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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u1831 만능오빠야 5 (미완)

by 류민혜 posted Sep 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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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로베르토
번역자 : 참공?
번역 출처 : 구윳사?


1827 ~ 1831
1832 만능오빠야 5-6은 번역 업ㅂ음


gesu1827 만능오빠야 5-1


겨울.


이 시기가 되면 일부를 제외한 인간의 대부분은 할 일이 없이 집에서 쉬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다. 
그것은 인간뿐만 아니라 야생동물에게도 마찬가지다. 
단, 야생동물들에게 있어서는 사계절 중 가장 혹독한 시간을 넘기지 않으면 안된다. 머물 곳이 없으면 겨울을 넘기지 못 하고 죽고만다. 
그것은 인간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인간에겐 야생동물만큼 가혹한 계절은 아니기 때문에 괜찮은 것이다. 

 

이 마을은 비교적 유복하기 때문에 해야 할 일도 없고, 모두 각자의 집에서 편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만능오빠뿐만 아니라 다른 3명의 오빠들도 저마다의 겨울을 보내고 있었다. 

 


학살 오빠의 경우, 윳쿠리는 겨울이 되면 야외에 나오지 않게 되므로, 윳쿠리 학살은 하지 않는다. 농가의 일도 없다. 
대신 집에서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었다. 

 

"받아라! 파동 빔!" 
"크억! 죽었다아아아아!" 
"헤헷, 아까웠네 형. 앞으로 조금으로 나를 쓰러뜨릴 수 있었는데" 
"큭! 아직이다! 형인 내가 동생에게 질 수는 없다! 다시 한번이다 다시 한 번!" 
"예예, 알았어 알았어." 

 

그는 동생과 격투 게임을 즐기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현재 이 형제는 3:7의 비율로 동생이 승리하고 있었다. 몸을 쓰는 일에는 탁월하지만 이러한 것들엔 약한 듯 하다.
"형보다 강한 아우 따위 없다!" 
어딘가에서 들은 것 같은 대사(역주 : 북두의 권의 쟈기)를 말하고, 그는 다시 동생에게 도전했다. 

 


 애호 오빠는 집 윳쿠리와 함께 즐겁게 보내는 한편, 브리터로서 윳쿠리피스에서 요청하는 새로운 윳쿠리 레이무를 가르치고 있었다. 
언젠가 사람에게 전달할 것인 이 레이무는 사람의 집에 살면서 폐를 끼치는 일이 없도독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애호 오빠라고 해도,
교육을 무르게 하는 것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제대로 된 집 윳쿠리가 되도록, 인사를 가르치고 있었다. 

 

"좋아, 그럼 주인이 돌아오면 뭐라고 하면 좋을까?" 
"어서 오세요!" 
"좋아 좋아, 그럼 밥을 먹을 때 너는 뭐라고 말해야 할까?" 
"잘 먹겠습니다!" 
"그래 그래, 그럼 먹는게 끝나면 뭐라고 해야 하는 것일까?" 
"잘 먹었습니다!" 
"그래, 하지만 한마디 부족하지 않아?" 
"늣! 느으... 언제나 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 좋아, 제대로 감사의 말을 하지 않으면 안돼?" 
"느긋하게 알았어!" 
"이봐 이봐, 경어로 말하지 않으면 안 돼요." 
"느긋하게 알겠습니다!" 

 

집 레이무와 마리사의 도움도 있어, 순조롭게 교육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는 온화하게 윳쿠리와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학대 오빠의 경우엔 

 

"자, 따뜻한 벽난로야~!" 
"늣! 추워! 느긋히 데워달라구!" 
"아, 물론." 
그렇게 말하며, 벽난로에 불에 레이무를 닿게하였다. 다리에 닿아 저부가 조금씩 구워지면서 방에서 좋은 냄새가 감돌기 시작했다. 
"느갸아아아아아아아!! 뜨거워어어어어어어!" 
"으응? 자신이 데워달라고 원한 주제에, 사치 부리는게 아니야!" 
"느기이이이이이이이이!!!!!! 따뜻하게 해달라고 했지, 구워지는 걸 원하지 않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닥쳐라, 썩은 만쥬 녀석!" 

 

그렇게 조금씩 구워간다. 
적당히 구워졌다고 생각되자, 그는 저부를 씹었다. 구운 만쥬가 되어 있으므로 맛있다. 그리고 몸의 안부터 따뜻해진다. 
겨울에 만드는 아주 맛있는 구운 만쥬이다. 겨울의 즐거움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겠다. 
레이무의 반을 먹고, 그는 소맥분을 단면에 뿌리고, 오렌지 주스 적당량을 발랐다. 
잠시 후 금새 가죽이 되어간다. 과연 살아있는 만두. 하지만, 학대 오빠가 먹은 만큼의 앙금은 돌아올 수가 없어 윳쿠리
레이무는 절반 정도의 크기가 되어 있었다. 

 

"어이, 뛰어봐라" 
이렇게 말하고 레이무를 마룻바닥에 둔다. 레이무는 폴짝폴짝 뛰더니
"느긋하게 나았어!" 
하고 기뻐하고, 학대 오빠를 향해 
"할아범은 느긋히 죽어! 집에 돌아갈거야!" 

 

라 말하고 도망치려했다.
물론 학대오빠가 그 것을 놓칠리 없고 냅다 걷어차고 움직이지 못하게 된 레이무를 잡아 올려 발정한 앨리스 우리에 던져 

 

"응호오오오오오오오!! 레이무우우우우우우우우! 같이 상쾌애애애애애애애애!!!!!" 
"싫어어어어어! 이 쪽에 오지마아아아아아아아!!!!" 

 

하여, 앨리스에게 강간당해, 얼마 안 되어 머리에 줄기가 나게 되었다. 학대 오빠가 먹은 탓에, 팥의 양이 모자라 검게 변해간다.
하지만 원래의 크기는 성체였으므로 몸은 검게 썩어도 아기는 유지할 수 있었다. 
아기 윳쿠리는 언젠가 학대하기로 한다. 그 즐거움이 매우 기대된다. 
그는 겨울 특유의 학대를 즐기고 있었다. 

 

 

 

 

그들 중 만능오빠는 올해 여러가지 일이 일어나, 그에게 있어 아주 아주 긴 겨울이었다. 
계획을 위해 여러가지로 분주하게 노력하고, 도로를 만들고, 윳쿠리 간에 자식을 만들거나 하며 힘들었지만 충실했다. 

 

만능오빠는 겨울에도 소량이지만 몇 가지 해야 할 일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조금 뒤의 일이기 때문에 그는 독서를 하려고 생각해, 1 층 거실에 향한다. 
거실은 집에서 가장 넓어, 윳쿠리들이 자는 장소이자 놀이터이기도 하다.
난방도 설치되었고, 윳쿠리들은 이 이상 없을만큼 느긋하게 지내고 있었다. 
거실에 오빠가 많은 책을 안고 왔다. 그것을 본 윳쿠리들은 일어나, 

 

"주인님, 독서입니까?" 
"그래, 언제나의 것을 부탁해요" 

 

고 말하며, 그는 방석 위에 앉아 다리를 뻗었다. 곧게 편 다리의 앞에는 텐코가 있었는데, 그는 텐코의 머리 위에 다리를 얹었다. 
등뒤에 레티가 가까워지는 것을 확인하고 그는 등을 레티에게 맡겼다. 
윳쿠리 중에서도 가장 큰 레티이기에 가능한 역할이다. 등이 부드러워 기분이 좋아 몸이 서서히 가라앉는다. 덕분에 허리의 고통이 없어진다. 
다음으로 레이무와 마리사가 접근하고, 그의 팔걸이가 된다.
집 윳쿠리는 야생 윳쿠리 보다 1, 2 단계 더 크다. 만능 오빠의 양육법이 좋은 덕이다. 
팔걸이도 부드럽고 높이도 딱 좋다. 덕분에 팔을 피로하게하지 않는다. 그 2마리는 조금 납짝해졌지만 그에 신경쓰긴커녕 오히려 기뻐한다. 
이 것으로 윳쿠리 의자의 완성이다. 
부드러운 만쥬의 등받이와 팔걸이가 아주 기분이 좋고 촉촉하고 따뜻한 느낌 덕에 피로해지지 않는다. 다리의 부드러운 느낌도 좋다. 
만능오빠의 윳쿠리들이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다른 윳쿠리들도 주인인 그에게 바싹 다가와서 그는 윳쿠리에게 둘러싸인 형태가 된다. 
몸의 주변에 여러 윳쿠리들이 모이고, 다리 위에는 몸을 붙여 자기도 한다. 
그는 몸의 위에 책과 파츄리를 두고 파츄리도 오빠와 함께 책을 읽는다. 독서하는 속도는 오빠보다 더 빠르기 때문에 
그는 신경 쓰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읽은 책을 좌측으로 내밀면, 메이린이 "자오옹!"라고 위세좋게 대답을 하고 잡고 있던 새로운 책을 그의 손에 내민다. 
다음은 이 과정의 반복이다. 윳쿠리들도 주인과 함께 있는 덕분에 기분 좋게 되었는지, 모두 조용히 숨소리를 내며 자기 시작했다. 

 

지금, 이 방은 아주 느긋하게 시간이 지나서, 종류에 관계없이 윳쿠리가 느긋할 수 있는 윳쿠리플레이스였다. 

 

 

오후 세시. 만약을 위해 준비해둔 시계가 울려 그가 일어났다. 책을 읽고있다가 자 버린 것 같다. 
"벌써 세시인가. 빠르구만." 
이렇게 말하면, 그는 자신의 신체에서 자고있다 윳쿠리들을 부드럽게 내려놓고 창고로 향했다. 
'간식용'이라고 쓰여진 울타리 안에는 가공소에서 싸게 산 윳쿠리 레이무와 앨리스가 있었다. 

 

"늣! 오빠야, 여기는 레이무와 앨리스의 집이야!" 
"도시파의 집에 함부로 들어오지 말아줘요!" 
라고 예의 언제나 같은 항의를 한다. 그 항의를 무시하고 잡아 올린다. 물론 "느긋하게 놓아달라구!"라고 항의를 하지만 이것도 무시. 

 

그리고 거실에 가지고 가서 
"모두~! 간식 시간이야~!" 
라고 말을 건다. 

 

집 윳쿠리들은 레이무와 앨리스를 보고, 간식이 무엇인지 바로 이해하고 기쁨의 목소리를 높인다. 
"늣!? 간식! 느긋하게 먹고싶어!" 
"빨리 도시파인 저에게 가져다주세요!" 
라며 이 2마리도 자신들도 간식을 먹을 수 있다 생각해 목소리를 높인다. 그리고 거실에 있는 윳쿠리들을 보고 

 

"느읏! 엄청 예쁜 마리사야!" 
"정말이네요! 도시파 같은 아름다움이에요!" 
"그 외에도 많이 있어! 모두 아주 예쁘네!" 
"느훗! 모두 도시파 같아요!" 
"느갸아아아아아! 레미랴다아아아아아아아!" 
"플랑도 있어요오오! 도시파가 아니에요!! 느긋하게 다른 곳에 가주세요!" 
하며 윳쿠리를 보며 각각 반응했다. 

 

집 윳쿠리들은 그것을 보며 게라게라하고 웃는다. 
"웃지 말고 도와달라구! 레이무, 부탁이야!" 
하고 레이무는 동족의 집 레이무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씨익하고 비웃기만 한다.
앨리스도 동족인 앨리스에게 도움을 요청하나, 이쪽도 마찬가지였다. 

