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2ch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불끈매
번역 출처 : 윳모카
gesu0657 좋은 꿈을 꾸었겠지?
657, 658
좋 은 꿈을 꾸었겠지? 전편
「뭐, 뭐야 이것으으으으으으으으은―――――――!!!!」
남자는 외식을 하고 돌아와, 방이ㅡ 상태를 보고 비명을 질렀다.
파괴된 창, 진흙 투성이의 복도, 망쳐진 거실, 먹어서 어질러진 부엌.
남 자에게 동거인은 없다. 아니, 억지로 예를 든다면, 겨우 모기와 우리들 무정한 인간의 아이돌, G정도인 것이다.
남자도 동료들에게 더럽다고 정평이 있는 남자이지만, 아무리 뭐라 해도 이것은 없다.
설마, 모기나 G가 이런 일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쨋든 인간과 상부 상조의 관계다. 붕붕마루 신문을 말고 술래잡기를 할 정도로, 사이가 좋은 친구라고 하는 자부가 있다.
이 라면 도둑? 아니, 그것도 아니다.
현관은 차지하고, 물정에 밝지 않게도 창의 열쇠는 닫지 않았다. 도둑이라면 창을 깨고 들어가는 눈에 뛰는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범인은 놈 밖에 없다.
지금 농가들 사이에서 제일급 비정 해충으로 인정되고 있는 놈 밖에!!!
남자는 아직 집안에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집 안을 돌아보았다.
그러면, 소파 아래에서 마침내 놈을 발견했다.
「찾았다!! 이 썩은 만쥬가!!!」
「느늣!!! 마리사의 집에서 큰 소리를 내지 말아줘!!」
남자의 소리에 깜짝 놀란 윳쿠리 마리사가, 꾸물꾸물 거리며 소파 아래에서 나왔다.
아무래도 이 녀석이 이 참상의 하수인인 것 같다.
게다가 입에는 오늘 밤 술안주로 쓰려고 했던 오징어를 질겅거리고 있다.
「앙? 누구의 집이라고? 여기는, 선조 대대로, 헤이안 시대에 간무 천황이 쿄에 도를 옮겼던 때부터, 우리 일족이 점유하고 있던 토지야!!
지능이 있는 만쥬라면, 만쥬답게 스스로 인간님의 입으로 들어갈 정도의 기개를 보이는 거다!!」
「알 수 없는 것은 말하지 마. 여기는 마리사가 발견한 윳쿠리 플레이스야. 아저씨야 말로 마리사의 집에 제멋대로 들어왔으니까, 마리사에게 밥을 바쳐!!」
「뻔뻔스럽게!!!! 누가 여기를 청소한다고 생각했냐!!」
제길!! 진짜로 화가 난다!!!
게 다가 오징어를 질겅질겅 거리고 있으니, 불필요하게 나를 바보 취급 하고 있는 것 같아 화가 난다.
동료가 윳쿠리에게 집을 망쳐져서 진짜로 끊어졌다고 들었을 때는,「만쥬를 상대로 무슨 바보같은 짓을……」이라고 한 적이 있었지만, 스스로 체험하고 처음으로 알았다.
미안, 동료A.
남자는 보통으로 돌려보낼 생각이 없어졌다. 철저하게 이 분노를 뿜어내지 않으면 기분이 내키지 않는다.
그러나, 이 녀석들은 지능이 낮다. 혼내주면 일시적으로는 인간이 말하는 것을 듣지만, 곧바로 잊어 또 평소의 오만함을 발휘한다고, 동료B도 말했다.
잘못하면, 인간이 말하는 것 따위, 처음부터 전혀 이해하지 않는 것도 있다고 한다.
즉, 남자가 아무리 노력해도, 이 윳쿠리 마리사를 육체적으로 혼내주는 것 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육체적인 아픔은 진짜 아픔이 아니다.
정말로 아픈 것은 마음이 아플때다. 마음이 다쳤을 때다.
서당에 다니고 있었을때, 정말 좋아했던 욧쨩에게, 「당신, 좀 냄새나……」라고 말해져 당분간 밥이 목을 넘어가지 않았던 남자는 그것을 잘 알고 있다.
더 내심을 아프게 하고 싶다. 마음을 재기 불능으로 해주고 싶다.
남자는 생각했다. 생각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한가지 좋은 것을 생각해냈다.
「호우. 만쥬 주제에, 인간님에게 거역하다니 좋은 담력이다. 지금 금방 내쫓아주마!!」
「느늣!! 마리사에게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역시 인간은 바보구나!!」
「헷, 시끄럽다!! 이 초 울트라 슈퍼 미러클 하이퍼 스페셜 메가톤 펀치를 먹어 서있었던 놈은, 지금까지 108명 밖에 없는 어. 저 세상에서 대식 망령에게 먹히지 않게 빌어라!!」
「늣!!! 그런 느린 펀치, 마리사에게 맞지 않아!!」
「바, 바보같은!!! 나의 초 하이퍼 울트라 미러클 하이퍼 스페셜 마하 기가톤 펀치를 피하다니!!!!」
「역시 인간은 자코다!! 이번에는 마리사의 공격이야!! 느느---------!!!!」
「그 아아아아아----!!! 어, 어쨰서!! 이 세계 쥬니어 환상향 제일 무도회 선수권을 과거에 4번이나 제패한 내가 만쥬 따위에게 지다니이이이이이이----!!!」
「굼뱅이인 인간이 마리사에게 이길 리가 없지!! 느긋하게 이해해!!」
자신의 최대 필살 기술이 깨지고, 마리사의 혼신의 몸통박치기를 그 몸에 받아, 어찌할 바를 모르게 마루에 쓰러지는 남자.
그 남자의 등 위에서 마리사는 「한판승---!!!」이라고 하는 느낌으로, 푱푱 날뛰고 있었다. 상당히 남자에게 이긴 것이 기뻣을 것이다.
「우, 우우우우……」
「느늣!? 아직 살아있어!! 지금 곧 결정타를 날려주겠어!!」
「기, 기다려줘, 졌다, 나의 패배다. 그러니까 나의 이야기를 들어줘」
「늣!? 이야기? 느긋하게 들어줄께!!」
「너의 힘에는 깜짝 놀랐다. 꼭, 나를 하인으로 해줘」
「느늣!!」
마리사는 놀랐다. 인간이 자신의 힘에 감동해서, 하인으로 해달라고 말해왔으니까.
사실은 이대로 죽이려고 했지만, 그런 것이라면 이야기는 별도다.
인간을 하인으로 하는 윳쿠리라니, 지금까지 없었을 것이다. 관대한 마리사는 인간의 이야기를 듣기로 했다.
「알았어!! 특별히 강한 마리사의 하인으로 해줄께!! 그러니까 느긋하게 밥을 가져와!!」
「알겠습니다. 그 전에 마리사 님, 특별히 상담이 있습니다만……」
「늣? 그래?」
「예. 이 마리사 님의 윳쿠리 스포트에, 마리사 님의 친구들을 소개해보이면 어떻습니까. 친구 전원이, 이런 커다란 저택을 가진 마리사 님을 존경하게 되겠지요」
「느―――……」
마리사는 남자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했다.
확실히 남자가 말하는 대로다. 이런 큰 집을 가지고 있는 것은, 마리사의 교우 관계에서는 한명도 없다.
숲 에서 제일 큰 나무 뿌리 아래에 둥지를 틀고 있는 앨리스보다도, 큰 바위와 바위 사이의 틈새에 살고 있는 파츄리 보다도 대단한 저택이다.
게다가 뜰에 하인 첨부라고 하는 호화상.
이런 대단한 저택을 얻었다는 것을 알면, 레이무는 무슨 말을 할까?
마 리사가 인간에게 이긴 것을 듣는다면, 뭐라고 말할까?
어렸을 때부터 함께 놀고 자랐던 레이무. 숲에서 제일 아름다운 레이무. 정말로 좋아하는 레이무. 세계에서 제일 좋아하는 레이무.
반드시 눈을 동그랗게 해서 놀랄 것이다. 레이무도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고 할 것이다. 인간에게 이기다니 대단하다고 칭찬해 줄 것이다.
그런 레이무에게「마리사의 집에서 함께 느긋하게 있으라구!!」라고 말한다면, 대단히 멋진 것은 아닐까!!
레이무와 둘이서 보내는 첫날밤.
하인에게 명령하고, 디너에는 방금 전 마리사가 먹어서 감동했던 야끼소바(남자의 아침 식사의 남은 것)을 준비시킨다. 레이무도 반드시 만족할 것임이 틀림없다.
그 날 밤에는, 서로 사랑하는 두명은 서로 허물없이 달라붙어서,
「레이무, 마리사는 이젠 참을수 없는 거야!!」
「기다 려, 좀 더!! 조금만 더!!」
「레, 레이무!! 한계야!! 내보낸다!!」
「마리사, 함께 가자!!」
「가 자, 레이무!!」
「「상쾌♪♪♪」」
라고, 서로 사랑을 나눈다.
