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자 : 불끈매
번역 출처 : 윳모카
윳쿠리에게는 비극 밖에 없어
번역 : 불끈매
1・『마리사 종에는 가족을 버리는 게스 종이 있지만, 아이 윳쿠리가 본 그런 부모는 어떤 것일까』
「마, 마리사는 나쁘지 않아! 아가야가 야채를 먹고 싶다고 말했어!
그러니까 인간씨는 아가야를 제재해! 마리사는 아무것도 나쁘지 않아!
아가야가 대신이 되라구! 마리사는 도망갈꺼야!」
「느!?」
아이 마리사는 자신의 모친에게 당돌하게 선언된 말을 제대로 이해할수 없었다.
처음에 인간씨의 밭에서 야채를 가지러 가자고 말한 것은 엄마였던 것이다.
맛있는 야채를 먹여주니까요, 라고 방긋 웃으며 말해주었다.
하지만 막상 밭에 오면 맛있는 야채는 하나도 없어서, 기다리고 있었던 인간씨는 매우 느긋하게 있을수 없었다.
무서운 현상으로 인왕처럼 무섭고 억센 모습으로 서서 엄마와 아이 마리사를 노려보고 있었다.
엄마는 「야채를 독점하다니, 인간씨는 느긋하게 있지 못하구나!
마리사에게도 야채를 줘! 빨리 해! 들리지 않아? 바보야? 죽는 거야!?」
라고 인간씨를 도발해, 위협했다.
그리고 엄마는 차지고 공중을 날았다. 그리고 지면에 내팽겨쳐져서 「느베!」하고 신음했다.
아이 마리사 경악하고, 울면서 엄마를 걱정하면서 곧 달려왔지만, 일어난 엄마가 상처 투성이의 새파래진 얼굴로
인간씨에게 향해서 말한 것이 방금 전의 말이다.
「아가야가 제제당하는 사이에, 마리사는 집에서 느긋하게 있을꺼야!」
그리고 엄마는 아이를 인간씨에게 냅다 밀치고, 집이 있는 숲으로 전력으로 도망갔다.
아이 마리사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냅다 밀쳐진 아픔도 잊어 멍하니 응시했다.
그때 아이 마리사는 처음으로 자신이 모친이 도망가기 위한 미끼로 되었던 것이라고 이해했다.
어째서, 그렇게 함꼐 느긋하게 있었는데.
엄마는 아이 마리사를, 정말로 느긋한 아이구나 하고 칭찬해주었는데.
어렸을 때부터 함께 사냥에 데려가주었는데.
단 한명의 소중한, 엄마의 보물이라고 말해주었는데.
어째서 아이 마리사를 버리는 거야?
아이 마리사의 두 눈에는 눈물이 어려, 그리고 아이 마리사의 어휘에서는 너무 커서 표현할 수 없는 슬픔과 절망이 복받쳐왔다.
「느극… 엄먀…」
그리고 아이 마리사가 자신을 방치로 해 떠나는 모친의 등을 향해 울부짖기 시작하려고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인간씨의 손이 엄마의 머리에 뻗어지고, 붙잡아, 공중으로 들어올렸다.
엄마의 검은 모자가 풀썩 하고 지면에 떨어졌다.
「느비이이이잇! 그만둬, 그만둬주세요오! 제제한다면 아기에게 해!
마리사는 느긋하게 있고 싶어어어어!! 부탁입니다아! 용서해줘어!? 느붓!!
그만둿! 느븃!? 그만둬어어어! 때린다면 아기를 느뷰걋!!
살려져어어어어!! 어째서 때리는 거야아아아아!! 마리사는 아기를 대신으로 한다고 했잖아아아아아!?
아가야를 제제하던가, 가공소에 데려가라구 느규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마리사의 페니페니를 찟지말아줘어어어어어어어어!! 상쾌할수 없게 되버려어어!! 그만둬어어어어어어어어!!
느기이이이이이이잇!? 마, 마리사의 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느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마리사의 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잇!! 이젠 그만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아이 마리사의 눈 앞에서, 엄마는 인간씨의 무서운 제제를 받고 있었다.
인간씨의 굵고 마디가 있는 5개의 손가락에 의해서, 엄마의 몸이 조금씩 잘게 썰어져 가는 것을 아이 마리사는
공포와 슬픔에 떨리면서도 올려보고 있는 일 밖에 할 수 없었다.
자신의 몸을 차례차례 파괴되어도 엄마는 자신의 아이 마리사를, 대신으로 제제해주고 자신은 살려줘
라고 하는 것 밖에 호소하지 않았다.
이윽고 엄마가 질퍽질퍽하게 되어 마구 뿌려진 팥소와 가죽의 자투리만으로 될 떄까지, 최후까지
엄마는 아이 마리사를 조금이라도 감싸려고도 도와줬으면 좋겠다고도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이 마리사는 굵은 눈물을 흘려 「느… 느…」하고 떨고 있었다.
그 눈에는 맨손으로 윳쿠리 해체를 끝마친 무서운 인간씨와 인간 씨의 손가락에 들러붙은, 아이 마리사의 엄마의 팥소 밖에 비치지 않았다.
그 인간씨의 손이 아이 마리사에게로 뻗었따.
아이 마리사 일순간 움찔 하고 떨렸지만, 그러나 도망가는 일도 외치는 일도 할 수 없었다.
자신도 엄마와 같이, 잘게 썰어져 살해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인간씨는 아이 마리사의 모자만을 빼앗으면, 그것을 양손으로 잡아 아이에게 보였다.
