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달걀
번역 출처 : 윳모카
*원출처인 2채널 윳쿠리 학대위키에서도 삭제된 작품입니다.
gesu1355 사이좋은 앨리스 일가의 불행한 재회(前) 01 [번역 by 달걀]
사이좋은 앨리스 일가의 불행한 재회(前)_01
※ 삽화 첨부입니다. 표기에 따라서 파일명을 참조하면보다 즐길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타 작가님의SS, 만화로부터 설정등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하의 요소가 포함되기 때문에, 서투른 분은 뒤로가기를 추천합니다.
·나쁜 일을 하지 않는 윳쿠리가 괴롭힘 당함.
·약간의 성교(ぺにまむ)
·게스 인간
·비디오 카메라와 비디오 데크, 텔레비전이 환상향에 유입
·취미가 나쁘다고 생각되어도 어쩔 수 없는 학대
·자작 설정 가득
「사이좋은 앨리스 일가의 불행한 재회」
한마리의 앨리스가 인간의 아래에서, 매우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조금 전에 귀여운 아기가 태어나 확실히 행복의 절정이었다.
「「「「느~♪느~♪느~느♪늣느♪능능능♪느~긋~하게♪있~으라~고~♪」」」」
작은 앨리스들의 날카로운 노랫소리가 울린다.
앨리스종의 모친은 아이 앨리스들에게 노래를 정성스럽게 가르친다.
능숙하게 노래를 부르는 것은 멋진 윳쿠리에게 관심을 갖게 만들어,
「러브러브츄츄」인 관계가 되는데 중요하기 때문이다.
「꼬마들, 잘 노래할 수 있었군요!엄마로부터의 포상이야!」
좋게 말해줘도 잘했다고 할 수 없는 그 노랫소리를 칭찬하는 것은, 이 윳쿠리들의 어머니.
모친앨리스는, 꼬마앨리스들의 볼에 가볍게 키스 한다.
「꺄♪ 느응♪」
차례는 제일 어린 막내앨리스 부터.
「엄먀―, 앨리슈 한테도 츄츄 해줘, 츄츄♪」
그렇게 말하면서도, 위의 자매는 예의있게 잘 기다리고 있다.
「몹시 느긋한 어린이들. 귀여워요♪
자, 언니 한테도 츄츄♪」
「느귯♪, 엄먀, 갼지려워~♪」
과연 도시파인 어린이예요, 라고 엄마앨리스는 머릿속으로 자화자찬한다.
「엄먀♪ 앨리슈도 엄먀한테 츄츄 해줄래!」
제일 큰 언니가 엄마앨리스의 볼에 몇 번이나 입맞춤을 돌려준다.
「츄츄는 도시에서는 인사인거야. 이 교우 인사는 매우 중요해, 꼬마들♪」
「느긋! 엄마, 츄츄는 기분 좋아! 앨리슈는 느긋하게 할 수 있어!」
「정말로, 느긋하게 있을 수 있는 아이네!」
후후후하고 무심코 웃어 버리는 어머니.
(이만큼 귀여우면, 자화자찬해 버리는 것도 어쩔 수 없어요.)
「언젠가, 꼬마들에게도, 좋아하는 윳쿠리가 생길 수 있어요!
좋아하고 쪽과의 츄츄는, 훨씬 기분이 좋아!」
「엄먀도, 아뺘와 츄츄할때 기분 좋았어요?」
꺄꺄하고 까불며 떠들면서, 어린이다운 질문을 돌려주는 꼬마앨리스.
「…그렇네. 몹시, 몹시, 느긋하게 있을 수 있었어…!」
엄마앨리스의 얼굴에는 슬픈 기색이 보였다.
「엄먀, 왜그래요!?」
「느―!앨리슈가 아뺘의 일을 엄먀한테 말했기 때문이야!
엄먀한테 사과해!」
「미안해요, 엄먀~…」
「으응, 괜찮아요, 꼬마들…」
그러나, 사랑하는 마리사와의 추억이 머릿속에 재생되어 어머니의 눈은 물기를 띠어, 한방울의 눈물이 흘러 떨어졌다.
「엄먀! 울지 말아요오오!」
「엄먀아…앨리슈, 앨리슈…!」
「느… 느…!」
감수성이 높은 아기들에게는, 어머니의 슬픔이 잘 전해질 것이다. 어머니의 눈물에 끌리듯이, 꼬마앨리스들 전원이 울기 시작했다.
「「「「느에에에엥! 느에에에에엥!」」」」
「꼬마들, 울지 마아아! 마마도 슬퍼져 버려어! 느… 느으으…!」
「「「「느아아아앙! 느아아아아앙!」」」」
마침내 부모와 자식 전원이 울기 시작한다.
단, 부모앨리스가 느끼고 있는 것은 슬픔만이 아니었다.
아이 윳쿠리들이 자신의 슬픔을 이해해 주고 있는 것이 기쁜 것이다.
가족이 일체가 되어,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기쁨.
한 바탕 다 울고 난 뒤에는, 마음에는 희미한 따뜻함을 느끼고 있었다.
후에는 또 부모와 자식의 즐거운 단란이 기다리고 있다
「꼬마들, 모여서 부비부비해요!」
「「뷰~비, 뷰~비♪」」
일가가 어머니를 중심으로 모여, 몸을 서로 문지른다.
「「「갼지러워~♪」」」
꼬마앨리스들의 웃음소리는 끊어지지 않는다.
「엄먀―, 앨리슈들, 느긋하게 있을수 있어요!」
「엄~먀♪ 정말 조아~♪」
한마리의 아기앨리스가 모친에게 몸을 부비는가 하면,
벌써 한마리가 부모앨리스의 머리카락에 들어가 스멀스멀 몸을 움직인다.
「이봐, 엄마의 머리카락 안에서 놀지 말아줘!」
그 소리는 어디까지나 상냥하다.
「엄먀의 머리카락 속, 땨뜻해~!」
「슘바꼭질 하쟈♪ 엄먀♪」
엄마앨리스는 더 이상 없을 정도로 행복했다.

매일 매일, 귀여운 아이들과 많이 접하고 문지른다. 그녀들이 도시파로 자라 가는 모습을 상상하면, 마음이 뛴다.
정말로 느긋하게 있을 수 있는 매일이다.
사랑하고 있던 마리사가 어딘가에 가 버렸다. 그 이외는…
이렇게 느긋하게 있을 수 있는 것도, 상냥한 오빠가 매일,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주는 덕분이다.
「앨리스들―, 밥의 시간이다.」
「느―!!모두, 밥이야!」
「아―!오뺘다―!」
「오빠, 오늘도 느긋하게 있으라고!」
「「「「「느긋하게 이쓔라고!」」」」
「과연 나의 앨리스, 제대로 아이 돌보기가 되어 있구나. 오늘은, 앨리스들이 정말 좋아하는 과자를 만들어 왔어」
「느느! 고마워요, 오빠! 모두도, 오빠에게 답례를 말해!」
「「「「오뺘아, 감샤함니댜!」」」
「좋-아, 좋아, 예의 바르고 귀여운 아이들이다. 빨리 먹고, 말하라고.」
「「「우걱-♪ 우걱-♪」」」
「「「「행복~♪」」」」
앨리스 일가의 눈앞에 놓여진 것은, 푸딩과 슈크림.
푹신푹신 부드럽고, 달아 매우 맛있다. 꼬마앨리스들도 만족하다.
「오빠가 주는, 도시파의 스위트. 매우, 맛있어요♪」
「여기의 꼬마, 얼굴에 크림이 붙어 있어!」
부모앨리스는, 꼬마앨리스를 핥아 준다.
「느♪ 느귯♪」
핥아지자, 무심코 소리를 지른다.
꼬마앨리스의 장녀는, 부모앨리스의 마음에 드는 것이었다.
무엇인가의 원인으로 영양이 치우쳤는지, 태어났을 때부터 다른 아기앨리스보다 한층 컸기 때문에, 인간에게도 잘 분별이 된다.
장녀앨리스는 자매들의 귀찮은 일들을 잘 돌봐 주어 부모앨리스는 도움을 받고 있었다.
그 반면 응석꾸러기로, 별로 부모앨리스로부터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일면도 가지고 있다.
그런 갭이 쓸데없이 사랑스러운 것이었다.
스킨십은 중요한 일. 오빠도 말했다.
「엄마한테도 해줄게~♪」라는 장녀앨리스.
「애, 앨리스도~♪ 엄먀 할짝할짝 해줄래~♪」」
「언니들만, 치사해~! 앨리슈도~~!」
「싫어~! 앨리슈가 할래~~!」
엄마앨리스가 아이 윳쿠리로부터 돌아가며 핥아지는 모습을, 청년은 방글방글 지켜보고 있다.
엄마앨리스는, 부모를 모른다.
오빠라고 불리고 있는 이 청년이, 방울토마토 크기였던 엄마앨리스를, 이 크기까지 길러냈던 것이다.
오빠는, 어렸을 적부터, 앨리스를 매우 느긋하게 시켜 주고 있었다.
엄마앨리스도 청년을 아주 좋아했지만, 바쁜 일이 많아, 너무 긴 시간 상대해 주지 않았다.
그 때문에 자주 외로워하고 있었지만, 그 고독을 얼마 전에는 마리사가, 지금은 아이들이 보충해 주었다.
「부모가 죽은 곳에서, 오빠에게 주워졌다」
부모앨리스에게 설명된 것은, 이만큼이었다.
그러나 앨리스는 이제 진짜 부모의 일은 아무래도 좋았다.
오빠가 마음껏 앨리스를 느긋하게 시켜 주었기 때문이다.
엄마앨리스에 있어서는, 이 「오빠」가 부모다.
「모두―, 식후의 비디오의 시간이다―.」
청년은, 앨리스들에게 비디오 데크와 작은 텔레비전을 옮겨 왔다.
캇파의 기술력과 신종「윳쿠리 이쿠」의 조합에 의해, 보통 가정에서도 전자제품을 취급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마법을 사용할 수 있거나 시간을 조작하거나 죽지 않거나 기적을 일으키거나
이상한 힘을 가지는 인간이 보통으로 존재하는 것이 이곳이라서, 밖의 세계와는 가치관도 다르다.
누구든지 그 혜택을 받고 것이 아니다. 극히 소수가 바깥세상으로부터 표류한 것에
흥미를 나타내, 사용해 보는 일이 있는 정도이다.
찍은 영상을 몇번이나 볼 수 있는 신비함, 장치의 외형, 모두 도시적이라고 생각했으므로,
부모앨리스는 비디오를 보는 것이 매우 좋아했다.
거기에 어렸을 적부터 익숙해지고 있으므로, 녹화라고 하는 개념도 이해할 수 있다.
꼬마앨리스들도, 아직 잘 알지는 못하지만, 비디오의 영상을 즐겨 보고 있는 것 같다.
「오늘은, 야생의 윳쿠리의 비디오다」
「느느! 몇번이나 본 시골의 윳쿠리의 비디오군요!」
야생 윳쿠리의 비디오는, 부모앨리스도 좋아하는 부류이다.
거의 매일을 실내에서 보내 온 부모앨리스에는, 영상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정보 모두가 신선하고,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다.
지금 재생되고 있는 것은, 가공장 견학에 참가하면 볼 수 있는 것으로, 윳쿠리의 생태를 소개하는 비디오.
비디오 데크 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드물지만, 희망하면 더빙도 해 준다.
『야생의 윳쿠리는, 벌레나 꽃등을 먹습니다.』
화면에는, 레이무와 마리사가 둥지안에서 식사하고 있는 씬이 비추어지고 있다.
어머니와 함께, 비디오를 보는 꼬마앨리스들은, 그것을 보고 얼굴을 찡그린다.
「맛없어 보이는 잡초네…」
「벌레씨, 기분나빠…」
「앨리슈들은 도시파니까, 지저분한 꽃씨는 먹지 않아요! 가엾은걸!」
「앨리슈, 오빠의 집에서 태어나서 다행이다!」
부모앨리스도, 같은 생각이었다.
저런 것, 오빠가 주는 스위트에 비하면 먹을 수 있을 것이 아니다.
『포식종인 윳쿠리 레밀랴는, 레이무나 마리사 등의 윳쿠리를 먹습니다』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l!」」」
「무서워요오오오오!」
「느에에에…」
「꼬마들, 침착해. 이 레밀랴는, 절대로, 이 상자안에서 나오지 않으니까.」
「느…」
「느으으…」
엄마앨리스의 침착한 태도에, 꼬마앨리스들도 안심한 것 같다.
「야생의 공포를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조금 자극이 강해도 보여 두어야 한다」란 청년의 말이 있다.
앨리스는 생각한다. 오빠에게 주워져서 정말로 좋았다.
만약 주워지지 않았으면, 이렇게 무서운 자연 속에서 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야생 윳쿠리의 비디오를 보면, 자신들이 느긋하게 있다고 실감할 수가 있다.
그것은, 인간이 괴담을 듣거나 비극을 보거나 하는 감각에 가깝겠지.