 

만능 오빠는 거실의 코타츠 위에 두 마리를 놓았다. 
코타츠 주위를 윳쿠리 무리가 에워싸서 두 마리를 본다. 두 마리는 윳쿠리들에게 에워싸인 것에 의해 겁을 먹었다. 
"오빠야, 어서 이 녀석들을 쫓아내줘! 느긋할 수 없어!" 
"그리고 여기는 도시파인 저의 집이니까, 오빠야도 나가주세요!" 
만능오빠는 무시하고 약병과 주사기, 오렌지 주스를 가지고 왔다. 무시 당한 것을 알자
"어재서 뮤시햐는거야아아아아아아!!!!" 
"저의 이야지를 드르세요오오오오오오!!!!!" 
이렇게 울며 아우성을 치기 시작했다. 

 

"좋아, 그럼 모두. 지금부터 세 시의 간식시간이에요" 
그는 이렇게 말하면서, 약병과 주사기를 추려서 약병의 액체를 레이무에게 주사했다. 

 

"아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리고 앨리스와 레이무를 진동시켜 발정시킨다. 
""느느느느느느느!"" 
두 마리가 목소리를 내고, 얼굴이 빨갛게 될 때에 마친다. 두 마리는 각각 얼굴을 맞대고 
"레이무우우우우우우!!사랑하고있어요오오오오오오!!!!!" 
"앨리스으으으으으으!! 나도오오오오오!!!!!!!" 
라 외치며 교미를 시작했다. 

 

주위의 시선들을 신경쓰지 않고 일을 치르는 두 마리. 그것을 즐기며 지켜보는 윳쿠리와 오빠. 

 

"상쾌애~!" 
"상쾌애~!" 

 

교미가 끝났다. 
레이무의 머리에서 줄기가 쭉쭉 자란다. 보통 때와 다르게 줄기의 성장 속도가 평상시보다 상당히 빠르다.
방금 오빠가 주사한 것은 윳쿠리의 성장을 촉진하는 촉진제다. 고가의 시판품보다 강력하고 자작이기에 비용도 저렴하다. 

 

"늣! 레이무! 벌써 아가들이 생겼어!" 
"정말이네! 아가들, 느긋하게 자라라구!" 

 

하지만 아기 윳쿠리는 느긋하지 않은 속도로 점점 커져갔다. 

 

"늣! 이 아가야 커지는게 너무 빨라!" 
"정말이야! 아가야가 너무 빨라!" 

 

하지만 아기가 커지는 것은 기쁜 것 같다. 잠시 후 아기 윳쿠리가 각 형태을 완성하여, 레이무가 4, 앨리스가 5라는 비율이다. 
그리고 한 마리의 아기 레이무가 떨어지며 

 

"느그탸게 이쯔라규!" 

 

고 목소리를 낸다. 두 마리는 감동하여, 아기에게 말을 하려고 했지만 
"느긋하게 이..." 
말을 채 마치기도 전에, 만능오빠가 아기 레이무를 집어 먹었다. 
"느븃!" 
"음, 역시 막 태어난 건 맛있군." 

 

 

"느갸아아아아아아아!!!!!! 아갸야가아아아아아아아!!!!!!!" 
"애리스의 아이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 

 


갓 태어난 아기를 먹히고, 두 윳쿠리는 절규를 지른다.
"아아, 시끄럽다 시끄러워." 
그러면서 그는 아직 완전히 커지지 않은 아기 앨리스를 줄기에서 떼어낸다. 
"규빗!" 
하고 비명을 지르지만 그 의지는 통하지 않고 그대로 입으로 옮겨졌다. 
"우오, 굉장히 달콤하네. 하지만 맛있어." 

 

"애리스의 아이가아아아아아아아 !!!!! 주거어어어어어어어!!!!!!!!" 

 

앨리스가 통곡하면서 만능오빠 몸에 부딪힌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그가 주사기를 찔러 넣었고, 그와 함께 약이 주사된다. 
"아파아아아아아아아!!!!!!!" 
"예이, 예이. 계속 간식을 만들자~." 
"주인님! 간식! 간식! 먹고 싶어요!" 
"예에, 차례로 줄을 서세요~." 

 

그리 말하며 그는 레이무의 아기를 모두 줄기에서 떼어내, 집 윳쿠리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데이부의 아가야가아아아아아아!!!!! 어재서어어어어어!!!!!" 

 

""""우걱♪ 우걱♪ 행복~♪ """" 
집 윳쿠리들은 순서대로 간식이 되는 아기 윳쿠리들을 받는다. 하지만 양이 부족하기 때문에, 두 윳쿠리를 추가로 진동하고 아이를 만든다. 
레이무만 있는게 아니기에 방금 주사한 앨리스도 이용하여 제작했다. 

 

두 마리는 전례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어떻게 될지 이해하고 
"아가야, 느긋하게 태어나지 마아!" 
"태어나면 느긋하지 못하게 될거야!" 

 

등으로 말을 걸었으나, 그 의미는 없다. 차례차례로 만들어 차례차례로 먹고 쇠약하면 오렌지 주스를 주사해, 다시 상쾌히 당한다. 
눈 앞에서 아기가 태어나는 기쁨과 바로 먹혀버리는 것에 슬픔을 느끼며 그 것을 30분 정도 반복당했다. 

 

잠시 후, 집 윳쿠리 모두가 충분한 양을 먹었기에 아기만들기를 종료했다. 
집 윳쿠리 모두 대만족이다.
"주인님! 간식 감사합니다!" 
"거기의 레이무와 앨리스도 고마워!" 
"당신들의 아기 맛있었어!" 

 

라고, 집 윳쿠리들은 주인과 두 윳쿠리에게 감사를 밝혔다. 가한 행위는 잔인하지만
둘에게 감사를 표하는 모습을 보면 그의 교육의 용의주도함을 잘 알게 된다. 
그리고, 만능오빠는 30분도 넘게 반복된 기쁨과 슬픔으로 정신 붕괴된 두 마리를 손에 들고 각각 물어 뜯었다. 

 

""느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눈을 떠 정신을 차린 순간 비명을 지른다. 
"아~ 맛있다. 역시 위협 후엔 맛있네요" 
두 마리 다 1 / 3까지 먹은 후에 만족했기 때문에 먹는 것을 중단했다. 
그리고 없어진 가죽를 밀가루와 오렌지 주스로 치료하고 창고로 던졌다. 잠시동안 충격으로 움직이지 못 할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없다. 다시 간식 제조기로 일할 뿐이다. 과자 한 개 정도 주면, 팥소뇌는 부정적인 기억을 완전히 잊는 것이다. 
정말 편리한 존재이다.

 

 

거실로 돌아간 그는 마침 생각해낸 것 처럼 집 윳쿠리들에게 말했다. 
"그러고보니 "계획"을 위한 머릿수가 부족하다. 그래서 옛날에 약속했던대로 너희들의 아이를 만들고 싶어.
 너희들은 어떤 상대를 원해? 누구든지 좋아." 

 

집 윳쿠리들은 얼굴이 붉어졌다. 보통의 윳쿠리와 달라서 집윳쿠리끼리는 마음대로 상쾌하지 않는다.
만능오빠가 그들 모두에게 변태오빠가 전수한 테크닉로 상쾌히 시킨 적은 있지만 아이를 만들게 한 적은 없다. 
하지만 "계획"의 머릿수를 맞추기 위해 아이를 만든다는 약속을 했다.
물론 브리터로서 누구에게 양보하지도 않고 이 집에서 키운다. 지금이 그 시기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를 만들 수 있다. 그 기쁨을 느끼며, 집 윳쿠리들은 자신의 상대를 생각했다. 
하지만 모두 같은 것을 생각하고 있던 것 같다. 
""""" 저희들은............ """"" 
"응?" 

 


"""""주인님이 좋습니다!!!!!!!""""" 
"......응?" 

 


얼굴을 새빨갛게하면서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여기에는 그도 당황했다. 
설마 자신을 선택할 줄은 생각도 못했던 것이다. 하지만 방금 전에 누구라도 좋다고 말하기 때문에, 거절할 수는 없다.
잠시 생각한 후에 그 역시 뜻을 정하여
"저, 정말 내가 좋은 거니?" 

 

"주인님께서 우리 윳쿠리들을 매우 느긋하게 해주었습니다!" 
"야생때보다 더 행복하고, 일하는 기쁨을 가르쳐주고, 우리를 친절하게 대해 준 것은 주인님뿐이라구!" 
"무큐. 그리고, 포식종들과도 함께 느긋하게 살게 해준 것도 주인님뿐이에요!" 
"윳쿠리라고 하는 종족이 하나가 되어 생활할 수 있는 것은 주인님덕분이에요~." 
"오오, 위대 위대." 
"모코, 주인님과 연결되고 싶어요!" 
"마스터와 결합하여 어린이 만들어 싶어묭! 찐뽀!" 
"후후후...... 주인님의 그 것은 맛있어 ... 정말 맛있어..." 
"그래서 주인님" 
""""부탁합니다!!!""""(역주:...) 

 

후반에 조금 관능적으로 된 것은 다소 신경쓰였지만, 이렇게까지 나를 생각 해준 것인가...... 그는 눈시울을 붉혔다. 
"......알았다. 그럼 방법을 생각해낼테니 느긋히 기다려줘." 
"""느긋하게 기다릴께!!!""" 

 

 

"으음, 하지만 바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니까 영양보충이다." 
방법을 생각하면서도, 그는 느닷없이 레이무와 첸, 플랑, 레미랴를 각각 한 입씩 베어물었다. 

 

""느응!"" 

 

교성과도 비슷한 소리를 지른다. 먹은 곳은 순식간에 치료되어간다. 이것도 전적으로 그가 개조한 덕분이다.
집 윳쿠리들은 그 덕분에 레미랴나 플랑 수준의 재생 능력을 획득하고있다. 편리한 능력이다. 
일반적으로 성체 윳쿠리는 커지면서 외부도 견고해지고, 내용물인 팥앙금도 퍼석퍼석해져 맛이 없어지지만,
그의 윳쿠리들은 가죽은 일반적인 성체보다 강건(윳쿠리 기준)하지만 씹을 때 탄력이 있고 
내용 또한 맛있다고 느껴진다. 흰 팥소로 바뀐 덕인지, 교육이 좋은 것인지 그 중에 하나 또는 둘일 것이다. 
"역시 너희들은 맛있네요. 그 두 마리도 맛있었지만, 너희들에 비하면 한참 차이가 나." 
최고의 칭찬을 받고 먹힌 윳쿠리들은 각각 감동하여 

 

"""더 먹어도 좋아!""" 
라고 활기차게 말해온다. 

 

"하지만 벌써 배가 가득이야. 고마워, 마음만은 받아둘께." 
4마리에게 각각 감사의 입맞춤을 한다. 입맞춤 당한 4마리는 헤롱헤롱하고있다. 

 

"자, 그럼 모두 인생 게임을 할까!" 
"""""느긋하게 노는거야!!""""" 

 

이렇게, 집의 윳쿠리들과 인생 게임을 시작했다. 이외에도 도둑잡기(1)나 시치나라베, 모노폴리 등을 즐길 수있다. 
만능오빠의 윳쿠리이기에 게임을 이해하고 노는 것이 가능하다. 
그는, 이와 유사한 것을 반복하며 겨울을 즐겁게 보내고 있었다. 

 


사천왕이라 할 수 있는 4명 모두 각각의 겨울을 즐겁게 보내고 있었다. 

 


한편 그 무렵. 

 


북쪽 마을을 점거한 도스 마리사들의 무리는 매우 안정된 월동을 하고 있었다. 
인간이 저축해둔 음식도 많이 있고, 무엇보다도 집에서 사는 게 좋다. 

 

윳쿠리의 유사이래로 정말 진귀한, 윳쿠리에 의한 마을의 점거로 마을은 윳쿠리에게 있어 아주 느긋할 수 있는 윳쿠리플레이스가 되었다. 

 

"도스, 인간씨의 집은 정말로 느긋할 수 있네!" 
퀸 앨리스가 도스에게 말한다. 
"그래! 모두들 아주 느긋하게 되었어. 기뻐요!" 
안대를 착용한 도스 마리사가 대답한다. 