다음 날에는, 레이무의 머리에서 자라난 줄기가 열매를 맺어, 떨어진다.
아기 마리사가 5마리, 아기 레이무가 5마리 라면, 레이무도 불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철저하게 영재교육을 베푼다.
자신의 팥소를 이은 아기 마리사에게는 일류의 전투술을, 레이무의 팥소를 이은 아기 레이무에게는,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기량을 내려준다.
어쨋든 마리사는 인간에게 이길 정도로 강한 윳쿠리다. 자신과 레이무의 아이라면, 반드시 힘으로 가득 차 흘러넘치고 있을 것이다.
아이가 커지면, 이번에는 모두 인간 마을에 쳐들어간다. 그리고, 인간 모두를 마리사들의 노예로 해서 혹사해준다.
반드시, 숲속의 윳쿠리들은 마리사의 위업을 칭송할 것이다.
마 리사는, 인간에게 마을을 빼앗은 영웅으로서, 반드시 후세까지 이야기 될 것임이 틀림없다.
최후는, 사랑하는 레이무, 아이, 손자, 고손자, 그리고 마리사를 칭송하는 많은 윳쿠리 시민에게 간호해지면서, 그 생애를 닫는 것이다.
얼마나 훌륭한 인생이야!
「느!! 확실히 좋은 생각이야!! 과연 마리사의 하인이구나!!」
「칭찬을 받아 영광입니다」
「그러면, 마리사는 레이무를 느긋하게 불러올께!!」
「레이무? 레이무 씨 뿐입니까. 오늘은 친구 전원을 초대해야겠지요. 먼저, 전원에게 마리사 님의 위대함을 과시하는 것이 유리한 계책일까 하고. 레이무 씨는 후일, 느긋하게……」
「느 ―――……」
사실이라면 레이무 한마리만 불러서, 방금전 그린 미래 예상도를 빨리 이루고 싶은 마리사이지만, 확실히 남자의 말도 이해할수 있다.
마리사는 언젠가는 숲의 지배자가 되는 윳쿠리다.
레이무 만을 부르고, 레이무의 입에서 마리사의 위엄이 전해지는 것 보다도, 전우너을 불러 최초로 큰 임팩트를 주는 쪽이, 후에의 반응도 달라질 것이 틀림없다.
유 감이지만, 레이무는 후일 한마리로 부르기로 하고, 오늘은 마리사의 친구 전원을 초대하자.
그런 마리사에게 남자는 어느 것을 전했다.
「마리사님. 친구를 초대한다면 이것을 가져가세요」
「느늣? 이것은 뭐야?」
「이것 은 알사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입 드시지요」
「덮썩♪ 우걱 우걱, 쪼옥 쪼옥……느느느느느느!!!!! 맛있어어어어어어어어어―――!!!! 행복?♪♪」
「마음에 드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더 마리사에게 먹여줘!!」
「유감스럽지만 이것 밖에 없기 때문에 참아주세요. 이것은 인간 밖에 만들수 없습니다. 친구 중에는 마리사 님이 인간을 이긴 것을 믿지 않는 분도 있곘지요.
그런 친구에게 인간을 이긴 증거로 해 이 알사탕을 먹여 주십시요. 마리사 님이 말하는 것을 진실이라고 알아 줄 것입니다」
「느으――――……」
마리사는 갖고 싶어하는 듯하게 둥그런 알사탕을 보고 있다. 군침까지 늘어뜨리고 있다.
「진수성찬을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배를 비어서 오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알았어. 마리사 참을꺼야!! 그 대신, 잔뜩 맛좋은 음식을 준비하고 있어!!」
「알겠습니다. 그럼 다녀오십시요」
남자는 마리사의 모자에, 둥그런 알사탕을 넣어둔다.
알사탕이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하면, 마리사는 남자에게 전송되어, 윳쿠리 스포트를 뒤로 한다.
남자는 마리사가 보이지 않게 될 떄까지,「다녀오십시요」라고 손을 흔들고 있었지만, 마리사가 보이지 않게 되자마자, 손을 내려서 입가를 삐뚤어지게 했다.
「무큐-!! 믿을수 없어요!!」
「그래요. 인간에게 이겼다니……」
마 리사의 둥지 앞에 모인 윳쿠리들. 마리사가 대발표가 있으니까라고, 모은 친구들이다.
전원이 모인 것을 확인하면 마리사는 그루터기 위에 느긋하게 올라앉아「늣늣!!」이라고 헛기침을 하면 연설조로 방금 전의 건을 친구들에게 전했다.
인간에게 이겨, 그 인간을 하인으로 하고, 또 대저택까지 손에 넣었다는 마리사의 이야기를 듣고, 윳쿠리들을 연ㄹ공했다.
하지만 그런 마리사에게, 파츄리와 앨리스는, 「믿을수 없어!!!」라고 반론한다.
별로 지금까지 호화로운 집에 살고 있었던 두 마리가, 마리사에게 져셔 홧김에 말대답 한 것은 아니다.
아니 앨리스는 약간 그것도 있었지만, 그러나 그것도 사소한 일에 지나지 않는다.
두 명이 반론한 것은, 윳쿠리가 인간에게 이길수 없다고 하는 것을 막연히 이해하고 있엇기 때문이었다.
과연 윳쿠리 중에서 1,2를 다투는 지능을 가지고 있는 것만은 있다.
하지만 마리사는 동요하지 않는다.
인간에게 이긴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고, 무엇보다도, 그 하인으로부터 맡고 있던 증거가 있다.
마리사는 모자 속에서, 남자에게 받은 알사탕을 꺼내면, 전원에게 나누어주었다.
덧붙여서 여담이지만, 전원에게는 한개씩 밖에 주지 않고, 남은 알사탕은 마리사가 맛있게 먹었다.
「모두, 이것이 증거야!! 이것은 인간의 과자야!! 인간에게 이기지 않았다면 가질수 없는 거야!!」
마리사는 먹어보고, 친구들에게 권한다.
윳쿠리들은 처음으로 본 음식에, 처음에는 흥미반공포반으로 바라보고 있었지만, 마리사의 소꿉친구이며 사랑하는 레이무가 「마리사가 거짓말을 할 리가 없어요!!」라고, 알사탕을 먹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레이무의 얼굴이 흐물흐물해지지 않는가!!
「우-걱 우-걱, 마시써?♪ 행복――――♪♪♪」
레이무의 너무나 행복한 얼굴을 보고, 다른 윳쿠리들도 일제히 알사탕을 먹는다.
그 결과는 말할 필요도 없었던 것이다.
마리사의 말에 반론했던 파츄리도 앨리스도, 이런 맛있는 것은 먹었던 적이 없다!! 라고 말하는 듯이 입속에서 빨아서 굴리고 있었다.
마리사는 그런 모습을 만족스럽게 바라보고 있었다.
「어떄? 마리사가 말하는 것이 진짜였지!!」
「알고 있어-!! 마리사는 정말로 인간에게 이겼어-!!」
「무큐우우……확실히 인간이 아니라면, 이런 맛있는 것은 손에 넣을수 없어요!!」
「뭐, 뭐어, 확실히 마리사가 말한 것일까. 도시파의 앨리스가 칭찬해주어도 좋아요!!」
「레이무는 어때? 마리사는 레이무를 위해서, 과자를 가져온거야!!」
「역시 마리사는 굉장해요!! 인간에게 이기다니, 정말로 강하고 멋있어요!!」
마리사는 레이무의 말을 듣고, 하늘에 오르는 기분이 되었다.
모두의 보는 눈이 없다면, 이대로 레이무에게 달려들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미래의 윳쿠리의 지도자로서, 그런 부끄러운 짓은 할 수 없다고 스스로 어떻게든 자제해, 친구들의 얼굴을 보고 단언한다.
「모두 잘 들어! 모두를 불느 것은 과자를 주기 위해서만이 아니야! 실은 오늘은 모두를 마리사의 새로운 집에 초대하려고 생각했어!!
마 리사가 스스로 생각해낸 거야!! 하인의 생각이 아니야!!
마리사의 하인이 맛있는 것을 잔뜩 만들어서 기다리고 있으니, 모두 마리사의 집에 느긋하게 놀러와!!」
마리사의 말을 듣고, 윳쿠리들은 다시 열광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먹은 적이 없었던 맛있는 과자. 그런 것이, 틀림없이 마리사의 새로운 저택에는 잔뜩 있을 것이다.
아니, 혹시 더 대단한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 윳쿠리들은 다시 마리사의 새로운 주택의 꿈을 부풀리고 있었다.
마리사가「모두, 느긋하게 와 줄래?」라고 확인하면, 「느긋하게 따라갈께!!」라고 한 명도 반대 없이 만면의 미소로 대답했다.
마리사는 그 대답에 만족하고, 모두의 선두에 서서, 하인이 기다리고 있는 새 주택으로 뛰어갔다.