청년은, 윳쿠리 비디오를 보고 있는 엄마앨리스의 옆에 앉아, 머리를 어루만져 주었다.
「느능~….오빠!」
푱, 하고 부모앨리스가 튀어 올라, 청년의 품에 뛰어들었다
청년의 손안으로, 부모앨리스가 스멀스멀 몸을 비벼대어 응석부리고 있다. 어렸을 적부터 변하지 않는 행동이다.
「「「「오뺘아ㅡㅡㅡㅡ아!」」」」
꼬마앨리스들도, 빠짐없이 청년에게 응석부리려고 한다.
「「「「늣 늣~응♪」」」」
앨리스들은 모두머리카락을 어루만져져서 응석부리는 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지금 청년의 눈에 비치고 있는 것은, 앨리스가 아니었다.
「…레이무…」
「?오빠, 무엇인가 말했어?」
「……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청년은 앨리스들에게 보여준 비디오를 정리해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다.
곧 바로 책상에 푹 엎드려, 소근소근하고 중얼거린다.
「…레이무… 미안해, 레이무…」
이 청년이 일찌기 윳쿠리를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은, 틀림없었다.
단지 그 사랑에는 극단적으로 편향이 있어, 청년이 사랑하고 있던 것은 레이무종뿐, 그것도 이 앨리스 전에 기르고 있었던 레이무 뿐이다.
그 레이무 이외의 윳쿠리에 대해서는, 인간의 해가 될 것 같은 것은 구제(?除)해, 그 이외는 겨우 식료로서의 인식 밖에 없었다.
레이무가 아직 살아 있었을 무렵은, 자신이 벌어들이는 돈을 모두 쏟을 정도로 몹시 사랑하고 있었다.
그 상태를 보고 있던 지인들은, 「너, 기르고 있는 레이무 상대로『상쾌』하지 마!」라고 농담을 하고 있었다.
곁눈질로 봐도, 그 정도에 사이가 좋았다.
그래, 그 날까지는.
가장 사랑하는 레이무를 데리고 피크닉에 간 그 날.
그 때, 일순간이라도 긴장을 놓지 않고 있었으면…
그는, 후회해도, 후회해도 다 후회하지 못했다.
그 무렵, 청년은 일이 바빠서, 사랑하는 레이무와 놀아 줄 수 없는 것이 신경이 쓰이고 있었다.
거기서, 「휴가를 받으면 오랫만에 피크닉에 가자」라고 레이무와 약속을 했다.
레이무는 어디에 데리고 가는 것보다도, 들판에서 청년과 느긋하게 보내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 때의 레이무의 기쁜 듯 한 얼굴이라고 하면….
마구 일해 무리하게 휴일을 만든 청년은, 애정을 담아 만든 도시락을 가지고, 오랫만에 레이무와 들판에 나갔다.
들판에 도착한 청년은 부드러운 풀 위에 앉아, 주위에서 레이무와 놀고 있었다.
하지만, 연일 수면 시간을 깎고 일에 몰두한 청년은, 태양의 따뜻함에 무심코 꾸벅꾸벅하고 잠에 빠져 버렸다.
시간으로 해도 단 몇분. 그러나, 눈치 챘을 때에는… 레이무의 모습은 사라지고 있었다.
서둘러 근처를 찾는 청년이었지만, 싫은 예감은 적중해 버렸다.
야생의 앨리스3마리가, 레이무에게 폭행을 가하고 있었던 것이다.
충분히 귀염 받고 사육된 윳쿠리가, 야생의 윳쿠리를 반하게 하는 일은 드물지 않다.
만일의 때를 생각해, 레이무에게는 「모체 피임 수술」을 하고 있었으므로, 다른 윳쿠리를 임신시킬 수 있지만, 모체가 되고 아이를 임신하는 일은 없다.
그 근처에 있는 레이퍼 앨리스라면, 자신이 상쾌해지면 만족하므로, 레이무의 몸은 지켜질 것이었다.
하지만 불운은 겹치는 것이다.
이 때 레이무를 덮친 앨리스들에게 있어서는, 「상대와 교미해 아이를 만들게 한다」까지가 「상쾌」하는 것이었다.
레이무의 몸에 아이가 생기지 않자, 화가 난 앨리스들은, 자신들의 기준에 달할때까지, 레이무를 「제재」했던 것이다.
「오…빠…와, 더… …하게, 있고… …었………다…」
청년이 근처까지 달려오자, 레이무는 그렇게 말하며 숨을 거두었다.
청년은, 이 날을 경계로 바뀌었다.
레이무를 범한 후에 죽인 앨리스들에게는, 이 세상의 지옥을 보여 주었다.
그런데도, 청년의 분노는 안정되지 않는다. 분노의 비난의 화살은, 윳쿠리 앨리스라고 하는 「종족」에게 향해졌다.
청년은, 닥치는 대로에 야생의 앨리스를 잡아 학대하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 부터인지, 앨리스의 학대는, 청년의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레이무에 쏟아지고 있던 애정이, 그대로 앨리스종에게의 미움으로 변한 것 같았다.
청년의 편집적인 사랑은, 죽은 레이무의 환각을 만들어 내기까지 되어 있었다.
레이무의 환각은, 앨리스를 아프게 하면, 기쁜듯이 미소지어 준다.
「앨리스를 느긋하게 시키고 있는 것, 화내지 말아줘, 레이무. 그 부모와 자식은, 태어났을 때로부터 느긋하게 있을 수 없는 결말을 맞이하는 운명이니까.」
한편, 부모앨리스는, 장녀 앨리스의 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몸이 커져 오고, 이제 슬슬 아기 말투도 빠지고 있다.
「꼬마」로부터 「아이 윳쿠리」로 취급을 바꾸는 시기다.
내일은 성장을 축하하고, 「해피버스데이 투 윳쿠리」를 노래해 주자.
아이들이, 느긋하게 좋은 아이로 자란 것을 감사하는 노래, 라고 「오빠」가 가르쳐 준 노래다.
부모앨리스는, 아이들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의 작은 소리로 노래해 보았다.
해피버스데이 투 윳쿠리♪
해피버스데이 투 윳쿠리♪
해피버스데이 디어 앨리스♪
해피버스데이 투 윳쿠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앨리스!」
라는 한마디 더하고 성장을 축하한다.
오빠에게 부탁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 받고, 축하 해 주자.
잔뜩 츄츄를 해 주자. 게다가, 오래간만에 근처에서 자게 해 주자.
최근에는 여동생들과만 자고 있었으니까. 그 아이는 응석꾸러기니까, 기뻐할 것이다.
행복 가득하게 웃는 장녀의 웃는 얼굴을 생각하자, 자연스럽게 미소가 흘러넘쳤다.
색~♪색~♪하고 자고 있는 아이앨리스들의 잠자는 얼굴을 보고 미소지으며,
또 내일부터의 행복인 매일을 생각하면서, 부모앨리스는 잠이 들었다.
[학대]사이좋은 앨리스 일가의 불행한 재회(前) 02 [번역 by 달걀]
사이좋은 앨리스 일가의 불행한 재회(전)_02
부모앨리스가 이제 잤을 무렵일까?
이 세계에는 「윳쿠리를 학대한다」동인지가 있다.
동인지라고 말해도, 성적인 물건은 아니다.
윳쿠리에 대해서라고 해도, 학대를 공공연하게 즐기고 있는 인간이 좋은 눈으로 보여지지는 않는다.
은밀한 취미로서 윳쿠리 학대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은, 성인 써클을 만들어, 어떤 학대를 했다든가, 이런 집단 괴롭힘을 하고 싶다 같은 것 들을 쓰고 그 구상을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레이무를 기르고 있었을 때에는 그런 물건이 있던 것도 몰랐지만, 그 똥(糞)레이퍼 앨리스들을
미래 영겁 계속해서 괴롭게 만들고 싶기 시작했을 무렵에는, 몹시 탐낼 만큼 갖고 싶은 것이 되고 있었다.
물건은 마을의 눈에 띄지 않는 고서점에서 발견할 수가 있었다.
「야생의 윳쿠리에 대한 고찰」 「윳쿠리에게 보이는 부모와 아이의 관계」 「윳쿠리 인간 발전의 가능성」
착실한 타이틀로 보이지만, 저자의 란에는,「鬼意 燦三?」라고 되어있다.
이 이름이야말로, 예의 학대 써클의 이름. 책의 내용은, 딱딱한 문장이지만, 윳쿠리에 대한 학대가 가득 써져 있다.
이 「鬼意시리즈」, 손에 들어오는 것은 전부 사 모았다.
내용은, 생각했던 것보다 저항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아무런 나쁜 일을 하지 않은 레이무종이 학대 대상이 되어 있었을 때는 다소 마음이 아플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 앨리스들을 괴롭히기 위해서는 피할 수 없다.
레이무를 기르고 있었을 때의 지식과 합쳐, 3마리의 앨리스는 살리지도 않고 죽이지도 않고 괴롭힘을 계속하며 그것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그 때 이래, 쓰레기3마리에 한정하지 않고, 앨리스종에 대한 격렬한 미움에 사로잡혔던 것이지만
지금은 스스로도 놀라울 정도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그 부모앨리스들에게는, 임시의 애정을 저기까지 잘 줬던 것이다.
야생의 앨리스들을 학대하기 시작했을 무렵은, 곧바로 손이 움직여 버리고 있었다.
예를 들면, 포획해 왔을 때 같이…
「이런 촌스러운 곳, 도시파의 앨리스에게는 어울리지 않아요! 빨리 집에 돌아…삐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깨달았을 땐, 두 눈에 손가락을 찔러 넣어 안구를 꺼내고 있었다.
이것으로는 당초의 학대 예정과 다르다.
비명이 시끄러웠기 때문에, 집의 밖에 휙 던졌다.
「꽤 괜찮은 곳이군요. 마음이 내키진 않지만, 여기를 앨리스의 윳쿠리 플레이스로 삼…느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무의식중에 양손이 머리카락을 잡아, 두피를 べりべり하게 벗기고 있었다.
…또 해 버렸다.
역시 시체를 이 일대에 뿌려 놓는 것은 기분이 좋지 않다.
이 녀석은 아랫턱을 분리시킨 후, 뜰에 구멍을 파 처넣어 방치했다.
그 때에 판 구멍은, 지금도 생사에 관계없이 앨리스의 파기 장소가 되어 있다.
…라고 뭐 이런 상태였다.
그러나 어떤 일도 계속하고 있으면 익숙해진다.
「가, 갑자기 이런 곳에 앨리스를 데리고 들어가서 어떻게 할 생각! 불쾌한 짓 하지 말아요!」
뺨을 붉혀 몸을 꿈틀거리는 앨리스. 무엇을 착각 하고 있는 것인가.
「응응. 나는 지금부터 상쾌하게 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
「느으? 그,그렇다면 아저씨가 아니고 다른 윳쿠리를 데리고 와요! 트,특별히 마리사가 아니어도 괜찮으니깐!」
「느뷰갸아아아아아아! 이제 그만해 주세요오오오!」
「오해시켜 미안하다. 상쾌하게 시켜 주는 것은 너가 아니고 나 자신이었다.」
끝이 날카로운 가는 철사를, 몇 번이나 앨리스에게 찌른다. 이 때 일정한 간격을 두는 것으로, 학대 중에도 냉정한 마음을 잃지 않게 하다.
가끔 가열해서 찌르면, 미끄러지듯이 체내에 들어간다. 가죽이나 크림이 구워지는 냄새가 식욕을 돋우지만,
나는 앨리스종을 먹을 생각은 없다.
몇천의 구멍이 뚫린 앨리스는 미약한 숨결을 이어가고 있다.
눈, 입 등을 소맥분으로 발라 굳혀 봉쇄하고, 호흡이 가능하도록 구멍을 뚫고 다리를 구워 뜰의 구멍에 내던졌다.
지금은, 앨리스가 아무리 화가 나는 언동을 해도, 기분이 격해져 죽여 버리는 일 없이
머리에 그린 대로 학대를 진행되게 되어 있었다.
「鬼意시리즈」를 참고로 해서 앨리스의 학대를 생활에도 도입했다.
예를 들면 뜰에 있는 것은, 컴포스트(compost 비료?)겸양식 장치다.
앨리스종은 평상시 별로 동종과의 교미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밖에 상대가 없으면 다르다.
컴포스트(compost)의 뚜껑을 열면, 다른 한쪽의 앨리스가 머리로부터 줄기를 기르고 있다.
아기는 아직 충분히 자라지 않았지만, 이 단계에서 충분하다.
부모앨리스는 이쪽을 위협해 오지만, 별로 평소의 광경이므로 신경쓸 것은 없다.
물리면 아프기 때문에, 다리로 충분히 억누르고 나서 뽑아 낸다.
「느갸아아아아!!!그만둬어어어어어!!! 앨리스의 아기가아아아아!」
「내일도 맛있는 아기를 느긋하게 만들라고」
나의 말에 답하듯이 앨리스들이 도깨비같은 얼굴을 만들어냈다.