 

각각의 민가에는 윳쿠리들이 인간의 물건을 부수거나 움직이게하며 놀고있었다. 
이 민가의 주인이 이 광경을 보면 그 윳쿠리들을 몰살할 것이다. 
그러나 그 주인이 윳쿠리 무리의 습격으로 이 마을에서 사라졌다. 
그래서 이 마을에는 사람이 오지 않는다. 집의 물건을 아무리 부수어도 죽을 걱정은 없다. 
아니, 걱정는 커녕, 이 집은, 아니 이 마을은 이미 이 무리의 것이 된 것이다. 

 

많은 윳쿠리들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여기는 --의 집이야!" 
라는 자신의 집선언은 정말 희귀하게도 성공하게 된 것이다. 
그것도 또한 윳쿠리들에게 있어서 매우 기쁜 일이었다. 

 

"느그티~." 
"아주 느긋할수 있어~." 
"인간의 집은 도시파인 내게 딱 알맞아요~." 

 

많은 윳쿠리들이 아주 느긋하게 하고있고, 도스와 퀸은 그 광경을 따스하게 보고있었다. 

 

"저기, 도스 ..." 
"늣, 무슨 일이야?" 
"아이를 가지고 싶어......" 
"응, 마리사도 원한다구. 하지만 지금 만들면 겨울을 넘기지 못 한다구. 봄이 되면 만들자구!" 
"그래! 가득 가득 만들자구요!" 
라고 도스와 여왕은 굳은 약속을 했다. 

 

무리에게도, 지금 상쾌하면 무리의 존망이 위태로워질 수 있기 때문에 도스는 상쾌하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했다. 
무리 윳쿠리들도 봄이 되면 많이 상쾌할 수 있고, 아이와 느긋하게 살 수 있다는 도스의 선언을 흔쾌히 받아들여 지금 이렇게 느긋하게 하고있다. 

 

하지만, 이 무리의 도스는 마을을 점거함으로 인해 하나의 약속을 잊었다. 원래, 도스 같은 것이라면 이렇게 간단한 것을 잊어버리거나 하지않는다. 
하지만 자신의 무리를 느긋하게하는 임무에 집착하여, 그리고 마을을 손에 넣음으로써 자신들은 인간에게 이긴다는 것을 확신해버렸다. 
그 것들은 한 인간의 가르쳐준 지혜에 불과한 것이지만, 그런 것도 모르고 저희들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때는 이미 늦었다. 

 

지금, 도스의 머릿 속에는 '무리를 느긋하게 하기 위하여, 하등한 인간을 정복한다. 인간보다 더 강한 내가 질 리가 없다.'라고 
단단하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 한쪽 눈을 왜 잃었는지도 잊고....... 

 

하지만 그렇게 도스가 바뀐 것도 모르고 무리의 윳쿠리들은 조용히 겨울이 지나는 것을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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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만능은 윳쿠리를 덮치는 것만 빼면 괜찮은 녀석입니다. 예, 덮치는 걸 제외하면요.
그나저나 이거 역시 윳크리 게시판에 올립니다. 중립이라기엔 조금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하여간 이런게, 아니 이 것보다 더 긴 것도 있으니 비슷하거나 더 긴게 5개... 각오해야겠군요.
(1)'바바누키'입니다만 제 기억으로는 쥐잡기랑 같은 거... 다르다면 덧글 달아주시길.-수정 완료

gesu1828 만능오빠야 5-2 


한달 후. 

한겨울의 눈보라 속에서 만능오빠는 키메에마루 B,파츄리와 함께 산속을 걷고 있었다. 눈이 쌓여 있는 와중에는
윳쿠리뿐만 아니라 인간도 움직이는 것은 위험한 것은 잘 알고 있었으나, 그래도 해야만 하는 것이 있었다. 
파츄리는 눈 속에서 뛰어오르는 식으로는 가지 못하기 때문에, 춥지 않도록 모포로 몸을 감싸고 그의 등 뒤에 아기 같이 업혀 있었다. 
키메에마루는 하늘을 날 수 있기 때문에 업힐 필요는 없지만, 파츄리와 같이 사람의 온기로 덥힐 수 없기에,파츄리보다 더 많이 껴입었다. 

 

그들이 걷고 있던 곳은, 눈보라때문에 알기 어렵지만 말뚝과 말뚝 사이만을 자세히 보면 길의 형태를 하고 있었으며,
그는 일정한 간격으로 표시가 되는 말뚝을 박고 있었다. 
"지금 어느 정도 되었을까?" 
"딱 절반이에요, 주인님" 
키메에마루가 하늘에서 확인한다. 
"그런가, 그럼 파츄리. 말뚝을 박은 시간을 생략하고, 정상적으로 표시를 따라 걸으면 여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무큐 무큐, 대충 1시간정도면 당도합니다." 
"이 길는 많이 사용되지 않았으니까, 잘 보지 않으면 길을 잃어버려서
 중간까지 3시간은 소요될테지만 역시 표시를 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줄어드는군." 
그가 말했다. 

 

이 산길은 지금은 아무도 사용하지 않지만 얼마 안가 사용될 터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통해서 올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 이 길을 새로운 길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말뚝를 박고있을 뿐이지만, 말뚝와 말뚝 사이는 그가 가을 산속에서
산책할 때 본 지형 중에서 가장 평탄하고 수레 같은 것도 지나가기 쉬운 위치를 선택하고 있다. 
잠정적인 산길이다. 언젠가 계획이 멋지게 성공했을 때 제대로 된 산길을 만든다. 이 말뚝는 그때까지 산길로서의 역할을 맡는다. 

 

지금 그는, 사용되지 않는 산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효율적으로 사람이 지나갈 수 있도록 개조하고있다. 
이 산길의 존재를 알고 있는 사람은 "마을에서 마을에는 반나절은 걸린다고 말해진다"라고 알고 있지만 키메에마루로 관찰하고, 
그가 실제로 새로운 경로를 만들어 보니 꽤 허술한 길이라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거기에, 이 산길은 본래 그 북쪽 마을이 만들어 둔 것 같다.
폐쇄적이고 외지인이 오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인지 일부러 지치도록 만들어진 듯하다. 
반나절 커녕 중간까지 1시간인 것이니, 2시간이면 마을에 도착한다는 것을 안 그는 경악했다. 
"어디라고 할 것 없이, 그 마을은 터무니없었구만..." 
말뚝를 박으면서 이렇게 중얼거렸다. 

 

말뚝를 여기까지 박는 데 대충 3시간이 더 걸렸다. 
이렇게 시간이 걸림에도 한겨울 도중 이것을 하는 것은, 사람에 목격되지 않고, 외적도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매우 힘들지만 무엇보다 안전하고 동시에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효율성, 그리고 누구도 보지 못하는 은밀함이 좋은 점이다. 
오직 계산대로라는 것이다. 

 


이 상태라면 그 마을에 도착한다. 자신들이 태어난 마을. 
봄에 일어날 것인 윳쿠리와의 싸움. 그것이 끝난 후에는 사랑하는 여동생이 일어나고 그는 여동생과 약속을 이행할 수있다. 

 

사랑하는 동생을 위해, 그는 열심히 말뚝을 박는 것을 계속했다. 

 

 

3 시간 후에, 그는 도착했다. 
결국 도로가 완성된 것이었다. 
멀리 저 앞에 민가가 점점히 세워져있었다. 10 전과 전혀 변하지 않았다. 
변화지 않았다... 아니, 변화하려고 하지 않았을 뿐이다. 이익에 집착했기 때문에, 변하지 않은 것이다. 
10년이 지나고, 자신은 이렇게도 달라졌는데, 그 마을은 전혀 변하지 않은 것을 느껴, 어딘가 그리움을 느꼈다. 

 

어떤 집도 조용하고 있었다. 그것도 그렇지만, 그 집에는 그 윳쿠리 무리가 살고있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그 무리에 대한 않다. 봄이되면 자신의 계획을 위해 충분히 이용되어달라고. 
길 수있는 것이다하고 더 이상 여기에 머물 필요는 없다. 그때까지 그 무리는 느긋하게하고 있다고. 
저 애들을 보는 것도 맛이 때문에, 그들은 서서히 그 자리를 가버 렸다. 

 

"느으~? 저기에 누군가 있어?" 
"느~, 어디~? 아, 정말 있구나~." 
"어디선가 본적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에게는 관계 없지." 
"응, 이런 추위 속에서 밖을 돌아다니다니, 멍청해 멍청해." 
"우리는 우리끼리 느긋하게 있자." 
"느긋하게 있는거야!" 

 

마을의 민가에서 2마리의 윳쿠리에게 눈치 채였지만, 그 녀석들은 즉시 관심을 잃고 느긋하게 있기로 결정했다. 

 

그가 만든 그저 말뚝과 말뚝 사이인 산길을 통과하는데, 놀라울 정도로 편했다. 산 속이라는 사실을 잊을 정도이다. 
"무큐, 주인님은 역시 천재예요. 산길을 지나는 게 쉬워졌어요." 
"과연, 우리의 사랑하는 주인님. 언제나 이상으로 존경해요" 
"하하핫, 나만이 아니라, 너희들의 도움이 있어서 이 길이 만들어진거다. 말하자면 이 도로는 셋이 함께 만든거야. 
 이 쪽이야말로 너희들에게 감사하고있어. 집에 돌아가면 플랑들이 뜨거운 코코아를 만들고 있을 테니 느긋하게 따뜻해지자. " 
""찬-서엉!"" 

 

 

""""주인님, 어서 오세요 !!"""" 
"그래, 다녀왔어." 
그는 신체의 눈을 털면서 대답했다. 다른 2마리의 눈도 정성스럽게 털어내고 거실로 들어갔다. 
"주인님, 코코아를 따뜻하게 데웠다구." 
"거기에 쿠키도 구웠다구우~☆" 
"아, 고마워. 둘 다 눈치가 빠르네, 기뻐요." 
그는 플랑과 레미랴에게 감사의 표시로 뺨에 키스한다. 순식간에 2마리는 얼굴을 새빨갛게했다. 

 

"아~, 추웠다. 모두 나를 따뜻하게 해주지 않겠니?" 
"""느긋하게 따뜻하게할께!!""" 

 

주인을 감싸듯이하여 윳쿠리들이 달라붙어 그를 따뜻하게 한다. 
그는 윳쿠리들에게 감사의 말을 하고, 코코아를 마시기 시작했다. 
그 후, 모두 과자를 먹고 놀며 느긋하게 시간을 여유 있게 보냈다.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어떤 문제도 없다. 

 

 

 

 

다음 날. 결국 윳쿠리들과 인간 사이에 자식을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라고 해도 착상이므로 바로 실전에 들어간다. 
덧붙여서, 이 방법을 쓰는 것은 몸통이 없는 보통 윳쿠리만이며 집에 있는 키메에마루 A, B와 레미랴, 플랑의
몸이 붙어 있는 4마리는 베드·인을 하여 아이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역주:<⊙><⊙>←우사미눈 대용)
4마리 다 턱아래가 붇고있다. 사용한 것은 아래쪽이었는데 정말 불가사의하다. 과연 윳쿠리. 적당적당한 생물.
(역주:역주가 너무 많이 들어가 죄송합니다. 하지만 태클을 안 걸고는 견딜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니가 더 적당적당해! 아앍!
 제가 이렇게 폭주하는 이유는 밑의 내용과 합치면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지우라고 하시면 지우겠습니다) 

 

그는 4마리와 베드·인때 나머지 27마리를 위해 자신의 자종을 채취했다. 분명히 말해 힘들었다. 
27마리가 되면 과연 필요 양이 장난이 아니게 된다.
여기에는 그도 과연 눈앞이 멍해질 정도로 피곤했다. 
하지만 이 시도가 성공하면, 그 고생에 대한 위로가 된다는 것이다.
우선, 윳쿠리 정자팥소를 연구하고 스스로 비슷한 팥소를 만들어보기. 
다른 윳쿠리 유전자가 들어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주사해도 자식은 생기지 않는다.
기본이 되는 유전자가 없기 때문이다. 그것을 자신의 자종... 말하자면 정자이지만, 이것을 적당량 넣어 섞는다.
혼합된 이 팥소를 윳쿠리들의 마무마무에 주사한다. 그러나 단지 주입하는 것만으로는 시시하기 때문에,
그는 27마리 전체를 절정시켰다.(역주:두번째 위의 문단과 합쳐 <⊙><⊙>2)
"응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주인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임!!!!!!" 
"사랑해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 
"무큐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설탕물애 범벅되면서도 변태오빠가 전수한 테크닉을 사용하여 절정한 윳쿠리에게 순조롭게 마무마무 안으로 정자팥소를 주입했다. 
그리고는 이제 기다릴 뿐이다. 