「이것이 마리사의 집!? 이런 커다란 집을 손에 넣다니, 마리사는 역시 굉장해!!」
집에 도착하자마자, 윳쿠리 일동은, 마리사의 집을 보고, 놀라서 아연하게 하고 있었다.
남자의 집은 일반적인 인간의 집으로서는 작지만, 윳쿠리에게 있어서 그것은 대저택이라고 하는 것보다 벌쎄 성에 가깝다.
그런 아연하게 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마리사는 가슴을 펴고 있었다.
언 제까지나 모두의 마리사를 칭송하는 말에 만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굉장한 것은 외관만이 아니다.
안에는 트램플린 같은 부드러운 소파나, 겨울에도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이불이나 모포, 큰 풀(목욕탕)에 밤이라도 밝은 빛을 발사하는 물체 등. 느긋하게 할 수 있는 것이 가득 있다.
게다가, 마리사의 강함에 반해 하인이 된 남자와 맛있는 음식들이 기다리고 있다.
안에 들어가면, 더욱 마리사에의 존경의 눈이 향할 것이다.
「모두, 언제까지나 그런 곳에 있지 말고 안에 들어와!!」
마리사는 전원을 집안에 초대한다.
이번은 창으로부터 침입은 하지 않는다. 때마침 현관문이 열려 있었던 것이다.
마리사는 훌륭한 자신을 생각해서 문을 열어 두었을 것이라고, 돌아오고 나서 모습을 보이지 않는 하인을 마음 속에서 특별히 칭찬해주었다.
「느긋하게 모두를 데려왔어! 느긋하게 빨리 마리사와 모두에게 밥을 가져와!!」
마 리사는 남자의 집에 도착하자 마자, 큰 소리로 명령한다. 하지만 하인으로부터 대답은 없다.
「마리사의 하이이이인―――!! 어디에 있는 거야아아아―――!! 주인님이 돌아왔으니까, 느긋하게 마중나와!!」
하지 만 역시 대답은 없었다. 마리사는 왜일까 하고 의심스럽게 생각한다.
음식의 조달이라도 하러 간 것일까?
그러고보면, 마리사가 부억을 찾아다니고 있었을 때, 음식이 상당히 적었던 생각이 든다. 음식을 조달하러 가고 잇어도 이상하지 않다.
아 니, 하지만 기다려!! 현관의 문은 열려 있었던 것이다.
여기에는 마리사의 집으로 마리사 외에는 하인 밖에 없으니까, 하인이 안갔다면 대체 누가 마리사의 집에 들어왔어?
마리사조차도, 전에 살고 있던 둥지에서 외출할 때, 나뭇잎이나 나뭇가지로 입구를 숨기고 있었던 것이다 .하인도 그것은 같을 것이다.
문을 닫고 있었을때는, 마리사에게는 여는 것을 할 수 없지만, 처음에 들어간 것처럼 창을 부수고 들어가면 문제 없는 것이다.
하인이 집의 위험과 바꿔서 무리하게 열어둘 필요는 없다.
그 렇다면 설마 도 둑일까/ 아니, 그렇다, 그렇게 정해져있다!! 그것이 틀림없다!!
마리사의 집에 도둑이 들다니 어떻게 된 놈이냐!! 발견하면, 인간도 쓰러뜨린 「마리사 스페셜 디럭스」를 맛보여주겠다!!
뺨을 부풀려, 모습이 안 보이는 상대에게 기세를 세우는 마리사였지만, 그런 중에, 집 안쪽에서 「딸깍」하는, 누군가가 소리를 냈다.
하인이 없으니까 반드시 도둑일 것이다!!
강한 마리사의 손에 걸리면, 도둑 따윈 한방이다. 레이무도, 마음 속으로 마리사에게 다시 반할 것이 틀림없다.
마 리사는 콧김을 난폭하개 뿜으며 윳쿠리들에게 단언한다.
「모두, 잘 들어!! 마리사의 집에 도둑이 든 것 같아!!」
「도, 도둑!?」
윳쿠리들은 놀라서 부산을 떨기 시작했다.
흉악한 범인일까? 설마, 인간이 아닌 거야? 돌아가는 쪽이 좋을까?
그렇게 당항화고 있는 윳쿠리들에게, 마리사는 냉정하게 대응한다.
「모 두, 걱정하지 않아도 좋아!! 마리사는 인간에게 이길수 있을 정도로 강한 윳쿠리야!! 도둑은 간단하게 박살내버릴테니까 보고 있어!!」
마리사의 말에 일동의 표정은 밝아진다.
그렇다!! 우리들에게는, 마리사가 있다!!
아 무튼 마리사는 인가늘 쓰러뜨려 맛있는 과자를 가져온 최강의 윳쿠리다.
게다가 일동은 마리사의 대저택을 보고, 마리사에의 존경을 한층 더 부풀리고 있었다.
이미 한 방울의 공포마저, 윳쿠리들에게는 없었다.
「마리사의 용자를 그 눈에 새겨둬!!」
마리사는 그렇게 말하면, 선두를 잡고,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날뛰며 갔다.
윳쿠리들은 마리사의 웅자를 눈에 새길수 있도록, 뒤를 따랐다.
「도두욱!! 여기는 마리사의 집이야!! 상처를 입고 싶지 않으면, 냉큼 여기서 나가!!」
집의 가장 안쪽에 있는 방에 온 마리사는, 열고 있는 문에 돌입하자 마자 입을 열고 위세좋은 말을 발했다.
그러나 그런 마리사가 본 것은 도둑도 아무것도 아니었다.
「느늣!? 왜 마리사의 하인이, 집에 있는 거야?」
마리사가 본 인물. 그것은 마리사가 부재중이라고 결정하고 있었던, 하인, 이 집의 (전) 소유자였던 남자였다.
나중에 따라온 윳쿠리들도 마리사의 상태를 보고 「도둑이 아닌거야?」라고 이 상황에 당황하고 있다.
여기에 오고 마리사는 눈치챘다.
처음부터 도둑 같은건 없었던 것이다. 즉, 조금 전 소리를 낸 인물도 이 하인이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현관문이 열려 있었던 것도 납득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면 마리사가 불렀을때 왜 나오지 않았던 것일까?
집의 가장 안쪽의 방이라고 해도, 저만한 큰 소리로 부르면 들리지 않을 것도 없고, 하인은 자고 있거나 친구와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꺠닫지 못한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하면, 마리사의 소리를 무시하고 있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그 증거로 하인은 손에 맛있을 것 같이 김이 오르는 밥공기를 가지고 있다. 밥을 먹고 있었던 것이 일목요연하다.
마리사의 밥도 만들지 않고, 게으름피워 자신만 맛있는 밥을 먹고 있었던 것임이 틀림없다.
그런 남자에게, 마리사는 격노라고 하는 느낌으로, 외치기 시작한다.
「어째서 하인인 주제에, 마리사를 맞중하지 않았어? 게다가 마리사들의 밥은 어디에 있는 거야? 게으름 피우는 거야? 바보야?
하인인 주젱, 마리사보다 먼저 밥을 먹지 말아!! 흥흥!!」
하지만 마리사의 말을 듣고 남자는 대답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생각할 수도 없는 행동으로 돌려주었다.
「느베에엣!!!!」
마리사는 있던 장소에서 사라졌다. 그렇다고 해도, 스스로 움직인 것은 아니다.
남자에게 발치기를 먹었던 것이다.
이것에는 마리사만이 아니라, 친구 일동도 깜짝 놀랐다.
왜 마리사의 하인이, 갑자기 주인에게 발길질을 하는 것인가.
「느읏!! 마리사에게 뭘 하는 거야!! 하인주제에!!!」
마리사는 발차기를 날린 하인을 노려보며 불평한다.
아프지는 않다. 라고 할까 충격에 의한 아픔은 거의 없다.
남자로부터 하면 방해인 물건을 조금 비켰다고 하는 감각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런 일은 관계없다. 하인이 주인에게 칼날을 향했다고 하는 일이 중요한 것이다.
마리사로 해보면, 하인의 대답 여하예 따라서는 해고는 커녕, 이번에야 말로 숨통을 끊는 것도 멈추지 않을 태도였다.
하지만, 남자는 마리사나 친구들에게 더러운 것이라도 보는 듯한 시선을 보내며 단언했다.
「아앙, 누가 하인이야? 게다가, 마리사의 집이라고? 핫, 바보같은소리를!!
여 기는, 그 가마쿠라 막부가 열린 이래로, 나의 선조가 대대로 계승해온 집이야!! 만쥬 따위가 살 수 있는 장소가 아니다. 1000회 전생하고 다시 와!!」
마리사는 일순 머리가 하얗게되었다.
말해진 것에 분노는 없었다. 왜 이런 말을 듣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여기는 마리사의 집일 것이다. 하지만 눈 앞에 있는 것은 방금 전 마리사에게 지고 하인으로 해준 남자.
혹시 다른 인간인 것일까? 아니 그것은 아닐 것이다.
딴 사람으로서는 너무 비슷하고, 조금 전 입고 있던 옷도 완전히 같다. 냄새도 그 하인의 것과 다르지 않다.