「까불지마아아! 이제 절대로 상쾌해지지 않아아아아아아아아!」
「이 악마!!! 아기 살인자아아아아아아아아!」
「응응 그렇네」
먹이 제조기와 성실하게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
나는 포켓으로부터 한 장의 사진을 꺼내, 앨리스들의 앞에 가렸다. 발정한 마리사가, 전신으로부터 액체를 흘리며 턱을 쑥 내밀고 있다.
교미로 이끄는 포즈다.
「느우우우우우우우우!」
「느… 느… 그… 그런 것 봐도, 앨리스는, 앨리스는…」
얼굴을 붉게 하고 눈을 외면하는 앨리스2마리.
그렇다면, 하고 나는 품으로부터 테이프 레코더를 꺼냈다.
「애, 앨리스으… 앨리스의 굵은 페니페니를 빨리 마리사에게 넣어달라구…
원한다면 마리사가 앨리스의 마무마무를 휘저어 주어도 좋다구우…」
「「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조금 전까지의 단단한 결의는 어디에 갔는지, 조속히 발정했다.
「마리사아아아아아아아! 엣찌한 말로 앨리스 젖어버렸어어어어어어어!!!」
「마리사아아아아아아아! 귀여워어어어어어! 앨리스 빅big한 인형 받아줘어어어어!」
2마리의 앨리스가 서로 몸을 비벼대어, 점차 비탄비탄 하고 격렬하게 부딪친다.
「「응호오오오오오오오 상쾌---------------!!!!!!!!」」
「그래, 수고했어. 또 내일 아기 가지러 올게.」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바보오오오오!!!! 어째서 산캐한거야아아아아아아!」
「너 때무네 산캐해버려써어어어어어어!」
말다툼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좋다.
상자의 비어있는 스페이스에, 야채 쓰레기, 잡초등을 넣어 둔다.
상자의 뚜껑을 닫으면, 안은 깜깜하고 아무것도 안 보인다.
밥도 맛이 없고, 아무것도 하는 것이 없게 되면 성체 윳쿠리의 즐거움은 「상쾌」하는 것 밖에 없다.
컴포스트(compost)의 앨리스의 먹이는, 기본은 생활쓰레기이지만, 윳쿠리가 소화할 수 있는 것이라면 잡초든 뭐든 좋다.
말하자면, 앨리스들의 사육에 필요한 경비는 극소이다. 일하고 돌아오는 길에서 조금 찾으면 얼마든지 손에 들어온다.
어차피 태어나 먹이가 되는 아기앨리스도, 먹는 것은 나는 아니고 다른 앨리스니까.
컴포스트(compost)는 뜰의 오두막의 지붕아래에 있다.
나는 채취한 아기앨리스 첨부의 줄기를 가지고 오두막에 들어간다.
다 성장하지 않은 줄기라도, 카스타드액에 담가 두면 마음대로 자라 준다.
이 액은 해체해 꺼낸 다른 앨리스의 내용을 적당히 물로 약하게 한 것이다.
여기에 있는 앨리스의 상당수는(학대용앨리스의) 먹이가 되는 아이앨리스와 컴포스트(compost)용의 예비 성체이다.
먹이는 최저한만. 성체의 윳쿠리라면 물만 주고 있어도 그런대로 버틴다.
오두막의 일각에는 간단한 조리장을 비치해 두었다.
일반사람에게 여기를 보여 지는 경우라도, 「앨리스로 만든 과자를 좋아하고, 잘 만든다」라고 말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 일은 없다.(과격한 윳쿠리 애호파를 제외하면)
학대를 하든 조리를 하든 윳쿠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에 차이는 없지만,
마지막에 먹을 지로 「동물을 학대하는 변태」가 「과자를 만드는 것이 취미의 보통 사람」으로 평가가 바뀌는 것도 이상한 이야기이다.
어제도 그 앨리스 일가는 여기서 만든 스위트를 맛있다고 하며 먹고 있었다.
과자로 만들기 전에 조리 기구로 고통을 주니까, 상당히 맛있겠지.
그 외에, 윳쿠리로 움직이는 발전 장치도 있다.
「윳쿠리 이쿠」를 쓰는 것도 있지만, 나의 집에서 평상시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안에 앨리스종이 들어가 모터를 돌려, 축전하고 있다.
화분에 들어가 있는 것도 앨리스종.
살고 있는 윳쿠리에게 기생해 꽃을 피우는 식물.
식물도 윳쿠리에게 먹히기만 하는게 아니라, 독자적으로 진화를 이룬 것이 있다.
어느 요괴에 의해서 풀꽃들이 진화를 했다는 소문도 있다.
앨리스의 폐기 장소가 되고 있는 뜰의 구멍, 지금은 여기를 「앨리스 거름구덩이」라고 부르고 있다.
특수한 미생물의 기능으로, 그대로는 비료로서 사용할 수 없는 윳쿠리의 시체를 분해해, 흙으로 돌아가게 한다.
뚜껑을 덮으면, 외형은 거름 구덩이 그 자체, 앨리스종에 어울리는 묘지일 것이다.
게스 레이퍼 앨리스3마리에게 낳게 한 아이들은, 계단아래의 헛간에 있다.
그 게스들의 생식기능을 빼앗지 않은데는 이유가 있다.
이 아이들은, 말하자면 게스들의 교환 파츠다.
학대의 여파로 게스들의 눈이나 「발」, 입등이 결손해 버렸을 경우는, 이 아이들로부터
살아있는 파츠를 이식한다. 역시 완전히 관계없는 윳쿠리보다, 아이들의 파츠가 친화성이 높다.
아마추어 요법으로는 이식한 기관의 기능을 완전하게 되찾는 것은 어렵지만, 중요한 것은 통각이 돌아올지 이다.
눈이 안보여도, 「안구를 꺼내지는 아픔」이 있으면 좋다.
예를 들자면 두피가 가발처럼 어긋나 붙어 버려도, 「머리카락을 당겨 뜯어지는 아픔」이 있으면 좋다.
지금 게스 앨리스3마리는, 내가 고통을 주기 위해서 살아 있다.
이번 그 앨리스 일가의 학대는, 이 교환 파츠를 이식하고 있을 때 생각난 것이다.
레이무에게 이것을 이야기해주자, 꺄꺄하고 기쁜 듯이 웃어 주었다.
내일을 기대해 줘, 레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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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 나자, 아직 예정의 시간보다 이르다.
나는 어딘지 모르게 책상 위의 윳쿠리 관계의 서적으로부터, 「윳쿠리 앨리스종」에 관한 부분을 대강 읽기 했다.
「…성욕 왕성한 앨리스종이, 야생에서는 왜 레이무종이나 마리사종보다 적은 것인가.
그 이유의 하나로는, 앨리스종의 아이의 생존률이 타종에 비해도 낮은 일을 들 수 있다.…
「…강간에 의해서 태어난 유아앨리스는, 대부분이 태어난 순간에 부모로부터 살해당한다.
또 태어나기 전에 부모가 거무스름해져 사망해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 경우도 성체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확률은 한없이 낮다.
진짜 부모인 앨리스의 판단력 없는 성교에 의해 죽는 경우도 있다…」
「…즉, 유아앨리스의 안전이 보장되는 환경이라면, 앨리스종은 폭발적인 증식을 보인다. 인간의 손으로 양식되는 경우나, 요괴의 산에 대량 발생했을 때의 「퀸앨리스」의 사례등이…」
나중에 안 것이지만, 레이무를 피크닉에 데려 갔을 때에는, 조금 멀어진 곳에서 앨리스종의 이상 발생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 게스들은, 아무래도 거기로부터 흘러 온 것 같다.
일이 바빴다고는 해도, 그것을 알고 있었다면 지금 쯤 아직 레이무와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미거세의 윳쿠리 앨리스를 기를 때에는, 높은 프라이드로부터 오는 취급 힘듦에 더해서 성욕의 문제도 고려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무리 조교된 개체에서도, 종족의 본능은 꽤 바꿀 수 없습니다.…」
「…야생으로 사는 앨리스종은, 다른 윳쿠리로부터 발견되지 않게 자위 행위를 실시해, 성욕을 조정합니다.
앨리스종은 실외에서 길러지는 일(사육사 사육)을 싫어하므로, 필연적으로 실내에서 기르는 것이 많아집니다.
자위 행위 대책에는 방수 대책을 한 방에서 기르고, 필요 없는 쿠션이나 전용 상품을 줍시다. 윳쿠리의 음수(淫水)는 사탕수(砂糖水)이므로 먼지로 상당히 더러워지지 않는 한 청소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앨리스는 자위 행위로 사용한 것에 손대어지는 것을 수치라고 생각해, 매우 싫어합니다.…」
「…성교나 자위를 기억한 앨리스를 거세하는 것은 엄금입니다. 인간에게 격렬하게 저항하게 되거나 사는 희망을 잃어 영혼이 빠진 것 같은 상태가 됩니다.「아기 윳쿠리」로부터 「아이 윳쿠리」로 성장하기까지 끝마칩시다.…」
「…위에서 설명한 것 보다 미거세의 앨리스를 기르는 것은 어렵습니다. 브리터에 의해서 조교된 개체는 고가이므로, 초심자는, 애완동물 숍에서 팔리고 있는 거세가 끝난 아기앨리스를 기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거세에 의해, 앨리스종의 특징인 높은 자존심도 누그러지므로, 가족의 일원으로서 적격인 성격이 되겠지요.
가격도 거세 끝난 마리사종이나 레이무종보다 쌀 정도 입니다.…」
「…그러나, 최대의 결점은 아무리 귀엽게 자란 앨리스라도 아이를 남길 수 없어…」
거세 끝난 앨리스는, 애완동물용 윳쿠리 사이에서도 최근 인기이다.
개중에는, 「이런 앨리스는, 앨리스가 아냐」라고, 미거세의 앨리스를 기르는 애호가도 있지만,
앨리스종의 성욕의 힘은 잘 알려져 있으므로, 보통으로 윳쿠리를 기르는 것보다도 여러 가지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큰 일일 것이라고는 생각한다.
뭐, 자신과 같은 인간은 타인의 취미에 참견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라고 그런 일을 생각하고 있는 사이에 시간이 지나 있었던 것을 눈치챈다.
「그 일가의 꼬마앨리스, 생식은 어떻게 할까…?」
혼잣말을 말하면서, 준비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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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앨리스가 일어나자, 곁에서 자고 있었음이 분명한 꼬마들의 모습이 사라져 있다.
「어디이써어어어어어어어어!!!!!! 아가들아아아아아아아아아!!!!」
큰 소리로 울면서, 아이앨리스들을 부르는 앨리스.
거기에, 「오빠」가 나타났다.
앨리스는 착란하며 눈물을 마구 뿌리면서 외치고 있다.
「조용히 해라. 아이들은, 다른 방에서 느긋하게 시키고 있다.」
그렇게 말하자, 부모앨리스가 안심한 표정으로 돌아온다.
이 녀석은 나의 일을 신뢰하고 있기 때문.
「오…오빠! 나쁜 장난은 적당히 해둬요! 아무리 도시파인 앨리스라도 화내요! 흥흥!」
몸을 부풀려 항의하는 앨리스.
「지금은 장난치는 게 아니다.」
「무, 뭐? 오빠…」
지금까지 이런 목소리의 어조로 말을 건넸던 적은 없다.
이 녀석도 보통이 아닌 기색을 감지하고 있을 것이다.
「너에게는, 지금부터 약간의 일을 시키게 되었다.
그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면, 가족 전원 지금까지 대로 느긋하게 시켜 준다.」
「…느? 오빠, 무슨 말하는 거…?」
「이 일을 해 주는 이유는 두 개. 우선 하나는 일하지 않는 자, 느긋하지 말라.
지금까지 너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나의 집에서 충분히 느긋하게 있었다. 그러니까 일해서, 조금이라도 오빠에게 보은해 주었으면 한다.」
「느…!
느으으…
…
응, 그렇네….앨리스는 오빠가 많이 느긋하게 시켜 주었기 때문에, 보은하지 않으면.
앨리스가 일하면, 오빠도 느긋하게 있을 수 있는 거네! 느긋하게 이해했어요.」
의외로 순조롭게 납득한 것은, 어릴 때부터 신뢰 관계를 만들어 둔 덕분일 것이다.
자신이 우선 느긋하게 있다는 것이 전제이지만, 「동료를 느긋하게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윳쿠리의 본능이다.
「또 하나의 이유는, 너의 엄마와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느느으!? 오빠, 앨리스의 엄마와 이야기했던 적이 있어요!?」
「이아, 있지. 게다가, 사실을 말하면 너의 엄마는 살아 있다.」
「느느으으!!!!!?? 그것, 사실이야? 앨리스의 마마가 살아있어?」
「조금 진정해, 차례로 설명할 테니까….
그래, 일을 하는 것에 관해서지만, 너는 지금부터 15일간 일을 해 준다.