 

 

다음날에는 결과가 나와 있었다. 윳쿠리들의 아래턱이 붇고 있었던 것이다. 
"주인님! 아기! 아기가 생겼습니다!" 
각자의 생각을 주인에게 전달하는 윳쿠리들. 하지만 그는 불안해하고 있었다.
원래 그는 이러한 것은 먼저 철저하게 연구하고 실행하지만 어찌하랴, 시간이 없았다. 
그래서 아이들이 제대로 태어날까 걱정이다. 그는 윳쿠리가 잘 태어나주기를 비며,
동시에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염려하는 아버지는 이런 것인가 생각했다. 

 

하지만 그의 불안은 곧 없어지게 되었다. 다음 날에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그의 윳쿠리들은 그가 키운 덕인지, 아이가 성장하는 것도 빨랐다. 
따라서 출산하는 것도 빨라, 2일째엔 이미 출산 상태로 변해 있었다. 
거실에서 윳쿠리들 총 31 마리가 고통스럽게 얼굴을 찡그리고 있었다. 평소 매사에 동요하지 않는 그도,
이것은 진심으로 걱정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고락을 함께하는 가족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각 거의 동시에 기세 좋게 턱 아래에서 자식을 낳았다.
31마리가 1마리씩 동시에 낳았기 때문에 31마리의 아기 윳쿠리가 태어났다. 

 

아기 윳쿠리들은 부들부들 떨며전율 눈을 감은 채로 "느... 느... 느... 느..."하고 작은 소리를 내고 있었다. 
부모가 된 각각의 윳쿠리들은 
"아가야! 엄마야! 느긋하게 인사하세요!" 
하며 열심히 말을 건다. 하지만 한참이 지나도 눈을 감고 작은 목소리를 낼 뿐이다. 
과연 걱정이 되어 만능오빠도 
"아가야! 느긋하게 있자! 느긋하게 있으라고!" 
라며 부모 윳쿠리들과 함께 말을 걸기 시작했다. 

 

바람이 통한 것인지 잠시 떤 후 눈을 조금씩 열어간다. 그리고 혀짤배기 목소리가 총 31개 겹친다. 
""""""""느... 느... 느... 느... 느그타게 이쯔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모녀가 기운 찬 인사를 나눈다. 특히 부모가 된 집 윳쿠리들은 처음 가지게된 아이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아, 처음으로 아기를 얻었다. 
이 집에 와서 따뜻한 음식과 잠자리를 얻었고, 포식종 등과도 허물 없이 느긋하게 지낼 수 있었고,
서로 협력하여 야채를 만들고 사랑하는 주인님과의 사이에 아이를 가지고, 그리고 태어났다. 
지금까지의 어떤 일보다 기쁘다. 지금의 우리는 최고로 행복하다. 
이제 사랑하는 남편의 계획이 잘 어울린다. 이제 사랑하는 남편을 "느긋하게하는"수있다. 
부모가 된 집 윳쿠리 들는 우리 아기을보고 폭포 같은 눈물을 흘리고있다. 

 

만능오빠는 이것을 보고 안도하며 그 자신도 인사를 한다. 하지만 그를 깜짝 놀라게 하는 일이 일어났다.

 

"모두 느긋하게 있으라고!" 
아기 윳쿠리에게 힘차게 인사한 만능오빠에게, 31마리의 아기 윳쿠리들은 
""""""""퍄퍄, 느그타게 이쯔라구!!!!!!"""""""" 

 

"..................뭐...라고......?" 

 

이 것에는 그도 기겁했다. 뭐라해도 자신은 인간이다. 윳쿠리들이 인간인 자신을 부모로 인식하진 못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각인이라 쳐도 이미 부모 윳쿠리를 봤을테니 이 쪽을 부모로 인식하지는 않을텐데... 
그는 정신을 똑바로하고 아기들에게 질문했다. 
"에, 또. 너희들, 나는 인간인데 너희들이 볼 때 아빠로 보이는 거야?" 
"늣? 퍄퍄는 퍄퍄인거야?" 
"퍄퍄는 닌갼이지만 퍄퍄가 마짠아?" 
라고 대답해 주었다. 분명히 내 자종 때문인 것이다. 집 윳쿠리들은 아이가 태어난 것은 주인이 자신에게 자종를 넣어 주어서
태어난 것이라 생각하고, 아기 윳쿠리들이 만능오빠를 아버지로 확인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의문도 없이 오히려 기뻐하고있다. 
이것은 새로운 발견인가...? 그러고 보면, 인간과 윳쿠리 사이에 태어난 아이가 있어,
모습은 인간이지만 그 속에는 윳쿠리가 섞여있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이것은 모습도 내용도 윳쿠리지만, 상대가 된 인간을 부모로 인식하는 유형인 듯 하다. 역시 새로운 발견......?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퍄퍄, 어뎌운 얼굴 하고 이써 괜차나?" 
"아리슈들, 퍄퍄가 격정이에요." 
"무큐무큐, 퍄퍄 느그타게 이쯔라구." 
하며 기특하게도 그를 둘러싸고 부비부비 한다. 이것을 보고 그는 순수하게 기쁨을 느꼈다.
아이가 있다는 건 이런 것인가. 어려운 생각은 하지 않고
"모두! 내가 아빠야! 느긋하게 있으라고!" 
윳쿠리들과 함께 양육하는 것을 시작했다. 

 

 

3 일 후. 

 

"실례하겠습니다~." 
라고 복도에서 목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가보았다. 
거기엔 애호 오빠가 투명 상자를 가지고 와있었다. 거기에는 자고있는 아기 윳쿠리가 3마리 있었다. 

 

"여어, 애호 오빠. 무슨 일이야?" 
"사실은 윳쿠리피스에서 맡긴 윳쿠리의 교육을 하고 있었는데, 이대로라면 수가 많아서 제대로 교육할 수 없는거야. 
 그래서 당신에게 도와주길 원하는데...... 괜찮을까?" 
"어떤 윳쿠리인데?" 
"레이무, 앨리스, 마리사의 기본적인 3마리예요. 3마리 모두 아이 윳쿠리." 
"그렇다면 아직 허용범위내다. 돕겠어." 
"고마워, 덕분에 살았어. 이 예의는 언젠가 반드시 갚을께." 
"괜찮아, 최근 윳쿠리 브리터로서 할 일이 없으니까, 마침 딱 좋은 때야. 그렇지만, 만일의 경우...... 알고 있지?" 
"아, 이 아이가 어쩔 수 없는 게스일 때는 네가 좋아하는대로 해도 좋아.
 네 이름은 알려져 있기 때문에, 네가 포기한다면 협회도 이해해줄거야." 
"그래, 그 것만 확인할 수 있으면 좋아, 나는." 
"하지만 너는 이제까지 게스라고해서 죽인 일은 없지만 말이지...... 플라티나 브리터 명예 회원씨."
"그만둬줘, 확실히 명예 회원이지만, 나는 윳데스패밀리에도 속해 있기 때문에. 이런 때엔 자신의 어중간함을 강하게 느낀다고. 
 거기에, 윳쿠리피스의 간부인 너와는 맞지 않아." 
"하핫. 하지만 너는 그 어중간함이 좋잖아? 두 협회에 속해 있으면서,
 서로에게 반감을 사지 않는 건 어떻게 생각해도 대단한거야. 그럼 이 윳쿠리들를 부탁할께." 
"아, 맞겨줘. 어떤 사람에게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도록 가르키지." 

 

애호 오빠는 만능 오빠에게 투명 상자에 들어있는 3마리의 아이 윳쿠리를 전달하고 돌아갔다. 

 

거실로 돌아가면, 집 윳쿠리들은 애호 오빠의 방문과 그가 건넨 3마리의 아이 윳쿠리를 보고 벌써 무슨 일인지 이해한 것 같다. 
지능이 높은 덕에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해서 다행이다.
그 들의 아기 윳쿠리들도 3일 지났을 뿐인데 아이 윳쿠리로 성장했다.
태생형의 임신 덕도 있지만, 부모가 우수한 덕분에 아이도 우수한 아이로 성장하고 있다. 
새로 온 3마리의 아이 윳쿠리에, 만능오빠의 아이윳쿠리들은 흥미를 보였다. 

 

"주인님, 그 아이들의 교육입니까?"
"그래, 부탁받았어. 너희들, 이 3마리를 가르쳐주지 않을래?" 
""""느긋하게 가르칠께!!"""" 

 

과거에 몇 번이나 해 본 경험이 있으므로 교육은 맡기기로했다. 그 자신도 교육은 특기지만,
윳쿠리는 역시 윳쿠리에게 맡기는 편이 가르침을 이해시키는 게 빠르다. '떡은 떡집에'라는 것이다. 
투명 상자에서 3마리를 꺼내자 집윳쿠리들과 3마리의 아이 윳쿠리은 활기차게 서로 인사했다.

 

"""""느긋하게 있으라구(느그타게 이쯔라구)!!""""" 

 

""느그타게 이쯔라구! "" 

 


"무지 무지 예쁜 언디들 뉴규? 여기는 느그타게 이쯜 슈 이써?" 
"오늘부터 우리가 너희들을 제 몫을 다하는 윳쿠리로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가르쳐줄꺼야."
"느그타게 이쯜 수 이쪄!?" 
"하지만, 느긋해지려면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안 돼. 느긋하게 가르쳐줄 테니 서두르지 말고 느긋하게 이해하는거야!" 
""느그타게 이해해써! "" 

 


집의 윳쿠리들은 그 3마리를 한 명 몫으로 만들기 위해 기본적인 것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매너부터 시작해서 식사 예절, 장식이 없어도 윳쿠리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것들은 골드 배지를 입수하는 데 있어 필요한 지식이다. 
4일만에 이미 아기 윳쿠리의 혀짤배기 소리도 거의 없어져있었다. 전적으로 집윳쿠리들의 교육이 좋은 덕이다.
물론 자신의 아이들을 가르키는 것도 잊지 않는다. 
집의 아이윳쿠리 쪽이 기억력은 더 좋지만 혀짤배기 소리는 아직 조금 남아있었다.
대부분의 것은 말로 가르치지만, 이따금 거실의 비디오를 사용하여 아이 윳쿠리에게 영상교육을 하기도 했다. 

 

"알았어? 야채씨는 저절로 자라는게 아닌거야? 이렇게 인간씨가 가꾸기 때문에 자라는거야." 
"헤에~." 
"대단해!" 

 

이렇게 인간이 야채를 기르고 있는 영상을 보여준다. 그러면 어디선가 윳쿠리가 나타나 밭의 작물을 먹기 시작한다.

 

'여기는 느긋하게 있을 수 있는 곳이네! ! '
'오늘부터 우리들의 윳쿠리플레이스다제! ! ' 
'매우 도시파다운 곳이예요! 우리에게 꼭 맞네요! ! ' 

 

흔히 나타나는 농작물을 망치는 윳쿠리. 그 것을 보고 아이 윳쿠리들은 

 

"늣, 이 언니들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모처럼 인간씨가 키운 야채씨를 제멋대로 먹다니 나쁜 짓이라구!"
"매우 야만적이고, 도시파가 아닌거예요."

