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로베르토
번역자 : 참공
번역 출처 : 윳모카
gesu1230 만능오빠야 4
도스를 산에 돌려보낸 후, 키메에마루 A는 만능 오빠로부터 부탁받은 것을 수행하기 위해, 도스의 무리로 날아갔다.
손에는 경계심을 풀기 위한, 만약을 위해 준비해 둔 간단한 선물(유통기한 지난 음식이나, 반쯤 상한것 같은 야채 등 )을 들고 가도록 했다.
「도스!! 왜 그래!?」
무리의 부리더인, 퀸 앨리스가 만신창이가 된 도스에게 달려 왔다. 여기저기 다친데다가, 한쪽 눈이 없다.
다른 동료 들도, 도스를 걱정해 달라붙어왔다.
「느으으, 미안해…. 모두 죽어 버렸어…」
「「「「「「거징마아아아아알!!!!」」」」」」
「바아디이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데에에에이이이이부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무리도 아니다, 무리의 총원 200마리 중 절반인 100마리가 두번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만쥬가 된 것이다, 그 중에는 사랑하고 있던 녀석도 있을거다.
윳쿠리들은, 느응느응하며 울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안심해!! 나는 인간에게 졌지만, 그들은 용서해 주었다구!!」
「「「늣!! 정말?」」」
「응!! 왜냐하면, 나는 잡혔지만, 사과하니까 제대로 용서해 주고서는, 산에 돌아가도 좋다고 했어!!」
「느-읏!! 대단히 대단해!!」
「역시나 도스다제!!」
「그리고, 야채도 주었어!!」
「느-읏!! 대단해!! 과연 도스구나!!」
「우리들의 리더는, 역시 도스가 어울린다제!!」
방금전까지, 사랑하는 자를, 가족을 잃었다고 하는 사실에 한탄하고 있던 무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태도변환.
역시나 팥소뇌, 여기까지 오면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도스, 지금부터 어떻게 할거야? 아직 식료가 부족하다구?」
「느으으으…아직도 부족하네…」
무리가 반으로 감소라고, 만능 오빠로부터 받은 식료를 더해도, 월동에 필요한 양은 아직도 모이지 않았다. 마을을 덮치기 전의 절반이 되어, 무리가 아슬아슬 넘을 수 있는 양이었지만, 최근 생각 없이 번식한 녀석들 때문에, 부족하게 되어 버렸던 것이다.
그만큼까지 수가 많다.
지금부터 어떻게 하지? 활동할 수 있는 날도, 며칠 밖에 없다.
거기에, 상공으로부터 상황을 살피던 키메에마루가 내려 왔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대로의 키메에마루입니다」
「늣!! 키메에마루!! 안녕, 느긋하게 있으라구!!」
도스가 호의적인 인사를 한다. 아직, 키메에마루는 기억하고 있는 것 같다. 그녀는 그것에 안도하고,
「우선, 전에 말했던 선물이에요. 부디 받아 주세요」
「늣!! 고마워!! …, 아직 부족해」
키메에마루로부터 받은 선물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 아주 조금 밖에 보탬이 되지 않는다. 아직도 월동 할 수 있는 양에는 미치지 못한다.
「도스, 식료에 뭔가 이상이라도? 월동할 양이 부족합니까?」
「느으, 그런거야. 동료가 반으로 감소했는데도 아직도 부족한거야. 이대로라면, 무리의 모두가 느긋하게 있을 수 없게 되어버려…」
오빠의 계획 대로다. 아직도 충분치 않다, 이대로라면 무리가 전멸 코스로 직행하는 것이 눈에 선하다.
거기에 구명보트를 던지듯, 키메에마루는 떡밥을 뿌리기 시작했다.
「그렇습니까….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느늣!! 정말!!??」
「네…, 하지만…」
「늣!! 가르쳐 줘!! 어떤 일이라도 괜찮으니까 가르쳐 달라구!!」
「그러나, 이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인데도?」
「아무리 위험한 일이라도 상관없어!! 느긋하게 있지말고 빨리 가르쳐 달라구!!」
「정말입니까? 경우에 따라서는, 무리가 전멸 할지도 몰라요?」
「느긋!! …」
그말을 듣고, 도스는 갈등에 휩싸였다. 무리를 전멸 시키고 싶지 않다, 그것은 무리의 리더로서 당연한 책무다.
하지만, 그녀의 위험한 이야기는, 어쩌면 무리의 모두를 구할지도 모른다. 어쨌든, 이대로라면 식료가 부족하다,
무리가 거의 전멸 하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도스는 대답했다.
「늣!! 이대로라면 식료가 부족해서, 겨울이 끝나기 전에 무리가 전멸 하는 것은 뻔해!! 조금이라도 모두를 도울 수 있다면, 나는 뭐라고 할거야!!」
「도즈으으으, 늣 늣 늣」
「머싯서, 도즈으으으」
도스의 필사적인 대답에, 윳쿠리들이 감동해, 흐느껴 울고 있다. 정말로 눈물겨운 광경이다.
그 대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라고 하듯이 키메에마루는 싱글벙글 미소짓는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야기하죠. 느긋하게 놀라지 말고, 들어주세요」
「느긋하게 들을거야!!」
「그럼, 이야기 하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산을 북쪽으로 넘어가면 산이 하나 있습니다 그 산을 넘게 되면 그 앞에, 어느 마을이 있습니다. 사방이 산에 둘러싸인 마을입니다」
「늣? 마을?」
「쉽게 말해, 사람이 거의 없는, 무너져가는 마을입니다. 내가 말한, 모두를 구하는 방법은 이 마을을 빼앗는 일입니다」
「「「「느으으읏!!??」」」」
모두들 놀랐다. 무리도 아니다, 방금전 도스가 마을을 덮쳤지만, 무리의 반을 잃고 겨우 도망쳐 왔던 것이다.
모두가 곤란해 하는 표정을 보고, 키메에마루는.
「하지만, 이 마을에 사람은 10명도 없습니다. 게다가 노인과 중년의 아저씨밖에 없습니다. 괜찮아요, 여러분이라면, 그리고 도스라면 이 마을을 빼앗을 수 있겠지요」
그렇게 말하며 격려한 후, 키메에마루는 마을의 사진을 보여줬다. 만능 오빠의 지시로, 정기적으로 정찰을 하고 있던 것이다.
사진을 보자, 윳쿠리들의 표정이 밝아져 간다.
「늣!! 이 정도 인간이라면 아무것도 아니야!!」
「마리사들이 수가 많으니까, 이 녀석들 따위는 한방감 이라제!!」
「할아범과 할망구밖에 없다면, 도시파의 나라도 쓰러뜨릴 수 있어요!!」
윳쿠리들이 제정신을 되찾아 가며, 사기가 충만해간다.
하지만, 도스는 별로 석연치 않은 얼굴을 하고있다.
「느으…」
도스는 고민하고 있었다. 키메에마루의 정보 대로의 마을이라면, 겨울내내 무리가 느긋하게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방금전 주고 받은 오빠와의 약속이다.
-만약 너희들이 또 마을을 덮치거나 하면…. 그 때는, 나는 너희들을 죽일거야. 두번이나 봐준다는 생각은 하지마 -
그 약속이, 머리속에서 울려퍼진다. 자신을 용서해 준, 상냥한 오빠.
그의 약속은 깨고 싶지 않다…, 하지만 무리의 모두를 죽게하고 싶지는 않다….
「도스,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 것입니까?」
키메에마루가 물었다.
「늣, 어떻게 할까하고 생각을…」
「무엇을 어떻게 하실 건가요? 무리의 모두와 사이 좋게 죽는 것입니까? 당신은 약속을 지키는 것과 무리를 지키는 것 어느 쪽을 선택할 겁니까?
당신은 그 정도의 각오로, 나에게 무리를 구하는 방법을 물었단건가?」
쉼없이 몰아붙이는 키메에마루.
그래,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거냐. 무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모두 나를 의지하고 있다. 그러니까 나는 거기에 호응하지 않으면….
그렇지만….
「아무래도,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렇지만, 그 마을을 빼앗아 살면 상관없잖아요? 여기에 돌아오지 않으면 되잖습니까?
거기에, 그 마을과 지금부터 덮치는 마을은 멀리 떨어져 있고, 무엇보다 이 마을은 폐쇄적입니다. 마을이 멸망한 것을 알 리가 없어요」
키메에마루의 이 말이, 도스의 고민을 날려버렸다. 그렇다, 키메에마루가 말하는 대로 하면, 그 오빠에게 혼날 일은 없다.
괜찮아, 잘될 거야, 왜냐하면 나는 도스니까.
「모두를 느긋하게 시키기 위해서, 이 마을을 덮칠거야!! 모두, 지금부터 이동하자!!」
도스의 호령아래, 즉시 이동 준비가 시작되었다. 창고의 식료도 모두 가지고서, 목표는 북쪽의 마을.
「도스, 마침내 결심했군요, 나는 매우 기쁩니다」
하며 키메에마루가 사례를 보낸다. 기쁜 것은 물론, 주인의 의향에 따른 행동을 취했기 때문에다, 이것으로 내가 칭찬할 수 있는 것은 틀림없다.