그리고, 하루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었으면, 아이들에게는 벌로서 심한 꼴을 당하게 해준다.」
「느------------------ㅅ! 오빠, 무슨 말하는 거야! 앨리스의」
「닥쳐」
앨리스를 흘낏 보자, 나의 은근한 모습에 앨리스는 순간 겁을 먹었다.
「안심해라. 어떤 예고도 없이 아이를 죽이는 일은 없다. 죽일 때는, 제대로 미리 알린다.」
「어… 어째서 이넌 일 하능 거야, 오빠!!!? 이상한 거 먹었어?
이런 야만스러운 일, 도시파의 오빠가 하면 안 돼요!!!!」
「시끄럽다. 이것은, 아까 말한 너의 엄마의 탓이다. 너의 엄마와 약속했어.
태어난 아이는, 내 좋을 대로 해도 좋다, 라고」
「그…그런거 앨리즈 몰라요오오오오오오오오!!!!!」
「…뭐어, 이걸 봐라.」
비디오의 재생을 개시한다.
모니터에 비추어진 것은, 이 눈앞에 있는 엄마앨리스의 부모…구별을 위해, 할머니앨리스라고 부르자.
「이, 이 앨리스가, 앨리스의 엄마야?」
앨리스가 놀라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머리카락은 엄청 잘렸고 헤어 밴드는 갈색으로 변색하고 있다.
피부는 더러워진 채로 추레하다.
어떻게 봐도, 도시파와는 거리가 멀다.
일단 장면이 바뀌어, 같은 풍경, 같은 할머니앨리스로부터 줄기가 나 있는 씬이 비추어진다.
다음에 줄기로부터 꼬마앨리스가 태어나는 씬.
화면에 비쳐진 나의 손이 그 안의 한마리를 잡는다.
그대로 카메라가 이동해, 지금 비디오를 재생하고 있는 이 방을 비춘다.
다음의 씬에서는, 앨리스가 나의 손에 뺨을 부비고 있는 씬.
「늣!」하고 앨리스가 소리를 지른다.
앨리스도 눈치챈 것 같지만, 이것은 앨리스가 나에게 응석부릴 때 잘 하는 행동이다.
계속 되는 씬에서는, 내가 부모앨리스에게 노래를 불러 주고 있는 씬.
「해피 버스데이」라고 하는 노래를, 가사만 바꿔 노래해 주었던 것이다.
생일의 감각도 인간과 다를 테니까, 아이 윳쿠리가 어른 윳쿠리로 성장했을 때에 노래해 준다, 라고 가르쳐 두었다.
이렇게 해 계속해 보면, 부모앨리스(와 헤어 밴드)의 성장이 눈에 보인다.
「느, 느으…」
아무래도, 여기서 자신과 화면안의 앨리스가 동일인이라고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던 것 같다.
부모앨리스는, 거울로 자신을 보거나 비디오에 비친 자신을 몇 번이나 보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것은 할머니앨리스로부터 부모앨리스가 태어난 것의 증거가 된다.
「어때? 우선은, 이 비디오에 비친 더러운 앨리스가, 너의 부모란 것을 알았지?」
다음은, 나와 너의 엄마가 제대로 약속했다고 하는 것을 증명하자.」
비디오의 재생을 재회한다.
화면은, 이 방으로부터 바뀌어, 다시 할머니앨리스가 있는 방을 비추고 있다.
시간축은 더욱 전에 거슬러 올라가고 있으므로, 아직 할머니앨리스의 상처가 가볍다.
할머니앨리스는, 몸의 군데군데에 상처를 입어, 눈에 눈물을 머금고 있다. 격노의 표정이다.
근처에서 보고 있는 부모앨리스도 헤어밴드의 형태로 조금 전 비친 할머니앨리스와 같다고 알 것이다.
그런데, 할머니앨리스는 나의 가장 사랑하는 레이무를 죽인, 3마리 중 한마리다.
그 뒤 포획한3마리의 썩어빠진 앨리스의 학대 풍경에서 좋은 것은 비디오에 남겨져 있다.
이즈음은, 아직 시행 착오의 도중이라, 정신을 부수지 않게 별로 대담한 학대를 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할머니앨리스는 아직 반항심을 잃지 않았다.
『느―!!느―…! 할아범…할아범…앨리즈에게 이런 짓 하다니, 그냥 넘어갈거라고 생각하는거야!?』
「말하자면, 앨리스. 너의 엄마는, 오빠에 대해서, 매우 나쁜 일을 했어.」
바로 옆에서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부모앨리스에게 말을 건넨다.
「그러니까 벌을 주고 있다. 그런데도, 전혀 반성하고 있지 않아. 너가 기르고 있는 꼬마들도, 나쁜 일을 하면 제대로 사과하는데….」
비디오를 보는 부모앨리스의 눈은, 점차 험해져 갔다.
『전혀 반성의 기색이 안 보이는데. 아직 반성하지 않으면, 너 뿐만이 아니라, 너의 아이에게도 벌을 받게 해준다만?』
『느하하하! 맘대로 해! 심한 일 당할 걸 알고 있는데, 앨리스가 아이를 만든다고 생각해!?
폭력만 휘두르는 야만인은, 정말로 머리가 나쁘네!!』
『한 번만 더 확인할거야? 너의 아이가 태어나면, 그 아이에게는 심한 짓을 해준다. 너는, 그것으로 좋은거지?』
『할아범은 정말로 저능아구나! 약속 해 주지! 그렇지만 앨리스는,
절대로 아이는 만들지 않으니까 의미 없어!!! 느하하하하!!』
이 큰 웃음은, 이 녀석 나름의 있는 힘을 다한 허풍이었던 것일까.
이 후의 학대에 의해서, 조모앨리스는 나의 얼굴을 보자마자 사죄의 말 밖에 말하지 않게 되었다.
일단 비디오의 재생을 멈추고, 부모앨리스의 쪽을 본다.
「느구으으….오빠, 이 바보에 천한 앨리스가, 앨리스의 엄마인 것은 알았어요….
그렇지만, 이 바보앨리스와 오빠는, 「아이들에게 벌을 받게 한다」라고 밖에 약속 하지 않았잖아요?
그렇다면, 앨리스 한 명만이 벌을 받으면 되잖아요?
앨리스의 아이들에게는 관계 없어! 그러니까 느긋하게 시켜…」
「그것은 안된다, 왜냐하면 그 꼬마앨리스들은 너의 아이가 아니기 때문에.」
「느…? 느느…?」
눈을 껌뻑하며 이쪽을 응시하는 부모앨리스.
「한번 더 말하지.」
「그 아이들은, 너의 아이가 아니다.…너의, 여동생이야. 즉, 너의 엄마의 아이다.」
「느--!? 오빠!! 무슨 말을 해? 그 아이들은, 앨리스의 머리에서 태어났…」
「내가 설명하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편이 빠르다. 계속 봐라.」
나는 다시 비디오의 재생 버튼을 누른다.
이번 장면에서는, 할머니앨리스의 옆에, 일찌기 부모앨리스의 파트너였던 마리사가 있다.
「느…?오빠…?여기에 옮겨져 있는 것, 혹시…!」
부모앨리스도 눈치챈 것 같다.
화면안의 할머니앨리스는, 마리사에게 바짝 다가 간다.
「뭐…? 무엇을, 하고 있는 거야…?」
할머니앨리스가, 몸을 흔들어, 마리사에게 몸을 부딪히고 있다.
마리사는, 처음은 놀란 얼굴로 저항하고 있었지만, 점차 쾌락에 몸을 맡길 뿐.
이 때, 마리사의 몸은 윳쿠리 포획용 점착 시트로 마루와 접착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도망치려고 해도 도망칠 수 없고, 할머니앨리스를 뛰어 피하는 일도 할 수 없다.
화면은 담담하게 2마리의 교미 풍경을 비추고 있다.
『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할머니앨리스가 몸을 부들부들 진동시켜…
아무래도, 첫번째의 절정이 온 것 같다.
마리사의 머리로부터, 줄기가 나온다.
「마리사…? 마리사…!」
가장 사랑하는 파트너가 자신의 부모에게 범해진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 것일까.
할머니앨리스는, 고통스러운 매일 중 찾아온 오래간만의 교미의 기회에, 그동안 쌓여 있던 만큼을 단번에 방출할 생각이었던 것일 것이다.
그 후도 할머니앨리스는 교미를 계속했다.
머리로부터 몇개의 줄기를 만들어낸 마리사는, 줄기에 양분을 모두 뺏겨 검게 변해 숨이 끊어졌다.
「마, 마…마리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리고, 본론은 지금부터다.」
비디오에, 부모앨리스가 비추어진다.
「느…? 앨리스가 자고 있어…?」
화면안에서, 자고 있는 부모앨리스의 옆에, 나는 방금전의 검게 변한 마리사를 두고 있다.
그 머리 부분으로부터 나 있는 줄기의 하나에는, 앨리스종의 아이가 여물고 있다.
(편집되어 있지만, 마리사종의 아기윳쿠리는 직전에 모두 떼 두었다.)
화면안의 나는 마리사의 시체로부터 줄기를 취해, 자고 있는 부모앨리스의 머리에….
거기에 옮겨진 것은 마리사로부터 부모앨리스에게로의 「줄기 이식」의 광경이었다.
「…아, 아, 아…」
비디오에 비친 화면이 빨리 감기 된다.마리사의 시체를 정리하자 태양이 떠올라 밝아졌다.
부모앨리스가 일어나자, 우선 줄기에 여문 아기에 주목했다.
『느! 느느느!! 대단해! 앨리스에게 아기가 생겼어!! 마리사! 앨리스는 , 몸 상태가 나빴던게 아니야!』
『마리사…? 어디에 간 거야, 마리사!? 마리사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기가 생긴 날에 마리사가 없어진 일도, 앨리스는 기억하고 있던 것 같다.
「알았니? 그 아이들은 너의 아이가 아니다. 너의 엄마와 마리사의 사이에 난, 어머니가 다른 너의 여동생이다.
저대로라면 영양 부족으로 모두 죽어 버리므로, 내가 너의 머리에 이식했다.」
그 진상을 알게 되어 망연하는 앨리스.
왜 마리사가 저기에 있었는가? 라고 하는 부모앨리스로부터의 물음에,
「마리사가 밖에 나오려고 집안에서 헤매다, 우연히 할머니앨리스의 방에 헤매어 들어갔다」라고 설명해 두었다.
그 마리사는 집 근처에서 찾아낸 것을, 과자로 끌어들여 여기에 데려 온 녀석이다.
한동안은 여기를 마음에 들어 해 살고 있었지만, 자신이 살고 있던 숲을 그립다고 생각하는 기분이 싹텄을 것이다.
나는 슬슬 때가 되었다고 보고, 할머니앨리스와 함께 있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숲에 돌아가고 싶어…」라고 투덜거리는 마리사에게, 「여기보다 느긋하게 있을 수 있는 곳은 없어!」라고 열심히 설득하는 부모앨리스.
나의 눈앞에서도 그런 대화가 몇 번인가 있었으므로, 앨리스는 어떻게든 납득할 수 있던 것 같다.
「느으으으….그 아이들이, 앨리스의 여동생이란 일도 알았어요….
그렇지만, 그렇지만… 역시 그 아이들은, 앨리스의 귀여운 아이들이야…!」
「훌륭한 부모와 자식사랑이다.…아니 자매사랑인가」
「하지만, 앨리스는 또 아이를 낳을 수 있지만, 마리사의 아이는 그 아이들 뿐이에요.
마리사가 남겨 준 아이들은, 매우 소중한 걸.」
「긍정적이고 좋은데. 하지만 너 조금 착각 하고 있어. 너는 아이를 만드는 일은 할 수 없거든.」
「늣? 느느…!!? 앨리스, 아이, 만들 수 없어…?」
「그래. 너는 태어났을 때부터 아이를 만드는 일을 할 수 없는 몸이니까.」
「!!!???」
「너, 그 날, 마리사와 상쾌해질 수 없었지? 마리사로부터 들었어.
『오늘은 앨리스의 상태가 나쁘기 때문에 상쾌해질 수 없었다』라고」
「상쾌…? 마리사도 말했지만, 상쾌가, 무엇…?」
「너의 엄마 마리사가 하고 있던 것이야. 너는 결코 「상쾌―!」할 수 없다. 그러니까 너는 아이를 만들 수 없는 거지」
「…? …?」
이 녀석이 아이를 만들 수 없단 것은 나 자신이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이 녀석을 그러한 몸으로 만든 것은 나이기 때문이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처음으로 눈을 뜨기 전에, 직접 수술을 했다.
시간으로는, 부모앨리스를 이 방에 데려 온 직후.
조금 전의 비디오에서는 당연히 컷 되어 있다.
그 방법은 꽤 난잡한 것으로, 생식기 근처를 커터로 갈기갈기 찢는 것뿐이다.
앨리스종은 하려고 하면 갓난아기의 무렵이라도 발정시킬 수 있으므로, 거세가 성공했는지의 확인을 간단하게 할 수 있다.
