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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1 03:09

gesu0448 디스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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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윳쿠리 볼 맨

번역자 : 루미네

번역 출처 : ?

gesu0448 디스커뮤니케이션

학대 위키의 윳쿠리 볼 맨 님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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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계 448 디스커뮤니케이션

여어, 나는 마을의 윳쿠리 애호가.  

 

오늘은 조금 윳쿠리에게 시험해 보고 싶은 것이 있어, 집안에 야생의 윳쿠리를 낚기 위한 먹이를 준비해 보았다.  

 

그리고 잠시 외출했다 돌아왔을 때에는, 딱 좋은 상태로 야생의 윳쿠리 마리사가 동종의 아이를 3마리 데리고 먹이를 먹고 있었다.  

 

「느? 여기는 마리사들의 집이야! 아저씨는 느긋하게 나가라구!」 

 

「그래! 아저씨가 있으면 느긋하게 있을 수 없으니까 나가!」 

 

「어떻게든 있고 싶으면 밥을 느긋하게 가져와!」 

 

「그리고 과자도 느긋하게 가져 와!」 

 

그런데, 야생의 윳쿠리의 상투적인 대사. 이것을 들은 순간에 미션 스타트다!  

 

우선 양키 자세를 해서, 그대로 점프했다가 착지, 또 점프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ヤンキ-座り)

「부루뷰마냐메베다규루보루붸------!」 

 

이에 더해 가능한 한 큰 소리로 괴기한 소리를 내 보았다.  

 

그러자, 나의 기묘한 발언과 행동에 압도 되어 침묵. 이상한 분위기가 되어버렸다.  

 

그 침묵을 찢은 것은 어머니 마리사.  

 

「느!? 아저씨, 말도 하지 못하는 바보인거야!?」 

 

아이들도 그 후에 이어 제멋대로 불평하기 시작한다.  

 

「말도 하지 못하다니 인간은 바보네!」 

 

「이것이니까 느긋하게 있을 수 없는 사람은 안된다구!」 

 

「아저씨는 바보니까 먹을 걸 가져온 다음 나가!」 

 

그러나, 나는 그 말에 겁먹는 일 없이, 다시 기성을 발한다.  

 

「즃뿌루뻬뻬까이쭈쀄도누륭붸아아아아아!!」 

 

그것만으로는 재미가 없기 때문에, 하는 김에 로보트 댄스도 해 본다.  

 

이유는 모르지만 나에게는 옛날부터 댄스의 재능이 있다!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뭔 소리든 됐으니까 나가!」 

 

「그래! 느긋하게 나가!」 

 

「느긋하게 나가!」 

 

「먹을것만 두고 나가!」 

 

2 번째의 기행이 되니, 과연 익숙해져 버렸는지, 이번은 노 타임으로 건방진 말을 한다.  

 

「뉴룽비오우니뱌앙코코훼아녜게라아아아아아아!!」 



그러나 나의 기행은 멈추지 않고 자꾸자꾸 가속해 나간다.  

 

이번은 마루에 머리를 붙여 빙글빙글 돌아 보았다. 다음에 목이 아파지지만 신경쓰지 않는다.  

 

「이제 그만! 아저씨, 적당히 좀 해!」 

 

「아저씨가 있으면 느긋하게 있을 수 없어!」 

 

「적당히 끝내고 느긋하게 해줘!」 

 

「이제 느긋하게 이고 시버어!」 

 

너무나 끈질긴 기행에 공포를 느꼈는지 1마리가 울먹이기 시작했다. 앞으로 한방 더다!  

 

이번은 최초의 점프에 박수를 더해 본다.  

 

「포히이! 포히이!」 

 

「아저씨! 장난치는 짓은 적당히 그만두어!」 

 

어머니 마리사는 이제 인내의 한계인것 같고, 얼굴을 새빨갛게 해 분개하고 있다.  

 

「우와아아아아아아앙!! 느그다게이고시퍼어어어어어!」 

 

「아저씨! 마리사들을 화나게 하지 말라구!」 

 

「이제 화났다구! 느긋하게 나가지 않겠다면 느긋하게 죽어!」 

 

한편, 아이들은 인내의 한계에 달해 버린 것 같고, 각각의 표현 방법으로 이쪽에 분노를 부딪쳐 온다.  

 

「베로후우! 후늉늉후엣하-!?홋도오···?」 (역주 : 의미불명)

 

그러나, 여기서 멈출 수는 없기 때문에, 마침내 필살 오의 '웜'을 사용한다.  

 

꾸불꾸불, 인간인데도 어딘가 윳쿠리를 생각나게 하는 움직임에 윳쿠리 마리사들은 패닉에 빠진다.  

 

「무슨 짓인지 모르겠어어!」 

 

「움직임이 기분나빠아아!」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앙! 느그다게이고시버어어----!!」 

 

「그만해! 느긋하게 죽어!」 

 

아무래도, 나의 너무나 끈질긴 근성에 져버린 것 같다. 좋아, 계산대로!  

 

「냥가냥봇벳팟도후우케바바바바바 ---!」 

 

이걸로 마지막이다! 브릿지의 자세가 되어, 그대로 한발 한발 나아가며 윳쿠리들을 열어둔 채로 하고 있던 현관 쪽으로 쫓는다.  

 

「「「「어재져 제대로 마라지 안능거야아----!!!」」」」 

 

「히기이! 아구우! 라메에! 메후으! 보뇨오!」 

 

그렇게 서서히 현관에 유도해 나가, 마지막에는 현관에 도착했더니··· 

 

「「「「이래서는 느긋하게 있을 수 없어!!!」」」」 

 

쏜살같이 도망가버렸다. 경사로세 경사로세.  

 

 

---후서--- 
이런 것이 윳쿠리에게 통할까? 하고 생각하면서.  
윳쿠리의 음울함의 원인의 1개 「말이 통하질 않는다」를 윳쿠리에게 체험시키는 것이 컨셉.  
덧붙여서 도망간 윳쿠리들은 이 후 학대 오빠와 AQN님이 맛있게 받았습니다.  

 

by윳쿠리 볼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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