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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2 20:07

gesu1566 기마민족의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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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카론
번역 출처 : 윳모카


괴롭히기1566 기마민족의 수도 



? 「윳쿠리 괴롭히기1447 기마민족의 내습」의 계속입니다.

? 나의 설정이 있습니다

? 다른 작가분의 설정을 빌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윳쿠리」를 「느긋할 수 없게 하기」위해 태어났다.


그들의 조상, 메-링종이 받아 온 박해의 역사,


그 중에 생겨난 원한과 복수의 공통의 무의식이,


그들을 낳았다.


그것은 진화인 것일까?


그들은, 땅을 재빠르게 달리는「다리」를 손에 넣어


「느긋하게 있는」것을 버렸다.




「유라크스=메이린」이 인솔하는 부대는, 방금 전의 전투로 손에 들어 온 전리품을
가지고, 숲 안을 행진한다.


목표로 하고는, 그들의 얼마 안 되는 거점인, 윳티라 대왕의 거성이 있는
왕도 「폰」이다.


「느으으으으으읏····」
「느엥···느 엥···」


부대의 구성원의 모자 안에서는, 작고 짧은 오열과 같은 소리가 새어 나온다.
노예로서 「폰」에서 일하게 하거나 도게스의 무리, 인간의 취락이나,
유카의 농원에 팔아 치우기 위해서 데려온 아이 윳쿠리 들이다.


아기 윳쿠리는 너무 취약해 쓸모가 있지 않고,
어 른 윳쿠리는 어른 윳쿠리이기 때문에 그 정신 상태가
거의 썩어 있어서 대부분의 경우 쓸모가 없다.


정신이 아직 확립되지 않은 아이 윳쿠리를 「폰」에서
「가공」, 「교육」하여,
노예 윳쿠리로서 출하할 수 있다.


「폰」으로 향하는 도중, 두상을 검은 그림자가 번쩍였다고 생각했을 때,
한마리의 키메에마루가 「유라크스」의 앞에 내려섰다.


「유라크스님, 돌아오셨습니까」
왕도 「폰」의 주변을 경계하는, 척후 키메에마루이다.


키메에마루는 기마메-링의 동지이며,
전쟁시 약탈품의 몇 %정도를 보수로서
통역, 혹은 척후 등으로 고용되고 있다.


「(변경의 벌레 이하의 쓰레기들의 취락을 3, 4개 잡고, 또 2개의 마을에 공납을 약속시켰어)※번역」
「그것은, 대단한 일. 자제분의 활약에 대왕도 기뻐하시겠지요」
「(겉 치레는 그만해라, 나는 결국 아버님의 7번째 아이, 왕족의 끝의 끝. 게다가 아직 40기의 장에 불과한 풋내기다)」
「아니 오, 유라크스님의 재치는 결코 형제분들에게는 뒤떨어지시지 않아요····」


정찰 키메에마루가 있다고 하는 것은 왕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키메에마루와 정신없이 이야기꽃을 피운다.


「왕자님, 부하의 분들도 지쳐 있습니다····이제···」
통역역의 키메에마루가, 2마리에 가까워져 와서 말한다.
확실히, 부하들은 긴 전쟁으로 피곤하다.
이런 곳에서 시간을 소비하는 것도


「(음, 미안하네···· 그럼 키메에마루. 이번에 맛있는 아기 윳쿠리라도 즐기자)」
「아니오, 유라크스님도 조심하세요」


키메에마루와 헤어지면, 「유라크스」대는, 바로 왕도를 목표로 했다.


숲 안, 아무 예고도 없이, 그 평원은 돌연히 출현한다.
마치, 숲 안에 컴퍼스로 원이라도 그린 것 같은
깨끗한 원형의 평야가 그곳에 존재하고 있었다.


윳티라=메이린=칸의 왕국의 수도, 「폰」.
그 들의 숭배하는 싸움의 여신 「홍 메이린」을 기념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기마메-링, 키메에마루, 노예 윳쿠리 등, 대체로100마리 가까이의
윳쿠리가 여기에 상주하고 있다.


그 이외의 기마메-링은, 왕족도 포함해 대부분이 전장에 있다.


물에 강한 마리사종의 모자 등으로 만들어진 간소한 텐트와
높은 흙이나 돌을 짜 만들어진 「카마쿠라(역주 : 눈으로 집을 지어 만든 집. 아마도 모양이 비슷해서 붙인 이름 같습니다.)」와 같은
간단한 구조의 주거가, 몇개씩 줄지어 있었다.