틀림없이, 눈앞에 있는 것은 마리사의 하인이다.
그 런데 마리사에게 반항할 뿐더러, 게다가 마리사에게 공격까지 걸어왔다.
라고 하는 것은……
이 사이, 불과 1분. 자신의 팥소를 풀 가동시켜서 마리사는 완전히 상황을 파악했다.
덧붙여서 남자는 마리사가 생각하고 있는 시간, 의리가 있게 기다려주고 있었다.
즉 남자는 배반했던 것이다.
아마 마리사가 친구를 부르러 간 사이에, 역시 마리사의 하인이 되는 것은 싫다고 변심했던 것이다.
그것을 알고 마리사는 분노가 재점화 해왔다.
자신의 온정으로 사렬주고 있는 분수로, 주인을 배신하다니.
게다가 밥을 만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하인에게 배신되어 보기 흉한 곳을 친구 앞에서 노출되어 대수치를 받았다.
이것을 입다물고 있을 것인가? 아니 입다물고 있을 리가 없다!!
이번에는 한번 더 하인으로 해달라고 말해져도, 해 줄 생각은 없다.
고작해야 사랑하는 레이무의 앞에서, 마리사의 힘을 나타내기 위한 주추돌로 만들어주자.
「아 까 마리사에게 진지 얼마 안됐는데, 배신하다니 정말로 바보구나!! 느긋하게 죽어!!」
「과연…… 조금 전에 나의 집에 침입해서 마구 어지른 것은 네놈이냐!! 청소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는 거야!! 느긋하게 인간님의 힘을 깨닫게 해주겠다!!」
남자는 윳쿠리들이 도망치지 못하도록, 방의 문을 닫아, 모든 윳쿠리를 방안에 갇히게 했다.
그 러나 윳쿠리들은 미진의 공포도 느끼지 않고 있었다. 왜냐하면 우리들의 마리사가 있으니까!!
여유라고 알면서, 마리사의 배후에서 힘껏 성원을 던진다.
남자와 미묘하게 맞물리지 않는 회화를 교환한 마리사는 친구들의 성원을 등에 얹고 선제 공격을 걸었다.
「느느――――!!!」
마리사의 필살기,
「마리사 스페셜 디럭스まりさすぺしゃるでらっくす」를 남자에게 날렸다.
방금전은, 이 일격으로 남자는 서는 것 조차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전의 전투와 같이는 되지 않았다.
남자는 경쾌한 스텝으로 마리사의 혼신의 몸통 박치기를 피한다.
「느 늣!? 마리사의 공격을 피하다니 건방져!! 어서 맞아!!」
지금 것은 요행, 운좋게 빗나간 것에 지나지 않다고, 마리사는 재차, 몸통 박치기를 남자에게 날린다.
그러나 이번에도 남자의 스텝 앞에 마리사의 몸은 허공을 지났다.
그 런 마리사에게 남자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단언하다.
「핫!! 결국 만쥬따위의 하찮은 것이군. 다음은 이쪽의 차례다.
간다!! 나의 77가지 필살기의 하나, 『진?초 갤럭시 유니버스 마하 디럭스 파이널 터보 제타 플러스 알파 테라톤 펀치!!!!』」
남자가 마리사에게 펀치를 날린다.
하지만 마리사는 전과 같이 가볍게 피한다……………였을 것이다.
「느뷰아아아아아아아아!!!!」
남자의 펀치를 정통으로 맞은 마리사는, 몸이 붕 떠서 집의 기둥에 격돌한다.
마리사는 이유를 몰랐다. 완전히 피했을 것이다.
전회와 같이 남자의 펀치의 궤도는 머리사에게는 느긋하게 보이고 있었다. 그 정도로 늦은 펀치였다.
남자의 펀치를 피하고, 또다시, 몸통박치기를 한다. 마리사의 다음 수는 이러했다.
그러나 마리사의 예측을 넘는 사건이 일어났다. 남자의 펀치 스피드가 도중에 갑자기 올랐던 것이다.
아 니 스피드가 올랐다고 깨달은 것은 기둥에 부딧쳐 다다미에 떨어지고 나서였다.
공격받고 있는 도중, 마리사에게는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전혀 몰랐다.
「느붓!!!」
털썩 하는 소리를 내고 다다미에 떨어지자마자, 격통이 마리사의 체내를 달린다. 남자의 펀치는 윳쿠리에게 있어서는 그 정도의 공격이었다.
마리사는 ㄴ아픔에 견디지 못하고, 비명을 지르면서 다다미 위를 데굴데굴 구르고 있다.
그러나 남자는 그런 상태를 봐도 자비를 주지 않는다.
마 리사에게 업신여기는 시선을 퍼부어, 가차없이, 이번에는 마리사의 안면에 발치기를 넣었다.
「느비이이이이이이이이 ――――――!!!」
얼굴을 함몰당하면서, 벽에 격돌하는 마리사.
비틀비틀 거리면서도 어떻게든 일어서려고 하지만, 넘치는 격통에 몸이 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는다.
남자는 무정하게도 그런 마리사의 세가닥으로 땋은 귀밑털을 잡아 들어올리더니, 자신의 얼굴 앞 까지 들어 올려 죽지 않을 정도로 잽을 몇발이나 날린다.
「느빗!! 느뱌!! 느갸!! 느기이-!! 느베……부, 부탁해……이, 이젠, 그만둬……」
입가로부터, 상당한 양의 팥소를 흩뿌린다. 곧 있으면 생명의 위험 영역에 들어갈 것이다.
과연 여기까지 당하면, 아무리 오만한 마리사여도, 남자와 자신의 힘의 차이 정도, 싫어도 인식할수있다.
수치도 평판도 벗어단지고, 마리사는 남자에게 간절히 애완했다.
「아아!? 그것이 인간에게 부탁하는 태도인가? 경어 정도 사용하면 어때!! 그렇지 않으면, 만쥬이니까 경어는 사용할수 없는 거냐?」
남 자는 그런 마리사를 차가운 시선으로 보면서 단언한다.
그리고 재차 일발 마리사의 안면에 펀치.
「느규!! ……죄송합니다, 바리자가 나빠씁니다. 이쩨구만해쭈세요」
팥소와 눈물을 흩뿌리며 애원하는 마리사는 방에 들어왔을때보다 약간 작아지고 있다.
그 위세 좋았던 때의 못브은 이미 없었다.
남자는 마리사의 소원을 들어주었는지 난폭하게 다다미 위에 내던지고 해방해주었다.
마지막에는 그 얼굴에 침을 뱉으면서.
마리사는 이것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뭐몸이 작게 상하로 움직이고 있으므로 살고는 있을 것이다.
마리사가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고 보자마자, 남자는 이번은 다른 윳쿠리의 차례라고 마리사의 친구들에게 위협했다.
일동은 방의 구석에서 몸을 밀착시켜 벌벌 떨고 있었다.
처 음에는 마리사가 언제 남자를 쓰러뜨릴지 기다리고 있었을 뿐이었지만, 남자의 펀치가 들어가자 마자, 일동에게 충격이 달렸다.
처 음에는 단순히 운, 럭키 펀치가 들어온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후의 남자의 발차기나 펀치의 연속으로 마리사의 얼굴형태가 바뀌는 것을 보면 얼마나 태평한 윳쿠리라고 해도 싫어도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마리사는 지고 있었다. 그것도, 철저하게 힘의 차이를 보이면서!!
도우러 가고 싶었다. 그러나 누구 하나 움직일수 없었다.
그 압도적이기까지 한 폭력을 보고, 용감하게 뛰쳐나올수 있는 윳쿠리는 이 안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할수있는 것은, 방의 구석에서 마리사의 무사를 빌어, 떨고 있는 것 뿐.
남자는 느긋하게 떠는 일동에게 다가가면, 무릅을 구부려, 시선을 내렸다.
그 리고 일동에게 입을 연다.
「그런데……너희들, 여기에는 왜 온 걸까? 정직하게 대답하지 않으면 저렇게 될꺼야」
마 리사를 가리키며 공갈한다.
일동은 비명을 질렀지만, 거기에 짜증이 났는지 남자가 벽을 빵 하고 두드리고 입다물게 했다.
「너 희들……나는 떠들라고는 한마디도 말하지 않았다. 나는 설명하라고 말헀다. 다음은 없으니까」
과연 일동에게도 이번에 외치면 어떻게 될까 이해할 수 있었다. 울고 싶은 것을 참아 억지로 입을 닫는다.
대표로서, 제일 달변인 파츄리가 떨면서 남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무, 무큐큐……파, 파츄리들은, 마, 마리사의 새로운 집에, 초, 초대 되어서……」
「새로운 집? 여기는 페리가 도항한 이래, 나의 선조가 지켜온 집이라고 조금전에 설명했을 텐데!!」
「그, 그래도……」
「게다가 나를 하인이라던가 말했지만, 저것은 뭐야?」
「마, 마리사가, 아저……무큐!! 오빠야와 승부를 해서, 오빠야를 하인으로 했다고……」
「나에게 이겼다? 이녀석, 진심으로 그런 것을 말한 건가?