 

라고 아이 윳쿠리들은 입을 열어 의견을 말한다. 
영상을 보여주기 전 시킨 교육이 좋은 덕인지, 이해가 빠르다. 

 

"이 윳쿠리들은 나쁜 윳쿠리야. 나쁜 윳쿠리는 이렇게 되어버리는 거야."

 

라며 교육계 중 최고인 레이무가 부드럽게 가르친다. 
그러면 인간이 밭을 침범한 윳쿠리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느우우우우우우~."" 

 

아이 윳쿠리들은 공포로 몸을 떨고 있었다. 
침범한 윳쿠리은 '인간들은 당장 나가라제!''여기는 레이무들의 윳쿠리플레이스야!' 
로 상용되는 말을 했지만, 인간을 쓸데없이 화나게 할 뿐이다. 

 

"알겠어?인간은 매우 강한거야. 거기에, 모처럼 만든 것을 다른 이에게 빼앗기면,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할래?"
""느긋하게 용서하지않아!"" 
"그렇지? 인간 것을 제멋대로 먹거나, 어지르거나하면 이 나쁜 윳쿠리 같이 되어버리니까."
""느긋하게 이해했어! "" 
"그럼 오늘은 느긋하게 야채를 키울꺼야. 그리고 야채를 키우는 기쁨을 이해해보자." 
""느긋하게 힘낼께! "" 

 

다음은 실내에서 재배하는 미니토마토를 만들게 하여 작물을 만드는 기쁨을 가르치거나,
포식종 습격해올 때 도망가는 방법, 기초체력을 위한 단련을 했다.
라고 해도, 이 것들은 골드 배지를 입수에는 불필요하지만, 그가 플라티나브리터로서 가르치고 있었다. 

 


"기다리는 거라구우~☆" 

 

레미랴가 3마리를 쫓아간다. 3마리는 3방향으로 각각 산개하고 3마리 중 레이무를 레미랴가 쫒아가기 시작한다. 

 

"""느긋하게 도망가는거야!"""

 

훈련의 성과로 아이 윳쿠리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속도로 달아난다.
그 것을 레미랴가 쫓고 있다. 드디어 따라잡힐 것 같게 되어, 레미랴가 

 

"붙잡았다구우~!"

 

라고 손을 빠르게 내밀어 잡으려는 순간, 보통 윳쿠리는 할 수 없는 움직임으로 화려하게 피했다.
집레미랴도 그에게 단련되었다고는 하지만 잡을 수가 없었다. 

 


"합격이야!" 

 

집레이무가 지르는 소리를 신호로 추격전은 끝났다. 

 

"천적인 레미랴나 플랑과 만날 경우 이러한 방법을 잊지말고 도망가는거야! 항상 인간이 지켜준다고 생각하지 말것!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키는 거야! 알았지!"
""느긋하게 이해했어! "" 
"그럼 훈련 끝! 놀아도 좋아!" 

 

레이무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3마리는 각 집윳쿠리들과 놀기 시작했다. 
방금 쫓아오는 일을 맡은 레미랴에게 '높이 높이'를 해달라고 하고,
자신들의 선배인 레이무나 답이 마리사와 부비부비하는 등, 아주 느긋하게 있었다. 
자신과 같은 크기인 집아이윳쿠리와도 사이좋게 놀고 느긋하게 보내고있었다. 

 


날짜를 보면 12 월 25 일. 마침 크리스마스였다. 
맡은지 1개월이 지나자 이제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한 몫의 사육윳쿠리가 되었다. 
그가 가르친 윳쿠리는 가능한 범위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채소밭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가 키운 윳쿠리를 가지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매우 많다. 
그 것 또한 그가 윳쿠리피스에서의 직함인 "플라티나브리터 명예 회원"의 효과 덕분이기도 하다. 
약간 특별한 소득일까. 그는 기쁘게 애호 오빠에게 교육이 완료된 것을 보고하고
집의 부모윳쿠리를 모두 데리고 함께 마을로 향했다.
아이 윳쿠리들을 데려간다는 것은 과연 위험해서, 집보기를 맡긴다.
거실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는 거대한 투명 우리에 31마리의 아이 윳쿠리를 넣어 그는 이야기를 했다. 

 

"알았니? 우리들은 잠시 외출하기 때문에, 모두 사이 좋게 기다려줘. 좋은 아이로 기다리면 선물을 줄테니까." 
"늣! 선물 갖고 싶어요! 앨리슈들은 느긋하게 기다릴꺼에요! 파파들, 느긋하게 다녀오세요!" 

 

아이 윳쿠리들은 아직도 나가기엔 위험하다는 것을 말해주면 조금도 불만을 말하지 않는다.
정말 어미윳쿠리 같이 총명하여 다행이다. 가족 모두가 도시에 나가면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덧붙여서, 오늘은 겨울임에도 따뜻했으므로, 집윳쿠리들 방한복을 그다지 많이 입히지 않아도 좋았기 때문에 다행이었다.
한겨울에도 이날 같은 따뜻한 날은 언제나 한번은 있다. 그래서 한겨울에도 야생 윳쿠리가 나오거나한다.
만능오빠는 만약을 위해 문단속을 반드시 하고 야생의 윳쿠리가 마음대로 집에 들어가서 집을 어지르지 않도록 처치해두었다. 
그렇게 하여 만약 윳쿠리가 마음대로 들어와서 어질러도 문제 없는 것 뿐이고 식품은 엄중하게 보관되어 먹힐 일은 없다.
아이 윳쿠리들은 튼튼한 우리에 넣어 두었다. 이것으로 외적이 와도 안심이다.
이런 날에 윳쿠리가 들어온 적도 있었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하며 점검을 한다.
만족할 만큼 확인한 후, 애호 오빠와 31마리의 윳쿠리와 함께 마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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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는 애호군요.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아니라고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진짜 현기증 난다고요. 그러니까 저건 애호입니다. 예, 학대게시판에 올라왔어도 애호인 겁니다.
카오스 같은게 아닙니다. 애호입니다.
*'애완'을 '집'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1화도 변경합니다. 원래대로가 낫다고 생각하시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gesu1829 만능오빠야 5-3



마을은 사람으로 붐비고 있었다. 개중에는 사육 윳쿠리도 보였다.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사람이 넘쳐나고 있다. 
오늘은 따뜻한 날인 덕에 마을의 사육 윳쿠리도 본래의 모습으로 여기저기 보였다.
만능오빠는 애호오빠와 함께 윳쿠리피스의 회관으로 들어갔다. 
애호오빠가 접수로 가벼운 절차를 밟은 후 회관에서 윳쿠리 가게로 향했다.
만능오빠는 교육윳쿠리에 관해서는 애호오빠에게 맡기고 있었기 때문에,
그는 윳쿠리 교류 광장에 사육 윳쿠리 31 마리를 데려가 느긋하게 있으려 생각한다. 

 

광장에서 윳쿠리들과 놀고 있던 주인과 윳쿠리들은 31마리의 다양한 윳쿠리에 놀라고
거기에 모든 윳쿠리에게 "万"자 플래티넘 뱃지가 붙어있는 것에 경악했다. 
희귀한 메이린, 카나코, 유유코등을 확인되어 있지만 사육하고 있는 사람은 셀 수 있을 정도인,
키우는 것이 매우 힘든 윳쿠리가 있다는 것에도 놀랐지만, 뱃지 쪽이 훨씬 대단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육 윳쿠리라는 것을 보여주는 윳쿠리 뱃지.
그것은 색깔로 평가되며, 아래부터 시작해 브론즈, 실버, 골드의 순이다.
브론즈는 단순히 사람이 키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뿐, 당연히 교육도 별로 되어있지 않다.
대다수의 윳쿠리가 윳쿠리 특유의 오만함이 많이 남아있다.
실버는 예의 윳쿠리 특유의 오만은 조금 남아 있지만 사람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예절을 배워 있고 뱃지에 위치를 알려주는 발신기가 달려있기도 한다. 
골드 윳쿠리는 윳쿠리의 오만함은 먼지만큼도 남아 있지 않고, 사람에게 아주 충실한
사육 윳쿠리이며 어디를 가도 사람에게 학대되지 않고 상점에서 심부름도 한다.
그리고 골드 윳쿠리에서서 태어난 아이는 그 윳쿠리의 기억을 계승하고 있기 때문에
윳쿠리 시험을 보지 않고 무조건 실버 뱃지를 입수할 수 있다. 
일반 사람이 애완 동물로 키우고 있는 윳쿠리 중 뱃지의 최고 랭크는 골드까지 인 것이다.

 

그리고, 만능오빠의 윳쿠리들이 달고 있는 플라티나 뱃지. 골드 이상의 뱃지로서 존재한다. 
최상급인 플라티나 뱃지를 달고있는 윳쿠리의 주인은 대개 돈으로 뱃지를 산 부자이거나
초일류 윳쿠리 브리터로 생계를 유지하는 두 경우로서 크게 나눠진다.
만능오빠는 후자이다. 윳쿠리 피스 회관의 애호 브리터들은 그가 돈으로 뱃지를 사서
플라티나 뱃지를 손에 넣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윳쿠리를 보고 알 수 있었다.
애완 동물은 주인과 비슷하다는 속담이 있다. 부자 특유의 오만같은 것을
그의 윳쿠리들은 조금도 가지고 있지 않고 모두 아름답고 강력한 오라(애호 브리터 관점)를 내고있다. 

 

애호 브리터들은 그의 윳쿠리들이 실버, 골드 시험과는 다른 이질적인 시험인
괴롭고 힘든 플라티나 시험을 거쳐 훌륭하게 통과했다는 것을 본 것만으로 이해했다.
뱃지를 얻기 위해서는 시험에 응시해야만한다.
브론즈는 그다지 가치가 없어 관리 기관에서 수속을 마치기만 하면 받을 수 있는 반면,
실버 시험부턴 사육 윳쿠리로서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한 뱃지 시험을 받아야한다.
그 중에는 부자가 돈으로 뱃지를 사는 경우도 있지만.
실버, 골드 시험은 윳쿠리의 사육 윳쿠리로서의 능력을 확인하는 시험이지만
플라티나 시험의 경우엔 완전히 그 내용이 다르다. 플라티나 시험의 내용은 윳쿠리가 일정 기간동안
각각 종류에 따라 서바이벌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것도 시험에 응시하는 윳쿠리에겐 어려운 내용이다.

 

하지만 왜 서바이벌인가? 그것은 과거 뱃지을 가진 사육 윳쿠리가 너무 다정히 길러져
약해지는 바람에 발신기 뱃지를 달아도 숲에서 미아가 되었을 때 죽어 버린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야생 윳쿠리들의 관점에서 보면 사육 윳쿠리은 미윳쿠리이므로 강간당하거나 노예가 되고
그 과정에서 뱃지를 빼앗기거나 하기에, 뱃지의 신호로 위치를 알아내지 못 할 때가 많이 있었다.
또 보통 집에 침입한 야생 윳쿠리에 대항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야생 윳쿠리은 주로 집안에 침입하는 경우가 많고 야생 특유의 거친 면과 수가 있기 때문에
약한 사육 윳쿠리 힘과 수로 밀려 도망가지도 못하고 폭력에 의한 비참한 결말을 맞기도 했다.
이 것에 많은 윳쿠리 소유자가 눈물을 흘렸다.

