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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문윤
번역 출처 : 윳모카


gesu1583 느긋하게 신앙을 모으자구 (번역 : 문윤)

[학대]카나코와 윳쿠리「느긋하게 신앙을 모으자구!」 [번역 by 문윤]



※원작캐릭터가나옵니다.
※일부 윳쿠리는 살아남습니다. 행복입니다.
※학대표현은 미지근합니다.


 카나코와 윳쿠리「느긋하게 신앙을 모으자구!」
 
 
「신앙…모이지 않네에」 
「그렇네요오」 

 

신사의 경내에서는, 좀처럼 신앙이 모이지 않는 현상에 낙담하는 신과 무녀의 모습이 있었다. 
여기는 모리야 신사. 
밖의 세계에서 신앙이 모이지 않았기 때문에 환상향 들어갔지만, 여기에서 얻은 신앙은 텐구와 캇파정도. 
텐구는 아무래도 진심으로 신앙을 하고있지 않고, 캇파는 신앙보다 윳쿠리 학대 장치의 개발에 푹 빠진 상태.

 

「뭔가 좋은 수는「느긋하게있으라구!」!?」 

 

카나코의 고민을 날려버리는 비명소리를 낸 것은, 최근 요괴산의 기슭까지 많아진 윳쿠리 레이무였다.
마을 가까이의 윳쿠리는 인간에게 쫓겨나고 마법의 숲에 사는 윳쿠리는 짐승이나 수수께끼의 인형에게 박멸되고 있었다.
그리고 도망쳐서 산으로 온 윳쿠리들이지만, 의외로 요괴가 윳쿠리를 먹는 일은 있어도 무의미하게 괴롭히는 일은 없었다.

 

「느긋하게있으라구! 아줌마는 느긋할수 있는 사람?」 
「아, 아주ㅁ!?」 

 

얼굴을 굳히는 카나코를 두려워하듯 몸을 떠는 사나에. 
말보다 빠르게 카나코는 윳쿠리를 터지지 않을 정도로의 힘으로 밟았다. 

 

「늣, 느긋!! 느, 느느느느느느! 느긋하게그만두라구!」 
「하등한 만쥬가 신을 향해서 무엄한...신의 발밑에 깔려 터져죽는 걸 영광으로 생각해라.」 
「제셩, 제셩해요오!」 

 

문득 카나코는 다리의 힘을 뺐다. 
이 녀석들은 지성은 좀 그렇지만, 의사소통이 가능할뿐만 아니라 수가 많다…이 녀석들에게 신앙시킨다면!? 

 

「어이 만쥬」 
「늣!? 만쥬가 아니야! 레이무라구!」 
「이름같은 건 아무래도 좋아, 너희들의 무리를 여기로 데려 오는거다.」 
「느느늣? 안된다구, 인간씨는 믿을 수 없다구!」 

 

당연한 반응이다, 그러나 상대는 단순한 만쥬. 떡밥같은건 어떻게든 된다. 

 

「그래...모처럼 맛있는 버섯이나 감자를 대접해주려고 햇는데」 
「늣-그런 거짓말! 요즘 버섯씨는 전혀 보이지않는다구!」 

 

그렇다, 금년의 환상향은 전체적으로 흉작 분위기라, 밭뿐만 아니라 자연계의 식물도 같았다. 

 

「어머나, 풍작의 신…이라고 해도 모를려나, 감자를 무진장 만들수 있는 지인이 있어서 말이야, 부탁하면 너희 무리의 월동용 분량 정도의 감자는 곧바로 준비할 수 있어」 
「느느느늣! 정말이야!? 그럼 불러올게!」 

 

아주 단순명쾌한 레이무였다. 아니, 레이무종이니까 더욱 단순했던 것일까. 
윳쿠리의 속도로는 꽤 시간이 걸릴 것이다. 카나코는 그 사이에 자신의 속셈을 사나에에게 설명한다. 

 

「몰려온다고해도 고작 윳쿠리의 신앙이 효과가 있을까요?」 
「신앙은, 믿는 것 만으로 힘이 되는거야. 신앙자의 역량이나 정신이 중요한게 아니라 단순하게 수가 많으면 좋은거야」 

 

그렇게 간단한 것일까…게다가 그 정도로 해결되는 일이 왜 바깥 세계에서 모아지지 않았던 것일까.사나에는 다른 의미로 불안해졌다. 
그렇게 해서1시간 가까이 지나자, 신사의 경내에는 무수한 윳쿠리가 있었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제!」 「그럭저럭 도시적인 신사네」 「무큐, 저게 신님?」 「알아 알고있어-」 

 

종류야말로 일반적인 것 뿐이지만, 숫자는100을 넘고 있다. 
이만큼의 무리인데 도스가 없다는 것은 뜻밖의 일이지만, 그 만큼 요괴의 산은 윳쿠리에게는 평화로운 곳이다. 
처음엔 의욕적이었던 카나코는, 이 엄청난 윳쿠리의 양을 보고 귀찮은 듯이 「사나에, 뒷일을 부탁해」라며 웃는 얼굴로 달아났다.
그리고 사나에는 몇시간이나 신사의 비축된 양식을 이용해 윳쿠리에게 신앙을 설파했다.

