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2ch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윳쿠리 볼 맨
번역자 : ?
번역 출처 : 구윳사
괴롭히기0597 학대 할머니 1
3부작의 첫작만 번역되어 있음.
[윳쿠리 볼 맨]
?여기는 마리사의 집이야!할머니는 느긋하게 나가라구!?
?으응、뭐어라고~??
?느긋하게 나가라구 말했어!?
?머어라구~??
?할머니、말 못알아들어? 바보야??
?오오、그래、나는 할머니란다。껌이라도 먹지 않으련??
?느! 껌이 뭐야??
?과자란다?
?과자는 전부 마리사 거야! 느긋하게 내놓으라구!?
?그래、그러면。할머니 손보다 크니까 잘 씹어먹어야 한단다??
?맛있어、이거 엄청 맛있어!?
?오오、3개나 한꺼번에 삼키다니、요즘 보기 드문 개구쟁이 녀석이로구나~?
?우물우물????
?달달해서 맛있지 않니??
?느、달콤달콤??? 느!??
?응、왜 그러는 게냐??
?이、이빨에 다라부터서 더러지지 않아~!?
?으응、뭐라고오~??
?달라부터서 떠러지지 않아~!?
?지쳐서 떨어졌다고? 젊은 녀석이 한심하구나?
?트려어어어어어!!?
?활기찬 아이로구나아~?
?느기이이이이이이이이이???!??
?오오、그래그래。그렇다면??? 이 껌은 어떨려나?
?느!? 매어! 매버어어어어어어!!?
?씹을수록 매운 맛이 나는 껌이니까 조심해야 한단다??
?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참、입속에 넣고서 씹지않고 내버려두면 그대로 굳어버린단다一아무것도 먹지 못하게 될걸??
?느!? 그너면 느그탈 수 업서!!?
?오늘도 하늘이 맑구나。차가 맛있네~?
?역시 할머니다??? 별다른 힘을 들이지 않고 학대하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