「자, 이 레이무, 건강하고 튼튼한 가죽의 소유자로, 노예로는 딱! 자, 사세요 사세요」
「늣!풀로 3일분!」
「벌레로 4일분이다!」
「벌레로 5일분!」
「 「 「 「늣!」」」
「벌레5일분! 다른 분은 계시지 않습니까?」
도망치지 못하게 장식을 빼앗기고 뺨에 문신이 새겨진
노예용「교육」된 레이무의 주위를,
키메에마루과 몇 마리 마리사가 둘러싸고 있다.


노예 윳쿠리의 「경매」이다.
사회를 맡는 것은 키메에마루이다.
구매자는, 주로 노예 상인으로서 생계를 삼는
서쪽의 게스트리트 출신의 게스마리사들이다.


기마메-링은 다른 윳쿠리를 증오 하고 있지만,
이 야기가 통하는 장사상대라면 별개이다.


그들이 미워하는 것은 머리도 나쁘고, 감성도 다 썩은 보통 윳쿠리이고,
극히 일부의 머리 좋은 윳쿠리는 타종이라도 존중했다.


「무큣! 그 아이들은 동쪽의 제2차례 창고로 이동이야」
「(알았습니다···· 야, 똥 만두들, 느긋하게 있지 말고 여기로 와라!
살해당하고 싶은가!)」
「 「 「어재서 이넌 짓 하능 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 」」」


이 기록계 파츄리가 좋은 예일 것이다.


기본적으로 지능지수가 매우 높은 기마메-링이지만,
암기력과 그 지속력은 우수한 파츄리종에는 미치지 않다.


고로, 지능이 너무 높아서 미련한 보통 윳쿠리 들의 무리로부터
박해되거나 내쫓아진 파츄리종을 보호해,
비서나, 노예 윳쿠리의 관리, 「폰」의 출납계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녀들은 「관료 파츄리」혹은 「비서 파츄리」 등으로 불려
기마메-링의 사회에서는 거의 기마메-링과 동격의 지위가 주어져
있고 특히 우수한 관료 파츄리는 죽은 기마메-링의 모자가 주어져
왕성에 출입할 권리까지 주어진다.


기마메-링의 사회는, 우수한 개체를 이단으로서 박해하는 윳쿠리와 달리,
철저한 실력주의의 사회다.


그것은 왕족도 예외가 아니고, 무능한 기마메-링은, 비록 왕의 장자라도
왕족의 증거인 「메이린」성을 박탈 되어
일개 병졸의 신분으로 강등되는 일도 있었다.


왕족이라는 이유로, 그 신분에 안주하여, 「느긋하게」있는 것은 용서되지 않는다.
그것이, 기마메-링의 사회다.

 

「유라크스」는, 부하의 군사들과 병사 숙소에서 헤어지면,
혼자 왕성으로 향했다.


정원석의 배치로 만들어진 대형의 멋없는 오두막.
이 것이 왕성이다.


내부에 들어가면, 관료 파츄리가 바쁘게 일하고 있다.
그녀들에게는 모자가 없다.
그녀들은, 기마메-링의 무리에 참가하는 통과의례로서
모자를 그 때의 왕에게 바친다.
그것은, 두 번 다시 보통 윳쿠리의 무리에는 돌아가지 않는다고 하는 의사 표시다.


「(대왕은 계실까?)」
「무큣? 유라크스님, 귀환하셨군요」


관료 파츄리는, 기마메-링의 언어를 습득하고 있어,
키메에마루의 통역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유감스럽지만, 폐하는 여기에 계시지 않아요」
「(어 디의 전장에? 여기 근처에, 도스의 무리와 큰 트러블은 없었을 텐데?)」
「 「동쪽의 도스」와의 국경 분쟁이야. 당분간은 돌아오시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동쪽의 도스」


「폰」의 아득히 동쪽으로 존재하는 윳쿠리들의 나라의 주.
윳쿠리를 업신여기는 기마메-링조차, 그 위대함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는, 1세1대의 호걸 도스.
그 것이 「동쪽의 도스」다.


그 실태는 수수께끼에 싸여 있어 그 모습을 본 이 조차 없다.
이전 윳티라가 사자를 냈을 때도, 응대한 것은
부왕의 참모 파츄리였으며,
끝까지 알현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무큥. 어느 정찰 부대가 덮친 변경의 마을이,
우 연히「동쪽의 도스」의 지배하가 된 것 같아서」
「(그 마을의 지배권을 둘러싼 전쟁인가····
상대가 상대이니 오래 끌지 않는 편이··········)」


지배권, 이라는 말이 나왔지만, 멸하지 않고 마을을 지배하는 경우도 있다.
기마메-링은, 무작위로 윳쿠리의 취락을 덮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공납을 받아들인 마을은, 덮치지 않고 세금을 받아내서,
조금씩 조금씩 괴롭히는 방식을 쓰기도 한다.