「도스, 당신에게 이것을 주겠습니다. 지금부터 역사에 이름을 남길지도 모르기 때문에」
키메에마루는 그리 말하며, 안대를 건네주었다. 한쪽 눈이 부서진 도스 마리사가 약간 멋있게 보여 동료도 기뻐했다.
「늣!! 키메에마루 고마워요!! 당신은 우리들의 중요한 동료야!!」
키메에마루에게 인사를 하고, 도스는 무리를 인솔하여 준비를 시작했다.
자신들이 느긋하게 있기 위해서, 모두가 겨울을 넘기 위해, 길고 긴 여정을 힘차게 나아간다.
윳쿠리 들의, 산을 2개나 넘는 대이동이 시작되었다.
오빠들이 살고 있는 마을은 그 마을로부터 별로 멀지 않았다.
마을은 마을로부터 7 km정도의 거리 밖에 되지 않게 때문에, 부담없이(라고 해도 자전거로 30분 이상이지만) 마을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예전에는 마을이 급속히 작아져 갔다.
하지만 「윳쿠리」라는 생물이 등장하고 나서 부터는, 마을에 사람이 돌아왔다.
대부분은 윳쿠리를 학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거나 가공소에 들고 가서 생계를 꾸리거나 하는 사람이 살고있다.
그렇다 해도, 마을은 마을. 인구가 적은것에는 변화가 없다.
하지만, 사람들은 행복했다.
키메에마루 A가 도스의 무리를 선동하고 있을 무렵, 키메에마루 B는 「조사하고 싶은 것이 있다」라고 만능 오빠에 부탁받아, 가공소로 왔다.
가공소의 젊은 사원이
「오!! 키메에마루가 왔어!! 잡아!!」
하며 즉시 포획을 하려고 했지만, 가슴에 있는 배치를 보고서 신속히 그만두었다.
「안녕하세요―, 맑고 올바른 키메에마루입니다」
「아, 만능 형씨의 키메에마루가 아닌가. 안녕」
키메에마루 뿐만 아니라, 오빠의 집에 사는 윳쿠리는 「만(万)」의 글자가 새겨진 뱃지를 차고 있다.
이유는 애완 윳쿠리인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이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애완 윳쿠리라고 해도 학대될 우려가 있다.
기르고 있는 윳쿠리는 이렇게 누군가에게 길러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면, 어디의 마을에 가도 안전하다.
그리고, 키메에마루를 잡으려고 한 사원에게 응징이 내려졌다.
「바보 자식아!! 누가 그렇게 앞뒤 가리지 않고 잡으라고 했냐!! 거기에 키메에마루는 윳쿠리이지만 인간에 우호적이야!! 착각해서 아무거나 잡지 말라고 몇번이야 말해야 되겠냐!!」
라고 꾸중들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키메에마루가
「오오, 아프겠어아프겠어」
「죄, 죄송합니다, 사장님!! 윳쿠리를 보는 순간, 옛날의 학대 오빠로서의 피가 끓어올라서…. 지, 진정해라 나의 오른 팔!!」
「오오, 유쾌유쾌」
하며 웃는 키메에마루. 원상태로 복귀하고, 사장이라 불린 사람이
「미안하네, 이 녀석이 젊어서 눈에 뵈는게 없거던, 미안해.」
「누구라도 실수는 하는 법입니다, 괜찮아요. 그것보다, 저는 주인님의 전할 말과 질문을 전하러 왔습니다.」
「호오, 전하실 말씀과 질문입니까. 이번에도 윳쿠리입니까?」
「예, 언제나 처럼입니다. 이번에 윳쿠리를 대량으로 포획할 것이어서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신세를 지고 있는 만능 형씨의 부탁이라면, 거절할 리가 없지. OK입니다.」
「승낙해 주셔, 정말로 고맙습니다. 주인님에 대신해, 이렇게 감사를 표합니다.」
「괜찮아요 괜찮아. 어려워 할 필요는 없으니까, 그런데 그것은 언제쯤 할 건가요?」
「주인님은 지금부터 약 3,4개월 후의 봄에, 마을을 도스를 포함한 대규모 무리가 덮친다 하셨습니다」
「오옷, 무려 도스입니까!! 최근 보지를 못해서 그런지, 기대되는요」
「에에, 하지만 도스는 도스. 최악의 경우 뜻밖의 희생자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주인님은 그것을 제일 우려하고 계십니다.」
「예, 우리들도 도스의 탓으로 골절되거나 중상을 입은 적이 있으니까요, 잘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키메에마루는 질문했다.
「그런데, 주인이 도스의 팥소의 맛과 가치에 대해 묻고 싶은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만, 가르쳐 주지 않겠습니까?」
「물론이죠!! 도스는 저희에게 있어서도 보물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보통의 윳쿠리는 성장하면서 팥소가 푸석푸석 해져 맛이 없죠.
이것은 도스라 해도 예외가 아니죠…. 그리 생각했는데, 최근에서는 다른 듯한 모양이더군요. 도스는 오랜 세월을 보냈기 때문에 팥소가 세월에 따라 숙성이 되어
성체 윳쿠리와는 전혀 다른 맛이 되었습니다. 그 맛은 너무 달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약간 술이 들어간 것 같은…. 잘은 설명할 수 없습니다만,
일류 과자점에서 만드는 것 같은 팥소의 맛과 같거나, 그 이상이 맛이 납니다. 알기 쉽게 말한자면, 숙성된 와인과 같겠네요. 오랜 세월을 지낸 와인과 그렇지 않은 와인은, 맛도 가격도 틀립니다. 결국은 그런 거죠.」
「과연, 엄청나군요」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죠. 팥소처럼」
「푸훗」
아저씨 때문일까, 무심코 키메에마루는 뿜어 버렸다. 사장은 개그가 먹힌것이 기쁜 듯, 기분이 UP되어 이야기를 시작했다.
「단지, 지금 말했던 것은 일부의 도스 밖에게 밖에 적용되지 않아요. 도스라고 하면, 무리를 지키는 존재입니다.
무리를 지킨다고 해도, 사람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착한 도스와 사람을 깔보거나, 다른 무리를 덮치거나 하는 비열한 도스와 비교한다면, 전자 쪽이 맛이 뛰어나죠.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유, 입니까?」
「예, 게스라고 하는 것은 그 나름대로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게스라고 하는 것은 대부분의 윳쿠리에 들어맞기도 합니다.
아무튼, 윳쿠리 자체가 오만한 존재이기 때문에, 넓은 의미에서는 모든 윳쿠리는 게스라고 말할 수 있겠죠. 집에 침입해오는 윳쿠리 정도로 어디에나 깔려있는 녀석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과연, 그렇다면 전자가 좋은 도스라는 이야기는?」
「우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만, 윳쿠리의 생태상, 야생의 윳쿠리가 요구하는 윳쿠리 플레이스는 추구하면 할 수록, 필연적으로 마을에 가까워 집니다. 개방적인 장소인 것, 가까이에 강이 있는 것, 숲에는 풍부한 식재료가 있는 것, 사냥에 적절한 동물이 있는 것.
위험한 생물이 없는 것. 결론적으로, 인간의 사는 장소와 윳쿠리가 원하는 장소는 일치한다고 봐도 무방하죠
그리고, 도스도 무리를 느긋하게 있게 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있습니다. 극히 드물게, 무리를 인솔하지 않고 홀로 느긋하게 있을 수 있는 녀석도 있습니다만. 무리를 인솔하는 도스도, 윳쿠리 플레이슬 찾게 되면 필연적으로 마을이 떠오르고, 그것에 의해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은 아시죠?」
「예, 마을에 가까이 오는 윳쿠리는, 밭을 덮치고, 그것에 의해 인간과 대립하고, 멸망한다. 이군요」
나의 뜻을 알아차린듯, 사장이 끄덕한다.
「그렇습니다, 녀석들은 역시 팥소뇌이니까 일까요? 몇번이나 같은 것을 반복합니다. 그 중에는 불가침 조약을 맺기도 합니다만, 분명히 말해 무리보다 약한 마을 정도 밖에 통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야기를 되돌립니다만, 좋은 도스 쪽이 맛이 좋은 것이라 말하는 것은 여기에서 비롯됩니다. 그녀는 무리를 느긋하게 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겠죠. 그렇지만, 어지간히 규율이 잡히지 않은 한 문제를 일으킵니다.
마음대로 마을에 내려가, 밭을 덮쳐, 사람의 불신감을 사고, 어떻게 할지 고민한다. 실은 이 과정은 도스를 학대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고민하는 동안, 정신적으로 뭔가 오는 것 일까요? 이것에 의해 팥소의 숙성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그녀를 재주좋게 잡으면, 양질인 팥소가 손에 들어온다는 거죠.」
「과연, 그러면 그 이상으로 맛을 좋게 할 수 있을까요?」
사장은 생각했다. 그리고 무겁게 입을 열었다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매우 어렵다고 생각되는데요?」
「부탁합니다, 가르쳐 주세요.」
「알겠습니다. 이것보다 맛있게 하려면, 느긋하게 방치→학대→느긋하게 방치→학대를 반복하면 괜찮습니다.
