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anko0055 A

by 류민혜 posted Sep 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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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후타바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원포올

번역 출처 : 은신처

 

anko0055 A




유형 A 오니이상때문에 선량한 윳쿠리가 심한 꼴 당하는 이야기

오늘도 할일없이 공원의 벤치에서 엎어져 있었는데 윳쿠리 레이무가 한마리 내 곁으로 지나갔다.

"어이" 
"늣!안녕하세요 인간씨! 느긋하게 있으라구!
인사가 가능했다.

인간에게 확실히 교육받고 있는 레이무 같았다.

"산책이냐?"
"아니라구, 마리사가 있는곳에 느긋하게 편지를 전달하는거라구!"

그렇게 말하고 레이무는 큰 입을 벌려서, 안에 편지를 보여주었다.

귀여운 봉투에 '후타바씨와 마리사쨩에게'라고 쓰여있는 그 편지는, 아무래도 글자로 봤을때 여성이 쓴 것 같았다.

이것은 분명히 최근 유행하는 '윳쿠리레터'일 것이다.

E-메일이라던가 우편은 하루에 오키나와에서 홋카이도까지 도착하는 이 시대, 이웃집에 도착하기까지 2일정도 걸리는 윳쿠리레터가 역으로 참신한 장사로 주로 윳쿠리브리더를 중심으로 확대되어가는 것 같다.

"그런가! 그거 참 장하네 그렇다면 오니상이 좋은 걸 가르쳐줄게"
"느??"

머리(어디냐!)를 갸웃하는 레이무를 못 본채 하고, 나는 가방에서 스트롱 페니페니BLACK을 꺼냈다.

이상한 형태의 페니스를 본딴 봉으로 한쪽은 귀두모양, 다른 한쪽은 화살촉처럼 날카로운 모양이다.

"오빠야 이건 뭐냐구? 느긋하게 가르쳐달라구!"
스트롱페니페니BLACK의 이상한 검붉은 색과 많은 돌기에도, 순진한 레이무는 단지 호기심을 품을 뿐인 것 같았다.

"이건 이렇게 쓰는거야"
나는 스트롱...이제 인조페니페니로 쓰겠다.
인조 페니페니의 날카로운 쪽을 레이무의 항문에 푹 하고 꽂았다.

"뉴으!?"

"오빠야 아파! 아프다구! 느긋하게 빼달라구!"
이를 앙다물고, 중요한 편지에 침을 묻히면서 울부짖는 레이무에게, 나는 부드럽게 말을 걸었다.

"축하해, 레이무...아니, 어른 레이무씨."
"느...?"
"너는 이제 어른이 되었어.

그러니까 페니페니를 세워도 괜찮은거야.

그 아픔은 어른이 된 아픔이니까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その痛みは大人になった痛みだから何も心配しなくていい」

펫 윳쿠리는 대부분, 일차성징조차 일어나지 않게 태어나자마자 수술을 받는다.

그 편이 평생 귀여운채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느…늣느?♪"
어른이 되었다, 라고 들은 기쁨만으로 윳쿠리 레이무는 항문을 이상한 물건으로 찔린 아픔도 잊어버렸다.

매우 기분 좋은 레이무에게 나는 말을 걸었다.

"레이무씨는 페니페니가 자란 윳쿠리를 본적이 있어?"
"레이퍼 앨리스라면 알고있어! 들키면 느긋하게 도망간다구!"
득이양양하게 말하는 레이무.

"그렇구나, 레이퍼 앨리스는 무섭지.

하지만 세상은 레이퍼만으로 돌아가고 있는 게 아니야.

레이무씨같이 평범하게 어른이 된 윳쿠리가 아빠가 되는거야."
"아빠야? 엄마야라면 알고있다구! 레이무, 엄마야가 되고싶어!"
"엄마역할은 페니페니가 달리지 않은 윳쿠리가 하는거야.

아빠역할은 페니페니가 달린 윳쿠리가 하는 것이고.

서로 사랑하는 윳쿠리끼리 페니페니와 응응구멍을 서로 비벼서, 아가야가 태어나는거야.

너 누군가 좋아하는 윳쿠리가 있어?"

