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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u1424 윳쿠리 팬츠

by 류민혜 posted Sep 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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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불끈매
번역 출처 : 윳모카


gesu1424 윳쿠리 팬츠

번역 : 불끈매


* 확실하게 변태인 인간이 나옵니다.(...)

* 별로 죄는 없는 윳쿠리가 학대당합니다.(...)

* 카오스입니다.;;;;

 

 

 

 

 

 

 

ゆっくりパンツ 
윳쿠리 팬츠


나는 맨션에 윳쿠리 마리사를 한마리 기르고 있다.
라고 말해도, 거의 방목에 가까운 것일까나… 
그런 이유로, 마리사가「늣! 늣~」 
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지만 무시하고, 컴퓨터를 시작했다.
그때,
「띵-동 띵-동」 
어라, 누가 온걸까? 라고할까 2번이나 울리지마.
현관으로 향하면 아무래도 택배가 온 것 같다.
묘하게 가벼운 상자
「마침내 왔구나!!」 
그것은 야후 옥션으로 낙찰한
「냄새가 베어든 팬티」였다.
일부러 질문란에 3일은 입어주세요 라고 쓴 만큼
흥분이 마하다!
대단한 속도로 거시기를 잡고 팬티를 머리예 썻다!
「옷옷・・・・웃・・・・우g에에에에에에에게게게게」


그 팬티는 너무나 냄새났던 것이다.
작은 팬티이기 때문에 좀처럼 머리에서 빠지지 않고 냄새가 머리에 배어들어 버렸다.

 


「있을수 없어・・・」

 

곧바로 야후 옥션의 낙찰자의 거래 페이지를 열어
너무너무 냄새납니다! 라고 써서 매우 나쁘다는 평가를 해둔다
모처럼 거시기의 고속훈련타임이 엉망이 되어버렸다.

 

「늣!? 오빠야 어쩐지 냄새나!」 
갑자기 잊고 있던 마리사가 뭔가 말하기 시작한다.
정말 시끄러운 놈이다.

 

여러가지로, 오늘은 최악인 하루였다.
다음날 일도 있으므로 마리사 용의 밥을 적당하게 두어 나가기로 했다.


---
그리고 오후가 되어
「느긋하게 있으라구!」 
마리사는 느긋하게 눈을 떴지만, 오빠가 눈에 뛰지 않는다.
「한가하니까, 레이무의 집에 놀러간다구!」 
그래, 이 맨션에는 베란다가 있어, 옆의 방과 연결되고 있는 것이다.
라고 해도 윳쿠리가 빠듯이 통과할 수 있을 정도의 틈이 있을 뿐이지만.
윳쿠리 레이무가 이 구멍을 지나고 여기의 방에 온 것에서 두사람은 사이좋게 되었던 것이다.
그 덕분에, 윳쿠리 레이무의 주인인 언니와 이 오빠도 친구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 윳쿠리 마리사가 구멍을 통과해 근처의 배란다에 가면, 문은 열어둔 채 한다.
윳쿠리 마리사는 문으로 들어가서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마침, 언니도 없는 것 같고, 윳쿠리 레이무도 심심해하고 있었다.

 

당분간 시간이 흘러, 슬슬 돌아갈까 하고 생각했던 때 어제의 일을 생각해냈다.

 

「오빠야는 냄새나는 팬티를 머리에 쓰는 것을 좋아한다구!」 
「늣? 팬티란 머리에 쓰는 거야!?」 
「반드시 그래! 뭔가 야후오크션이라는데서 산 것 같다구!」 
「늣늣! 레이무도 언니에게 부탁해볼께!」 
「그러면 좋아! 그렇지만 냄새나는 것은 싫다구!」 
「그렇구나! 깨끗한 팬티가 좋은거야!」 
「그럼! 또 올께!」 
라고 말하고 윳쿠리 마리사는 오빠의 방으로 돌아갔다.

 

오빠라고 하면, 일에서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언니와 만난 것 같고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맨션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가볍게 인사를 해 각자의 방으로 들어갔다.
「다녀왔어~」 
「어서오라구!」 
「오오~ 마리사, 느긋하게 있었어?」 
「마리사는 느긋하게 있었어! 레이무와 놀고 왔어!」 
등을 말하면서 언제나 대로 대화를 하고 있다.