 

예를 들어, 일반종인 레이무, 마리사, 앨리스, 첸이라면 육식종인 레미랴가 많이 있는 곳.
파츄리의 경우 포식종은 레이무들보다 적지만 파츄리종 특유의 두뇌를 활용해 집을 만들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곳.
유카의 경우 황무지에 꽃을 규정량 이상 피우는 것. 포식종인 레미랴는 플랑이 있는 곳.
대식가인 유유코는 매우 먹을 것이 적어 생각하고 먹지 않으면 기간 동안 살 수 없는 곳.
무언가를 보호하는 습성의 메이린종은 레이퍼 앨리스로부터 윳쿠리 보호하는 일 등등. 
다종다양한 윳쿠리에 대응하는 시험이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희소종을 시험 받게하는 주인에겐 좋지 않지만)
게다가 윳쿠리가 시험 중에 죽어도 그 윳쿠리의 책임으로 하는 것이다.
고생해서 골드 뱃지를 손에 넣은 주인으로서는 쉽게 결정할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실버, 골드 시험과는 전혀 다른 시험이 플라티나 시험이다.
그래서 손에 넣으려 노력하는 브리터가 적은 것이다. 

 

하지만 이런 엄격한 시험을 훌륭하게 통과한 윳쿠리는 다른 사육 윳쿠리에게는 신 같은 존재가 된다.
다른 사육 윳쿠리들은 플라티나 뱃지를 단 윳쿠리를 매우 존경한다. 사육 윳쿠리의 리더로 선정되기도한다. 
어디에 있어도 괴롭혀지지 않는데다, 모르는 사람도 자신의 사육 윳쿠리 같이 친하게 대해주고
사람과 즐겁게 대화하며 쇼핑도 정상적으로 할 수 있고 인간의 아이와도 놀 수 있다.
골드 뱃지를 넘어선 궁극이라 할 수 있는 뱃지. 그것이 플라티나 뱃지이다.
플라티나 뱃지인 윳쿠리는 거의 인간과 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 정도로 특별한 뱃지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만능오빠와 그의 친우인 애호 오빠 외에 이런 윳쿠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광고에 나올 정도로 유명한 브리터 정도로 그 소지자는 셀 수 있을 정도 밖에 없다.
덧붙여서, 플라티나 뱃지를 입수한 윳쿠리의 주인은 "명예 회원"이라 하고
다양한 혜택이 있는데다 일반 회원보다 대우가 훨씬 낫기도 하다.
거기에 경우에 따라서는 임원 수준 또는 그 이상의 발언권이 있다. 
입수한 주인은 초일류브리터로 간주되는 것이다. 명예 회원과 플라티나 브리터라는 명예를 얻기 위하여,
그 것을 손에 넣으려고 열심인 브리터도 많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플라티나 뱃지를 입수한 주인은 뱃지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 넣을 수 있다.
만능오빠의 경우 "만"의 글자이다. 이것을 보면 무슨 브리터가 키웠는지 알 수 있다.
이 것으로 주인을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덧붙여서 그의 윳쿠리의 경우, 레이무나 마리사들은 플랑을 쫓아내었고
파츄리는 윳쿠리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놀라운 집을 짓고 함정까지 만들었으며 
레미랴는 플랑보다 더 강했고 유카는 규정량은 커녕 일면을 꽃밭으로 만들고,
유유코는 일절 먹지 않고 살아남았고 메이린은 레이퍼 앨리스를 섬멸하여
사육 윳쿠리의 수준을 분명하게 넘고 있어 심사 위원들의 얼을 빠지게 했다. 
심사에서 윳쿠리를 개조한 것에 대해서는 불문에 붙였지만 개조를 빼고도 대단했다.

 

그 뱃지를 31마리 모두 달고 있는 것이다. 놀라지 않는 쪽이 이상하다. 
누구나 만능오빠를 보고 초일류 브리터임을 깨닫고 그에게 적극적으로 말을 걸어왔다. 

 

"안녕하세요! 모두 정말 미인이군요!" 
"플라티나 뱃지라니 처음 보았어요!" 
"윳쿠리를 예쁘게 키우는 비결을 가르쳐주지 않겠습니까?" 
"이것을 계기로 저와, 저의 윳쿠리와 친분을 ..." 

 

그리하여 만능오빠와 윳쿠리들은 주변을 둘러싸여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사실 플라티나 뱃지는 확실히 대단하지만 일반인에게는 낭비라고 할 수 있다.
거기까지 굉장한 윳쿠리를 키운다는 것 자체가 일반인에게는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골드까지 간다면 일류 브리터로 간주되고 사육 윳쿠리도 최고라 불리는 이유이다.
이미 일류인데 더 정진하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윳쿠리를 좋아하지 않으면 안된다.
플라티나를 손에 넣은 사람은 모두가 윳쿠리에 일생을 바치고 있는 사람과
윳쿠리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 부자가 돈으로 뱃지를 산 경우가 전부였다.
그와 애호 오빠도 윳쿠리에 일생을 바쳤고 그리고 "플라티나 뱃지를 단 윳쿠리가 기른 무농약 채소"라고
이름을 붙인 야채는 완벽해 그 뱃지의 대단함을 드러냈다 하여 불티나게 팔렸다. 이 덕분에 생계를 유지했다. 
거기에, 만능오빠의 경우 한 마리 입수하는 것으로 충분한 플라티나을 온 가족이 입수하게 할 이유가 있었다.
그가 플라티나 뱃지를 손에 넣은 이유의 하나인 동생의 병원비를 입수하는 이유도 그 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 것도 오직 "계획"을 위해서다. 그래서 플라티나 뱃지를 어렵게 가족 전부 얻었어. 

 

 

하지만 그 이유가 있다는 기색을 보이지 않고,
둘러싸여 허둥지둥하는 그를 보며 애호 오빠는 쓴웃음지으며 가게로 들어섰다. 

 

"여어, 애호오빠 어서오세요." 
"점장님,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이지만, 윳쿠리 납부로 왔습니다." 
"오오, 교육이 끝났는가. 항상 그렇지만 빠르구만. 과연 플라티나 뱃지를 입수한 간부구나!"
"그리고, 이 3마리는 만능오빠가 교육한 거니까, 이름을 제대로 명기해주세요."
"오! 만능오빠가 교육한 윳쿠리인가! 최근 보지 못했는데, 이건 기쁘구만.
 지금도 그가 기른 윳쿠리를 원하는 사람은 많이 있어. 이것은 상당한 히트 상품이 될거야. 고마우이." 

 

플라티나브리터가 교육한 윳쿠리가 되면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은 당연히 있다.
뭐라해도 초일류 브리터가 교육한 것이다. 확실히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게까지 이 두 사람이 교육한 윳쿠리은 원하는 사람이 많아 희소종보다 입수가 어렵다 한다. 

 

"예의는 그에게 말해주세요." 

 

라며 애호 오빠는 윳쿠리 교류 광장에 있는 만능오빠를 가리켰다.
그와 그의 윳쿠리는 다른 회원 또는 윳쿠리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는 틈바구니에 껴서 괴로워 하고 있지만.

 

"뭐, 대신 전해 주지 않겠는가? 그리고 이 것은 보수다."

 

그렇게 말하고, 점장은 보수를 애호 오빠에게 건냈다.
그가 기른 윳쿠리도 평가가 높기 때문에, 봉투 안에는 상당한 액수가 있다.
플라티나브리터쯤 되면 당연한 것이다. 뭐라해도, 31마리나 교육한 만능오빠에겐 지지만.

 

애호 오빠는 광장에 있던 만능오빠를 만나고, 보수를 건냈다.
그리고 2명과 31마리는 회관을 뒤로했다. 보아하니 그는 많은 회원과 윳쿠리들로부터
"이 윳쿠리들을 우리 윳쿠리와 부부로 해주지 않겠는가?"라고 부탇 받았던 것 같다.

 

그가 키운 31마리의 윳쿠리들은 이 회관 안에서도 누구나 모두 아름다웠기에, 플라티나 뱃지다웠다.
플라티나 수준의 윳쿠리의 자식이라면 그 능력이 확실하게 유전하고 우수한 아이 윳쿠리가 생긴다.
따라서 청혼 이야기도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정중하게 거절을 하였다.
이유는 그의 사육 윳쿠리는 내용의 반을 흰 팥으로 개조한 개조 윳쿠리였기 때문이다. 

 

물론 윳쿠리 피스의 사람중에도 내용을 흰 팥으로 개조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을 기분 좋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가능하면 알려지고 싶지않은 것이다. 사실 그는 자신의 윳쿠리를 다른 윳쿠리와
결혼하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런 경우에 그는 윳쿠리의 의견을 듣고 결정한다. 
그들은 그와 이어지고 싶다고 바라고 있었기 때문에, 그는 그것을 존중했다.
그래서 그는 이유는 말하지 않고 정중하게 거절을 계속했다.

 

애호 오빠가 그 때 온 것에 겨우 살아난 것 이었다. 

 

"살았어, 애호 오빠." 
"신경쓰지마. 그렇다 치더라도 사절을 계속하는 것도 큰 일이네."
"아, 왜냐하면 내용을 개조하고 있으니까. 가능하면 공개하고 싶지 않은거야."
"개조에 대해서는 나는 좋은 윳쿠리가 되니까 찬성하고있어.
 하지만 여전히 그 것을 기분 좋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래, 아무튼 사람 각자 생각이 있으니 어쩔 수 없지. 난 아직 용무가 있어서 마을에 있을거야." 
"알았어, 그럼 여기서 작별이네."

 

이렇게 말하고, 애호 오빠와 만능오빠는 회관 앞에서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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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슨 바보짓을 한 걸까요. 그냥 '사육'이면 되었을텐데... 너무 오래 안 온 탓이라 생각합니다.

추석까지는 5화까지 번역하겠습니다.
...참고로 5편으로 완결이 아니더군요. 연중인가...



gesu1830 만능오빠야 5-4



만능오빠는 회관에서 조금 떨어진 곳으로 다리를 움직였다.
거기엔 야생레이무 모녀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어미 레이무 1마리, 아이 레이무 5마리의 구성이다. 

 

"""느~♪느~♪느~ 느긋하게~♪있으~♪라구~♪""" 

 

지나가는 사람들은 무시하고 있었다. 이것이 사육 윳쿠리이고
옆에 주인이 있다면 거기에 있는 빈 깡통에 돈을 넣어달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야생윳쿠리이므로 모두 기본적으로 무시하는 것이다.
잠깐 있으면 학대 오빠가 와서 놈들을 데려가겠지.
그렇게 생각한 만능오빠는 자연스레 모녀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있었다.
어미와 아이는 노래를 들어주는 사람이라 생각해, 그에게 말을 걸었다.

 

"어때! 레이무들의 노래 잘 들었지!! 노래 값으로 뭔가 주는거야!"
"""쭈는거야!!""" 
큰 일이군. 이렇게 멋대로 말하는 녀석들은 어찌 하든 끈질기게 따라올텐데,
라 생각해 조금 곤란한 표정을 지은 그에게, 플랑이 
"주인님. 이 녀석들 귀찮으시면 죽이겠습니다만, 어떻게 할까요?"
고 귀띔 해왔다.
"아니, 이런 사람들 눈이 있는 곳에서 죽이면 안돼. 내게 생각이 있으니까 안심해도 좋아." 
그렇게 말하고, 플랑을 뒤로 물리며 그는 모녀에게 말을 걸었다. 

 

"그래, 너희들은 잘 불렀어. 하지만 그 것만이라면 줄 수 없어." 
"늣!? 어째서! 잘 불렀으면 제대로 뭔가 주라구!"
"""쭈라구!!""" 
"왜냐하면, 내 윳쿠리들보다 잘 부르지 못 하는걸."
"""느늣! 정말로!?"""

 

이렇게 말하고, 그는 모녀윳쿠리들에게 자신의 윳쿠리들을 보였다.
31마리의 아름다움에 어미 레이무만 아니라 아이들도 감탄했다.
"알겠니? 내 윳쿠리들이 노래를 부르는 걸 잘 들어봐."

 

이렇게 말하며 그는 윳쿠리들에게 몸짓을 했다. 