"레이무는 마리사가 느긋하게 좋다구!
마리사도 레이무를 느긋하게 좋아한다구!"
얼굴을 빨갛게 물들이고, 기쁜듯이 몸을 배배꼬는 레이무.

몸을 배배 꼴 때마다 거무튀튀한 페니페니가 흔들렸다.

"그러면 어서 마리사쨩이 있는 곳에 가서 편지를 건내주고 아가야도 만들어야지."
은근슬쩍 재촉했다.

"응! 느긋하게 편지 전해주고 느긋하게 아가야 만들거라구!"
힘이 넘치는 레이무는 인조페니페니를 좌우로 흔들면서 윳쿠리 나름대로의 전속력으로 공원을 빠져나갔다.

…………30분 후에 나도 집에 돌아가고 있으려니, 정수리에 스트롱페니페니블랙이 꽂힌 낯익은 레이무가 길가에 쓰러져 팥소거품을 내뿜고 있었다.

주변에는 갈기갈기 찢겨진 봉투의 잔해.

어이쿠!
그러고보니 이 시간대는 레이퍼사냥에 빠진 장난꾸러기 초등학생들이 하교하는 때였다!
깜빡하고 잊어버렸다제☆

유형B ◆오니상때문에 쓰레기 윳쿠리가 심한 꼴 당하는 이야기

방에 돌아왔더니 찬장이란 찬장이 전부 열려있었다.

범인은 알고있다.

알고 있다라기보다 눈 앞에 있다.

"늣! 별거 아닌 달콤달콤이었다구! 새로운 걸 느긋하게 준비하라구!"
"하라구!"
야생 윳쿠리 레이무의 부모자식이었다.

"준비하는 건 좋지만...조건이 하나 있어."
"느긋하게 가르쳐달라구!"
부모레이무가 몸을 뽐내며 뒤로 젖히면서 큰 소리로 말했다.

"여기는 연립주택이니까, 똥이나 오줌을 멋대로 싸버리는 민폐생물은 거절한다고."

집주인과 결정했기 때문에 <즉시처분>할 수 밖에 없어.

하지만 혹시라도 너희들이 얌전하게 기다리고 있어준다면, 바로 편의점에서 <500엔짜리 푸딩>을 사다줄게.

"느느느느늣!!? 가,간단하다구! 느긋하지 않게 바로 돌아오라구!"
"엄먀야가 먈햔 댸료 하랴규!"
"응 알겠어.

약속 잊지마라고."
나는 현관문을 휙 열고서 밖으로 나왔다.

…허나, 편의점에는 가지 않고 숨어서 창문으로 내 방 안을 들여다 보았다.

안에는 부모자식 레이무가 뿅뿅하고 튀어다니고 있었다.

"늣느-♪ 푸딩♪푸딩♪"
"느긋하게 있을수 있네 엄먀야!"

"느긋하게 푸디…푸딩푸딩푸디잉!!!"
어미레이무가 갑자기 관자놀이에 핏대를 세우고 똥을 싸기 시작했다. 

그거야 그렇겠지.

찬장안에 있던 과자에는 분말형태의 설사약을 잔뜩 뿌려두었으니까.

하지만 어미 레이무만 똥을 싸고 있는건...
혹시 저녀석이 욕심을 부려서 아이 레이무들에게 과자를 나누어주지 않은건가?

"응응 나와버려어어! ムリュムリュムリュ!(???)"
"엄먀야! 푸딩 못 받게 되어버려! 느긋하게 그만두라구!"
"무우리이이이이! 푸딩푸딩푸딩푸디잉!"

똥을 잔뜩 500ml정도 상쾌하게 싼 후, 점차 볼이 여위어가던 레이무는 아이레이무를 돌아보았다.

"인, 인간씨에게는 말하지 말라구!"
"싫어."
"늣!?"
"엄먀야가 응응 쌌다구. 레이무는 안 쌌다구. 푸딩 받을 수 있는 건 레이무 뿐이라구!"
"느…느…느으으으으으으!!"
어미레이무는 얼굴을 시뻘겋게 물들이고 자신의 아이에게 돌진했다.

아이레이무는 갑자기 튀어올라가 똥무덤에 추락했다.

"엄먀야 머햐는 거냐규!?"
똥투성이 아이레이무가 화난채로 뛰어오르지만, 어미레이무는 다른 쪽을 보고 무시하고 있다.