 


그리고 3일 후…신앙은 쬐에끔모였다. 
정말로 미미한 것이었다.
너무도 적은 양이 사나에는 물론 카나코도 무리의 상태를 보러갔다. 

 

 

레이무의 경우 

 

「야채씨나 버섯씨를 주는 언니야는 정말 좋아한다구!」 

 

레이무에게 있어서 사나에는 야채를 주는 상냥한 언니야와 잘 모르겠지만 아줌마가 있다.라는 인식이다.
이것은 감사와 의존이지, 신앙이 아니다.

 

「아줌마도 감자를 가져오라구!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말...느기에에에에에에!」 

 

그다지 신앙도 없는 주제에 아줌마라고 부르다니...라고 중얼거리면서 카나코는 레이무의 눈알을 뽑아내고 감자를 쑤셔넣었다.

 

「누니이이이이! 데이부의 누네 뭐하능거야아! 이 ㅅㅂ할망구우!」 

 

물욕 밖에 없나…이것으로는 신앙은 기대할 수 없는데.라고 말한 카나코는 한마리도 남기지 않고 레이무종을 태워 없앴다. 

 

 

마리사의 경우 

 

「여긴 마리사의 신사다제! 아줌마들은 느긋하게나가라제!」 
「예예, 영원이 느긋하게 있으렴.」 

 

그렇게 말해 카나코는 스펠 카드 「익스팬디드·온바시라」를 쐈다. 
평상시와는 다른, 붓만한 사이즈의 기둥이 무수히 떨어져내려 윳쿠리 마리사들을 꿰뚤어간다.

 

「느갸아아아아악, 아, 아파아아아아아아!」어떤 자는 온몸이 무수한 기둥에 박혀 격통속에 휘말렸다. 
「느-응, 느-응, 움지길슈없어-!」어떤 자는 치명상은 피했지만 관통한 기둥이 지면에 박혀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오른쪽 뉴니 보이지아나아-! ......!? 기야아아아아아!"」어떤 자는 오른쪽 눈만 관통당했지만 카나코가 직접 왼쪽눈에도 기둥을 박아주었다.
「느뱟!」중추팥소를 관통당한 자는 즉사였다. 여기에서는 가장 행복 윳쿠리일 것이다. 

 

믿는 것은 오직 자신뿐인 마리사에게 다른자를 신앙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앨리스의 경우 

 

그녀들은 간신히 신앙같은 단면을 보이고 있었다.그러나 신앙을 가르친 다음날. 

 

「우홋, 우호호홋! 기분조치이이마리사아아아아아아!」 
「그망더어어어어, 쩨끔도 기부조치아나아아아아!」 

 

무리 안에서는 극소수였다. 아니, 원래 없었을 것이다. 레이퍼 앨리스의 추태를 사나에가 목격해버렸다. 
그리고… 

 

샥「으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싹뚝「그망더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챡「애리즈는아무것도하지야아아아아아아아아!」 
쇽「사려져어어어어어어!자르지마라져어어어!」 
스샥「앨리즈의 페니페니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 

 

사나에는 한마리씩 페니페니를 잡아당겨 가위로 공손하게 잘라내었다.
그렇다, 이 무리는 평화로운 윳쿠리 무리였다.그것은 레이퍼 앨리스가 전혀 없었던 것에도 원인이 있다. 
그러나 그 때는 어째서인지 한마리의 앨리스가 마리사를 범해 버렸다, 그것도 강간 특유의 보기 흉한 얼굴로. 
그것을 목격한 것은 꽃도 부끄러워 할 사나에씨.그 때의 사나에를 목격한 윳쿠리의 말에 따르면「레미랴 10마리에게 습격당하는 것보다 무서웠다」라던가. 
페니페니를 잘린 앨리스는 겁에 질려 한마리도 남지 않고 산을 내려갔다. 