마을의 근처에서 느긋하게 있다가, 마을과 분쟁을 일으킴으로써 첫번째 루프가 끝납니다, 그것만으로도 맛은 좋아집니다. 그러나, 인간의 한계로서는
2 루프가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3 루프까지 가면, 역사를 남길 정도의 맛이 될지도 모릅니다만, 불가능하네요」
「왜 불가능합니까?」
「그것은, 도스인 것과, 마을의 사람들의 인내의 한계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도스는 윳쿠리들이상의 지능이 있으므로,
3 루프까지 가지고 가려고 할 경우에는, 바보가 아닌 이상 마을에서 떨어질려고 하겠죠, 덮쳐기고 있는 마을도 몇번이나 습격당하는 것을 참을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하지 않겠죠. 마을의 존망과 관계되니까요. 그러니까 가능한 한 2 루프까지 가지고 가면
대단한 맛이 된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대부분은 1 루프로 끝나므로, 2 루프까지 간 도스는 본 적이 없습니다만 2 루프까지만 가면 최고급이죠. 이쪽에서도 파격, 아니, 그 이상의 가격으로 구매하겠습니다」
「그럼 대략 어느정도로 값을 매겨주실 건가요? 주인님은 그 시세를 알고 싶어하시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그러니까, 도스에다, 숙성 팥소, 시장에서의 수요공급 라인을 고려하면…」
라고 중얼거리며 주머니에서 계산기를 꺼내, 계산을 시작했다.
「이 정도겠군요.」
하며 사장이 계산기의 숫자를 보여줬다. 보통의 윳쿠리를 팔아 치우는 것과 차원이 다른 거액.
일반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즉석에서 사표를 내고 윳쿠리를 잡으러 나설려고 할 정도의 액수가, 계산기에 표시되었다.
보통의 도스를 팔아 치우는 가격의, 약 3배, 아니 5배는 되었다.
작은 마을 하나를 운영할 수 있을 정도의 거액이, 계산기에 표시되어 있었다.
그것을 본 키메에마루가
「알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것으로 어떻게든 될 것 같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이것으로, 주인님의 목표 금액에 이른다. 주인이 기뻐하는 얼굴이 눈에 떠오른, 키메에마루는 기뻐했다. 무심코 머리를 고속으로 흔들거린다.
「그렇습니까, 감사합니다. 만능 형씨에게, 안부나 전해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이쪽이야말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묻고 싶었던 것도 다 물어 봤고, 메모도 했으므로, 키메에마루는 집으로 돌아갔다.
키메에마루 B가 가공소로부터 집에 돌아옴과 동시에, A도 돌아왔다. B가 말을 건넨다
「어서오세요, 언니. 아무래도 그 쪽의 일도 순조롭게 끝난 모양이네요」
언니인 A는 머리를 흔들면서 대답한다.
「아주 순조롭지, 주인님의 계획 대로야. 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물인건지, 윳쿠리는. 그 쪽은 어떻습니까?」
B도 머리를 흔들면서
「주인님의 묻고 싶은 것은, 모두 물어 봤습니다. 앞으로는 보고할 뿐입니다」
「나도, 우선 집에 들어가자」
「그렇게 하죠」
집에 도착해, 창문을 통해 2층의 만능 오빠의 방으로 들어간다. 그는 책상으로 선잠을 자고 있었다.
키메에마루 B는 자고 있는 그를 상냥하게 일으켜, 써 있는 메모를 보여주고 키메에마루 A는 아랫층의 부엌에 가서 냉수를 한잔 가져왔다.
「고마워」
그는 감사를 표하며, 물을 마시면서 메모를 읽는다. 그 도중, 키메에마루 A가 보고한다.
「주인님의 예측대로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무리에는 제가 여러가지 조언을 했으므로, 마을에 도착하는 것도 시간의 문제지요」
「그런가, 고마워. 그럼, 마을의 관찰과 3명의 마크도 부탁할게」
「그 건에 대해 보고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마을의 촌장은 죽은 것 같습니다」
메모를 읽는 것을 그만두고 오빠는 A를 본다.
「…정말이야?」
「예, 도스를 마을로 이동시킨 후 정찰을 가봤습니다만, 1개월 전 정찰한 뒤 죽은 모양입니다」
그렇게 말해, 마을에 있는 묘의 사진을 보여줬다. 확실히 촌장의 이름이 쓰여져 있다.
「그런가…, 죽었나…」
「놀라지 않는군요」
「아니, 놀라고 있어. 단지 시간이 꽤 지나 버렸기 때문에, 그 만큼 감동도 희미해져 버렸을지도 모르지…단지」
라고 말하며 메모를 다 읽고 컵을 비운 후 대답했다.
「죽을거면, 내 손으로 그 죽음을 이끌어 주고 싶었는데…」
그렇게 말해, 천장을 보았다. 꽤나 유감인것 같다.
「그렇다해도, 여기까지 온 이상 멈출 수 없어. 다음은 계획대로 일을 진행시킬 뿐, 그것 뿐이다…단지 그것 뿐…이야」
라고 그는 중얼거린다. 손은 떨고 있다. 그 흔들림은, 좀처럼 없는 찬스에 기뻐하는 감동인가, 마을과 친구를 이용 해서, 실패한 것을 무서워하는 공포로부터 오는 것인가는 모른다.
그는 떨림을 억누르듯이, 컵에 남아 있던 물을 다 마셨다.
「그 마을로부터 뛰쳐나와, 이 마을에 도착하고 벌써 10년이나 지났단건가…시간 참 빠르군」
그는 단상의 위의, 2개의 사진으로 눈을 옮겼다. 과거의 추억이 소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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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KKK!!!!!
1달 조금 넘게 만에 올리는 번역인 듯 하네요(늦어서 죄송합니다.)
모의고사 치고 일찍오는 날에는 번역할 수 있었지만 성적이 생각보다 저조해서 절망을 하느라고 못 올렸습죠(정말로 죄송)
그리고 최근에 잠시 쓰르라미 울 적에 드라마CD 츠미호로보시 편을 번역 하느라고 더욱더 시간이 없어져 지금 올립니다.
오랜만에 올리기 때문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을 수 있으니 오·탈자 지적, 오역지적, 태클은 대 환영입니다.
[출처] 만능오빠야 4 - ① (비공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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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시작
만능 오빠는, 어느 폐쇄적인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 마을은, 송이버섯이 많이 수확되는 것으로 매우 유명했다. 하지만
, 그 덕분에 송이버섯을 독점하고 싶어서, 남과의 교류를 극도로 꺼려하고 있어, 꽤 폐쇄적인 마을이라는 것도 유명했
다. 하나부터 열까지 폐쇄적이어서, 외계와의 관련을 일절 취하려 하지 않는 곳이었지만, 그와 가족은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아버지는 송이버섯 채집의 명인으로, 마을의 모두도 모르는 비밀의 장소에서 송이버섯을 뽑아 오고, 그로인해 마을 제
일의 부자였다.
하지만, 송이버섯을 독점하지 않고, 마을의 모두에게 제대로 나누어주고 있었다.
송이버섯의 판매 덕분에 부유하였지만, 그것을 절대 자랑하지 않고, 마을사람이 괴로울 때는 돕는 상냥한 아버지였다.
여동생은 매우 밝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닮은 상냥한 여동생이었다. 어머니는 여동생을 낳자 마자 타계했다.
마을의 가까이는 윳쿠리가 있어, 마을을 덮치는 일도 자주 있었다. 덕분에 마을사람들은 윳쿠리가 정말 싫어한다.
하지만 여동생은 윳쿠리를 귀엽다고 말했다. 여동생은, 나쁜 것을 하는 윳쿠리는 용서 할 수 없지만, 그렇지 않은 좋은
윳쿠리는 정말 좋아한다.
이따금, 둘이서 산에 놀러 가, 윳쿠리들과 놀거나 했다. 물론 마을사람들에는 비밀이다.
어느 날 여동생이 그에게 물었다
「오빠, 좋은 윳쿠리는, 사람과 함께 생활 할 수 있는거지?」
「으음―, 좋은 윳쿠리라면.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녀석이라면 괜찮다고 생각해」
「그럼말야, 그럼말야. 나 윳쿠리와 함께 생활해 보고 싶어! 밭 같은데서, 사람과 함께 작물을 길러보게 하고싶어!」
「헤에, 재미있을 것 같네. 손발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은 한정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상관없어! 그리고, 집에서만 윳쿠리들과 지내는게 아나라, 마을 전체로 윳쿠리와 함께 협력하며 보내고 싶어
!」
「마을 전체인가, 이 마을은 윳쿠리가 정말 싫어하기 때문에. 이 마을이라면 무리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마을로 이사
를 간다면 또 모를까」
「싫어! 이 마을에서가 좋단말야! 오빠와 아빠와 함께 살고 있는 이 마을에서가 좋은거야! 정 그렇다면, 오빠가 촌장이
되면 되잖아!」
「하하, 언젠가 그 소원이 이루어지면 좋겠네」
「므으-, 그럼 오빠에게 부탁할게. 이 마을을, 좋은 윳쿠리들과 함께 협력해 사는 즐거운 마을로 해 줘!」
「아아, 노력해 볼게」
행복한 날들이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가 마을의 운영 자금의 횡령의 혐의받아 나쁜놈로 몰렸다. 살고 있던 집
도 재산도 모두 빼앗기고서 황폐한 오두막에 강제적으로 옮겨졌다. 그 날부터 계속된, 지옥같은 나날. 끝을 알 수 없는
괴로움, 아버지의 자살, 여동생과 함께 따돌림을 당하는 날들.