슬슬 시간이 되겠지.

"다녀왔어."
나는 전혀 모르는 척을 하고 푸딩이 들어있는 비닐봉투를 한손에 들고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현관에 흩뿌려져 있는 똥을 '발견해버린'척을 했다.

"어이어이, 이건 어떻게 된거야 너희들!
이거 아무리 불쌍해도 똥을 싸지르는 녀석들은 처분할 수 밖에 없네
불쌍하지만 약속했으니까 
어이쿠 이런 곳에 마침 이쑤시개랑 포크가 있네에?"
잔뜩 감정을 담아서 말해본다.

"그거는 엄먀ㅇ..."
"이 애가 응응 잔뜩 싸버린거라구!"
어미 레이무는 아이레이무에 끼어들어 딱 잘라 말했다.

"응? 그런거야?"
"전혀 아니..."
"아가야의 얼굴에는 응응 잔뜩 붙어있다구! 레이무는 깨끗하다구! 느긋하게 판단하라구!"
"엄먀야아아아아아아아!"
똥으로 갈색이 되버린 얼굴로 아이레이무는 울부짖었다.

"아, 그렇구나. 그럼 약속을 지키지 못한 꼬맹이는 죽어줘야겠지…
하지만 똥투성이 윳쿠리는 만지기 싫네" 
라고 말 한 순간,
"빠이빠이! 저세상에서 느긋하게 있으라구!"
재빠르게도 어미레이무가 아이레이무를 덮쳐눌렀다.

"느붓!?"
아이레이무는 맥없이 몸이 파열되었다.

"자, 어서 푸딩을 내놓으라구!"
어미레이무는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이쪽을 보았다.

푸딩을 걸신들린듯 맛있게 먹고있는 어미레이무에게, 나는 물어보았다.

"너는 정말 그걸로 만족한거야?"
"늣? 아가야는 다시 낳으면 된다구!"
"아니, 그게 아니라 그 푸딩…우유 대신에 액체형 강력 설사약이 들어있어."
"늣? 늣…느? 늣느??읏……느?푸디푸리푸치피치피치이이이이이!!"

대량배설의 쾌감, 그리고 항문이 찢어지는 격통으로 머리속이 꽉찬 레이무는, 분명 행복하게 지옥으로 떨어졌을 것이다.

유형C ◆상냥한 사육주가 있는데도 바보 윳쿠리가 필연적으로 심한 꼴을 당하는 이야기

"느! 목이 마르다구! 물씨 느긋하게 가져오라구!"
"그래그래"
할머니는 설탕물을 조그마한 수저에 가득 담아 레이무에게 먹여주었다.

"완전 모자라다구! 너무 느긋하다구! 바보야? 죽을래?"
"이런이런, 미안하구나."
할머니는 설탕물을 컵에 가득 담아 레이무에게 먹여주었다.

"늣느-♪ 느?느…느?베벳!"
너무 급하게 물을 마셨기 때문에 레이무는 사레가 들려서 컵에서 물을 엎질러서 퉁퉁 불어버리고 말았다.

"어째쎠 이런 뮬이 인능거야아아아아아아!!"
"이런, 큰일이네! 어쩜 좋아!"
할머니는 레이무를 금세 부엌으로 데려갔다.

"뉴그탸게 이찌먈고 뺘리 살려쥬는 거랴구! 이제 말 걸어주지 않을거라구!"
"괜찮단다, 습기먹은 만쥬는 이게 제일이야."
할머니는 레이무를 오븐토스터에 넣고 스위치를 올렸습니다.

"30초정도 구우면 원래대로 돌아올거야."

"뉴으으??! 좁다구! 바보인거야!? 레이무를 괴롭히는 거냐구!?"
오븐토스터에 들어간 레이무는 돌연 나타난 비좁음과 열기,
불어터진 몸에 대한 공포로 깜짝 놀라서 엉망진창으로 날뛰었다.

"안 돼! 레이무쨩!"

우당탕탕 슈우우우우

윳쿠리 레이무의 탄력있는 피부가 직접 히터에 닿는 냄새와 윳쿠리 레이무 혼신의 절규가 집안에 울려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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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라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