끝없이 윳쿠리를 계속 죽이면 , 자신의 목을 매다는 꼴이 된다.
먹이를 끝없이 먹어 굶주리는 윳쿠리들과 그들은 다르다.


「응.「폰」의 통치는, 「유고데이」님이 맡고 계셔요.
보고할 것이라면, 「왕의 처소」에 가세요」
「(고마워요. 그럼)」


「유라크스」는 파츄리와 헤어져 왕의 처소로 향했다.


왕의 처소는, 이것이 강대한 기마메-링의 왕국의
국 왕의 방일까 하는 의문을 품을 정도로 간소했다.


기마메-링은 실속있고 강건함을 좋아한다.
그 것은 왕족이라도 예외는 아니다.


왕좌에는 윳티라의 모습은 없고,
그 앞에 놓여진 간소한 의자에,
왕족의 장자, 「유고데이=메이린」이
앉아 있었다.


「유고데이」는 왼쪽 눈이 없고,
얼굴에는 보기 흉한 상처가 많이 나 있다.


모자는, 마리사종 물건에 레이무종의 리본을 붙인 것으로,
머리카락은 죽인 윳쿠리의 장식으로 메워지고 있었다.


왕국의 여명기로부터 윳티라왕의 바로 옆에서 전장에 참가해,
도스의 무리를 포함한 수많은 무리와의 투쟁에서 살아남아 온
역전의 용사. 그가「유고데이」이다.


윳티라왕에게는 아이가 많지만, 후계자가 되는 것은
틀림없이 그일 것이라는 말이 무리에 많다.


결국 7번째 자식이며, 체격도 작은 「유라크스」에게는
구름 위의 메-링이라 할 수도 있다.


「(형님, 변경 시찰의 임무, 완료하여 귀환 했습니다)」
「(오오, 유라크스인가! 잘 돌아왔다. 아, 이 녀석을 먹거라)」
「(감사합니다)」


「유고데이」는, 옆에 널려 있던 너덜너덜한
아기 마리사를 「유라크스」에 내밀었다.


「느게···더···느긋·····」
신음 소리를 내는 마리사를 신경쓰지 않고,
「유라크스」는 마리사를 먹는다.


고통당한 아기 윳쿠리는,
기마메-링에 있어서는 최고의 진수성찬이다.


「(4개의 마을을 멸하고, 2개의 마을을 예속시켰습니다)」
「(음, 젊어서인지 너는 잘 하고 있다.
형으로서 매우, 자랑스럽다)」
「(칭찬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그런데 유라크스······)」


「유고데이」는 말을 자르고,
느긋하게 그 이야기를 꺼낸다.


「(이번에, 아버님이 돌아오신 후, 「그 나라」를 다시 공격할거야)」
「(! ! ! ! ! !)」


「그 나라」


「폰」의 기마메-링들의 사이에서
그 말이 의미하는 것은 하나다.


「노우카링 공화국」


여러마리의 노우카링과 몇십마리의 유카,
그 리고, 무리를 내쫓아진 성실하고 머리 좋은 윳쿠리 들이,
풍양의 신이기도 하며, 태양의 화신인 「카자미」를 씨족신으로서
단 결하는 공화제의 농업 국가.


몇 번이나 기마메-링들이 지배하에 두려 했으나,
완 수할 수 없었던 호적수.


그 정복은 윳티라의 선대의 왕으로부터의,
왕 국의 과제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 때는, 주요하게 선봉을 맡기마. 준비해 두도록 해라)」
「(! ! ! ! ! ! 고맙습니다!)」


「유라크스」는 흥분으로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았다.
왕가의 숙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싸움의 선봉에 자신이?


지금부터 잠잘 수 없는 밤이 계속될 것 같다고,
「유 라크스」는 생각해서, 웃음이 새어나왔다(원문 : ニヤリと笑った. ニヤリと가 히죽, 힐쭉 등의 뜻이 있어서 하는 김에 날림번역했습니다.(뭣))


계속 된다


기마메-링의 설정을, 다른 작가분들이 사용해주어,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기마메-링의 설정은, 좋을대로 사용해 주세요.
사 람의 수만큼 윳쿠리의 설정이 있는 것이, 이 스레입니다.
 
  • profile
    윳살파 2019.06.21 17:28
    미친..... 윳쿠리 버전 삼국지..... 근데 졸라 잼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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