거세 끝난 아기앨리스가 아기마리사나 아기레이무보다 싼 것도 그 때문이다.
일단 소맥분과 쥬스로 표면의 상처를 치료해, 일정시간 특수한 방법으로 흔들어 발정하지 않으면 수술은 성공, 발정하면 실패,
자고 있는 동안에 재차 상처를 잘게 자른다.
이것을 발정하지 않게 될 때까지 반복하면 된다고 하는 것이다.
여담이지만 윳쿠리의 학대를 취미로 하고 있는 놈 중에는, 이러한 피임 거세 처치를 스스로 할 수 있는 놈은 상당히 있다.
매일 윳쿠리의 몸을 만지고 있으면, 독학으로 어느새인가 몸에 대해 알게 되는 것도 많다.
개중에는 학대가 높아져 윳쿠리의 외과의사가 되어, 애호파로부터 수술을 부탁받거나 하니까 세상일은 잘 모르는 것이다.
부모앨리스를 위해서, 다른 비디오로 『상쾌』에 대해서 해설해 준다.
교재에 사용한 것은, 잡아 온 야생의 앨리스가, 다른 윳쿠리를 범해 『상쾌』시키고 있는 영상.
이 영상은, 「상쾌」시킨 후에 학대를 가했을 때의 것이다. 학대 부분은 물론 컷.
하는 김에, 야생의 윳쿠리 앨리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가르쳐 주었다.
앨리스종의 상당수는 성욕마인, 아니 성욕마윳쿠리이며, 한 번 발정하면 좀처럼 멈추지 않는다.
범한 상대를 자주 죽여 버리는 것. 때로는, 레이프한 상대로부터 태어난 자신의 아이까지 범해 버리는 것.
그 영상을 부모앨리스에게 보여주자, 혐오감을 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이, 이런 녀석들과 앨리스가, 같은 앨리스라고…?」
자신 이외에 앨리스종을 모르는 부모앨리스는, 상당히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모두를 다 설명했을 때 , 앨리스는 방심한 모습으로 입을 다물고 있었다.
한번에 많은 정보가 주어져, 뜻을 모르게 되어 있을 것이다.
조금 사이를 두고, 할머니앨리스가 들어간 투명한 상자를 부모앨리스의 앞에 가져왔다.
할머니앨리스는, 자신의 아이를 봐도 단지 무서워할 뿐이다.
나는, 부모앨리스를 향해서, 할머니앨리스와의 「약속」의 장면을 또 재생해 주었다.
『한 번만 더 확인할거야? 너의 아이가 태어나면, 그 아이에게는 심한 짓을 해준다. 너는, 그것으로 좋은거지?』
『할아범은 정말로 저능아구나! 약속 해 주지!』
「들었는지, 앨리스. 너의 엄마는 제대로 약속해 주고 있었어. 아이에게 심한 짓을 해도 괜찮다고. 그런데, 나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게―.」
『그렇지만 앨리스는, 절대로 아이는 만들지 않으니까 의미 없어!!! 느하하하하!!』
「절대로 아이는 만들지 않는다고 해 두면서, 너라고 하는 아이가 태어나고 있다.
게다가, 너의 소중한 마리사와까지 아이를 만들고 있잖아. 이야, 너의 엄마는, 상쾌해지고 싶어서 견딜 수 없었을 것이다.
…그 탓으로, 너의 사랑하는 마리사는 죽었지만….」
앨리스가, 후들후들떨리기 시작했다.
「느그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굉장한 노성이다. 설마 평상시 점잖은 이 녀석으로부터, 이런 소리가 난다고는.
퉁 하면서 투명한 상자에 몸을 부딪치는 앨리스.
「너가! 너가 마리사를 죽였어!! 너가 오빠를 화나게 했어!! 네 탓으로, 앨리스는! 앨리스의 아이들은!!!!」
뿌득뿌득하고 이빨을 갈며, 굉장한 험악한 얼굴로 할머니앨리스를 노려본다.
점잖은 녀석만큼, 화내면 무섭다고 자주 말해지는데….이 녀석의 모습은, 확실히 그렇다.
할머니앨리스는, 고함을 들어, 후들후들 떨리고 있다. 단 방음 사양이므로, 소리는 새지 않는다.
「오빠!! 이런 바보와의 약속은, 지킬 필요 없어요!! 앨리스의 아이들을 돌려줘요!!」
「무슨 말하고 있어? 약속은 나와 이 녀석과의 사이에 주고 받았다. 너가 이러쿵저러쿵 말할 권리는 없다」
「오빠! 상냥한 오빠로 돌아와요!! 오ㅃ..ㅏ…」
팡!
나의 손바닥이, 앨리스의 부드러운 뺨을 쳤다.
「오… 오빠… 느… 느으으……」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어째서 이넌 짓 하능 거야아아아아아아!!!
앨리스를 한 번도 때린 적 없었는데에에에에에!!!!」
계속 우는 앨리스를 1시간 정도 가만히 두고, 침착해질 때쯤에 다시 물었다.
「어떻게 해? 앨리스, 일을 해 줄래?
하지 않으면, 너의 아이들… 아니, 너의 여동생들이다. 너의 마마와의 약속에 따라서, 그 아이들은 버린다.」
「느으으…오빠, 사실은 여동생이라도, 그 아이들은 앨리스의 아가들이에요. 그 아이들은 앨리스가 구할래…」
초췌해진 표정이었다.
「알아주어 기쁘군. 자, 일에 관한 설명을 할까」
앨리스는 매일 내가 말하는 일을 해 준다.
하루의 할당량을 달성할 수 없으면, 아이들에게 벌을 주지만, 예고하지 않고 죽이는 일은 절대로 없다.
기간은 오늘부터15일간, 그 중8일 할당량을 달성할 수 있으면, 일가를 이대로 집에 있게 해준다.
할 수 없으면, 가족 모두, 집으로부터 내쫓는다.
만약 일을 그만두면, 꼬마앨리스는 모두 내쫓고, 부모앨리스는 그대로 집에 남는다.
「앨리스, 노력해요…! 그렇지만 오빠, 하나 더 느긋하게 약속 해요!」
「무엇이야?」
「저기에 있는 느긋하지 못한 바보앨리스를 죽이면 좋겠어요…!!!!앨리스는 저 녀석,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요…!!!」
「…좋아 알았다. 자 너가 할당량을 달성할 수 있으면, 저 녀석을 원하는 대로 하게 해 준다.
만약 달성 할 수 없어도, 15일간 다해내면, 내가 저 녀석을 죽여준다. …이것으로, 어때?」
「느긋하게 이해했어요! 저 천박하고, 시골뜨기인 앨리스를 죽일 수 있도록, 노력할래요…!」
부모앨리스에게 과제를 줄 때 조심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생각되는 과제를 부과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일이다.
어디까지나 「페어이다」라고 부모앨리스에게 착각 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이 실제로 공평하지 않아도 좋다.
할당량의 수치의 설정에는, 전에 다른 앨리스로 실험한 데이터를 이용한다.
11일째까지는, 「?시간 계속 뛰어라」「제한 시간내에 집의 주위를 ?바퀴 돌아라」「윳쿠리용 덤벨을 연속 ?회 들었다 내려라」「이 마른오징어를 제한 시간 이내에 먹어라」
고 하는 느낌의 명령을 내렸다.
명령의 내용은, 모두 부모앨리스의 신체 능력을 단련하기 위한 것.
「느그으으으…! 앨리스 지성파이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할래…!」
응석을 받아 주어 자란 부모앨리스지만,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을 상처 입히지 않기 위해, 꽤 노력하고 있던 것 같다.
하루째에 할당량을 달성할 수 없으면, 이틀째나 3일째에는 숫자를 내리고,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은 할당량으로 설정 다시 한다.
이와 같이 해서, 며칠인가에 한 번은 성공할 수 있도록 하면, 부모앨리스는 불합리한 일이 주어지고 있다고는 생각하기 힘들다.
부모앨리스가, 조금 전까지는 나에게 자주 응석부렸던 일이 전제이지만.
하루의 할당량이 실패해도, 「느, 느으으…」하고 낙담은 하고 있었지만,
「오빠도 아이들을 귀엽다고 말했었기 때문에, 그렇게 심한 것은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때마다 생각할 것이다.
다음날에는, 건강을 되찾고 있었다.
어쨌든, 가능한 한 나에 대해서 반감을 느끼지 않고, 할머니앨리스를 미워하도록 대하는 것이 이번 학대의 핵심이다.
부모앨리스의 상태를 보는 한, 나의 계획은 성공 같다.
앨리스에게 주는 과제의 제한 시간은 길어도 하루에 몇 시간이라고 했다.
그 결과에 의해서, 꼬마앨리스들의 처치가 정해진다.
그러나 결과가 정해진 레이스와 같은 것이다.
부모앨리스가 할당량 달성할 수 없었던 날에는, 제대로 꼬마들을 학대해 두었다.
비디오로 그 모습도 확실히 찍고 있기 때문에, 다음에 제대로 부모앨리스에게 보여 주자.
그리고, 약속의 기한까지 나머지4일.
여기까지, 성공이5일, 실패가6일.
7마리 있는 아이앨리스 가운데,6마리까지 학대가 완료되어 있다.
이 날부터, 부모앨리스는 집 밖에서 일을 하게 한다.
「너, 밖에 나가서, 야생 앨리스로부터 헤어밴드를 가져와.」
「느…? 느느…! 어째서 그넌 일 시키능거야아아아아아아!!!?」
「하는지, 하지 않을 것인지? 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버릴거야.」
「그, 그렇지만 앨리스는 정원의 밖에 나간 일 없는데! 그런 야만스러운 일, 할 수 있을 리 없어요!!」
「그러니까, 비디오를 보거나 훈련을 계속하지 않았나?」
「…느?」
「앨리스는 영리하기 때문에, 비디오로부터 여러 가지를 공부한 것 같아. 야생의 야만스러운 앨리스가 느긋하지 않은 윳쿠리라는 것도.」
앨리스가 부들하고 떨렸다. 자신과 그 생물들이 같은 「앨리스」라고 불린 일에, 공포심을 느꼈는가.
「너 자신도 눈치 채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너의 외형은 굉장히 귀여워. 야성의 윳쿠리가 보면 가만히 있지 않을 거야. 거기에 너는, 흔들어졌다고 발정하지 않아. 그것이 중요하지.
어차피 야생에 있는 것들은, 모두 너의 발밑에도 미치지 않는, 시골뜨기 앨리스뿐이다.
어때, 너는 귀엽고 도시적인 아이들과 그 야만스럽고 추접한 야생의 앨리스, 어느 쪽의 생명을 선택하지…?」
부모앨리스는, 여기까지 오자 주저하지 않았다.
[학대]사이좋은 앨리스 일가의 불행한 재회(前) 03 [번역 by 달걀]
사이좋은 앨리스 일가의 불행한 재회(전)_03
여기서 부모앨리스가 다른 윳쿠리에게 습격당하거나 해 죽으면 재미없기 때문에, 남몰래 호위를 붙이기로 했다.
레이무 사후, 앨리스종을 포획 하기 위해서 구입한 몸 없는 윳쿠리 레밀랴이다.
「…」
자세하게 말하자면, 맹금류와 같은 다리와 날카로운 발톱으로 몸을 떠받치며, 눈빛이 날카로운 그 풍모는, 에도시대의 매부리가 조종하는 매를 생각나게 한다.
이 윳쿠리레밀랴는, 품종 개량된 레밀랴와 플랑으로부터 태어나 유아 무렵부터 브리터에 의해서 조교된 개체.
꽤 값이 비싸지만, 동시에 2, 3개의 간단한 명령을 기억할 수가 있으므로, 수렵견이나 목양견과 같은 사용법도 가능하다.
그러나 햇빛에는 약하고 화상 입어 버리므로, 낮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윳쿠리 레미랴에게의 명령은, 부모앨리스가 다치지 않게 호위 하는 것뿐만 아니라, 부모앨리스가 사냥하는 야생앨리스 수의 조정도 겸하고 있다.
「다, 당신, 앨리스에는 조금 미치지 않지만, 매우 귀여운 앨리스네…. 좀, 놀지 않을래?」
「앨리스의 페니페니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집의 근처에 있는 숲에서, 야생앨리스의 비명이 울려 퍼진다.
부모앨리스의 치아의 일부에, 쇠붙이를 장착 하게 했다.
이 부분을 사용하면, 비교적 약한 힘으로도 윳쿠리의 몸을 물어 뜯어낼 수 있다.
부모앨리스에게, 나는 조금 조언을 해 주었다.
야생의 앨리스(특히 레이퍼)는 동종으로 군집하는 것이 많으므로, 한마리가 되었을 때를 잘 노릴 것.
턱 근처의 생식기를 물어뜯으면, 격렬한 아픔과 상실감에 습격당해 헤어밴드를 뺏어도 쫓기는 일은 없다, 라는 것.
12일째에는, 부모앨리스에게 가까이 오는 야생앨리스는 레밀랴에게 쫓아버리게 한다.
