
「「이걸로 느그타게 이쓸수 이써!」」


가족 구성은 양친은 레이무 종과 마리사 종으로, 아이는 레이무 종 3마리와 마리사 종 2마리.
잘난 듯 한 말을 하지만 산에서의 생존 경쟁에 지고 인간마을에 내려온 패배한 개와 같은 일가였다.
하지만 신의 의사에 의해서, 학대 스레적인 기회주의가 부가된 그녀들은 그것은 완전히 잊고 있었다.


「저러케 크고 강할 것 가튼 인간이 말하는 거슬 드따니 엄마야는 느그타게 이쓸수 이꾸나!」
「늣헴! 아기들도 레이무가 말하는 것을 들으면 레이무 같이 될 수 있어!」
「「「「느그타게 힘낼꼬야!」」」」


게다가 이상한 일로 평소에 윳쿠리보다 약하다고 믿어버리고 있는 인간이 때마침 격상되어버렸다.
반드시 그렇게 하는 것으로 「윳쿠리에게는 이길 수 없는 인간을 복종시키는 자신은 굉장하다」라고 생각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그런것보다 빨리 야채를 먹는다제!」
「느늣! 그래, 느긋하게 먹을꺼야!」
「우꺽 우꺽・・・마시쩌, 이거 진짜 마시쩌!?」
「우꺽 우꺽・・・행복~!!」
「「「엄마야, 레이뮤들도 먹을 꺼야!」」」
「「마리샤도! 마리샤도!」」


그 말로 간신히 아이의 존재를 깨달은 레이무들은 곧 야채를 씹어서 아이들이 먹을수 있도록 하고 토해냈다.


「「「「「우꺽 우꺽・・・해, 행보옥~!!」」」」」


조금 전 먹었지만, 그런데도 산에서 먹은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야채의 풍미에 아이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그후도 일가는 우걱우걱 하고 야채를 마구 먹어, 만족하면 햇빛을 전신에 받으면서 느긋하게 잠들었다.

 

5일후, 일가는 결코 크지 않은 밭의 야채의 반 정도를 먹어치워버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들은 아직 몇일 후에 올 위기에는 눈치채지도 못했다.


「우걱 우걱・・・역시 야채씨는 맛있다제!」
「그래! 정말로 느긋하게 있을수 있어!」
「「「레이뮤들도 같이 먹을래!」」」
「「마리샤도! 마리샤도!」」


여기는 정말로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윳쿠리 플레이스였다.
그저께, 레밀랴가 습격해왔지만 그물과 울타리 덕분에 레이무들에게 다가가는 것조차 할 수 없었다.
게다가 비가 내려도 여전히 살고 있던 집보다 훨씬 넓은 짓이 있으니까 거기에서 느긋하게 있으면 좋았다.
외적의 위협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큰 소리로 노래해도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다.


「마리사, 레이무의 노래를 들을 꺼야!」
「느긋하게 들으라구!」
「느~느~느느느~♪ 느응, 느응♪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레이무의 노래는 정말로 느긋하게 있을수 있다제!」


마리사는 만면에 미소를 뛰우며 날아 뛴다.
그리고 레이무에게 느긋하게 뺨을 부비부비 해, 무심코 발정해버렸다.
그런 마리사를 본 레이무도 또한, 뺨을 주홍색으로 물들여 함께 오두막에 가자고 속삭인다.


「「상쾌-」」


수분후, 놀아서 지친 아이들이 오두막으로 돌아오면 거기에는 사랑스러운 열매가 붙은 줄기를 기른 레이무의 모습이 있었다.
부모님이「여기라면 모두 계속 느긋하게 있을수 있어!」라고 웃고 있었으므로, 그것이 무엇인가는 모르지만 기뻐졌다.

 

더욱 5일후, 줄기의 영향으로 식욕이 증가한 레이무를 기르기 위해 지금까지 이상으로 야채를 계속 먹은 일간은 큰 곤란에 직면했다.
언젠가 오는 것은 알고 있었던 문제. 하지만, 윳쿠리의 야채에 대한 인식이 이해를 방해하고 있었던 문제.


「느늣! 엄마야, 야채찌가 더는 없써!」
「야채씨는 너무 느긋하게 있다제! 어서 나와 온다제!?」
「「마리샤 배가 고파-!」」


하지만 문제는 그것만이 아니다. 지금 그녀들을 덮치는 문제는 2개.


「할쑤없쓰니까 이파리씨 먹글꺼야!」
「우꺽우꺽・・・느벳!? 입사귀씨는 느그타게 이쓸수 없써!」


한가지는 혀가 높아져버린 것.
인간에게 있어서 식사가 정신면의 충족을 재촉하는 것과 같이, 윳쿠리에게 있어서 식사는 느긋하게 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기 몇일 맛있는 야채만을 계속 먹어 온 그녀들의 혀는 야생의 무렵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사치스럽게 되어 있었다.
그 탓으로 야채 대신에 나 온 잡초나, 밭 안에서 보이는 벌레를 맛있게 느끼지 않게 되어버렸던 것이다.


「느늣! 느긋하게 근질근질 거려!」
「「「「느그타게 태어날꼬야!」」」」


그리고 또 하나는 이 타이밍에 아기가 탄생해버리는 것이었다.
아기나 아이들은 이해하고 있지 않지만, 식량 위기의 한중간에 아이가 증가하는 것은 틀림없이 최악의 사태였다.


「아기들! 기다려! 더 느긋하게 있어!」
「「「「태어날꼬야! 엄마야랑 부삐부삐 할꼬야!」」」」
「안돼! 더 느긋하게 있어!」
「「「「느늣・・・느응! 느긋하게 떠러질꺼야!」」」」


그렇게 해서 태어난 아기는 마리사 종과 레이무 종이 2마리씩.
태어나기 전에는 탄생을 거절하고 있던 부모도, 떨어진 줄기를 먹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고 있으면 행복한 기분이 되었다.
아이들은 언니가 되었던 것에 기뻐해, 아기들의 사랑스러움에 눈물을 흘려 감격하고 있었다.