그렇지만, 그는 주위의 마을사람에게 업신 여겨지면서도 참았다. 마침 그 때, 여동생은 심한 감기로 드러눕고 있었다.
건강한 여동생이 갑자기 넘어졌던 것은 슬펐지만, 그는 분발했다. 마을에서 촌장다음으로 높은 아저씨와, 진료소의 상
냥한 선생님에게 의지하며, 그는 아직 노력할 수가 있었다.
그는 한밤중, 몰래 산으로 향했다. 송이버섯 채집 명인의 아버지가, 그와 여동생에게만 가르친 송이버섯이 나는 장소
이다.
아버지가 가르쳐준 장소에서, 송이버섯을 가져 올려고 했지만, 하나도 없었다.
그는 몇번이나 찾았지만, 결국 한 개도 발견하지 못했다.
어째서지? 아버지는 나와 동생에게만 가르쳐 줬을텐데. 그러니까 누군가가 가져갔을리는 없고, 윳쿠리 들에게도 알려
지지 않은 장소였다.
실의에 잠긴 채로,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으니, 촌장의 집의 한 방이 환했다. 이미 한밤중이니, 마을사람들은 잠을 자고
있을것이고 평상시라면 촌장도 자고 있을 것이다.
그 방으로부터는,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소리와 좋은 냄새가 나고 있었다. 그것은, 구운 송이버섯의 냄새다.
설마라고 생각하며, 그는 창문 근처로 소리없이 다가와, 귀를 곤두세웠다. 거기에는 마을의 탑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3
사람들, 촌장과 진료소의 선생님, 그리고
자신들 남매를 언제나 도와주던 아저씨의 밀담이었다.
아저씨가 거나하게 취한 듯 이야기한다.
「나쁜놈를 만드는 것으로, 마을의 결속은 보다 강하게 굳힐 수 있다니. 십년묵은 체증이 싹 내려가는 구만, 마음에 들
지 않는 그 녀석을 처리할 수 있었으니까」
「그렇고 말고. 그 녀석은 산의 송이버섯을 독점하고 있었다. 가르쳐 줬으면 될 것을, 좀 처럼 입을 열지 않으니까 말
야」
그 말에 대답하는 것은 선생님이었다.
「그렇지. 마을은 협력해 나가지 않으면 안돼. 그것을 그 녀석은 독점해대기는…, 제기랄. 일찌감치 말했으면 목숨은
건졌을 텐데」
촌장이 투덜거리면서 말한다. 그의 아버지는 상당히 미움받고 있는 것 같다.
「헷헷헤, 누명을 쓰고 나쁜놈가 되기 싫다면 송이버섯의 장소를 불어라고 했는데 불지 않았으니까요. 정말, 대단한
녀석이라니까요. 덕분에 우리들 3사람은 풍부하게 되었지만」
「그 때의 형 씨는 약속을 했지만, 그것은 그 형 씨하고 한 약속이지, 촌장의 약속은 아니었으니까」
「아아, 수지를 맞았다니까. 설마 이렇게까지 성황이 되다니. 하지만 선생님도 나쁜놈이잖아, 그 녀석의 딸이 병약한
것을 이용 해서, 약을 주는 대신에 송이버섯의 장소를 가르쳐달라니. 덕분에 나에게 이야기하지 않은 장소도 모두 들
을 수 있었지만」
「아니아니, 형 씨만 하겠수…. 크크큭, 그렇다고는 해도 이 송이버섯은 완전 꿀 맛이군만」
「어찌됐건, 자네들 2명의 활약의 덕분이야. 그 덕분에 우리들은 이렇게, 맛있는 송이버섯을 먹을 수 있게 되었으니까
」
「그래도, 제일 나쁜 것은 촌장일지도 모르겠네요. 그 녀석의 자산을 촌장의 이름아래에 전부 몰수할 수 있었으니까」
「왓하하, 이제 자잘한건 신경쓰지 말자구! 어서들 들게나!!」
아버지는 이용되었다. 그 뿐만이 아니고, 여동생도 이용되었다. 단지, 송이버섯을 독점하고 있었다는 이유로.
같잖다, 정말 같잖다. 단지 그 이유로 우리들의 생활이 이렇게 되었다
이 3 사람의 이기적인 욕망에 의해, 이런 꼴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살의가 끓어오르기 시작했다. 그 때, 손에 무기를 가
지고 있었다면, 그는 곧바로 그 3사람을 시체로 만들어 버렸겠지
이 녀석들을 죽이는 것은 간단하다. 하지만, 죽이면 여동생이 불쌍하게 된다. 그런 생각이 들자 참을 수 밖에 없었다.
그 밀담을 들은 밤. 여동생을 업고서, 마을을 나오려고 생각했다. 그나름의 생각이었다.
그렇게 생각한 2주일 후, 감기로 드러누운 여동생을 일으켜, 등에 업고서. 그는 오두막을 나왔다. 동생이 묻는다.
「오빠…, 마을을 나가는 거야?」
「그래…」
「어째서?」
「…우리들은 어느 사람들의 욕망때문에 이런 수모를 당하고 있는거야. 더 이상 이 마을에 있을 수 없어」
「그래도, 그 마을은 아빠하고 살던 마을이잖아…? 나는…나가기 싫어」
그녀는 꽉하고 어깨를 잡는다. 그는 거기에 대답했다.
「네 기분도 알겠지만, 지금은 살아 남는것 부터 생각하자. 저기에서는 살 수 없어, 거기에 그 마을은…망할거야」
「망해…? 어째서…?」
「아버지가 가르쳐 준 비밀의 장소에 있던 송이버섯은 모두 사라졌어. 그 마을은 송이버섯으로 세워진 마을이니까, 그
것이 없어지면…멸망할 수 밖에 없을거야」
그 뿐만 아니라, 다른 중요한 송이버섯이 잡히는 포인트도, 그가 전부 박살내버렸다. 2주나 걸려서, 그가 할 수 있는 유
일한 복수였다.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3년쯤 지나면 싫어도 효과가 나올테지.
「그 마을이 사라지는 것은 싫어…」
「괜찮아, 언젠가 반드시 내가 그 마을을 부흥시킬거야」
「정말?」
「그래, 너의 소원을 이루어 줄 테니까」
「응…고마워 오빠)」
여동생은 조용히 숨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어느 날 갑자기 나쁜놈로 몰려 아버지가 죽고, 상냥하게 대해 준 아저씨와 선생님의 모습이 거짓어었던 것을 생각해
알게 된 그날 밤.
그는 여동생을 등지고서 울었다.
목적지 없는 발걸음, 마을의 바로 옆 산을 넘었다. 그 후는, 병으로 괴로워하는 여동생을 업으면서,
그저 그저 그저 그저 걸어갔다.
아침해가 떠도, 그는 계속 걸어갔다. 그 마을 밖에 나갔던 적이 없기 때문에, 밖의 세계가 무서웠다.
폐쇄적인 탓에, 밖의 정보는 꽤 한정되어 있어 전혀라고 할 정도로 모른다. 덤으로, 사방은 산에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그 마을에서 생지옥을 겪는 것보다는, 훨씬 좋었다.
이틀쯤 지났을 때, 주위를 살펴보니 아직도 산의 안을 계속 걸어가고 있었다. 자연은 엄격하기도고, 상냥하기도 했다.
강물로 갈증을 달래고, 벌레를 먹으며 목숨을 보존해 갔다.
그 산에서 먹을 것을 찾아 해매던 때, 한마리의 윳쿠리를 찾아냈다, 레이무 종이었던 그 녀석은
「느긋하게 있으라구!」
하며 상투적인 인사를 했기 때문에, 그도 인사를 돌려주었다.
「아아, 느긋하게…있으 라구」
맥빠진 인사를 돌려준다. 무리도 아니다, 최근 음식을 거의 먹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마을에서는 양이 꽤 적었지만,
지금 먹고 있는 것보다는 비교적 나은 것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마을로 돌아갈 생각은 하지 않겠지
만.
맥빠진 인사를 한 탓인지, 레이무는
「늣! 오빠야, 힘이 없어? 바보야? 죽는 거야?」
라고 건방지게 지껄인다. 틀리지는 않지만, 화가 났으므로 무시한다. 그러자
「무시하지 말라구! 바보같은 오빠야는 나의 이야기를 들으라구!」
「그러고 보니, 배고파! 바보같은 오빠야는 나에게 빨리 밥을 가져 오라구!!」
「안들리는거야? 조금 전부터 레이무가 말하고 있잖아? 바보야? 죽는 거야?」
라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여댄다. 그 레이무가 말하는 것이, 그 마을사람들이 말하는 매도와 겹쳐
「바보같은 오빠는 나의 부하야! 당장 밥을 느궤엑!」
「닥쳐」
레이무를 때린다. 날아 간 레이무는, 도망칠려고도 하지 않고
「뭐 해! 레이무한테 공격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야! 너같은 거는 다른 동료들이 죽일꺼라구!」
그 레이무를 주워 뺨을 갈긴다.
「느퀙!」
「시끄러」
「바보같은 짓 하지 말고, 빨리 느쀍!」
「닥쳐」
「느븟!」
「너희들만 없었으면, 우리들은, 우리들은…, 이딴 꼴은 되지 않았단 말이다아아아아아!!!」
비명과도 같은 우렁찬 포효와 동시에 윳쿠리를 좌우로 잡아 찢었다. 그 마을의 녀석들 상판을 떠올리며.