대 체로 너희들 윳쿠리 주제에 인간에게 이길수 있다고 생각한 건가? 아니, 거기의 모자는 진심으로 생각한 것 같지만, 너희들도 그것을 진짜로 받아들였다는 건가?」
「파, 파츄리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하, 하지만, 마리사가 맛있는 과자를 가져 왔기 때문에……인간을 쓰러뜨리지 않으면, 손에 넣을수 없었고……무큐」
「과자? 뭐야 그건?」
파츄리는 이러이러하게 말해서 달고 딱딱해서 맛보면 녹는 과자라고 설명했다.
「하하-, 과연, 모두 수긍이 갔다. 나의 집에 침입하고, 과자를 훔쳐서 도망친 것은, 이 모자였던 것이다. 이 모자, 어디에 갔는지라고 생각했었다. 너희들 이 녀석에게 속았어!!」
「무큐큐!?」
「대략, 너희들의 관심을 끌려고, 인간에게 이겼다고 거짓말을 한거야. 너희들도 그걸 듣고, 이 모자를 존갱혔겠지? 즉, 그러한 거야.
게다가 그 증거로 나의 집에서 훔친 과자까지 사용한다고는……이야아, 정말로 대단한 거짓말쟁이다!!」
남자의 설명을 듣고, 일동도 느긋하게 이해했다.
모두 마리사의 거짓말이었던 것이다. 이유는 아마 남자가 말하고 있었던 대로일 것이다.
윳쿠리는 일단, 정말로 일단이지만, 야생 생물의 일종 답게 힘은 일종의 스테이터스다.
강한 것, 먹이를 많이 모으는 것, 둥지 만들기에 능숙한 것은 무조건적으로 모든 윳쿠리의 존경을 모은다.
마리사는, 이렇나 3개의 요소를 전부 한번에 손에 넣을 수 있는 방법으로서 인간을 쓰러뜨려, 집을 빼앗아, 하인에 맛있는 밥을 많이 가지고 오게 하는 것을 생각해냈던 것이다.
아직 인간에게는 이기지 았았지만, 크고 재빠르고 힘이 있는 자신이라면 인간에게 지는 것은 있을수 없다고 생각해, 적당하게 주목한 집에 전원을 데리고 가서 그 자리에서 작전을 실행하려고 했던 것이다.
잘 되면 친구들의 눈앞에서 자신의 힘을 재확인시키는 좋은 기회로도 될수 있다는 타산도 있었던 것임이 틀림없다.
여 기까지 이해하는데 대략 3분. 과연 윳쿠리의 현자는 사고력이 좋다.
남자는 또 파츄리가 생각하는 동안 의리있게 기다리고 있었다. 사실은 상냥한 남자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너희들에게는 어떤 처분을 해줄까나~?」
상 냥한 남자라고 생각한 순간, 남자는 뒤숭숭한 이야기를 해온다.
파츄리 들은 이유를 모르고 남자에게 되묻는다.
「무, 무큐큐!! 처분이라니?」
「처분은 처분이다. 너희들은 나의 집에 마음대로 들어왔겠지. 그 처분이다!!」
「무큐!! 파츄리들은 마리사에게 속아서 따라들어온 것 뿐이예요!! 파츄리들도 피해자예요!!」
「마음대로이건 그렇지 않든지 그런 것 나에게는 관계없-어. 너희들이라고 해도, 그런 진흙 투성이의 모습으로 나의 집에 들어와 더럽혔다고 하는, 훌륭한 죄가 있는 거야. 누가 청소하는지 알고 있는 거냐!!」
「무, 무큐-!!! 부탁해요, 살려주세요오오오-!!!」
「안돼!! 이렇게 말하고 싶은 곳이지만, 나는 마작을 할 때마다 『너는 행운을 주는 천사 같다』라고 말해질 정도로 마음이 따뜻한 인간이다. 게다가 너희들도 속아 왔다고 하는 정상 참작의 여지도 있다.
처분하지 않을 것은 없지만, 뭐 살려서 숲에 돌려보내줄께!!」
「「「「「그 러어어어어어언――――――!!!!」」」」」
일동은 닫힌 문에 몸통박치기를 하고, 어떻게든 도망갈수 없을지 필사적이 되었다.
하지만 토지를 사서, 30년 론으로 세운 신축반년째의 집이다. 윳쿠리에게 부서질 만큼, 아직 집의 문이 망가지지는 않았다.
마리사를 응원하기 위한 스타디움에서 한순간에 감옥으로 바뀐 그 방에서, 윳쿠리 일동은 남자에게 불합리한 죄를 뒤집어써져 느긋하게 있을수 없게 되어버렸다.
마리사는 그런 친구들의 공포와 원한이 깃들인 비명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고, 한마리만 다다미 위에 누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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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마리사는 눈을 떳다.
왜인지 모르지만, 몸의 마디마디가 아프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이유를 알지 못하고, 주위를 바라보았다.
본 적이 있는 벽, 본 적이 있는 천장, 그리고 본 적이 있는 풀 침대.
잊을 리가 없다. 여기는 마리사의 둥지였다.
왜 자신은 상처투성이로 침대에 가로놓여 있었던 것일까?
사냥에서 실패라도 한 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레미랴에게라도 습격당해, 어떻게든 도망칠 수 있었던 것일까?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생각해내는 마리사. 그러나, 좀처럼 생각해낼수 없다.
그런 때, 입구쪽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마리사, 일어났어?」
잘못 들을리가 없다. 마리사가 가장 사랑하는 윳쿠리이며, 미래에 마리사의 아내가 될 레이무의 목소리다.
왜 레이무가 여기에 있는 것일까? 오늘 노는 약속을 했던가?
어쩌면 이 아픔의 원인을 레이무가 알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 그런게 틀림없다!! 상냥한 레이무는, 무엇인가는 잊었지만, 상처를 입은 자신의 간병을 시작한 이후로 쭉 하고 있었을 것이다.
역시 레이무는 멋진 윳쿠리다!! 마리사는 아픔도 잊고, 입구까지 기어갔다.
왜 레이무의 소리가 어두운 것인지, 언제나 둥지 안까지 들어왔던 레이무가, 오늘은 왜 들어오지 않았던 것인지, 마리사에게는 사소한 일에 지나지 않았다.
「레이무, 마리사는 느긋하게 건강해졌어!!」
입구에서 나오고, 마리사는 레이무의 모습을 찾아내, 최고의 웃는 얼굴로 말을 걸었다.
아 픔은 있었지만, 그런 것은 신경쓰이지 않는다. 아니, 레이무의 얼굴을 보자 마자 그런 것 전부 날아가버렸다.
하지만, 바로 그 레이무는, 그런 마리사를 보고, 표정을 바꾸지 않는다. 마치 가면같은 얼굴이다.
덜렁이인 마리사도 과연 신경쓰였다.
「레, 레이무, 어떻게 된 거야? 마리사가 건강하게 된 것이 기쁘지 않은 거야?」
「그래……건강하게 되었네. 다행이야……」
「레 이무……?」
대체 어떻게 된 거야?
레이무는 마리사의 간병을 해주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던 건가?
마 리사가 건강하게 되었는데, 왜 레이무는 저렇게 무표정하게 있을수 있지.
마리사는 눈치채지 못헀지만, 레이무는 무표정으로 있는 데다가, 그 몸이 조금씩 떨리고 있었다.
마치, 분노를 억누르는 것 같이……
「저기, 마리사. 마리사는 거짓말쟁이가 아니지요?」
「느늣!? 왜 그런 걸 묻는 거야?」
「됐으니까 대답해요……」
「다, 당연해!! 마리사는 레이무에게 거짓말 같은건 하지 않아!!」
「그렇구나. 거짓말은 하지 않았떤 거네. 으응, 하지 않았어요……」
「……레이무, 대체 왜 그러는 거야?」
「저기, 마리사. 어째서, 인간에게 이겼다고 거짓말을 한 거야? 레이무는 거짓말 하지 않아도, 마리사를 정말로 좋아했어」
「늣!? 인간에게 이기다니……………느느느느늣!!!!!」
그 레이무의 말이, 마리사의 팥소를 자극했다.
그렇다!! 모든 것이 생각났다!! 마리사는, 그 하인에게 배신당해서,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얻어 맞았던 것이다.
생각해내면, 터무니 없이 화가 났다.
레이무의 출현으로 잊고 있던 아픔도, 그 일을 생각해내자, 다시 마리사를 덮쳐온다.
더욱 그 하인에게 격렿나 분노를 느꼈다.
잘도 사랑하는 레이무의 눈 앞에서 수치를 맛보게 했다. 다음에 만나면 내버려두지 않는다!!
마지막 근처는 기억에 없지만, 마리사가 자신의 둥지에 있는 이상, 아마도 레이무나 파츄리 들이, 기절한 마리사를 어떻게든 둥지까지 옮겾 ㅜ었을 것이다.