 

언니의 쪽이라고 하면・・・ 
「다녀왔어~ 레이무~ 맛있는 스위트(※달콤한 과자)를 사왔어요!」 
「늣! 언니야 어서오세요!」 
거기에는, 머리에 언니의 팬티를 쓰고 있는 윳쿠리 레이무가 있었다.
「잠깐 레이무! 무엇을 하는 거야!?」 
「늣!? 마리사가 가르쳐준거야」 
「정말이지・・뭘 가르치는 것일까・・・」 
언니는 질린 듯한 기분이었다.
「언니의 팬티는 깨끗해서 다행이야! 냄새나면 느긋하게 있을수 없어!」 
「에? 냄새나? 팬티? 무슨 소리야 레이무?」 
「마리사의 오빠는 냄새나는 팬티를 머리에 쓴다고 들었어!」 
언니는 절규했다・・・ 
그 무렵, 옆의 오빠는 다른 팬티를 머리에 써서 나체로 춤을 추고 있었다.
---


그리고 다음날, 내가 일하러 나가기 위해서 현관의 문을 열면,
마침 옆집의 아가씨도 일이라 문을 닫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어제 산 스위트 맛있었어요!」 
활기차게 아가씨에게 말을 건네는 나
「앗,・・・・그러면・・・」 
뭔가 건강하지 않은 것 같은 아가씨

 

뭔가 있었는지 라고 생각하지만, 아슬아슬하게 지각할 것 같아서 인사를 끝내
곧바로 역으로 달려간다.
---


언니는, 맨션의 스위트 족(풋)과의 다과회를 열었다.
거기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화제가 무엇인가 하면,
그것은 물론
변태가 옆 방에 있다고 하는 화제인 것이로・・・

 

「・・・・뭐라구요오!」 
「에~~~ 기분나뻐어어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일단 이야기가 퍼지면 퍼지는 것은 한순간.
오빠가 돌아올 무렵에는 수습을 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아무것도 모르는 오빠라고 하면, 옆집의 아가씨를 위로하기 위해서
케이크를 사서 맨션으로 향하고 있었다.


---
「응? 어쩐지 소란스럽군, 무슨 일이지?」

 

서둘러 맨션의 자신의 층으로 가면
자신의 방 앞에 맨션의 거주자가 모여있다.

 

「에~또 모 두들 무슨 일입니까?」

 

왠지 모두가 나를 노려보고 있다.
설마 내 마리사가 뭔가를 한건지 라고 생각했지만,
한명의 여성이 소리를 질렀다.


「이 변태새끼!!」

 

왜일까, 내 집의 문 앞에는 팬티가 산처럼 쌓여있다.
정직,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몰랐다.
그리고 아가씨는 왠지 울고 있다.
나는 무엇이 어쩐지 모르게 되어 거주자들을 밀치고 자신의 방에 들어가 열쇠를 잠궜다.

 

「탕! 탕!! 열어!!!」

 

그런 욕설이 들려오지만 무시할 수밖에 없다.
어째서 밖에 팬티가 있는 것인지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다음 순간 범인이 나타났다.
「늣! 늣! 냄새나는 팬티를 너무 날라서 냄새가 난다구! 오빠에게 목욕을 시켜달라고 해야겠다구!」 
라고 말하면서 윳쿠리 마리사가 베란다에서 돌아왔다.
그래, 옆집의 언니는 레이무에게 팬티를 가지고 오도록 마리사에게 부탁했던 것이다.
처음에는 냄새가 나니까 싫다구! 라고 말했지만 마리사도 레이무가 간절히 부탁하므로
어쩔수 없이 가지고 간 것 같다.

 

「오~ 마리사 돌 아 왔 냐」

 

「오빠야! 마리사는 목욕을 하고 싶어!」

 

「호우 그 전에 오늘은 마리사에게 선물이 있어」

 

「늣! 빨리 선물을 줘!」

 

곧바로, 너무나 냄새나서 다른 곳에 넣어두었던, 옥션에서 받은 팬티를 꺼내서,
마리사의 다리부터 입혀버린다.

 

「늣! 우게에에에냄새난다구! 빨리 벗겨줘!」

 

마리사는 필사적으로 뒹굴거리면서 팬티를 벗으려고 하지만,
작아서 오빠의 머리로부터도 좀처럼 빠지지 않았던 팬티가
그런 일로 벗겨질 리도 없고・・・

 

「유에에에에에에겡에에에엥에!!」

 

마구 아우성치며 뒹굴어서,
게다가 팥소를 토하려고 하지만, 팬티의 벽에 가로막혀서 토하는 것도 할 수 없다.

 


그 마리사를 들어 올려서, 배란다로 함께 나왔다.
그리고 배란다에서 내던졌다.

 

「느으----------구해우엑-----우엑----」

 

여기는 10층이니까, 아마 살수는 없을 것이다.

 

왠지 모르게, 아래쪽에서 소리가 나는 것이 들렸다.

 

그러면 다음은 내 차례인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