윳쿠리의 내용인 팥소의 냄새를 냄새 맡고, 공복으로 괴로워하던 그는 참을 수 없어, 죽은 윳쿠리를 먹었다.
그는 처음으로 윳쿠리를 죽였고, 처음으로 먹었다.
처음으로 먹은 윳쿠리는, 매우 달고 맛있었다. 여동생에게도 먹였지만, 상냥한 여동생은 팥소의 정체가 윳쿠리라는 것
을 알게 되자
「더 이상은 죽이지 말아줘」
하며 그에게 부탁했다. 그는 이 산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을 찾아냈다고 여동생을 설득했지만, 여동생은 몇번이
고 그에게 부탁했다.
결국, 그 윳쿠리를 먹은 뒤, 그는 좋은 윳쿠리만큼은 죽이지 않는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나쁜 윳쿠리라면 죽인다고 했
다.
하지만, 그 윳쿠리를 죽인 탓으로, 산의 무리의 윳쿠리들의 반감을 사게되어. 그들은 산에서 쫒겨났다.
건강하다면, 윳쿠리따위는 준비운동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은 쇠약한 상태인데다, 여동생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
기 때문에, 그는 그저 도망쳤다.
뒤에서 10원짜리 욕을 내뱉으며 쫒아오는 윳쿠리과 마을의 녀석들의 면상이 겹쳐지자, 여동생이 보던말던 피떡으로
만들려고 했다.
하지만 여동생이 점점 더 약해지고 있으므로 하는 수 없이 참았다. 무심코 눈물이 나왔다.
윳쿠리들이 붙어 오지 않게 되었을 때는, 어느샌가 처음보는 곳에 와 있었다. 산은 2개 정도 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체력이 한계를 넘었기 때문에, 그는 거기서 쓰러졌다. 끝까지 여동생을 걱정하면서, 죽으면 안되는데 하면서
눈을 감았다….
정신을 차리자, 처음보는 천장이 있었다. 옆을 보니, 여동생이 온화하게 숨소리를 내고 있었다.
「일어났나」
험악한 얼굴의 아저씨가, 말을 건네 왔다. 아무래도, 사냥꾼인 그가 도와준 것 같다
「이거라도 먹거라」
하며 따뜻한 식사를 내 주었다. 오랫만에 먹는 그 식사는 매우 따뜻하고 맛있는 것이었다. 먹고 있는 동안에 눈물이 넘
쳐 나왔다.
「무엇이 있었나, 천천히 말해보거라」
다 먹은 후에 아저씨는 상냥하게 물었다. 얼굴은 험악하지만, 좋은사람 같다. 그는 자초지종을 이야기했다.
행복했던 생활이, 어떤 사람들에 의해 파멸로 미친것.
나쁜놈라는 낙인이 찍힌 채 살아가는 지옥.
더 이상 마을에 있을 수 없게되어, 마을을 뛰쳐나와, 그리고 쓰러졌던 것.
그는 조용히 이야기 하고, 아저씨는 조용히 듣고 있었다.
「죄송합니다만, 저희들 남매는 배신자 같은 것입니다. 어떤 모략이 있었다고는 해도, 나쁜짓을 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 신세를 졌습니다, 이대로는 폐를 끼치므로 저는 당장 나가겠습니다. 처음보는 사람에게 이런 부탁을 하는 것도
뻔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여동생을 행복하게 해주시지 않겠습니까? 아무쪼록 부탁드립니다..」
그는 절을 했다. 자신은 괜찮으니까 여동생만큼은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절을 했다.
아저씨는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잠시 생각한 뒤, 조용히 입을 열었다.
「너의 말은 알겠다, 하지만 너의 여동생만을 둘 수는 없어」
「그렇…습니까」
유감이라 생각했지만, 나쁜놈로 몰린 사람과는 아무도 관계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는 포기하고 물러가려고 했다.
하지만, 아저씨의 대답은 뜻밖이었다.
「너의 여동생만을 두는 것은 불공평하지, 너도 남거라」
아저씨의 대답이 잠시 이해가 되지 않았다.
「지금, 뭐라고…?」
「다시 한 번 말하지. 너희들 두 명은 남아도 좋다, 더 말하자면 나의 양자가 되거라」
「저, 정말로…, 좋은…겁니까?」
「너희들이 그 마을에서 나쁜놈가 되었으나, 말도 안되는 누명이지. 이 마을에서는 그런걸 문제삼는 사람은 없어」
「하, 하지만…」
「안심해라, 너희들 마을의 악명은 우리도 잘 알고있어. 이 마을은 그 마을같이 폐쇄적이지도 않고,
너희들의 자라난 내력을 이야기하면, 나쁜놈 같은게 아니라고 다 이해해 줄게다.」
「…」
「내일, 너희들을 마을의 모두에게 소개해 준다. 모두 좋은녀석들 뿐이야. 너희들은 여기서 다시 태어나라」
「아…아…」
눈물이 끝없이 흘러넘친다.
이렇게 기쁜 적은 처음이다. 너무나 기쁜 나머지, 말이 나오지 않는다. 그는 그 자리에서 울었다.
그 날부터, 남매는 사냥꾼의 아저씨의 양자가 되어, 마을의 모두에 소개되었다.
마을의 모두는
「저 마을에서는 누명을 썼을지 몰라도, 이 마을에서는 그런거 상관없어」
「괴로웠었지? 힘내거라!」
「다 같이 힘내는거야!」
하며 기분 좋게 받아들여 주었다. 그와 여동생은 새롭게 다시 태어나,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여동생은 몸은 약하지만, 가사를 도와주고. 오빠인 그는, 양부가 된 아저씨의 심부름을 하고 싶다고 했지만, 양부로부
터
「너는 공부해라, 그리고 마을로 가라」
라는 말을 들었다. 그도 여동생만큼은 아니지만, 몸이 약하기 때문에 양부의 심부름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다.
양부는 그것을 이해하고 있었으므로 공부를 시켰다. 그가 집에서 양부를 설득한 그 말을 듣고서, 양부는 이 녀석은 예
상 이상의 거물이 될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다.
그는 미친듯이 공부했다. 그것이 양부에 대한 보은이니까. 양부의 기대를 배신하기는 커녕, 그 이상의 두뇌를 손에 넣
었다.
덕분에 3년 후, 15세에 마을의 회계 역을 맡게 되었다. 양부는 매우 기뻐해 주었다.
그 후는 행복했다. 아무것도 문제는 일어나지 않을터…였다.
어느 날, 여동생과 양부가 감기로 드러누웠다. 그 때, 그는 양부로부터 마을에 가서 공부하라는 말에 따라 마을에 살고
있었으므로 몰랐다.
이 마을에는 의사가 없었기 때문에, 큰 마을의 병원에 데리고 가려고 했지만, 우연히 이 마을을 지나가는 의사가 이 마
을에 묵고 있었으므로, 그에게 부탁하기로 했다.
그 의사는, 자신들의 인생을 망친, 진료소의 선생님이었다.
선생님은 경악 했다. 마을에서 사라진 뒤로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던 여동생이 있었으니까.
선생님은 여동생 밖에 없는 것을 확인하고서는 안도했다. 이 때 그녀의 오빠는 그 선생이 마을에 있는지 몰랐었다.
하지만, 그 일이 발각되는 것과 복수를 무서워한 선생님은 만에 하나를 위해서 감기약이라고 속이고, 양부와 여동생에
게 지효성의 독을 넘겨줬다.
증상이 발병한 것은, 1주일 후였다. 양부도 여동생도 어느 날 갑자기 쓰러졌다.
양부는 마을 제일의 사냥꾼이었기 때문에, 마을은 크게 들썩였고, 총 출동해서 큰 마을로 두 명을 옮겼다.
그 마을은 꽤 설비가 갖추어져 있어 이제 안심이라며 의사는 마을사람들을 타일렀다.
마을사람이 돌아가는 길에 오른 후, 촌장과 그는 의사에게 불려 갔다.
그 때에 되어서, 그는 두 명이 감기에 걸린 것과 갑자기 쓰러진 것, 그리고 그 때의 의사가 그 의사라고 알았다.
「정말로 말하기 어렵습니다만, 두 명의 몸에는 독이 돌고 있습니다」
검사에 의해 발견된 것이었다. 이 독은 꽤 귀찮은 녀석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침식되어 가, 나이가 많을수록 독이
빨리 도는 특수한 것이었다. 폐쇄적인 마을에서는, 해야 할 일을 할 수 없게 된 노인 등이, 가족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자살하기 위해 마시는 것이었다.
여동생은 아직 젊기 때문에 독의 침식은 적지만, 양부는 이미 손 쓸 도리가 없는 상황이었다.
그는 촌장과 양부에 필사적으로 사과했다. 자신의 탓이다, 매우 분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왜 우리가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가, 저 녀석들은 언제까지 우리를 괴롭힐 건가.
하지만, 촌장과 양부는 꾸짖지 않았다.
「너는 하나도 나쁘지 않아.」
하며 상냥하게 그를 진정시켰다.
양부는 마을의 병원에서, 남매를 양자로 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며,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
마을을 모두가 동원되어,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그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여동생은 해독제를 맞았기 때문에, 더 이상 독에 침식될 걱정은 없어졌다. 하지만, 해독제를 맞는 타이밍이 늦은 탓에
혼수 상태가 되어 버렸다.