13일째 14일째에는, 미리 잡아두었던 야생앨리스를, 부모앨리스가 갈 것 같은 곳에 놓아두고, 레밀랴에게 야생앨리스를부모앨리스한테 가도록 유도하라고 명령했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12일째는 실패시켰지만 13일째, 14일째 부모앨리스는 충분히 할당량을 달성할 수가 있었다.
단기간의 트레이닝에도 불구하고, 부모앨리스는 생각 이상으로 노력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최종15일째.
여기까지의 성적은, 성공7일, 실패7일.
「우선은, 여기까지 잘 노력했군, 앨리스.」
「…응. 앨리스, 매우 노력했어요」
「하지만, 모든것은 오늘의 결과 나름이다. 오늘 할당량을 달성할 수 있으면, 너희들 가족은 지금까지 대로 나의 집에서 느긋하게 보낼 수가 있다.
일은 계속 해줘야 하지만….」
나는 앨리스의 눈을 응시했다.
「만약 실패했을 경우는, 너희들은 이 집에서 나가 주고, 나는 새로운 윳쿠리를 기른다. 일은 그 녀석에게 하게 한다.」
「…응, 알고 있어요, 오빠.」
앨리스는 힘없게 미소 짓는다.
「하나 더 덧붙일 것이 있다. 지금까지로 너는7일 실패하고 있다. 그리고 너의 아이는7마리다. 이미7마리 전원에게 벌을 주었다.」
부모앨리스가 부들부들 떨렸다.
「그러니까, 만약 오늘 실패하면… 너의 아이들 몇명은 죽게 된다.」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부모앨리스가 절규했다.
「야, 약소기 튼려요오오오오오오오오!!!!!」
「응? 약속은 지키고 있어. 나는, 「어떤 예고도 없이 아이를 죽이는 일은 없다」라고 약속했을 것이다.
이번은 제대로 예고 하고 나서 죽인다고 했지 않은가. 그 약속의 장면, 제대로 찍혀 있을거야. 보여줄까」
「… 으응. 좋아요. 오빠가 말하는 것은 언제나 옳았으니까.
앨리스가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으면 구할 수 있어. 노력할래요.」
부모앨리스가 나가고 몇분 후, 레밀랴를 나중에 풀어 놓는다.
어떤 명령을 내렸는가는 말하지 않더라도 알 것이다.
부모앨리스가 돌아오기까지, 나는 비디오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 비디오란, 꼬마윳쿠리들 학대를 촬영하고 편집한 것이다.
꼬마들은, 내가 평상시 보내고 있는 거실에서 보내고 있었다.
「엄마는 꼬마들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어」라고 이야기해 두었다.
처음은 마마를 만날 수 없어서 울고 있었지만, 맛있는 카스타드가 들어간 과자를 먹여주자, 일단 만족했다.
부모앨리스가 실패한 첫날, 나는 그 중에서 한마리를, 목욕탕에 데려갔다.
「이봐, 귀여운 앨리스.」
「왜~?오뺘? 엄마랑 만나는거?」
최초로 학대의 표적이 된 것은, 부모앨리스나 자매들에게 제일 사랑받고 있던, 장녀앨리스다.
「앨리스. 이것은 너의 엄마와의 약속이다. 엄마가 제대로 일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너에게 그 벌을 준다. 그렇지만 마마는 열심히 노력했다. 엄마를 원망하는 것은 착각이다. 그것은 기억해 두어라.」
「오, 오, 오, 오뺘, 아푼거, 시러요오! 앨리슈를 괴롭히지 말아줘어!」
「울거나 날뛰거나 하면, 불필요하게 아파. 앨리스는 언니야, 참을 수 있어?」
「느으으…으…응. 알았어요!! 앨리스 힘껏 참아요!!!」
책상다리 자세를 하고 양 다리로 장녀 앨리스를 사이에 두어, 제대로 고정한다.
「느긋! 느읏… 참아… 요오…!」
오른손에 가진 것은, 이쑤시개. 이것을 아이앨리스의 왼쪽눈 외주에 찔러 , 안구의 주위를 일주 시켰다.
「아퍄! 오뺘, 아퍄요오!」
「움직이면 더 아파질거야」
몇회인가 돌린 후, 왼손으로 눈꺼풀을 쫙 크게 벌어지게 해 이쑤시개를 재빠르게 회전시킨다.
타코야끼를 뒤집을 때와 같은 움직임이다.
그러자, 장녀의 눈알이 밖으로 튀어 나왔다.
「뱌아!」
눈알은 강한 점성의 크림으로 체내와 연결되고 있다. 이것이 인간의 시신경과 같은 기능을 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의 단계라면, 다시 끼워 넣고 주스라도 주면, 아직 재생은 가능하다.
「아퍄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안구 전체가 공기에 노출되어 있으니까, 분명 아플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앨리스의 울음소리를 무시하고, 아직 몸과 연결되어 있는 눈에, 여러개의 이쑤시개를 무차별로 찔렀다.
「삐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장녀는 작은 새와 같이 날카로운 비명을 질렀다.
「이봐요 봐라, 앨리스. 너의 눈알에 많이 꽂혀 있을거야」
「늇!늣늣늣늣늣늣늣늣」
장녀는 그런 일 할 경황은 아니라, 상상을 초월하는 아픔에 몸을 부들부들 경련시키고 있다.
남은 다른 한쪽의 눈에 몇 개의 이쑤시개를 단번에 찌르자, 삐갸앗 하는 소리를 지르며 기절했다.

거기에 더해서 기절한 동안, 두피마다 머리카락을 깎고, 소맥분을 발라 넣는다.
이것으로 더 이상 머리카락도 나오지 않는다. 헤어밴드를 실로 억지로 꿰매어 완성이다.
아아, 뭐라고 말할까. 그토록 부모앨리스에게 귀여워해지고 있던 장녀가….
「장래에는 매우 미인에, 성품이 좋다든가 하게 되어요♪
오빠도 그렇게 생각하겠죠!」
부모앨리스는 그렇게 말하며 자랑하고 있었을 정도인데. 지금은 그 모습은 전혀 없다.
사랑스러웠던 그 얼굴은, 대머리에 두 눈이 전부 검게 칠해진, 도깨비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 같은 만쥬가 되어 버렸다.
이 얼굴로 「뷰비뷰비할래~♪」 등을 말해지면 무서울지도 모른다.
하는 김에 장녀의 바닥을 정성스럽게 구워, 움직일 수 없게 해 두었다.
조금 고민하고 있었지만, 이번의 아이앨리스들은 생식할 수 없게 해 두자.
커터로 입의 아래쪽을 잘게 잘라 완성이다.
학대가 끝난 아이는, 또 다른 방에 이동시켜, 맛있는 과자를 배불리 먹여 주기로 했다.
여기서 심한 취급을 하면, 아이앨리스의 불만이 나나 부모앨리스 쪽에 향해 버리기 때문이다.
다음에 대상으로 한 꼬마앨리스는, 뺨을 한계 이상으로 잡아늘이는 일로 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힘을 너무 주지 않고, 천천히 늘리는 일.
조금이라도 힘이 강하면 끊어져 버린다.
가죽은 늘어나면 당연히 얇아지므로, 하루에 늘릴 수 있는 만큼은 한계가 있다.
음식을 주고 시간을 두면, 가죽이 늘어난 채로 두께만 원래대로 돌아가므로, 다음은 반복.
몇일에 걸쳐 천천히 천천히 늘린다.
이것만으로는 미적지근하기 때문에, 하는 김에 눈꺼풀을 잘라내 두었다.
「오뺘아아아아아!! 앨리슈의 눈 어뗘케 한거야아아아아아!
조금 전부터 뉸이 감기지 아나! 아퍄아아아아아아아아!!!!!!」
감을 수 없는 이 꼬마앨리스의 눈은 건조해 버려 줄어들어, 눈으로서의 기능을 완수할 수 없게 되었다.
다음의 꼬마앨리스는, 바닥면으로부터 못을 관통시켰다.
「느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좋아 좋아, 잘 노력했어, 앨리스.」
「느가…? 오…뺘… 말이… 할 슈 없어 요…?」
보면, 못이 혀를 관통하고 있었다. 제대로 말할 수 없는 것은 이 탓인지.
「괜찮아. 제대로 말할 수 없어도, 마마는 제대로 너를 귀여워해 줄 테니 말이야.」
이 꼬마앨리스는, 못의 다음은 연필, 그 다음은 초, 와 같이, 차례차례 가는 것으로부터 굵은 것으로 통하고 있는 것을 바꾸어 갔다.
물론 혀도 관통한 채로이므로, 먹을 수 있는 것은 부드러운 것만된다.
날이 지나는 것에 따라 자꾸자꾸 직경이 커져, 최종적으로는 직경20cm정도의 원기둥이, 몸을 관통하고 있다.
어쩐지 이 앨리스로 고리던지기를 하고 싶어졌다.
아랫턱을 당겨 뜯는 것은 몇 번인가 했던 적이 있지만, 위턱은 경험이 없었던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이번 녀석은, 우선 위의 이빨을 모두 뽑아 낸다.
「삐비잇!! 그먄…!!! 해애애애애에에!!!!!!」
그 다음은 조각칼을 입에 찔러 윗쪽에 칼날을 박아 넣는다.
「늣 피pr피fssg피기이이이이이!!!?」
「앨리스.움직이면, 더 아파질거야?」
팥소를 토하기 직전까지 제대로 억눌러 몸을 고정해 준다.
상처로 크림이 빠져 나오지 않게, 식용앨리스로부터 채취한 가죽과 보충용 크림, 소맥분도 준비해 두고,
잘라낸 즉시, 가죽을 녹인 소맥분으로 발라 간다.
「하… 히… 스―, 스―」
위턱이 없기 때문에, 만족스럽게 소리를 낼 수 없게 된 것 같다.
체력을 잃어버리고 있기 때문에, 이 날은 쉬게 했다. 다음은2번째의 것과 같이, 며칠에 걸쳐 개간하고 수복해 갔다.
최종적으로 머리 까지 뚫어, 이것으로 또 기분 나쁜 외관이 되었다.
팟큰 플라워를 닮아 있다.
(역주: 옛날에 일본에서 유행한 꽃모양 장난감. ……별로 닮지는 않았다.)
이번 꼬마는, 우선 머리카락을 붙잡아 공중에 매달아 놓는다.
「아퍄요오!! 머리카락이 빠져요!!!!!!」
꺼낸 것은, 「차●카만」이라고 하는 라이터.
장시간 불을 켜고 있어도 손이 뜨겁게 되지 않는 좋은 것이다.
이것으로 아이앨리스를 아래로부터 굽는다.
「뜨겨워요! 아퍄앗!! 앨리슈의 발이!! 며리캬락이이이!!」
꼬마앨리스는 바동바동 날뛰며 불로부터 피하려고 하지만, 그때마다 머리카락이 빠지고 아픔에 시달린다.
「가힛… 아힛…」
아이앨리스의 전신을 구워 끝냈다.
마루에는 브치브치하게 빠진 머리카락이 산란하고 있다.
완전하게 탄화해 버린 부분에는, 피부를 이식한다.
이 피부는, 이전에 고추를 계속 먹게 해 몸을 새빨갛게 만들어 죽은 앨리스의 것이다.
아무래도 가죽에 고추의 성분이 남아 있는지, 누덕누덕 기운 앨리스는 몸부림치며 돌기 시작했다.
이 녀석은 마지막 날 직전에 한 번 더 정성스럽게 다시 구워 두었다.
날이 지나, 원래의 방에 있는 것은2마리뿐. 영양이 있는 과자를 계속 먹었으므로,
꼬마앨리스들도 무럭무럭자라, 벌써 아이 윳쿠리 정도의 크기로 성장하고 있었다.
그 중의 한 마리는, 산으로 표피를 녹여 보기로 했다.
그러나, 너무 강한 놈이라면 가죽이 모두 녹아 죽어 버린다.
처음은 액을 조정하면서, 소량을 다리의 근처에 뿌려 본다.
「느,느긋하게, 챰아요오…」
눈에 눈물을 모아 필사적으로 참는 아이앨리스.
미안하지만, 실전은 지금부터다.
조정한 액을, 단숨에 붓는다.
「뜨겨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아, 정신을 잃었다. 표피와 머리카락이 녹아 질척질척이다.
거기서, 소맥분을 ゆるくといて 지효성(??性효과가 느린)접착제를 혼합한 것을, 적당하게 머리에 부어 두었다.
입과 눈은 막히지 않게 하고, 완료이다.
「느갸아아아아아아아!!! 앨리슈의 모미 이상해애애애애애에에에에!!!!!!!!!!!
질척질척해서 기분나뺘아아아아아아아아!!!!!!!!!
게,게다가 걸을 슈 없셔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눈을 뜬 아이앨리스는, 필사적으로 몸을 움직이려 하고 있었지만, 몸이 녹은 상태로 고정되어 버려, 실현되지 않았다.