 


31마리 각각의 연주가 하모니가 되어 거리를 채운다. 믿을 수 없게도 성가를 노래하고 있었다.
윳쿠리 기준의 미성이 아닌 인간 기준의 미성이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무심코 그 소리에 다리를 멈춘다. 
보통 윳쿠리는 노래를 잘 부르지 못 하지만, 윳쿠리라고 생각되지 않는 미성이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후엔 모여들게 만들었다. 노래를 마치자 박수가 주위를 감싼다.
사람들은 모녀윳쿠리의 앞의 깡통에 조그마한 답례를 넣고 간다.
그와 윳쿠리들은 주위에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어미와 아이에게 말을 걸었다.

 

"어때?" 

 

어미와 아이은 이 일에 마음에서 회오리가 생기는 듯한 감각이었다. 들어본 어떤 노래보다 아름다웠다. 
잠시 후, 정신이 든 모녀는 그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늣! 대단해! 엄청 잘 불렀어!"
"""잘 불러쪄!!!""" 

 

"그런가 그런가. 그럼, 뭔가 달라고."
"""달라고!!!"""

 

돈을 요구했던 쪽이 요구되어지는 쪽으로 변했다. 어미와 아이은 갑작스런 요청에 당황했지만 

 

"늣! 이 돈이 있어!" 

 

어미 레이무가 깡통에 들어간 돈을 내밀었다. 그러나 그는 돈을 받아들며 

 

"그것은 아까까지 들어 있지 않았어. 이것은 내 윳쿠리들이 노래해서 번 것이지.
 그러니까 미안하지만 그것은 원래 너희의 것이 아닌 내 것이야."
"느우우..." 

 

이렇게, 그 돈을 주려고 했지만 그가 말하고 있는 것은 정론이므로 반론할 수 없다.
줄 것이 없으므로

 

"느으...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어..." 
"그런가, 그럼 몸으로 갚게 하겠어."

 

이렇게 말하면, 그는 손가락을 울렸다. 그들의 윳쿠리들이 어미와 아이를 잡는다.

 

"늣! 뭐하는 거야! 우리들을 놔달라구!" 
"그래서 말했지? 몸으로 갚게 하겠다고. 아니면 대신 목숨을 내놓을래?"
"늣! ...느긋하게 알았어." 

 

그렇게 어미레이무는 저항을 포기했다.
그는 공중 전화로 어떤 사람에게 연락을 하고 윳쿠리들을 데리고 걸어갔다.

 


도착한 곳은 카페 '고미쿠즈'(1)
들어가면, 이미 공연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카페 안에서
풍채 좋은 아저씨가 말을 걸어 왔다. 

 

"오, 기다리고 있었어. 만능오빠."
"회장님께서 직접 오시게하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방금 연락한 것은 윳쿠리 데스패밀리 회장이었다. 
곧 마을을 침공할 것인 도스의 무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에
일부러 직접 찾아와달라고 한 것이다.

 

"아니아니, 네가 마을에서 일부러 와준거다. 감사해야 하는 것은 이 쪽이다.
 자, 용건은 느긋하게 학대를 즐기면서 말하지?" 
"그렇군요. 안주는 여기에 준비해 두었습니다." 

 

그는 주인을 부른다. 멋있는 수염이 특징인 댄디한 사람이다. 

 

"이 것은 회장에 만능오빠. 오래간만이군요." 
"오래간만입니다, 마스터. 곧바로지만 학대 쇼를 보고 싶은데..."
"기꺼이, 라고 하고 싶지만, 방금 공연용의 윳쿠리가 떨어졌거든요... 죄송합니다."
"으음, 그것은 유감이군..." 

 

회장도 유감스러운 듯이 말한다. 이 때

 

"안심을. 윳쿠리는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방금 노래를 노래하고 있던 모녀를 내밀었다. 


"호오, 이것은 꽤 괜찮은 모녀로군요. 하지만 괜찮으시겠습니까?" 
"괜찮습니다. 방금 대화는 마쳤으니까요." 
"늣! 오빠야! 우리들을 어떻게 하려는거야!" 

 

어미 레이무는 영문을 몰라 소리를 높인다. 

 

"그래서 말했겠지? 몸으로 갚아달라고. 아까 우리들의 노래의 대가를 지금 여기서 갚아달라고 하는거야."

 

이렇게 말하며, 그는 주인에 모녀를 넘겼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음료는 어떤 것으로 하시겠습니까?" 
"나는 에메랄드 마운틴으로 하지." 
"저는 카페오레와 저 모녀의 시체를 주스로 한 것을. 그리고 이 아이들에게는 과자를 부탁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플랑를 사용하여 투기장의 번역을 부탁합니다"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당신의 윳쿠리들이 하는 난입 학대 쇼는 본점에서도 인기가 높으니까요." 

 

그리 말한 주인은 모녀를 카페 중심의 무대로 데려갔다.
주변은 유리로 되어 있으며, 상점 어디에서나 안쪽 구석구석을 볼 수 있는 구조다. 

 

『Lady and gentleman! 저기 계신 고객분이 제공한 레이무 모녀와 그 고객분의 사육플랑에 의한
  투기장에서의 경기가 있겠으니 부디 즐겨주십시오!!』 

 

지배인이 이렇게 말하자, 스포트 라이트가 만능오빠와 투기장에 비쳐진다.
만능 오빠는 가게 안에 있는 손님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투기장에서는 플랑을 손을 뚝뚝 꺽고 있었고 레이무모녀는 공포에 떨고 있다. 

 

"느으... 먀먀아, 무서워어어어어!"
"괜찮아! 아가들은 엄마야가 지켜줄테니까!"
『그럼 시작!!』 

 

공의 소리가 나자마자 플랑은 방금 전 무서워하던 아이 레이무의 가까이로 날아가

 

"느긋하게 죽어!" 

 

라 외치며 아이 레이무를 순식간에 잡아, 손을 높이들어 올리고 내팽개쳤다.

 

"느쀽!" 

 

파열한 아이 레이무의 잔해가 흩어진다.
그들에게 혈액과 같은 팥소를 뒤집어쓴 플랑은 손을 높게들어 어필했다.
관객들의 박수 갈채가 쏟아진다. 과거에 몇 번이고 연출한 적이 있기 때문에
관객들의 흥을 돋우는 법은 완벽히 터득하고 있다. 

 

"데이부의 아가야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엉디야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둉섕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어미와 아이은 통곡한다. 그리고 복수심에 사로잡혀 플랑에게 공격을 시작했다.
플랑이라도 같은 윳쿠리의 공격을 받으면 과연 데미지를 입는다.
그러나 그것은 일반적인 플랑의 케이스다. 그들의 상대는 사육 윳쿠리.
그 것도 만능오빠가 가르치고 키운 윳쿠리. 이길 리가 없었다.
하지만 플랑는 즐기고 있었고, 관객들 을 즐겁게 하기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남편을 만족시키기 위해 일부러 힘을 아끼고, 가끔 공격을 받아

 

"늣! 통하고 있어! 모두 열심히 공격하는거야!" 

 

어미와 아이들이 두려움없이 공격하도록 꾀어내었다.

 

 

그 모습을 즐기면서 그와 회장은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래서, 그 무리란?"

 

회장의 말에 2가지를 보여줬다. 마을을 윳쿠리들이 점령한 사진과 신문 조각이다.
전자는 키메에마루 A가 상공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것은 확실히... 1주일 전에 신문 구석에 나있던 기사인가?"
"예, 바로 그겁니다." 

 

최근 뉴스가 된 것 일이었다. 라고해도 1주 전의 일이었고,
지명도가 낮은 마을이기 때문에 일반인의 기억에서 이미 지워졌을 터다.
하지만 윳쿠리 학대파의 회장은 확실하게 기억했다.

 

"하지만 1000마리로 늘어날 근거는 무엇인가?" 
"이유는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윳쿠리가 점거한 마을이라는 것은 윳쿠리들에게는 아주 좋은 윳쿠리플레이스가 된다는 것입니다.
 과거 윳쿠리가 인간을 이긴 적은 거의 없었으니까요. 우선 그래서 여기에 많은 윳쿠리들이 모입니다.
 2 번째 근거는 실은 이 중에 퀸 앨리스가 있는 듯 합니다. 평소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만.
 퀸이니까, 한 번 발정하면 멈출 수 없게 되지요.  여왕이 되는 과정에서 상당한 욕구불만이 되어있을 테니까요.
 그래서 도스와 상쾌하면 다신 멈출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스 같은 큰 놈이 임신한다면
 그 수는 보통 윳쿠리보다 많을 겁니다. 또 발정하여 멈출 수 없게 된 앨리스가 주위에 윳쿠리들에게 강제로
 상쾌하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무리의 수는 1개월이 지날 경우 1000마리는 될 것입니다." 
"과연, 굉장한 추리력이다." 

 

대화가 끝나고 회장은 투기장으로 눈을 옮겼다. 일부러 당하고있던 플랑이지만,
사실 제대로 반격하고 있었다. 그 증거로 아이 레이무는 이제 1마리만 남아 있었다.

 

 

 

"어재서 주지안능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여 열심히 공격했지만 그 결과
사랑하는 자신의 아이가 1마리 1마리 착실하게 줄어들어 레이무는 통곡했다.

 

"무쩌어어어어어어어어어! 쭈꼬시지 아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마지막 아이 레이무도 통곡한다. 저 플랑 한 마리에게 언니들이, 여동생들이 모두 죽었기 때문이다.
플랑은 상황을 보고 레이무들에게 말을 걸었다. 

 

"거기의 레이무! 나와 결투다! 네가 나를 이기면, 그 아이는 죽이지 않겠다!"
"느긋!" 
『오오!플랑에게서 레이무에게의 결투신청이다아아앗!』

 


레이무로서는 한 마리가 되어버린 이 아이를 지키고 싶었다. 어차피, 이대로는 살해당해 버린다.
레이무에겐 선택지가 없었던 것이다. 

 

"늣! 받아들이겠어!" 
『레이무, 플랑의 도전을 받아들였다아아앗!! 모든 윳쿠리 중 최강의 공격력을 지닌 플랑이 이길 것인가!?
  아니면 어머니의 사랑이 이길 것인가!? 그 결과는 이 결투에 달려있습니다아아앗!!』 

 

주인이 분위기를 타고 중계한다. 그렇다 치더라도 이 주인, 불타오르고 있다.
그 달아오른 분위기에 손님들도 박수를 시작했다.

 

"늣! 내 아가들을 죽인 플랑은 느긋하게 죽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선수 필승. 레이무는 플랑에게 방금 전까지는 예상도 못한 공격을 가했다.
플랑은 그것을 직격으로 맞아 튕겨 날아가는 것'처럼' 행동했다.
다음으로 쓰러진 플랑은 열심히 일어나려고 하고 있었다, 라고 보이게끔 행동한다.
그 것을 레이무가 몰아세워 위에서 풀 점프로 반복하여 공격한다.

 

플랑는 신음을 흘리며 힘이 남아 있지 않은 듯이 보였다. 레이무는 마무리를 넣으려

 

"주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아가들의 원수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 ! ! ! ! ! " 

 


라고 외치며 높이 점프. 그대로 플랑를 박살냈다.

 

라고 레이무는 생각했을테지만, 플랑은 갑자기 일어나 씨익 웃고 떨어지고 있는 레이무에 관수를 찔렀다.
카운터! 효과는 발군이다.

 

카운터에 의해, 레이무는 플랑의 팔에 꼬치가 된다. 아직 상황을 읽을 수 없던 레이무는
"느으... 왜 플랑이 죽지 않은거야?"
라고 물었다. 자신이 치명상을 받았는데도 눈치채지 못하는 것으로 보아 통증을 별로 느끼고 있지 않은 것 같다.

 

"내가 이겼어! 그러니까 너의 자식을 죽인다! 느긋하게 죽어!" 
"시러어어어어어어어! 어마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눈앞에서 아이을 느긋하게 강하게 쥐어, 결국
"좀 더... 느그타게... 이꼬시... 느뷰엑!"