죽은 것처럼 자는 여동생. 그것을 고치는 방법도 모른다. 다만, 스스로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만 꽤 낮다고 한다.
다행이, 사정을 알고 있는 촌장이 입원비를 대신 내주었기 때문에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촌장의 도움이 될 수는 없고, 여동생을 눈 뜨게 하기 위해, 그는 필사적으로 공부하며, 필사적으로
돈을 벌었다.
하지만 그는 몸이 약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길게 일할 수 있도록, 마을에 사는 학살 오빠에게 트레이닝을 받았다.
학살 오빠는, 그가 마을에 왔을 때부터 함께 놀아 주거나 한 친구이기도 해, 그의 부탁을 들어 주었다.
피를 토할정도로 학살 오빠의 트레이닝은 힘들었지만, 지금은 그만한 체력이 생긴 덕분에 더욱 일할 수 있었다.
촌장은 큰 마을에서 일해라고 했다. 만능 오빠는, 필사적으로 공부한 덕분에, 어디에 가도 일할 수 있을 정도의 두뇌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여기는 양부와 여동생의 집이며, 촌장과 마을사람에게 도움이 된 은혜를 돌려주기 위해 그는 완강히 거부했다
.
거기에, 한 가정을 망친걸로도 모자라 독까지 사용한 그 3녀석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여기를 떠날 수는 없었다.
도망치고 싶지 않았다.
그로부터 5년 후.
만능 오빠는 자신의 방에서 독서를 하고 있었다, 어느것도 학술계의 책뿐이다.
그것들에 공통되고 있는 것은, 윳쿠리에 대한 의학계의 책인 것.
특히, 달의 현자가 쓴 「윳쿠리 연구 리포트」라는 제목의 책을 열심히 읽고 있었다.
덧붙여서, 이 때는 아직 집에 윳쿠리들을 기르고 있지 않았다.
최근이 되어서, 윳쿠리가 마을에 나타나기 시작했으므로, 적지않은 피해를 입었던 그는 대책을 미리 연구하고 있었다.
이 책은 발간 부수가 매우 한정되고 있어 지금은 거의 프리미엄이 붙을정도로 귀하기는 힘든 책이다. 대학이나 연구기
관 같은데서나 돌고있을 뿐이다.
그는 연구기관의 친구에게 부탁해서, 기분 좋게 빌렸다. 이것들 모두가 인덕을 이룰 수 있는 기술일까.
그가 열심히 읽고 있는 부분은, 윳쿠리의 도스에 대한 부분이다.
도스 스파크나 느긋히 오오라, 도스 버섯 등등이 세세하게 분석되고 있어 매우 공부가 된다.
하지만, 그는 도스의 팥소에 대해 조사하고 있었다.
성숙한 팥소는 특별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어 맛도 각별하다던가. 하지만 도스의 경우, 중추 팥소에 초 희귀한 성분이
포함되어「도스팥소」라는 것이 생성되는 것 같다.
그 도스 팥소는, 팥소라기 보다는 약과 같은 역할을 가지고 있어 성분을 조사했는데, 불치의 병으로 되어 있는 병의 반
정도를 고칠 수 있을 정도의 것인 모양이다. 팥소가 아니라 특효약과 같은 것이었다.
누구나가 갖고 싶어하는 꿈같은 대용품. 하지만, 생성 조건이 불명인데다, 연구기관에서도 취급하고 있는 곳이 셀 수
있는 정도 밖에 없을 정도 수가 매우 적다.
덤으로 복제도 무리인것 같다. 지금은 매우 주목받고 있지만, 입수방법도 모르기 때문에 포기 상태인것 같다.
그는 천계를 얻은 기분이었다. 이 정도로 흥분했던 적은 없다. 지금까지, 죽은 것처럼 자는 여동생을 고치는 약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혹시 이것이라면 눈을 뜰지도 모른다.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이었다.
그리고, 그는 지금까지 이상으로 윳쿠리에 관련되는 일이 되었다.
정확히 그때, 윳쿠리를 가공소에 팔면 돈이 되는 것을 알아, 최근 마을에 이사온 학대 오빠에 학대의 기초를 전수받아
윳쿠리를 학대해, 맛을 좋게해 팔아 치웠다. 하지만, 윳쿠리는 언제나 있는 것은 아니니, 안정된 수입을 얻을 수 것은
아니었다.
안정된 수입을 얻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를 생각하고 있을 때, 윳쿠리를 애완동물로서 기르고 있는 애호오빠가 이
사해 왔다.
그에게 언제나 학대하고 있는 윳쿠리에 대해 듣던 중,
「윳쿠리는, 제대로 가르치면 인간을 대신해 일할 수가 있다」
그렇다고 하는 사랑으로 오빠의 이야기를 듣고, 영감을 얻었다. 윳쿠리를 독자적으로 연구해 독자적인 판별 방법을 만
들어, 좋은 윳쿠리로 개조 해서, 일하게 하는 것을 기억하게 해 「윳쿠리가 만든 야채」라고 선전해 시장에 팔자 야채
는 날개달린 듯 팔렸다. 덕분에, 수입이 궤도에 올랐다.
그렇게 번 돈으로 촌장에게 여동생의 입원비를 갚고, 앞으로는 돈을 열심히 모아서, 여동생이 눈을 뜨게 할 약을 손에
넣는 방법을 찾으면서, 복수를 계획했다.
그리고 지금에 도달할 때까지, 학대 오빠와 공동 연구나 학대를 하거나 학살 오빠와 함께 윳쿠리를 구제하거나 애호
오빠에 이끌려 윳쿠리 브리터가 되거나 해서, 집에 사는 윳쿠리 들과 함께 충실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만능 오빠」라고 불리게 되었다.
옛날을 생각해 내, 여운에 잠겨 있다가 눈을 떴다. 아무래도 자 버린 것 같다.
「느긋하게 옛날을 생각해 낸결과, 자 버렸네」
라고 혼자 중얼거리면서, 집의 창고로 발길을 옮겼다.
「 「느그탸게 이쯔라규!」」
창고 안에서 말한 것은 아이 레이무 2마리였다.
얼마 전에, 집의 밭을 덮쳤던 무리의 생존자이다.
키메에마루의 판별 방법에도 견뎌낸 이 2마리에게, 그는 어느 것을 시키고 있었다.
「좋아, 건강한 것 같네. 그럼, 너희들이 하는 것은 알고 있겠지?」
「늣! 오빠가 가르쳐 준 사람에게 「 나를 먹으라구!」라고 말하는 것이네요!」
「그래 그거야, 그러면 지금 이상으로 느긋하기 있을 수 있어. 먹어, 라고 해도 그 사람은 그것이 암호란 것을 알고 있
으니까 괜찮아요」
「 「느긋하게 알았어요!」」
「그래그래, 기억하고 있는 것 같네. 안심했어」
그렇게 말하고 먹이의 쓰레기 야채를 울타리의 안에 넣었다. 아이 레이무들은 그것을 보자 바로 달려든다.
건강한 것을 확인하고서, 그는 집안으로 들어갔다.
예의범절도 엉망진창이고, 주인님이라고 부르게 하지 않은 것은, 이 2마리는 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능 오빠는 집에 들어가서, 연락장을 꺼냈다. 그리고 그 중에서 하나의 장소에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네, 이쪽은 윳쿠리를 학대하거나 죽이는 것에 사는 보람을 찾아내는 협회. 윳쿠리 데스트로이 패밀리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부디」
「오래간만입니다, 나는 만능 오빠라고 하는 사람입니다만, 회장님은 계십니까?」
「아! 만능 오빠였습니까! 실례했습니다, 지금 당장 회장님에게 연결하겠습니다!」
접수원가 당황하며, 회장에게 연결하기 시작했다. 그는 유명한 것 같다.
「오오, 만능 형씨인가. 오래간만이구먼」
「오래간만이군요, 회장님」
「전에, 자네가 가르쳐 준 윳쿠리의 무리 말이지만, 정말로 고마우이. 덕분에, 많은 동지들이 학대 금단증상에서 해방
됬으니 말이여」
「기꺼이 받은 것 같아, 기쁩니다. 저도 정보를 제공한 보람이 있으니까요」
「음, 지금의 자네는 이 패밀리에 없으면 안될 존재야. 헌데, 무슨 일이 있어도 부회장의 자리는 맡아주지 않을텐가?」
「저는 학대에 대해서는 어중간하니까요. 그러한 직무는 과분합니다」
「하지만, 임원회의에서도 네가 부회장이 되는 것에 대하여는 만장 일치란 말이야. 그런데도 받아 주지 않는가?」
「네, 죄송합니다만, 저는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을 완수하면 받아들이도록 하죠」
「그런가, 알았다. 이야기가 옆길로 새서 미안하지만, 오늘은 무슨 용무인가?」
「이번, 제가 살고 있는 마을에 윳쿠리의 무리가 옵니다. 그것에 대해입니다」
「하아…, 언제나 자네에게는 도움을 받을 뿐. 뭐라 보답을 해야할지」
「보답같은건 필요 없어요. 단지, 저는 그 도스를 팔아 치우고 싶습니다. 도스에게만 손을 대어 주지 않으면 괜찮아요
」
「알았다. 다름아닌 자네의 부탁인데, 그것에 대해서는 다른 회원에 엄격하게 말해두도록 하지」
「제 부탁을 들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아니, 너가 소원을 말한적은 손에 꼽을만 하니까 신경쓰지말게. 그리고, 그 무리는 언제 오는가?」
「이제 가을이 끝날 무렵이니, 겨울이 오겠죠. 그러니까 3,4개월 후의 봄이 되면은 여기에 올겁니다. 수는 1000은 넘겠
지요, 그 때는 부탁합니다」
「호오, 1000을 넘는단 말이지. 그 정도의 수라면, 아무리 우리라도 조금 버거울지도?」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아직도 현역잖아요? 「윳쿠리 있는 곳에 내가 있다」가 회장님의 슬로건 아닙니까」
「하하하, 기쁜 것을 말하지 말아줘. 우선, 이쪽도 한가한 녀석들을 있는대로 긁어모아보지」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릴게요」
「아아, 다음엔 카페 「개쓰래기(원문 : ゴミクズ)」에서 이야기하도록 하지. 그럼 끊겠네」
그러고서는 전화를 끊었다.