정말로 레이무에게는 머리를 숙일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렇다면 레이무가 이렇게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 전혀 납득이 가지 않는다.
상냥한 레이무라면, 마리사가 살아난 것을 맨 먼저 기뻐해줄 것이다.
이전에, 사냥으로 상처해주었을때도, 몇일이나 붙어서 간병해주고, 상처가 나으면,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준 것이다.
그러고보면, 레이무는 조금 전에 뭐라고 했던가.
확실히, 「왜 인간에게 이겼다고 거짓말을 한거야?」였던가?
어떤 의미야? 마리사는 거짓말 따윈 하지 않았어!!
확실히, 2회째는, 남자의 비겁한 전법 때문에 아깝게도 승리를 놓쳤지만, 1번째에는 틀림없이 그 남자에게 이겼던 것이다. 그것만은 틀림없다.
레이무가 묻고 있는 것은, 1번째에 대해서일 것이다.
「레이무, 마리사는 거짓말 따윈 하지 않았어. 확실히, 아까는 방심해서 져버렸지만, 그 전에는 마리사의 완전승리였어요!!」
「마리사……더는 그런 거짓말 하지 말아줘……」
「거짓말이 아니야!! 정말로 마리사는 이겼어!! 왜 믿어주지 않는 거야!!」
「어떻게 하면 믿을수 있는 거야? 저렇게 너덜너덜하게 당해버려서……」
「늣……그, 그것은 그러니까, 저 하인이 비겁한 수를……」
「아무 것도 비겁한 것은 하지 않았어요……레이무도 그런 것은 알아요. 느긋하게 거짓말 하지 말아줘」
「……느느?」
확 실히, 슬프지만 레이무가 말하는 대로다.
남자가 비겁한 수를 쓰지 않았던 것, 듣지 않아도 알고 있었다.
그러나, 프라이드가 높은 마리사는, 그것을 인정하려면 너무나 오만하고, 너무나 젊어서, 그리고 너무나도 느긋했다.
이제, 이 때 2번째의 싸움은 아무래도 좋다. 문제는 1번째의 승리다. 레이무도 그것을 묻고 있다.
누가 뭐라고 말해도, 저것은 확실히 마리사가 이겼다. 그 남자도, 그것을 인정했던 것이다.
그것만은, 아무래도 양보할 수 없다.
마리사는 아무래도 믿어주지 않는 레이무에게, 오해인 것을 제대로 설명한다.
「레이무, 제대로 마리사의 이야기를 들어!! 마리사는 제대로 그 하인에게 이겼어!!」
「……」
「마리사의 필살기『마리사 스페셜 디럭스』가 하인에게 맞아서, 하인은 쓰러졌어!!」
「……」
「그 뒤, 그 하인은, 마리사의 강함에 굴복에, 마리사에게 하『더는 그만해!!!!』인으로 해달라고……」
레이무의 목소리가 마리사의 말을 차단한다. 그만큼 큰 소리였다.
마리사는 아직 전혀 들었던 적이 없는, 사랑하는 레이무의 비명을 닮은 절규에, 움찔 하며 몸을 진동시켰다.
「이젠 그만둬!! 벌써 전부 알고 있어!!
마리사가 인간에게 이기지 않았던 것도!! 하인따윈 거짓말이었던 것도!! 인간의 집에서 과자를 제멋대ㅗㄹ 가져온 것도!!
전부, 레이무들은 알고 있어요!!!」
「느늣!! 레이무, 무슨 소리야? 마리사는 거짓말따윈……」
「그만두라고 말하고 있겠지요!! 언제까지 잘도 그런 거짓말을 하는 거야!! 마리사의 탓으로, 앨, 앨, 앨리스는……」
「앨리스가 어떻게 된거야?」
「마리사의 탓으로 앨리스는 죽어버렸어!!!」
「느―――!!!! 앨 리스가 죽었다니……어째서!!!」
「스스로 강에 뛰어들어버렸어!!」
「느늣!! 어, 어째서……」
마 리사는 몰랐다.
앨리스가 자살한 것은 아니다. 아니, 그것도 신경쓰이고 있었지만, 그 이상으로 신경쓰이는 것이 있다.
왜, 앨리스의 자살이 마리사의 탓인거야!!
마리사는 앨리스가 죽어버렸으면 하고 생각한 일은 한번도 없다.
레이무 만큼은 아니지만, 앨리스도 어릴 때부터 잘 알던 사이다. 친구였다고 자부하고 있었다.
그것이 왜, 마리사의 탓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
「왜, 왜 마리사의 탓이야? 마리사,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그런 마리사의 말에, 레이무는 그토록 격렬했던 입을 닫아, 고개를 숙인다.
필사적으로 이를 악물고 있다. 무언가에 참듯이……
마 리사는 레이무의 반응을 기다렸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1분 정도일까? 숲 속을 정적이 싸고 있었지만, 그 정적을 깬 것은 레이무였다.
레이무는 인간의 집에 가기 전에 마리사가 연설을 했던 그루터기 위에 오른다.
마 리사의 둥지는, 키가 큰 풀에 덮여 있던 장소에 있으므로, 지금가지 레이무의 하반신 (입보다 아래)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한 단계 오른 그루터기에 올랐던 것으로, 레이무의 전모가 보이게 되었다.
마리사는 그런 레이무의 모습에 할 말을 일었다.
「뭐…… 뭐……뭐야, 그 모습……」
마리사는 간신히, 말을 꺼냈다. 그 정도로, 레이무의 모습은 충격이었다.
레 이무의 입 보다 위의 부분은, 평상시와 변함없이,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그러나 그 아래에는, 자연스럽게는 결코 생기지 않는 거무스름한 자국이 새겨져 있었다.
화상의 자취다!!
이전에 번개가 숲의 나무에 떨어지고, 산불이 일어났던 적이 있었다.
다 행히도, 그 후 때마침 비가 내려서 대화재는 면했지만, 몇마리인가는 그 화재로 돌아오지 않는 윳쿠리가 되어, 그리고 몇마리인가는 보기 흉한 화상을 입었다.
그래서, 마리사는 레이무의 상처자국을 화상이라고 알았던 것이다.
하지만 마리사가 말을 꺼낼수 없었던 것은, 화상의 자국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다.
아름다운 레이무의 몸에 일생 사라지지 않는 상처가 나고 있는 것은 용서할수 없는 일이지만, 그런 정도로 망가질 만큼, 마리사의 레이무에 대한 애정은 적지 않다.
마 리사가 그것을 보고 말을 잃은 것은, 레이무가 화상을 입은 장소의 탓이다.
입 아래. 턱 보다 조금 아래의 부분. 거기는, 윳쿠리들의 생식기가 있는 장소였던 것이다!!!
상당히 뜨거운 무언가에 눌려진 것 같은 삐뚤어진 상처.
완전하게 탄화해 거무스름해진 가죽.
레이무의 안쪽의 안쪽까지, 화상의 흔적이 있는 것이, 아래에서 보면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다.
「마 리사……알겠지……」
「어……어째서……어째서 이렇게 된거야?」
「마리사를 너덜너덜하게 만든 그 아저씨가 한 거야……」
「아저씨? 마리사의 하인?」
「그래요……」
마리사는 망연하게 있었다. 생각을 모을수 없었던 것이다.
에, 레이무의 저기는 저것이 있는 장소지요.
왜 거기를 호상한 거야?
화상하고 있다는 것은, 더 이상 아이를 낳을수 없다는 거야?
그럴 리가 없지요!! 왜냐하면 레이무는 장래 마리사의 신부가 되어서, 느긋한 아기를 낳을 거니까!!
저기, 그렇지만, 저런 거무스름해진 곳에 넣어서, 정말로 아이를 낳을수 있는 거야?
랄 까, 왜 레이무가 저런 꼴이 되버린 거야?
누가 마리사의 레이무에게 저런 심한 일을 한 거지?
그러고보면, 마리사의 하인이 했다고, 레이무가 말한 것 같은……
그렇지만, 왜 레이무가 저런 꼴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레이무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그런가, 틀림없이 파츄리들이 무언가 실패를 저질렀다!!
그리고, 몸이 약한 파츄리 대신에 레이무가 징계를 받아서……
아니, 그것은 아니야!! 파츄리는 머리가 좋은걸!! 실패따위를 할 리가 없어!!
그럼, 어째서 레이무가 저런 꼴에?
그러고보면 그 하인, 마리사를 배신했었어.
알았다!! 그 하인은 나쁜 인간이었던 거야!! 그러니까 레이무에게 이런 심한 일을 했다!!
길었다. 정말로 긴 시간, 마리사는 자신의 생각을 모으는데 시간을 필요로 했다.
마리사의 짧은 인생 중에서 월등히 긴 시간을, 하나의 생각에 소비했다.
팥소는 지금 펜티엄D(환상이 된) 같은 수준으로 뜨거워지고 있을 것이다.
마리사의 머리에서 김이 솟아 오를 정도로, 피라고 할까 팥소가 치솟아올랐다.