 

건조한 소리를 내며, 파열했다. 
플랑은 꼬챙이 상태의 레이무를 난폭하게 땅으로 내팽겨친다.
레이무는, 마지막 한 마리였던 아이 레이무의 시체로 기어간다.
"제발... 제발 아가들... 눈을 떠서... 인사하자...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우!!!! 느긋하게 있으라구우우우!!!!! 느긋하게 있으... 라구...
느긋하게......있으......라구...... ...좀 더... ...느긋하게 있고 싶었... ...어."

 

망가진 라디오 같이 같은 말을 반복하던 어미레이무는
얼마 안 가 목소리가 작아지기 시작하여 결국 말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죽은 것을 확인한 플랑이 승리의 포효를 올린다. 

 

 

『정해졌다아아아아아!! 우승자 플라아아아앙!!
  여러분, 그녀에게 아낌없는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 주인의 선언을 시작으로하여 플랑과 이 투기장을 연출해준 만능오빠에게 박수가 쏟아졌다.
그 중에는 고객이 그가 있는 곳에 와서

 

"나도 플랑을 기르고 있지만, 당신 윳쿠리는 무지 미인에 무지 강하구만!"
"오랜만에 좋은 학대 쇼를 봤다구! 고마워!"
"이 자식 좋은 걸 보여주는구만, 내가 감사의 의미로 한턱 내지! 어울려주셔!"(2)

 

라며 어깨를 탕탕 두드려지고 웃음소리 울려퍼지며 그들은 만능오빠에게 술과 안주로 한턱 냈다.
그는 술을 받고 안주는 윳쿠리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주인은 어미와 아이의 시체를 조심스레 가져가 그의 주문대로 팥소주스를 만들었다. 그는 한 모금 마시고

 

"맛있어!" 

 

라고 무심코 소리를 낸다. 역시 학대한 팥소는 별미이다.
잠시 후 주인이 목욕시켜준 플랑이 돌아왔다. 

 

"주인님, 방금 돌아왔습니다" 
""""플랑, 수고했어!!"""" 
"그래, 수고했어. 즐거웠니?"
"예! 오랜만에 모녀를 죽일 수 있어서 상쾌했습니다!" 
"그래 그래, 우리들도 즐거웠고 너도 즐겼다니 기쁘네. 자, 선물이야."

 

그리고 그는 플랑을 안아 올려 자신의 무릎 위에 올려놓고 팥소주스를 마시게했다. 
플랑은 어미와 아이을 죽이고 있을 때보다 더 기뻐하는 표정을 보이며 그에게 마음껏 어리광부렸다.
그도 수고에 대한 보상으로 어리광부리는 플랑을 많이 쓰다듬어 주었다.

 

사육 윳쿠리들은 

 

"플랑, 좋겠다~."
"나도 주인님 무릎에 앉고 싶다구!"
"무큐, 하지만 플랑은 열심히 했으니까, 당연한거네."
"선물인거네~. 알고 있어!" 

 

플랑를 선망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만능오빠에게서 사육 윳쿠리에 대한 보상의 하나인 "무릎으로 느긋하게"이다. 
아주 훌륭한 일을 한 윳쿠리를 무릎 위에 올려 놓고 듬뿍 귀여워하는 것이다. 효과는 거의 하루 정도다.
남편을 사랑해 마지 않는 이 윳쿠리들로서는 아주 부러울 것이다. 

 

"항상 그렇지만, 너의 윳쿠리은 훌륭하군." 
"칭찬 받다니 영광이군요." 
"일단 이번 마을을 습격하는 무리에 대해서는 알겠다. 지금부터 ... 2개월 후였는지?" 
"예, 곧 봄이오고 있으니까요. 단지 2개월 후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예측입니다.
 정확한 관찰까진 할 수 없으니까 오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가. 그렇다면 관찰 오빠에게 부탁하지. 그에게 마을을 점령한 윳쿠리라는 건 진귀한 것이니 말이야."
"그입니까? 그라면 관측 데이터도 정확하겠지요. 감사합니다. 그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알겠다. 그럼 나는 이걸로 실례하지. 항상 멋진 학대를 할 수 있는 윳쿠리를 알려 줘서 고맙네." 

 

이렇게 말하고 회장은 가게를 뒤로했다. 만능오빠는 카페주인에게 사진을 찍고싶다 듣고
사육 윳쿠리 31마리와 그와 주인이 들어간 사진을 찍었다.
주인 말하길, 단골 고객은 사진을 찍어 둔다고. 아무튼, 그 자신도 몇 번 본 것이지만
플라티나 뱃지를 31마리나 데리고 온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마스터로선 찍고 싶었던 것이다.

 

윳쿠리 데스패밀리 회장이 요구하다면 관찰 오빠도 사절하진 않을 것이다.
그는 내심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촬영용 스마일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다. 

 

그와 윳쿠리들은 주인에게 인사하고 가게를 뒤로 했다. 다음은 병원이다. 

 

 


접수창구에서 수속을 마치고, 그는 병실로 향했다. 

 

병원 독방 침대에 소녀가 누워 있었다. 건강하게 숨을 쉬고 있고, 지금이라도 일어날 것 같다.
하지만 이러니저러니하여 7년은 자고 있는 그대로이다.

 

그는 동생의 옆에 앉아 손을 감싸쥐며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 
윳쿠리들도 조용히 운다. 가족이기 때문에 더욱 그의 슬픔을 이해하고 있으며,
그가 동생의 존재를 소중히 하고 있는 것도 이해하고있다. 
그는 함께 울고 있는 윳쿠리들을 보며 그들을 처음 여기에 데리고 왔을 때를 상기했다. 

 


2년 전에 윳쿠리들을 키우기 시작해서 처음 여기에 데리고 올 때까지 윳쿠리들은 동생의 존재를 몰랐다. 
눈앞에서 자고있는 소녀를보고 윳쿠리 들는 묻는다. 

 

"주인님, 이 사람은 누구?" 
"나의 단 한 사람의 가족이야. 너희들에게는 아가씨쯤 될까."
"우-☆ 아가씨는 잠꾸러기라구우-☆"
"무큐, 자고 있는데, 일어나지 않아요?"
"계속 자고있는 거네~. 알고 있어요~."
"......" 
"......주인님?" 
그는 조용히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윳쿠리들도 놀란다.
자신들을 길러 준 부드러운 주인이 지금까지 눈물을 흘린 전은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내 동생은 말야... 계속 잠자게 되고 일어나지 못하는 질병이야.
 지금도 이렇게 손을 붙들고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지만...  일어나,.. 주지 않았어.
 5년... 벌써 5년이 지났지만... 일어나지 않는거야..."

 

 

 

"주인님 제송합니다아아아아아아아!" 
"무규우우우우우우 몰라써요오오오오오오오!!!!" 
"실레인걸 말해서 제송합니다아아아아아아아!!!!"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가시이이이이이!!!"
"어재서 일어나시지 아느시는 거야아아아???! 모르게써어어어????!"

 

 

 

사육 윳쿠리들은 차례차례로 울기 시작했다. 똑똑한 그들은 그의 슬픔을 바로 이해하였다.

 

"울어주는 건가... 기쁘네." 

 

"그러치만 가조긴걸! 가조기 이러케 되따면 차믈 수 업써요오오오오!" 
"주인님의 슬쁨은 우리드리 슬쁨이에요오오오오오!!!!!" 
레이무가 울어 준다. 마리사와 파츄리, 앨리스, 첸, 레미랴들도. 

 

그는 기뻐서 윳쿠리들를 안고 울었다. 윳쿠리들도 그에게 안겨서 계속 울었다. 

 

 

그 때로부터 2년이 지난 것인가... 조용히 눈물을 닦아, 그는 다시 동생을 보았다.
"무큐... 아가씨 일어나지 않으시는군요..." 
"느으... 어서 일어나셨으면 좋겠어요..."
슬퍼하는 윳쿠리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그는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괜찮아. 내 계획이 잘 실행되면... 동생이 일어나 줄거야."
"그 도스가 열쇠를 쥐고 있다는 거네요-. 알고 있어요-." 
이라고 첸이 대답한다. 그 말대로다. 그 도스가 여동생을 깨우는 열쇠를 쥐고있다.
긴 숙성이 걸렸다 도스 중심 팥소는 특효약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마을을 덮친 때 도스를 놓친 것이다. 전적으로 생성되는 것을 바라고 놓친 것이다.
물론 성공한다고는 확신하지 못 한다. 

 

하지만 그래도 내기를 걸 수 밖에 없었다. 

 


"아가씨를 위해서도." 
"힘내지 않으면 안되겠군요."
키메에마루 자매가 대답한다.
"아, 그 말대로다. 그러니까... 느긋하게 힘내자고." 

 

""""느긋하게 힘내자구!!!!!"""" 

 


병원을 뒤로하고 그는 야채 도매 센터로 들어섰다. 

 

야채를 키우는 사람에게는 윳쿠리는 천적이다.
그들은 만능오빠의 윳쿠리들을 보고 당황하며 내쫓으려 했지만 그들의 백금 기장이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배지를 본 업체들은 바로 경계를 풀었다. 만능오빠들도 여유있게 시장을 지나간다.
안전한 윳쿠리라고 알아챈 업자들은 윳쿠리들을 쓰다듬기도 했다.
윳쿠리들도 기쁘게 평소 바쁜 업자에게 평화를 주고 있었다. 

 

사무실에 도착하자마자 사장을 만났다. 사전에 전화를 넣어 둔게 정답이었다. 
"사장님, 연락대로 받으러 왔습니다!"
"오우! 기다리고 있었어. 자, 이쪽이다" 

 

이렇게 말한 사장은 창고에 그들을 데리고 갔다. 
창고 안에는 산과같은 골판지 상자였다. 

 

"전부 고추다. 폐기품이지만, 그것은 외견이 나빠서 팔리지 않는 뿐이다. 맛까지 나빠지진 않았으니 안심해라."
"감사합니다. 이 걸로 어떻게든 될 것 같네요."
"핫핫하, 예의는 야채를 이 센터에 납부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하지만 꽤나 많은 양인데, 괜찮은가?"
"안심하시길, 우리 윳쿠리들이 날라줄 것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 그는 모든 윳쿠리를 데리고 마을에 데려왔다. 그들도 기다렸다는 듯이
"""""느긋하게 옮길거야!!!!!""""" 

 

라고 하며 교묘하게 머리에 상자를 올려, 옮기기 시작했다. 물론 뛰지않고 슬금슬금하고 기어가고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희귀한 장면을 보듯 그의 윳쿠리들을 보았다.
무리도 아니다. 31마리라는 수가 모두 백금 뱃지를 착용한 그 광경은 실로 장관이었다.
애완 윳쿠리를 기르는 아이와 그 애완 윳쿠리를 동반한 어머니가
"안녕! 우리 아이하고 윳쿠리와 그 윳쿠리를 잠깐 놀게해도 괜찮을까나?" 
라고 물어왔기에 흔쾌히 승낙했다. 
그 애완 윳쿠리와 아이는 윳쿠리들과 이야기을 시작하고
만능오빠는 어머니와 이야기꽃을 피워 잠시 후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이
차례차례로 찾아와서 윳쿠리들을 만져보기 시작했다. 

 

짐을 나르고 있던 도중이었지만 즐겁기 때문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잠시 후 사람들에게 예의 있게 작별을 고하고 그와 윳쿠리들은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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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ゴミクズ. 번역하자면 쓰레기 쓰레기입니다만 가타카나이기도 하니까요.
(2)오사카벤... 번역은 할 수야 있습니다만, 힘들어요.

약속 못지켜서 죄송합니다. 일이 좀 있어서요...
그나저나 정말 そういうと를 너무 좋아하는 작가... 이 부분이 골치아프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