「느에--------엥! 엄마------! 언니-----!」
마지막에 남은 앨리스는 다른 자매가 어디엔가 가버려, 외로웠을 것이다.
확실히 이 앨리스는, 장녀에게 찰싹 붙어 응석부리며 잘 놀던 응석꾸러기의 막내다.
한마리만으로 된 외로움은, 정신적으로 꽤 와 닿았을 것이다.
「앨리스, 기다리게 했다. 곧바로 언니들을 만나게 해 주지.」
나를 보는 그 눈이 파앗 하고 빛났다.
「느아… 잘됬다아!! 빨리 언니하고 만나고 시퍼요!! 오뺘 정말죠아♪」
그 행복한 얼굴에 재빠르게 칫솔을 대고 강하게 비볐다.
「느뱌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우선은, 눈을 옆으로 일직선에. 다음은 얼굴의 한가운데를 상하에.
눈은 질퍽질퍽하게 되어 피부나 안의 크림과 서로 섞인다.
「규고봇!?」
큰 소리를 내고 있는 입에 주먹을 찌르자 , 이빨이 너덜너덜하게 부러졌다.
여기서 꼬마가 기절하지만, 상관하지 않고 입속을 칫솔로 강력하게 비빈다.
그리고는 기절해서 깨어나지 않았을 때, 다친 부분에 피부를 이식한다.
꼬마의 눈은 피부와 일체화되어 밋밋하게 되었다.
입의 장소는 둥근 검은구멍과 혀가 있을 뿐.
이것으로 이 녀석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이야기하는 일도 물건을 집는 것도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휴―, 휴―」하고 호흡하는 일뿐이다.
머리카락이 제대로 남아 있는 것이 오히려 기분 나쁘게 보인다.
아무리 응석부리려고 해도, 이런 것을 귀여워하려고 하는 놈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앨리스 일가의 자매사랑은 이런 일로 무너지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
막내에게는 아무것도 설명하지 않고 갑자기 벌을 주었지만, 더 이상 말하는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별로 상관없다.
이 아이앨리스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언니나 어머니에게 부비부비 하며 먹이를 조르는 일 정도이다.

이것으로, 전부의 자매의 학대가 끝났다.
자매들은, 오랫만에 전원과 재회할 수가 있었다.
아이앨리스는 다시 한번 전원 바닥면을 구웠으므로, 더 이상 움직이는 일도 할 수 없다.
착실한 생활을 보낼 수 있을 리도 없고, 단지 먹이를 먹기만 하는 존재이다.
장녀가 대기하고 있는 방에 학대로 너덜너덜해진 자매가 추가될 때,
「언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뉸이 어떠케 된거야아아아아아아!!!!?」
「앨리슈의 여동생이이이이이이이이!!!!!」라고 하는 대화가 있거나
거울을 보고 「이래선 엄마한테 미움받아 버려어어어어!」
라는 등 울고 있던 것이지만, 여기서 사는데 절망해 버려서는 곤란하므로, 힘껏 격려했다.
「바보들아! 외모가 바뀐 것만으로 아이를 버리는 부모가 있을까!
부모라고 하는 것은, 아이가 살아 있는 것만으로 기뻐!
마마는, 반드시 너희들을 귀여워해 준다! 반드시다!」
라고 하는 내용을 몇번이나 몇번이나 역설하자, 아이앨리스들은 제대로 알아주었다. 지금은
「빨리 엄먀랑 만나고싶다♪」
「구래!! 앨리슈들은 움직일 수 없게 뎄지만, 노래를 할 슈 있어!!」
이렇게 말하고, 전원이 노래의 연습을 하거나 하고 있다.
소리를 내는 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3마리는, 노래의 반주에 「스하―」라거나「휴―」하는 소리를 입으로부터 내고 있다.
이런 모양으로 만든 것은 나이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괴물이 불협화음을 발하고 있다고 밖에 들리지 않는다.
부모앨리스와 떼어 놓아 생활시키고 있는 동안, 아이앨리스들에게는,
「엄마가 일을 실패했기 때문에 너희들은 아픈 꼴을 당했다. 그러나 엄마는 노력하고 있으므로 원망해선 안 된다」
「엄마가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엄마의 엄마인 할머니가 나쁜 일을 했기 때문이다」
「지금이니까 말하지만, 마마의 일은 생명의 위험성도 있다.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있는 것도, 꼬마들을 위해야」
라고 하는 내용을 몇십회 몇백회 말해 들려주었다. 물론 아이앨리스들의 원한의 비난의 화살을 할머니앨리스로 향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할머니앨리스와의 약속을 의리가 있게 지켜, 내가 아이앨리스에게 벌을 내리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도 이상하지만,
아이 윳쿠리들은 거기까지 머리가 돌지 않는다.
아직 부모에게의 의존도가 높은 시기이므로, 부친에 가까운 입장인 나의 말을 단지 믿을 뿐이다.
「마마, 힘냬서 빨리 일을 끝내셰요…」 등과 같이 어머니의 몸을 생각하거나
「느으으…! 할망구 때문에 , 마마도, 앨리슈도 아파아파 되어버렸어…!」
「앨리슈, 할망구를 용서할수 업셔!! 오뺘!! 할망구를 혼내저!!」
와 같은 상태이다.
아이앨리스들은, 부모앨리스나 나에게 의지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무의식 중에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때마침 준비된 희생양인 할머니앨리스에게 염려 없게 분노를 쏟을 수 있다.
아직도 아기 말이 빠지지 않는 것도, 「보호 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하는 자기 방위 본능이 작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가지고 있는 윳쿠리 책에도 이런 것까지는 실리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는 잘 모르지만….
거기에, 이 후의 일에 대해서는, 아이앨리스들에게 이야기해 두었다.
「오빠와는 떨어지게 되지만, 새로운 집에서, 마마와 함께 살 수 있어!
그렇지만 지금보다 약간 느긋하게 있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라고.
이것저것 하고 있을 때에 부모앨리스가, 얼굴이 창백해져 돌아왔다.
이 날의 할당량은, 오후4시 정각으로부터 해가 지기까지 헤어밴드4개.
부모앨리스는, 입속에 넣고 있던 한 개만을 마루에 똑 떨어뜨리며,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 사과했다.
「오빠 죄숑해요오오오오오오오오!! 앨리스는 어떻게 되어도 괜찮으니까,
아이들은 느그타게 있게 해주셰요오오오오오오오!!!」
「…알았어.앨리스. 너는 열심히 노력했다.
너희들을 이 집에 두는 일은 할 수 없지만, 아이들은 전원 살려주고 함께 있을 수 있도록 해 주지.
다만, 거기에는 조건이 있다.」
여기서 나는, 부모앨리스에게 하나의 선택을 시키려고 한다.
나는 부모앨리스를 일단 그대로 두고, 다른 방에 있는 것을 가지러 갔다.
「아―!오뺘 어셔오세요!」
「「「「느그타게 이쯔라고!!!」」」
그것은, 할머니앨리스와 다른 앨리스와의 사이에서 생긴 꼬마앨리스들.
이 꼬마앨리스들과 학대를 받아 너덜너덜해진 아이앨리스들.
어느 쪽을 죽일지, 부모앨리스에게 「선택」시키려고 한다.
그리고 죽이지 않은 쪽은 부모앨리스와 함께 숲에 버리기로 한다.
그런데 나도 여기서 두 개의 선택사항이 있다.
부모앨리스에게, 빼앗아 모아온 아이들의 학대 비디오를 「선택」 전에 보이는지, 그렇지 않으면 후에 보일까.
학대 비디오를 먼저 보였을 경우, 아마 부모앨리스는 학대를 받은 아이들을 버릴 것이다.
학대를 받은 아이앨리스들은, 보는 것도 끔찍한 외관이 되어 있고, 신체 기능은 파괴되어 부모로부터 먹이를 받아 사는 일 밖에 할 수 없다.
반대로 꼬마앨리스들은, 보기에도 귀엽고 건강하며, 같은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학대전의 아이앨리스들의 어렸을 적과도 꼭 닮았다.
앨리스가, 앞으로의 자신의 처지를 잘 알고 있다면, 꼬마앨리스들을 살리는 선택을 할 것이다.
학대 비디오를 나중에 보이는 경우, 부모앨리스는 틀림없이 학대를 받은 아이들을 돕는다.
부모앨리스는, 아이들이 살아 있다는 것 이외엔, 어느 정도의 벌을 받았는지 모른다.
그러면, 자신이 귀여워한 아이들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일단, 최초로 상정하고 있던 것은「나중에 보인다」쪽이지만, 「먼저 보인다」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어느 쪽을 선택하든지, 이 앨리스 일가는 높은 확률로 일주일도 살 수 없을 것이다.
자, 그럼, 어떻게 할까…?
먼저 보이는→후편A에 읽어 진행해 주세요
후에 보이는→후편B에 읽어 진행해 주세요
[학대]사이좋은 앨리스 일가의 불행한 재회(후A) 01 [번역 by 달걀]
사이좋은 앨리스 일가의 불행한 재회(후A)_01
→「먼저 부모앨리스에게 학대 비디오를 보인다」
「앨리스. 지금부터 너에게는, 이 비디오를 보인다. 그러면, 아이들을 살려주지 않는 것도 아니다」
「느느…! 아이들이 살아난다면, 뭐든지 할게!」
나는 책상다리를 하고 부모앨리스를 무릎 위에 올려 화면을 함께 보았다.
그랬더니, 최초의 장녀의 학대가 끝난 시점에서, 부모앨리스에게는 꽤 통한 것 같다.
「느히―! 느히―! 느히이이이이이이이이!!!」
차마 볼 수 없겠지, 스트레스가 높아져 과호흡을 일으키고 있다.
「더는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비디오를 멈춰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더 보고싶지 않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 째 서 이넌 짓 하능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무슨 말하고 있어, 아이들은 모두 살아있다. 너가 전부 보지 않으면 아이는 돌려줄 수 없다.
이러쿵 저러쿵 하지 않고 제대로 봐라, 이봐.」
「 미안해요미안해요미안해요미안해요…」
부모앨리스는 비디오가 끝난 뒤1시간은 공중을 응시하며「미안해요」라고 반복하고 있었다.
「그런데, 앨리스. 너에게는 지금부터 한가지 선택을 시킨다.」
나는 방에서부터, 건강한 꼬마앨리스들의 케이지cage를 옮겨 왔다.
「「「느그타게 이쯔라고!」」」
「!!?」
부모앨리스가 일순간만 놀란 뒤, 이후 또한 일순간만 무심코 얼굴이 피기 시작한 것을 나는 놓치지 않았다.
「귀여울 것이다? 이 앨리스들은, 내가 너의 엄마에게 만들게 한 아기들이다.
2주일전의 너의 자매들도 이런 느낌이었다.」
「느―….느긋하게 있는…귀여운…꼬마들이네요….」
꼬마앨리스들을 일단 방의 밖에.
「「「하느를 나능것 가-태♪」」」
역시 건강한 아이는 귀엽게 보일 것이다.
부모앨리스는, 복잡한 얼굴을 하고, 꼬마앨리스들을 보고 있었다.
그리고 다음에 옮겨 온 것은, 학대를 받은 아이들이다.
「「「엄마―!! 느긋하게 있으라고!」」」
들려온 소리에 무심코 미소를 돌려주었던 것도 잠시, 아이들의 처참한 모습을 본 부모앨리스는…
「느그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눈을 뜬 채로 절규.
그대로1시간은 움직이지 않았다.
부모앨리스의 의식이 돌아온 곳에서, 선택을 강요한다.
「여기서 하나, 앨리스가 선택해 준다고 하자.
너의 아이들을 살렸을 경우, 꼬마앨리스들은 죽인다.」
「반대로, 아이들을 살리지 않는 경우는, 꼬마앨리스들은 전원 살려 준다. 거기에 혼자서 집을 나오는 것도 외로울 테니,
함께 꼬마들도 데리고 가게 해 주지. 자, 어떻게 해?」
「그…그러어어언!」
「자 앨리스. 선택해라. 너덜너덜한 아이들인가? 그렇지 않으면, 매우 귀엽고 건강한 꼬마들인가?」
부모앨리스는 많이 고민하고 있었다. 그것도 무리는 아니다.
아이가 귀여웠던 것은, 학대를 받기 전의 이야기. 지금, 바로 그 아이는 괴물과 같은 외관이 되어 있다.
다리가 구워져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성체 일보직전의 7마리 분의 먹이를 부모앨리스 혼자서 조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게다가, 학대의 일환으로서 생식기가 파괴되었으므로, 아이를 만들 수 없다.
아이앨리스를 살렸을 경우, 일가에 미래는 없다고 해도 좋다.
반대로 꼬마앨리스들은 어떻겠는가.
학대를 받기 전의 아이들과 꼭 닮은 데다 건강하고 사랑스럽다.
집에서 나오게는 되지만, 전혀 희망이 없는 아이앨리스들과 함께하는 것보다는 아직 얼마쯤 희망이 있다.