 

 

파츄리 경우 

 

파츄리는 회합의 뒤도 신사에서 사나에에게 여러가지를 배우고 있었다. 
풍부한 지식의 덩어리로 파츄리종은 「신을 믿는다(의지한다)는 것은 신의 가호(야채)가 있다」는 것으로 기억했다. 
이것은 언뜻 보면 잘못되어 있는 것 같지만 꽤 정답에 가까웠다. 
레이무와 달리 「방치해도 야채를 가져온다」것은 아니고 「신에게 부탁하면 신이 가져와 준다」는 이 인식의 차이가 컸다. 
이것이 소량의 신앙의 반이다. 나머지 반은... 

 

 

첸의 경우 

 

「신앙의 의미를 모르겠어―!」 
「무큐, 야사카님을 신앙하지 않으면 야채를 받을수 없어!」 
「모르겠어-! 모르게써어어어어어」 
「무큐―…무큣!? 맞다! 첸, 당신 란을 어떻게 생각하는 거야?」 

 

윳쿠리 란. 첸을 몹시 사랑해, 첸도 정말 좋아하는 유부초밥 윳쿠리다. 

 

「란님 정말좋아해-! 존경하고있어-!」 
「그거야! 야사카님을 란이라고 생각해!」 
「모르게…으읏, 아라…으으으으으으으―!」 
「란은 언제나 첸을 지켜주거나 먹이를 준다고! 야사카님은 란하고 같은 일을 하고 있어!」 
「알아!알았어-!야사카님도 란님도 정말 좋아해―!존경할게―!」 

 

팥소뇌는 단순하다.그러나 신앙도 의외로 단순하다, 신을 믿으면 되는 것이다.윳쿠리란과 비슷할 정도로. 

 

 

결국 남은 건 파츄리와 첸 뿐이었다. 하지만 파츄리와 첸이라면 신사의 비축으로 충분히 기를 수 있다. 
단지 내년은 미노리코가 조금 분발해 주지 않으면.그렇게 말하면서도 신앙이 모인 카나코의 얼굴은 싱글벙글이였다. 
이렇게 나름의 신앙이 모인 모리야 신사는 윳쿠리들의 사이에서「느긋할수있는 낙원」이라고 불렸다. 
그리고 오늘도 무수한 윳쿠리가 경내에 돌입해… 

 

「마운틴·오브·페이스」 

 

어른스럽지 못할 정도 진심의 스펠 카드로 윳쿠리를 배제하는 카나코가 있었다. 
파츄리와 첸 이외의 전혀 신앙의 기대할 수 없는 단순한 만쥬. 
그래, 언제부터인가 여기는 「파츄리와 첸만 느긋할수있는 낙원」이었던 것이다. 

 

「누가」 
「우갸아아아아아아아!」 
「아줌마라고?」 
「피갸아아아아아아아」 
「한번 더 말해봐.」 

 

어떤 때에는 한마리씩 밟아 터뜨리고.

 

「어머어머, 상당한 중량에도 버티네」 
「우브브브브브브! 므거다제에에에! 그마두라제에에에!」 

 

어떤 때는 기둥으로 조금씩 조금씩 관통시켜간다.

 

「앨리스의 페니페니가아아아아아아!」 

 

어떤 때에는(사나에가 자주적으로) 페니페니를 잘라냈다.

 


신은 기본적으로 변덕으로 심한 성격이다. 
그리고 자신을 신앙하는 것을 지키며, 적대 세력은 용서하지 않는 면도 있다. 
이런 식으로 매일 같이 행해지는 배제라는 이름의 학대를 까마귀 텐구가 놓칠 리는 없고, 「신의 천벌인가!」의 표제로 신문이 배포되었다. 
그 신문을 본 인간은 「해수를 퇴치해 주는 신」으로서 모리야 신사와 그 신들을 우러러봐 결과적으로 신앙이 증가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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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서 

 

첫SS그렇지만 어땠나요?
학대에 가까워질 생각은 없습니다만, 학대표현이 굉장히 어렵네요. 
결과적으로 소극적인 내용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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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입니다. 

 

 

회합의 다음날, 한마리의 앨리스가 흔들어지고 있었다. 

 

「느느느느늣, 그, 그만두세요! 이런거 도시적이지않아!」 
「뭐야이거? 못생긴 얼굴이구나아-」 
「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느!」 
「우앗, 뭔가 끈적끈적해졌다.!」 
「느느늣!? 어째서 그만두는거야아-!」 
「아-으-기분나빠아...돌아가래...읏샤」 

 

「느늣, 사, 상쾌할수없어…」 
「앨리스!괜찮아!?」 
「마리사…」 
「정신차리라제!!」 
「마리사…마리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우엣, 지독한 얼굴이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사나에-……사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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