「인재는 확보…. ♪♬♪♪♩♬」
그리고, 연락장의 페이지를 넘겨, 이번은 다른 장소에 연락을 한다.
「네, 이쪽은 신선 야채 도매 센터입니다」
「나는 만능 오빠라는 사람입니다만, 사장님과 이야기 할 수 있습니까?」
「아, 만능 오빠였습니까. 조금 기다려 주세요」
아무래도, 상당한 인맥이 뻗쳐있는 모양이다. 탑과 간단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것이 모든것을 말해준다.
「오오! 만능 오빠인가, 오랜만이구만!」
「건강한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사장님」
「음, 네가 만들어 준 윳쿠리 유기농 야채는, 지금은 우리 시장의 상당한 인기상품이니까. 이쪽도 득을 보고 있어.
네가 이것을 가져온 덕분에, 많은 직원이 살아났어. 말로는 아무리 해도 부족하지」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특별히 부탁이 있습니다만」
「다름아닌 너의 부탁인데, 들어보지」
「많이 전에, 부트·죠로키아를 들여와 주었습니다만, 또 부탁할 수 있습니까? 이번은 죠로키아만이 아니고, 하바네로
나,
다른 고추도. 윳쿠리 대책용으로 또 대량으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오오, 그것인가. 마침 입하한 참인데, 구매자는 거의 없기 때문에 가격은 그만큼 비싸지 않아, 내가 보내주도록 하지
. 그리고, 상품이 되지 않는 죠로키아나, 다른 고추. 쉽게말해 폐기품이지만, 네가 또 가지고 싶어질 것이라고 생각해
준비해 두었어. 물론, 폐기품이니까 돈은 필요 없어, 공짜로 하지」
「정말입니까! 감사합니다! 이 답례는 반드시 하겠습니다!」
「핫핫하, 그럴 필요 없어. 언제나 너에게는 신세지고 있는데 뭘. 너가 언제나 대로, 그 윳쿠리 야채를 이쪽에 매입해
주는 것만으로 충분해.」
「알겠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으응, 앞으로도 부탁하겠어」
인사를 하고서 전화를 끊는다.
「대책용의 재료 Get다! 이얏호우♪」
하고 한번 뛰어올랐다. 다음은, 협회에 속하지 않은 개인적인 친구들에 전화를 한다.
그로부터 3일 후.
만능 오빠들이 살고 있는 마을로부터, 북쪽으로 산 2개 넘은 것에 있는 한촌.
이제 이 마을에는, 일찌기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7년전에는 순조롭게 자라나던 송이버섯이 어느날 부터인가, 한 송
이도 나지 않기 때문이다.
윳쿠리의 소행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고,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했다고 하면, 짐작가는 녀석이 없다.
촌장의 집에서는, 죽은 촌장을 대신해, 일찌기 2인자였던 아저씨가 촌장이 되어 있었다.
새로운 촌장의 근처에는 선생님이 앉아 있다.
두 사람 모두, 꽤 여위어 있다. 아니, 두 명 뿐만 아니라, 이 마을의 모두의 거주자는 겨울을 넘을 수 있는 빠듯한 양의
식료밖에 없다.
그것도 모두, 수입을 송이버섯에만 의지하고 있었기 때문에다.
그 결과가 이번의 이 일이다.
촌장이 말했다.
「이제 이 마을도 끝이다, 이렇게나 사람이 나간 것이라면 이 마을은 머지않아 망할 것이야」
「예…, 분합니다만 사실이군요」
선생님도 수긍한다
「지금부터 우리들은 어떻게 될 것일까…. 전의 촌장이 죽었을 때에, 의지하고 있던 무리가 모두 마을을 떠났다.
지금은, 이 마을에는 노인과 우리들 정도 밖에 없다」
「거기에, 식료도 아슬아슬하니까요…. 이대로 겨울을 넘을 수 있을지 어떨지…」
사실상, 마을의 넘버원과 넘버 투인 두 명은 고민하고 있었다.
식료도 없고, 일손도 없고, 다른 마을에 도움을 부르려고 해도 옛날부터 폐쇄적인 마을이었던 것이 이번에는 원수가
되었다.
이런 마을을 상대에게 해주는 곳 따위, 어디에도 없다.
그저, 조용히 망하는 것을 기다릴 뿐이었다.
「앞으로 몇년 버틸지…」
촌장인 그가 중얼거린다, 하지만 그의 예상은 빗나가게 된다.
책상의 찻잔이, 덜컹덜컹하며 흔들리기 시작했다. 처음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지만, 점차 흔들림은 크게 되어 , 찻
잔이 넘어져 버렸다.
무슨 일인가 하고 생각해, 밖을 보자, 100을 넘는 윳쿠리 들이 마을로 쇄도해 왔다.
「유, 윳쿠리의 무리…라고」
최근 몇년 보지 않았던, 대규모 무리다. 이 마을에 윳쿠리가 덮쳐 와도, 끽해봐야 5마리 정도였다. 이번은 그것의 약 20
배이다.
그 수에서는 도저히, 지금의 촌장들을 포함한 10명의 마을사람들로는 이길 수 없다
촌장과 선생님은, 조용히, 이 마을은 멸망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간은 무시 하고, 식료를 빼앗는거야!」
도스의 호령의 아래, 많은 윳쿠리가 마을의 민가를 덮치기 시작했다.
민가에서는, 겨울용의 식료는 창고에 넣어 둔다. 통상의 윳쿠리라면, 창고는 아니고 집으로 향하는 것이지만, 이 윳쿠
리 들은
맨 먼저에 각각의 민가의 창고를 목표로 했다.
「우와아아아아! 오지마! 오지말란 말이다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
마을사람이 저항하는 것도, 배를 곯던 노인이 어떻게 할 리도 없고, 대량의 나뭇가지나 대나무를 입마다 물고 무장한
윳쿠리들에게 삼켜져 갔다.
「어, 어째서 이 녀석들이 우리들의 식료창고를 알고 있는거냐아아아아아아아!?」
마을사람이 비명을 지르며, 윳쿠리의 물결에 삼켜진다.
이 무리가 무장하고 있는 것도, 식료의 장소를 알고 있는 것도, 전부다 키메에마루가 조언 했기 때문에이다.
좀더 말한다면, 키메에마루한테 무리에게 모든것을 가르쳐주게 한 흑막.
즉 만능 오빠가, 이 무리에 가르쳤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니었다.
윳쿠리 들은, 윳쿠리 답지 않은 스피드로 마을을 덮치고서, 신속히 식료를 빼앗아, 바람처럼 산으로 도망쳐 갔다.
10~20의 윳쿠리의 시체가 그 정도 안에 흩어져 있다.
하지만, 격퇴한 것은 아니었다. 그들은 충분한 식료를 빼앗았기 때문에 도망쳤던 것이다.
마을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생명이라고도 할 수 있는 식료를 빼앗겼다.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마을사람들은, 그저 그 자리에 멍하게 서있었다.
이 습격에 의해, 죽은 마을사람은 없다. 하지만 윳쿠리의 물결에 삼켜진 것과 적이 무장하고 있던 것에 인해, 많은 마
을사람이 상처를 입었다.
그리고, 앞으로의 것을 생각하자, 겨울을 넘을 식료가 없기 때문에 죽음이 가까워지고 있는 것은 명백했다.
이미, 이 마을은 죽은 것도 다름없음이 되었다.
「아…아아…」
마을사람들은 단지 한탄했다. 지금 일어난 비극과 자신들의 장래를 생각하고서 한탄할 수 밖에 없었다.
마을이 윳쿠리의 무리에 습격당한 다음날.
마을사람들은 짐을 정리해 한사람 남김없이 마을을 나갈 것을 결정했다. 기댈 곳도 없고, 어디에 목적지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 마을에 있으면, 이대로 죽는다는 것은 알고있었다. 조금이라도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만을 가지고서,
어딘가 살 수 있는 장소로 걸어갔다.
이 날, 누구에게도 알려지는 일 없이, 이 한촌은 소멸했다.
세상에, 이 마을이 소멸했다고 알려진 것은 2개월 지난 후였다. 하지만, 뉴스로서 다루어져도,
남과의 교류를 끊은 한촌 등,3일도 지나기 전에 사람들의 기억으로부터 사라졌다.