그 만큼, 그 남자에 대해, 분노를 느끼고 있었다.
죽여준다!! 레이무를 이런 꼴로 만든 그 남자를 죽여준다!!
아픔이 남아 있지만, 그런 것은 관계없다.
이기는지 이길수 없는지의 문제가 아니다. 하는가 하지 않는가의 문제다
가령, 마리사의 생명이 사라져도, 레이무를 이런 모습으로 만든 그 남자를, 남김없이 파괴해준다.
「레 이무!! 마리사는 지금부터, 그 남자가 있는 곳에 갔다올께!! 레이무를 이런 모습으로 한 그 남자를 죽이고 올테니까, 느긋하게 기다려!!」
마리사는 레이무에게 웃는 얼굴을 보였다.
스스로도 이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젠, 레이무에게 돌아올 수 없을 것이라고……
그것을 알고 있어도 마리사의 결심은 무디어지지 않았다.
마지막에 사랑하는 레이무에게 ,「힘내!!」라는 말을 들으면, 그것만으로 마리사는 지옥에도 축생게에도 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레이무에게 마지막의 작별로, 최상의 웃는 얼굴을 보였던 것이다. 사랑하는 윳쿠리에게, 불안한 표정은 남기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그런 마리사에게 돌아온 것은 무감정한 레이무의 말이었다.
「……무슨 소릴 하는 거야, 마리사?」
「느 늣!! 그러니까, 마리사는 지금부터 레이무의 원수를 쓰러뜨리고 올테니까!!」
「원수라니……누구를 말하는 거야?」
「늣? 그것은 물론, 마리사의 하……아니, 그 나쁜 인간이야!!」
「……저기, 마리사. 마리사는 왜 레이무가 이런 꼴이 된 건지 모르는 거야?」
「느늣……」
마리사는 몰랐다.
왜 레이무는 기쁜 얼굴을 해주지 않는 거야?
자신을 걱정해서 멈추려고 하는 것도 아닌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마리사에게 원수를 갚으러 가면 좋은 것도 아니 ㄴ것 같이 보인다.
레이무는, 마리사의 마음속부터 모른다고 하는 얼굴을 보면, 기가 막혔다고 하는 듯이, 느긋하게 설명한다.
「마리사……모르는 것 같으니까, 분명히 느긋하게 말할께……
레이무가 이런 모습이 된 것은……」
「마리사 탓이야」
레이무의 소리는, 특히 크지는 않았다.
어느 쪽일까 말하자면, 작은 부류에 들어간다.
하지만 마리사에게는 그것이 그런 폭음보다 크고, 날카롭고, 묵직하게 귀에 들려왔다.
당분간, 레이무의 말을 팥소 안에서 반추하고 있다.
마리사는 제대로 된 대답을 이끌어 낼 수 없었다. 레이무에게 되물었다.
「레이무……지금, 마리사 탓이라고 들렸지만……」
「그 래, 마리사. 레이무는 마리사 탓이라고 말했어」
「어, 어째서!!」
「마리사가 거짓말 하지 않았다면, 허세를 불지ㅣ 않았다면, 레이무들은 그 인간의 집에 가지 않았어」
「마, 마리사, 거짓말 따위 하지 않았어!! 정말로, 인간에게 이겼었어!!」
「……이제 거짓말은 그만둬. 마리사……」
「부탁이야!! 믿어줘, 레이무!! 과자도, 그 인간이 준 거야!!」
「마리사가 거짓말한 탓으로, 벌을 받은 것은 레이무 만이 아니야.
파츄리도, 앨리스도, 묭도, 첸도, 모두 저 인간에게 태워졌어……
이젠, 레이무들은 아기를 낳을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 거야……
앨리스는, 그래서 이상하게 되어서, 스스로 강에 뛰어들었던 거야……
마리사가……마리사가……마리사가 거짓말로 속여서 레이무들을 데리고 갔기 때문에……」
「아니야아아아아아아!! 마리사는 거짓말따위 하지 않았어어어어어!!! 어째서 미더주지 않는 거야아아아아아―――――!!!」
「어, 어째서 믿어주지 않냐고……저, 저렇게 간단하게 져, 져버렸잖아아아아―――!!!
느긋하게 마리사를 믿었던 결과가 이거야아아아아아아―――――!!!」
마리사가 울어, 레이무는 그런 마리사에게 이끌리듯이 흐느껴 운다
마 리사는 왜 믿어주지 않는 것인지.
레이무는 이런 바보같은 마리사를 믿었던 것이 아니었다고. 이런 마리사를 믿었던 자신이, 얼마나 바보같았던지하고.
2마리는 울었다. 울고 울었다. 울음소리가, 숲의 일각에서, 끝업싱 울려펴졌다.
먼 저 울음을 그친 것은, 어느 쪽이었던가?
눈물도 시든 2마리는 무언으로 그 자리에 잠시 멈추어 서 있었다. 2마리 사이를 마른 바람이 불어간다.
그것이 신호였던가, 레이무는 눈물도 나오지 않게 되면, 더는 마리사와 이야기 할 것도 없다는 듯이 그 자리를 떠나려했다.
하지만 그것을 마리사가 멈춘다.
「기, 기다려, 레이무!! 마리사는 어떤 모습이 된다고 해도, 레이무를 사랑하고 있어!! 아이를 낳을수 없어도, 완전히 괜찮아!!
아무튼, 마리사는 처음부터 아이를 가지고 싶지 않았어!! 그러니까 레이무가 신경쓸 것은 없어!!」
레이무가, 돌아간다. 마리사에게 그것은, 영원의 이별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
확신은 없다. 하지만 마리사의 감은 그렇게 말하는 것을 그치지 않는다.
믿 어주지 않으면 그래도 상관없다. 그렇지만, 자신에게서 멀어지지 말아줘!!
마리사는 그런 각오로 말을 던진다. 자신의 본심을 숨긴채로.
그러나, 그런 때, 마리사의 둥지 주변에 우글우글하며 웅성거림이 일어났다.
무슨 소리야? 하고 마리사가 궁금해하자, 소리를 내는 물체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은 윳쿠리의 집단이었다.
백일까 2백일까? 혹은 숲 속의 윳쿠리가 전원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수다.
대체 언제부터 있었던 것일까? 마리사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윳 쿠리의 집단은, 윳쿠리 마리사를 둘러쌓다. 레이무는 그 집단 안에 들어간다.
레이무가 윳쿠리의 포위망에 들어가면 동시에, 집단에서 나온 윳쿠리가 마리사에게 가까이 온다.
윳쿠리 파츄리였다.
하지만, 이 파츄리, 마리사의 친구인 파츄리와는 다른 윳쿠리였다. 라고는 해도 전혀 관계없는 것은 아니다.
실은 이 파츄리, 마리사의 친구인 파츄리의 부모로서, 이 숲의 모든 윳쿠리의 수장이기도 했다.
수장 파츄리는 아이 파츄리에게 사건의 개요를 듣고, 마리사의 둥지에 와 있었던 것이다.
그 리고 마리사와 레이무의 회화를 숲의 윳쿠리 전원이 숨어 듣고 있었던 것이다.
수장 파츄리는 마리사의 바로 옆까지 오면, 슬픈 듯한 표정으로 말을 걸었다.
「무큐……마리사, 파츄리 들은 정말로 유감이야……」
「뭐, 뭐야, 갑자기?」
「레이무와의 대화는 전부 들었어. 그리고, 알았어. 마리사는 거짓말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반성하지 않았던 것을 말이야」
「늣?」
「조금이라도 번상했다면, 파츄리들은 용서해주려고 생각했었어. 마리사는 아직 어린아이니까.
스 스로가 어느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모를 것이고, 속아서 간 다른 아이에게도,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마리사는 반성을 하지 않고, 거짓말이 아니라고 고집을 부렸다.
그런 마리사는, 이 숲 속에 내버려 둘 수는 없어!! 이제부터 거짓말쟁이 마리사에게 형벌을 내린다!!」
수장 파츄리의 말이 떨어지자, 숲 속에서도 한층 힘이 센 윳쿠리가 다섯마리, 마리사의 주위를 둘러싸면, 마리사가 움직일수 없도록 몸을 꽉 눌러왔다.
마리사는 동년대의 다른 윳쿠리에 비해서, 다소 커서 힘도 강하지만, 완전한 어른 5마리에게 둘러쌓여서는 움직일수 있을리가 없다.
「형벌은 윳쿠리 가시의 형. 이제부터, 마리사를 처형장에 연행한다!!」
수정 파츄리는 말하고, 선두에 서서 형의 시행 장소를 향해 갔다.
뒤이어 마리사와, 마리사를 둘러싼 몹시 힘이 센 5마리의 윳쿠리가 마리사를 놓치지 않도록 수장 파츄리의 뒤를 따라간다.
그 후에, 형을 지켜보려고, 많은 윳쿠리가 뒤를 따른다.