「저, 저쪽에 있는, 꼬마들 쪽… 을… 살려요…」
1시간의 긴 고민 끝에 부모앨리스가 선택한 것은, 학대당한 아이가 아니라, 건강한 꼬마앨리스들 쪽이었다.
「유감이다, 앨리스들. 너희의 엄마는, 너희들을 죽이고 다른 아이를 살리는 선택을 했다」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엄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째서 그넌 짓 하능 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제 더 이상 학대한 쪽의 아이앨리스는 불필요하다. 학대의 아픔을 참은 포상으로서 신속히 잡아 주자.
「좋아, 그러면 선택되지 않은 앨리스들은, 조속히 죽이자」
「휴햐아아아아아아아!!!!!! 후쀼헷!?」
「하아---!! 하악-----------!!!!! 즈비잇!!」
「엄마아! 앨리스들, 힘내서 아픈 것 참고 있었어요!!!!!!! 오부주엣!」
「어째서 앨리스를 선택하지 않는거에요오오오오!!!!!!!!!??? 규빗!!」
「휴-------! 휴---------! 휴븃!」
「모르겠어어어어! 이게 도시파의 할 짓이야아아아아아!!???? 도미놋!!?」
(역주: 비명이 참…일단 소리 나는 대로 옮기긴 했는데 특별한 뜻이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기형이라 불러도 무리가 없는 외관의 아이앨리스들, 그 단말마가 방에 울려 퍼졌다.
마지막 한 마리는 부모앨리스가 제일 귀여워하고 있던 장녀앨리스.
몇 번 봐도 기분 나쁘지만, 내용은 영리하고 귀엽고 응석꾸러기에 가족을 생각하는 장녀인 그대로다.
「아기들! 아기들아! 대답 해!! 모두우우!!!!!!!!!!!!!!!!
애…앨리슈의 여동생…모두, 죽어버렸어…?
느…
느 아 아 아아아아아…
엄마… 어째서…?
앨리슈들을 죽일 거면, 어째서 앨리슈들을 낳았어…?
모두, 구해준다고, 믿었는데 븃!」
장녀의 반신이 밟혀 경련하고 있다. 다음은 죽음을 기다릴 뿐이다.
「느… 느으으으…
용서해줘… 너희들은, 자연 속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어…」
부모앨리스는 말을 하며 뚝뚝 눈물을 마루에 떨어뜨리고 있다.
부모앨리스를 「사냥」에 내보낸 것은, 「자연의 엄격함」을 비디오뿐만이 아니라, 그 몸으로 느껴 주기 위함도 있었다.
그것을 올바르게 판단에 활용할 수 있었으니까, 어쩌면 꽤 총명할지도 모른다.
말로 유도하는 수고도 줄일 수 있었다.
「아차, 그렇지. 너의 엄마도 죽일 약속이었지.」
나는 할머니앨리스를 부모앨리스의 눈앞에 내밀어, 일순간에 밟아 죽였다.
「핫!!?
오…오빠! 어째서 그렇게 금방 죽이는 거에요오오오오오오오!!!?」
「뭐?」
「앨리스들을 이런 꼴로 만든 멍청한 부모를, 그렇게 간단에 죽이지 말아요오오오오오!!!!
좀 더 괴롭게 만들어야 하는데에에에에에에에!!!!!!!!!」
부모앨리스가 발을 동동 구르지만, 벌써 죽었으므로 어쩔 수 없다.
「미안 미안. 그렇지만 오늘은 편히 쉬어. 내일부터는 새로운 가족과 행복해라. 앨리스.」
다음날 아침 일찍, 부모앨리스와 꼬마앨리스가 들어간 상자를 바구니에 넣고, 숲의 깊은 곳으로 옮겨 간다.
전에 다른 윳쿠리가 사용하고 있었다고 생각되는 작은 동굴에, 바구니로부터 부모앨리스와 꼬마앨리스를 꺼내, 대면시켰다.
「느으!? 여기, 어디?」
「갱장히 시골이네!」
「오뺘, 뺠리 집에 됼아가요♪ 여긴 느그타게 이쓸 수 없는 걸!」
「자, 꼬마들. 갑작스럽지만, 너희들은 여기서 생활합니다.」
「「「어째서 그넌 짓 하능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
「집에 됼아가고 싶어어어!!!」
「아니아니, 지금부터 여기가 꼬마앨리스들의 집이야! 느긋하게 이해해!」
「그, 그래. 지금부터, 앨리스가 꼬마들의 엄마에요! 느긋하게 있으라고!!」
「…느? 어제의 아줌마?」 「…어째셔 아줌마가 앨리슈들의 엄먀야?」
「앨리슈들은 오뺘가 있으면 좋은 걸! 엄먀따위 필요업셔!」
「그, 그런…」
「꼬마들, 미안. 오빠는 바빠졌기 때문에, 앨리스들에게 함께해 줄 수 없어.
지금부터는, 이 앨리스 엄마가 돌봐 주니까요!
알았지? 엄마가 말하는 것을 잘 듣고, 가족으로 느긋하게 사이좋게 사는 거야!
반드시야?」
「그, 그래! 엄마와 함께 느긋하게 있자!」
「시러어어어!! 오뺘의 집에 걀래에에에에!!!」
꼬마들은 느-느-하고 울기 시작했다.
계속 설득해 어떻게든 이야기는 전했지만,
「「「「…느그타게 이쯔라고…」」」」
꼬마앨리스들은 부모앨리스에 대해 마음껏 불만인 얼굴이다.
나는 그 후 곧바로 집에 돌아갔다.
그 후, 이 새 앨리스 일가가 어떤 결말이 될까…
감이 좋은 사람이 아니어도, 상상은 될 것이다.
2일 후, 나는 한 번 더 앨리스들의 둥지로 향해 갔다.
그 도중 , 둥지로부터 10미터정도 떨어진 곳에서, 부모앨리스와 함께 있었음이 분명한 꼬마앨리스3마리와 만났다.
「「「아―♪ 오뺘-아!!!」」」
「이봐 이봐, 어떻게 된거야?」
「그 아줌마 너무해! 전혀 앨리슈들을 느그타게 시켜 주지 않는 거야!!」
「앨리슈들에게 맛없뉸 것먄 먹이려고 해!! 억지로야!!」
「집도 오빠의 집이랑 비교할 슈도 업셔!! 죱고 어듑고 츄워!!」
「게댜가, 앨리슈들이 불평하면, 화내면셔 앨리슈들을 찌구러 트리려구 한다규!!!」
「저련거 엄먀가 아니야!」
「오뺘를 만날 슈 이써서 다행이야!! 앨리슈들 오뺘의 집에 됼아갈래!」
나는 꼬마앨리스 중 한 마리를 손에 실었다.
「오뺘의 손뱌닥, 땨뜻해~♪ 뷰비~♪ 뷰비~♪」
부비부비 하고 나의 손가락에 뺨을 문지르는 꼬마앨리스.
나는 주머니로부터 커터를 꺼내, 조용히 꼬마의 바닥면에 꽂았다.
「비!? 아… 아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너희들, 내가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하지 않은 것인지? 나는, 너희들에게, 말했을 텐데?」
바닥의 가죽을 원형으로 잘라내 간다.
「느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가족 모두, 느긋하게 사이좋게 지내라, 라고」
「아뷰… 느뷰…」
「「언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사람이 말하는 걸 들을 수 없는 앨리스는 죽어! 느긋하게 죽어!」
바닥을 잘라낸 꼬마를 그대로 지면에 둔다.
「이것으로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다! 움직이면 팥소가 나와 죽어. 불효하는 바보에게는 어울린다!」
「「오… 뺘…?」」
「정말로 바보같다 너희들. 너희들 같은 꼬마가 부모로부터 미움 받으면, 숲 속에서 살아가는 것은 무리야!
길을 잃고 느긋하게 죽어!!」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믿고 있었음이 분명한 나에게 호되게 야단맞은 꼬마앨리스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지 못하고 울기 시작했다.
「응, 그렇군. 어차피 죽는다면, 한마리는 여기서 죽여도 괜찮은가.」
되돌아보고, 별 생각 없이 울고 있는 한마리를 골라, 꼬마의 뒤쪽을 이쪽으로 향해서 잡는다.
입에 ?人差し 손가락을 집어넣고, 엄지로 후두부를 강하게 누른다.
「오 ㅃ… 느부봇!? …!!!!」
라는 소리를 내며, 꼬마앨리스가 뒤집혀, 내용의 카스타드가 숲의 지면에 뚝뚝떨어졌다.
「느아…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공포에 휩싸인 마지막 한 마리를 잡아, 낮게 던졌다.
숲의 잡초 잎은, 꼬마의 전신을 가차 없이 찢었다.
「느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낙엽 위에 잘 착지는 했지만, 기절해 있는 것 같다.
「아퍄… 아퍄아…」
저 녀석은 앞으로 하루도 버티지 못할 것이다.
방금 전 바닥을 잘린 꼬마를, 역시 무심코 거꾸로 세워놓고, 앨리스 일가의 둥지로 향한다.
꼬마앨리스와 만난 지점으로부터 조금 걷자, 앨리스의 둥지에 도착했다.
「우…우그… 오…빠……?
오빠아아아아아아아아------------------아!」
눈물을 흘리면서 달려들어 오는 부모앨리스. 재빨리 몸을 돌려 피하자, 얼굴로부터 지면에 부딪혔다.
「부갸아!! 어…어째서 피한 거에요오오오오오오!!!!!!!!!」
「아니, 나 더 이상 너와 어떤 관계도 없으니까. 뭐 조금 상태를 보러 왔지만, 무슨 일 있었는지?」
「꼬마가… 꼬마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앨리스는 노력하고 있는데에에에에!!!!」
둥지 안을 보니, 남아 있는 것은 꼬마앨리스 2마리의 시체.
모두 죽어 있었다는 것은 예상대로였다.
부모앨리스에게 이야기를 들으니, 전부7마리 있던 중에 2마리는, 말하는 것을 듣지 않고 물속에 장시간 있어,
불어 터져 죽었다고 한다.
그것을 조금 전의 3마리에게 집요하게 꾸짖자, 화내며 나가버렸다고 하는 것이다.
「앨리스를 엄마라고 말해 준 것은, 이 두 명뿐이야… 그, 그런데…」
「앨리스, 이 아이들이 좋은 아이였기 때문에, 잔뜩, 자안-뜩 부비부비 해 주었어요.
그, 그런데…그랬더니, 꼬마가 「응호오오오」하고, 「응호오오오」하고…」
그 다음은, 발정한 꼬마2마리가 교미를 해 버려, 수受 쪽은 거무스름해져 사망.
부모앨리스는 자매를 죽인 공攻쪽의 꼬마에게 자기도 모르게 몸을 날려 버린다.
손대중했을 것이었던 것이지만, 공攻쪽이라고 해도 교미로 지쳐 버린 꼬마는 온전히 저항하지 못하고 둥지의 벽에 격돌.
부딪친 곳이 나빴는지 팥소가 새어 버려, 부모앨리스의 치료도 허무하게 죽었다고 하는 것이다.
이쪽은 나라도 예상할 수 없었던 결말이다.
앨리스종이라고 해도, 그 사이즈는 보통 부비부비 하는 정도로 발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부모앨리스가 능숙했던 것일까 꼬마가 예민했던 것일까 잘 모르지만,
과연 레이퍼의 아이들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느아아아아아! 역시 앨리스의 아이는 그 아이들뿐이었어! 그 아이들 쪽을 살렸어야 했어어어어어…」
앨리스는 계속 끝없이 울고 있다.
모처럼이므로, 앨리스에게 내가 불행의 흑막이라고 이야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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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왔는데 안 좋은 소식부터 전하게 됬습니다.
사이좋은 앨리스 일가의 불행한 재회 번역이 부득이하게 중단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바쁘다던가 의욕이 사라졌다던가 하는 일은 아닙니다. 오히려 의욕은 넘치는 상태지요.
다름이 아니라 일본 윳쿠리 괴롭히기 위키의 SS원본이 작가 분의 요청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그것도 방금 전에 말이죠.
앨리스 일가 뿐 아니라 작가분이 쓰신 다른 작품들도 함께 지워졌습니다.
게시물 뿐만이 아니라 자료실에 있던 txt파일도 지워져서 더이상 구할 방법이 없군요.
좀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졸업논문을 빠꾸 먹고 홧김에 번역을 시작했습니다. 그게 5일 밤 10시 쯤 이군요.
근데 12시 반쯤 이번 편 번역 마치고 다음 편을 번역하려고 했더니 이미 사라져 있더군요.
조금만 늦게 지워졌어도 적어도 후A편까지는 전부 번역을 할 수 있었을텐데.....
이 작품을 잡은 이유가 후B 2편이 마음에 들어서 번역하기 시작한건데 그 부분은 손도 대지 못해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혹 이 뒷부분을 갈무리 해두신 분이 있으시다면 미번역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없겠지만.....)
ps. 해석 못한 원문 부분을 해석하실 수 있으신 분은 댓글로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