마을이 소멸한 날. 10명의 마을사람들은, 어디에 가는 건가도 결정하지 않았지만, 한사람이 서쪽으로 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거기에 따르듯이, 8 사람이 서쪽으로 걷기 시작했다.
그 앞에 무엇이 있을지도 몰랐지만, 무엇인가 있다고 믿고서….
마을사람들이 서쪽으로 갈 때, 촌장과 선생님은 마을사람들에 섞이지 않고, 남쪽으로 가기 시작했다.
이유는, 남쪽의 산을 2개 넘은 것에 마을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7년전에 한 번 거기에 들렀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 마을이라면, 어떻게든 된다. 우리들을 받아들여 주고, 윳쿠리에 습격당한 마을을 부흥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믿은 두 명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식료를 가지고서, 남쪽으로 이동했다.
「주인님, 마을사람들이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마을의 모습을 지켜보던 키메에마루 B가 보고한다.
「때가 되었군…」
중얼거리는 오빠. 창고의 안에 있는, 아이 레이무 2마리의 상태를 보고 있었다.
「좋아, 그러면 플랜 B다. 2마리 모두 부탁할게」
「 「알겠습니다」」
그러자(면), 키메에마루 A, B는 각각 아이 레이무 2마리를 가져 마을 쪽으로 날아 갔다.
「늣- 하늘을 나는 거 가탸-」
2마리의 아이 레이무는 지금부터 어떻게 될지도 알지도 못한채, 그저 아무생각 없이 지껄여댈 뿐이었다
키메에마루들이 날아 간 것을 전송한 오빠는
「오늘은 그 2명의 제삿날이군」
이라고 중얼거렸다.
그 양손에는, 각각 주사기와 갈색의 병을 가지고 있다.
갈색의 빈의 라벨에는, 촉루 마크가 크게 비치고 있었다.
북쪽의 한촌과 오빠의 마을의 사이에는 산이 2개 있어, 산길대로 넘어도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한다.
다행이, 산길은 산의 경사가 완만한 곳으로 나있어 이동하기 쉽다.
하지만 건강한 남자라도, 마을에서 마을에는 반나절은 걸린다고 말해질 정도였다.
거기에, 북쪽의 한촌이 폐쇄적이었던 탓으로, 오랜 세월 사용되지 않은 산길은 심하게 거칠어져고 있어, 길대로 전진
하는 것은 꽤나 어렵다.
일부의 것 밖에 모를 정도로 거칠어지고 있었다.
선생님은 7년전에 다녔던 적이 있으므로, 기억을 더듬으며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었다.
비교적 순조롭게 산을 넘어간다고, 두 명은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 두 명의 등뒤에 강렬한 충격이 덮쳤다.
「쿠왁!」
예상치 못한 충격에 넘어지는 두 명, 일어나려고 해도, 어제 윳쿠리에게 식료를 거의다 털린 탓으로 아무것도 먹지 않
았고, 배가 고파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 두 명에게, 한층 더 추격을 더하듯, 충격이 달린다.
「카학!」
숨을 쉴 수 없게 되어, 그 자리에 넘어진 채로, 당분간 움직일 수 없게 된다. 다행히도 의식은 아직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자, 갑자기 등 뒤가 조금지만 가볍게 되었다.
두 명은 비틀비틀거리며 일어서자, 눈앞에는 2마리의 키메에마루가 있었다. 2마리의 손에는, 촌장과 선생님에게 있어,
생명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휴대 식료가 쥐여져 있었다.
2마리는 산골짜가의 잡목림으로 날아 갔다. 그것을 본 두 명은 순간에 상황을 이해했다.
「도, 도도도도, 돌려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우리들의 식료를 돌려려 달란 말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오오, 무서워 무서워」」
정신줄을 반쯤 놓은채로 뒤쫓아 오는 2사람을 보면서, 키메에마루들은 잡목림의 사이를 날아 간다.
2 사람이 제대로 따라올 수 있도록, 스피드를 천천히 하면서 날아간다.
30분 지났더니, 2마리는 스피드를 올려 2명의 시야로부터 사라졌다.
배가 고파, 숨도 끊일 듯 말듯하게 되어, 2사람은 그 자리에 드러누웠다. 그리고, 눈치챘다
「어이, 선생님. 여기는…어디야?」
「에. 그, 글쎄…」
정신없이 키메에마루를 뒤쫓은 덕분에, 2사람은 자신들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게 되었다.
산길로 돌아가면 어떻게든 되지만, 정신줄을 놓은채로 그 2마리를 뒤쫓아 온 덕분에, 산길이 어디인지도, 여기가 어디
인지도 모른다.
단지 하나 아는 것은, 두명에게는 절망이 달려 들고 있던 것이었다.
「아, 아아…어디야…여기」
「어째서 이런 일을…」
2사람은 각각 한탄했다. 지금부터 어디에 가면 좋은 것인가, 어떻게 하면 괜찮을지도 모른다. 산에서 조난되어 버렸던
것이다.
각각 방심한 상태로, 그 자리에 드러누웠지만 그 방심 상태를 깨는 것 같은 목소리가 들렸다
「 「느그탸계 이쓔라규!!!」」
2사람이 뒤돌아보자, 2마리의 아이 레이무가 나타났다.
처음에는 어안이 벙벙했지만, 주위를 둘러부니 보였다
그러자 2마리는 갑자기
「 「아져찌들, 나를 먹으라구!」」
귀를 의심하는 같은 것을 말해 왔다. 나를 먹어라니.
지금까지 윳쿠리를 보았던 적은 있었지만, 이런 일을 말하는 녀석은 본 것도 들은 적도 없었다.
하지만, 그 말을 듣자, 갑자기 배가 고파 왔다.
2명 모두 윳쿠리가 먹을 수 있다고 하는 것 쯤은 알고 있다. 거기에, 식료가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는, 눈앞에 먹을 수
있을 것이 있는데 참을 수 있을 리도 없었다.
우렁찬 외침을 주어, 2사람은 윳쿠리들을 물어뜯기 시작했다
「느기이! 아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째져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오뺘야능 안 멍는댜교 핸능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먹고 있는동안 울어댔지만, 전부 먹고나니. 위에서 무언가 목소리가 들리는 정도로 되었다.
「하아하아,, 맛있군…」
「단 것은, 오랫만에 먹었어요…히힛」
「아아, 정말이다…. 핫, 하 하 하 핫」
「힛힛힛히히히히히!」
「핫 핫하-하 하 하 하!」
오랜만의 맛있는 음식인가, 한촌에서는 최근 7년 정도 먹지 않았던 단 맛있는 음식에, 무심코 웃는 두 명.
하지만, 촌장의 상태가 이상하게 되었다
「하 하 하 하 하! …핫하…무엇인가, 괴, 괴로워」
「나, 나도…」
「뭐야, 이 아픔은…. 가, 가슴이…가학!」
갑자기 입에서 피를 토하는 촌장.
「초, 촌장! 괜찮…쿨럭!」
선생님도 입에서도 피를 토한다.
2사람은 푹 엎드린 것처럼, 넘어지고. 그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두 명의 머리의 주위의 지면에는, 자그마한 붉은 웅덩이가 있었다.
그것을 보고 있던 2마리의 키메에마루가, 2명의 맥을 잰다. 2명 모두 맥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 「플랜 B는 성공이네요」」
서로 그렇게 말한 후, 집으로 돌아갔다.
그 날의 만능 오빠의 집의 저녁식사는 호화로운 것이었다. 집의 윳쿠리는 모두, 그의 계략이 성공한 것을 칭찬하고 칭
했다.
윳쿠리들이 잠든 뒤, 만능 오빠는 자신의 방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 시체는 산 속이라 발견될 리는 없고, 발견되었다고 해도 풍화가 진행되어 누구인지도 모른다.
만일 누구인지 알았다고 해도, 그 독은 자연스럽게 체내에서 사라져 가는 특수한 것이다. 누가 죽였는지도 모를거다.
이 모든게 생각 했던 대로였다, 그리고 복수를 훌륭히 성공한 것이다. 자신들을 그 꼴로 만든 저 녀석들에게.
「계·획·대·로」
잠시 후, 그는 미친듯이 웃기 시작했다.
그리고 1주일 후.
본격적인 눈이 내려 각각 동면을 시작했다.
계속
후서
긴 작품을 읽어 주셔, 정말로 고맙습니다. 남의 재료를 재활용 시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길게 되었습니다만,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뒷편도 힘내겠으므로, 잘 부탁드립니다.
쓴 사람:로베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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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해냈다아아아아아. 드디어 이 35kb짜리를 해치웠다!!!!!!!!
원래는 시험기간에 번역을 할려고 했지만 시험기간동안 컴터가 봉인이 되면서 시험기간버프를 받으며 번역을 하지못해 시험이 끝나고 시험종료 디버플에 결린채로 어떻게든 번역했습니다.(이상한 신조어 말들지마!)
다음편인 5 - ① 편이 언제 올라올지는 미지수이므로 누군가 다른분이 하실 생각 있으면 부디 대신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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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이하동문
제가 번역하는게 늦어지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고 이 죽을놈의 게으름증
가게일이 끝나고 난뒤의 인간은 나태함이 무한대로 늘어날수밖에 없는 생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