하지만 만복이 되었던 아기가 잠에 들어, 수시간후에 눈을 뜨자마자 공복을 호소했을 때에 그 평온함은 사라져버렸다.

 


또또 5일후,거기에는 가정붕괴한 일가의 모습이 있었다.
한 때의 윳쿠리 플레이스였던 밭에는 부모와 아이 레이무와 아이 마리사가 2마리 씩.
1마리는 사라져버리고 있어, 또 어디를 보아도 아기 윳쿠리의 모습이 없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작은 검은 모자를 쓴 풀죽은 작은 만쥬 하나만 널려 있었다.


「느늣! 이 야채씨는 마리사의 것이야!」
「아니야! 여기는 모두의 집이니까 모두의 것이야!」
「「「「독점은 느그타게 이쓸수 없어!」」」」
「마리사가 발견한 것이니까 마리사의 것이다제!」


일찍이 먹고 어지른 야채의 파편을 찾자 추하게 매도를 하는 마리사와 레이무의 아이들.
이미 야채 쓰레기 옆의 마리사는 여유로운 미소를 띄우고, 매도를 흘려 듣고 오래간만에 맛있는 식사를 입에 댄다.
하지만 몇일이나 방치되어 있던 야채 쓰레기에 신선한 야채의 맛이 남아 있을 리가 없다.


「느겟・・・전혀 느긋하지 않다제!」
「「「「느그타게 있지 않았으니까야!」」」」
「・・・느늣! 아기들, 인간씨야!」


펫펫, 하고 토하는 마리사에게서 시선을 돌려 레이무는 길을 걷는 인간의 여성 2명을 응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레이무의 말을 들은 아이들은 쏜살같이 여성의 아래로 달려 간다.


「「「「느그타게 이쓰라구!」」」」
「「아, 윳쿠리」」


레이무는 아이들에게 걸고 있었다.
라고 하기보다도, 아이들은 울타리의 틈새를 빠져나가는 것을 할 수 있으니까다.
그리고, 작고 사랑스러운 그녀들은 스스로보다 인간에게 귀여워해지는 경향이 있다.
실제 지금까지 몇번이나 거기에 따라 식료를 확보하는 것에 성공했다.


아이들이 빠져 나갈수 있는 것에 눈치챈 것은 약간 허약한 아기 마리사가 죽었을 때.
죽음을 눈앞으로 하고 공포에 몰린 아기 레이무가 울타리 바깥으로 뛰어나간 것이 계기였다.
바로 그 아기 레이무는 넋을 잃오 초속 3cm밖에 안되는 느린 걸음으로 필사적으로 달리고 달려서, 그리고 죽었다.
태어난 직후로 핵에 해당하는 팥소 이외에 팥소가 없는 거나 다름 없는 아기 레이무에게 그 운동은 너무나 격려헀던 것이다.


하지만 아기 레이무의 죽음은 쓸모없게 되지는 않았다.
다음에 밭을 뛰쳐나간 아기 마리사는 상냥한 인간에게 발견되어, 식료를 가족에게 가져오는 것에 성공했던 것이다.
재미를 붙인 부모는 그때부터 몇번이나 그러한 행위를 아기 마리사에게 강요해, 그녀는 윳쿠리가 싫은 남성에게 밟아 뭉개졌다.
남겨진 아기 레이무는 아기 마리사가 뭉개지는 광경을 본 공포에서 완고하게 구걸을 거부했기 떄문에 밭에서 내쫓아졌다.


그 아기 레이무의 추방이 본보기가 되었던 것인지, 아이들은 부모님이 말하는 것을 들어 솔직하게 구걸을 계속했다.
1마리는 레이무가 소리를 높인 것 때문에, 고아라고 착각하고 있던 인간의 기분을 나쁘게 해서, 뭉개져버렸다.
하지만 남은 4마리의 아이들은 제대로 일을 해내고 있었다.


지금까지의 구걸을 본 한, 인간은 여성 쪽이 아이들에게 상냥하다.
그러니까 이번에도 반드시 괜찮아・・・레이무는 그런 확신에 큭 하고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사태는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해간다.


「좋아! 언니들의 집에 갈까?」
「「「「언니야들의 집?」」」」
「그래, 정말로 느긋하게 있을수 있을거야」
「「「「느늣! 느그타게 이꼬시퍼!」」」」


아이들은 언니들의 상냥함에 의해서 애완 윳쿠리라고 하는 최고급의 선물을 얻을수 있었다.
한때의 실패에서 입을 다물고 있던 레이무가 제정신을 차리고 외쳤을때, 이미 여성들의 모습은 없었다.

 

다시 5이후.
밭에는 다 죽어가는 마리사가 무력하게 쓰러져 있을 뿐이었다.
울타리와 그물로 지켜진 밭에는 야채는 커녕, 잡초조차도 나지 않는다.
파트너인 레이무가 어떻게 되었는가는 마리사의 전신의 잇자국과 산란한 팥소가 이야기해준다.
차분하게 보면 밭에 벌래 정도는 들어가고 있지만, 그것은 마리사의 밥이 아니었다.


「벌레씨, 씨・・・그만둬・・・가져가지마. 마리사, 느긋하게 있을수 없어」


−−−후서−−−

집선언을 귀엽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 만이 아닐것
우리의 건방진 여동생과 비슷한 애교가 있다고 생각한다제?

by윳쿠리 볼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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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마음에 들었으므로 느긋하게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