「유, 윳쿠리 가사의 형!? 어, 어쨰서 마리사가 그런 일을 당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아아아――――!!!」
마리사는 외친다. 어떻게든 피하려고 날뛴다. 그러나 어른 윳쿠리 5마리에게 도망칠 수 있을리가 없다.
수장 파츄리는 이런이런 이라고하는 느낌으로 마리사를 뒤돌아보면 한마디만 중얼거렸다.
「……그런 태도이기 때문이다」
일 행은 형의 집행 장소에 겨우 도착했다.
그것에는 미리 준비를 하고 있던 윳쿠리가 일행을 마중나와 주었다.
「파 츄리!! 준비는 해놨어!!」
형의 준비를 하고 있던 어른 레이무가, 수장 파츄리에게 가까워져 말을 건다.
그 어른 레이무의 뒤에는, 가시나무나 밤송이, 날카로운 돌 등이 전면에 깔려 있었다.
지금부터 무엇을 하는지, 용이하게 상상할 수있었다.
「바츄리――――――!! 왜 마리사가, 윳쿠리 가시의 형을 받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아아아아――――!!!」
마리사는 미친 것처럼 울부짓으며, 앞을 가는 수장 파츄리에게 멈추어달라고 간절히 애원한다.
하지만 수장 파츄리의 의지는 굳었다.
마리사가 자발적으로 형을 받지 않는다고 알자, 마리사를 억누르고 있던 힘이 센 5마리의 윳쿠리에게 「해 버려」라고 명령을 내린다.
수장의 명령을 받은 5마리의 윳쿠리는 마리사를 전원이 메어들고,「느?느?느?!!」하는 구령과 함꼐, 가시나무 속으로 집어던졌다.
「느규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마리사는 가시나무 안에서 절규를 지른다.
보통으로 들어간 곳이 아니고, 높은 곳에서 떨어뜨렸으므로, 아픔도 배증이다.
곧바로 거기에서 나오려고 하는 것도, 가시나무 주위는 어른 윳쿠리가 완전히가 둘러싸고 있어서, 개미가 들어가는 틈새조차 눈에 띄지 않는다.
마리사는 너무나 아파서 몸을 뒤튼다.
그 러나 여기서 그런 일을 하면 역효과. 체내에 가시나무가 박혀 한층 더 아픈 비명을 지른다.
「살려져어어어 어어어―――――!!!!
레이부우우우우우!!! 데이부우우우우!!! 살려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몸 에 가시나무를 찔려, 절규와 함꼐, 가장 사랑하는 레이무의 일므을 입에 댄다.
그런 레이무라고 하면, 아이 파츄리, 첸, 묭과 함께 맨 앞줄에서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전원 턱 아래에 아픈 화상의 자취를 가지고 있었다.
아이 파츄리, 첸, 묭은 마리사에 대해서, 쌓이고 쌓였던 모멸의 말을 던진다.
「무큐!! 거짓말쟁이에게는 어울리는 모습이구나!!」
「알고있어?!! 마리사는 더 괴로워해야해?!!」
「찐뽀!! 마리사는 느긋하게 죽어!! 찐뽀!!」
레 이무는 말을 걸지 않기는 했지만, 꺼림직한 것이라도 보는 듯한 눈으로 그 모습을 보고 있다.
그런 레이무와 시선이 교차하는 마리사.
레이무의 그 눈이 자신을 미워하고 있는 것이라는 걸 가부간의 대답 없이 알았다.
마리사는 절망했다. 이제, 여기에 마리사의 아군은 없는 것이라고.
그런 형이 마리사의 생명이 없어지기 직전까지 계속되었다.
「무 큐큐!! 윳쿠리 가시의 형을, 종료한다!!」
수장 파츄리의 말이 나오자 마자, 가시나무 주위를 둘러싸고 있던 어른 윳쿠리는 전원 그 자리에서 물러났다.
마리사의 가죽은 너덜너덜, 팥소도 치사량까지 가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체외에 배출했다.
그러나 이런 가시나무 안에 언제까지나 있을 수 없다.
마리사는 기력을 쥐어짜고, 가시나무 안에서 탈출했다.
숨은 거의 끊어져, 몸은 너덜너덜, 빨리 상처를 치료하지 않으면 죽어버릴 것이다.
그러나 마리사에게 손을 대는 윳쿠리는 한마리도 없었다.
수장 파츄리는 그런 마리사의 곁으로 가면, 마리사에게 말을 걸었다.
「무 큐!! 마리사, 잘도 윳쿠리 가시의 형에 견뎠군!! 이걸로 마리사의 죄는 용서해졌어!!」
「……」
「물론, 이제부터 무리에 있어도 상관 없어!! 하지만 마리사가 거짓말을 했다고 하는 사실은 함께 사라지지 않아!!
지금까지와 같은 생활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해!!」
「……」
마리사는 수장의 말에 대답하지 않는다. 반론하지 않는다.
할 수 없는 것이다.
자신의 몸이 너덜너덜해지 ㄴ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이 완전히 부러지고 있었다.
자신은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다. 그런데도, 믿어주지 않는다.
그런데도, 다른 모든 윳쿠리가 마리사를 부정해도, 레이무 한 마리만 믿어주기만 하면, 마리사는 어떤 괴로움도 겨닏ㄹ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레이무도, 마리사의 아군이 되어주지 않는다.
수 장 파츄리가「철수한다」라고 무리에 호령을 걸면, 윳쿠리들은간신히 끝났다고 생각해 마리사를 두고 떨어져 간다.
레이무도, 마리사에게 한번 시선을 돌린 것 뿐으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리 속으로 들어갔다……
뒤에는 너덜너덜해진 마리사 한마리가 남았다.
마리사는 완전하게 한 마리가 되었다.
「우 웅……윳쿠리의 세계도 꽤 엄격하군」
남몰래 인련의 모습을 엿보고 있던 남자가 마리사를 보고 중얼거렸다.
남 자로 ㅐㅇ각하면, 설마 여기까지 큰일이 될 줄은 예상도 하지 않았다.
남자가 생각한 작전.
우선 마리사에 진 체를 하고, 마리사의 친구들을 집까지 데려온다.
거기서 돌아왔을 때, 처음으로 만난 채로 하고, 친구들의 눈앞에서 마리사를 두들겨 패서 혼내준다. 물론 죽이지는 않는다.
그 후 마리사가 너희들을 속여서 여기까지 데려 왔다고 설명해, 그 친구들을 아프게 한다.
이번에는 가열한 인두를 윳쿠리의 생식기에 대고, 자식을 낳을수 없도록 해주었다.
그 다음은 그 마리사와 친구들을 둥지에 돌려주면 미션 컴플리트였ㄷ.
이런 꼴이 된 것도 마리사의 탓이라고 실컷 구슬려두었기 때문에, 둥지에 돌아가도 마리사는 친구들로부터 따돌림당할 것이다.
그 후, 남자는 따돌림당하는 마리사에게 작전을 알려서, 최후에 절망을 맛보게 하면서 죽여준다!!
라고 생각했던 것이지만……
윳쿠리들의 사고는, 남자의 예상을 아득히 넘고 있었다.
설마, 윳쿠리들에게 이런 재판과 형벌이 있었다고는……
그런 일도 상상할수 없었던 나에게, 학대 오빠의 소질은 없는 것 같다
남자는 마리사에게 말을 걸려고 생각했지만 그만뒀다.
몸은 너덜너덜, 의식도 반, 일순간으로 죽이는 편이, 얼마나 구제가 될지 모른다.
겨우 마지막까지 자신의 집에 들어온 것을 후회하면서 죽어가는 것이 좋다.
남자는 느긋하게 그 장소를 뒤로 했다.
「느? 느느느――느느?느?느?늣!!」
남자가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 마을의 길에서 윳쿠리 마리사의 부모와 자식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부모와 자식의 앞에는 더러운 캔이 놓여져 있다.
아무래도 최근 서투른 노래로 마을에 폐를 끼치고 있다고 하는 노래를 해 돈을 버는 윳쿠리라고 하는 것인듯하다.
남자가 거기를 지나치려고 하면, 멈춰서서 묻지도 않았는데 부모와 자식은
「아저씨!! 마리사들의 노래, 능숙했었지!! 느긋하게 들었으니까 돈을 넣어!!」
라 면서, 뻔뻔하게 지껄였다.
아이 윳쿠리들도 따라서 「돈을 넣어!!」라고, 졸라댄다.
느긋하게 들었던 것도 아니고, 원래 멈춰 서지조차 않았지만, 이 태도.
환상향 가부키쵸에 있는 바의 삐끼들보다도 질이 나쁘다.
그런 마리사의 모습을 보고, 저 마리사에게 하인 취급된 굴욕을 생각해낸다.
뭐 윳쿠리 이니까 어는 놈이라도 좋을 것이다.
남자는 마리사를 죽이는 대신에 이 부모와 자식을 밟아 부수고, 귀로를 느긋하게 돌아왔다.
「하 아~!! 돌아가면 청소인가……」
[끝]
전편의 완결편.
비참하게 당하는게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