「늣…마리샤의 모쟈…」
떠는 채로 움직이는 일을 할 수 없는 아이 마리사의 앞에서, 인간은 아이 마리사의 모자를 찌익찌익 하고 찢기 시작했다.
엄마에게 버림받은 슬픔과 엄마를 살해당한 충격의 크기에 부들부들 몸을 떨고 있는 작은 아이마리사에게는
그에 대해 화내거나 항의하거나 하는 감정마저 솟을 수 없었다.
단지 윳쿠리에게 있어서 소중하고 소중한 모자를 영원히 없애진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이, 거기에 추가되었을 뿐이다.
아이 마리사에게는, 펄럭펄럭 떨어지는 모자의 작은 짜투리를, 이 세상의 절망을 모두 응축한 것과 같은 모습의 눈동자에 눈물을 가득채우고 응시하는 일 밖에 할 수 없었다.
인간씨는 왜일까, 아이 마리사의 쪽은 죽이지 않고, 모자를 갈갈히 찢은 것 만으로 방치하고, 그 자리에서 떨어졌다.
남은 것은 모자가 없는 아이 마리사와, 지면에 흩어진 아이 마리사의 엄마였던 물건의 잔해와, 그리고
그것 만큼은 유일하게 원형이 남은 엄마의 검은 모자였다.
「느… 느극… 엄마야…」
뛰는 기력도 없어진 아이 마리사는, 질질 기어서 엄마의 모자로 다가갔다.
아이 마리사에게는 너무 큰 그 모자는, 엄마의 상냥하고 따듯한 냄새가 아직 남아있었다.
아이 마리사는 모친의 따스함을 바라듯이, 그 모자에 몸을 부볐다.
「늣! 마리사의 아가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아가야, 밥이야! 느긋하게 먹어!」
「엄마는 맛있는 밥을 가져올테니까! 집에서 느긋하게 있어! 밖에 나오면 안돼!」
「오늘은 아가야가 정말 좋아하는, 유충 씨야!」
「조금만 더 있으면, 함께 밖에서 사냥하러 가자!」
「아가야, 느긋하게 따라와! 떨어지면 안돼!」
「저것은 꽃씨야! 꽃시는 정말로 느긋하게 있을수 있어!
저것은 버섯씨야! 버섯씨는 정말로 느긋하게 있을수 있지만, 느긋하게 있을수 없는 버섯씨도 있어!」
「비 씨는 느긋하게 있을수 없어… 비 씨가 그치면, 또 밖에 사냥하러 가자!」
「아가아는 정말로 느긋하게 있을수 있구나! 과연 엄마의 아이야!
아가야는, 엄마의 단 하나의 소중하고 소중한 보물이니까!
계속 계속 함께 느긋하게 있자! 느긋하게 있으라구!」
「아가야, 오늘은 인간씨의 밭에 야채를 가지러 가자! 야채는 정말로 맛있어!
엄마는 야채 잡기의 명인이야!」
엄마의 모자는 아이 마리사에게 태어나고 나서 쭉 엄마와 보낸 날들을 생각나게 했다.
그러나 엄마는 더 이상 없었다. 아이 마리사를 대신으로 하려고 해, 자신만 도망치려고 하다가, 인간씨에게 살해당했다.
어째서 그렇게나 상냥했던 엄마가 자신을 버리려고 했던 것인지, 아이 마리사에게는 알 수 없었다.
단지, 아이 마리사에게는 자신은 엄마가 없어졌다, 고 하는 일 만이 이해할수 있었다.
엄마와 느긋하게 보냈던 날들은 저 편으로 떠나, 더 이상 두번 다시 돌아오는 일은 없을 것이다, 라고 하는 상실감이 아이 마리사의 가슴을 지배했다.
엄마가 없어진 슬픔과 엄마에게 배신당한 슬픔과 외로움과 절망과 실망과 모든 느긋하게 있을수 없는 일이 아이 마리사의 지금의 모두를 차지하고 있었다.
모친이 없어진 아이 마리사에게는, 자신이 이제부터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소중한 아이 마리사의 모자는 없어져버렸고, 인간씨의 밭에는 처음으로 왔기 때문에 집에 돌아가는 방법도 모른다.
외롭거나 슬플 때 부비부비 해서 위로해주거나, 집에 안내해주는 엄마는 이제 죽어버렸던 것이다.
아니, 엄마가 아이 마리사를 대신으로 해서 도망치려고 했던 그 때에 이미, 아이 마리사는 모친이 없어졌을지도 모른다.
「느우…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아아아아아!!」
아이 마리사의 두 눈으로부터 눈물이 뚝뚝 떨어져서, 엄마의 모자에 스며들었다.
아이 마리사의 뺨에도 물방울이 갑자기 떨어졌지만 그것은 눈물이 아니었다.
물방울은 툭, 툭 하고 차례차례로 아이 마리사의 머리에 떨어져 내리고 이윽고 느긋하게 비가 되었다.
비는 점차 강해져서, 아이 마리사와, 커다란 모자에게 닥쳐와, 이윽고 지면에 웅덩이를 만들었다.
아이 마리사의 엄마가 흩날린 몸의 자투리와 팥소를 모두 씻어 흘리고, 비가 떠난 후에는, 윳쿠리 마리사의 검은 모자만 거기에 남았다.
그 후 모자와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 마리사가 어떻게 된 것인지, 아무도 알 수 없었다.
다만,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커다란 검은 모자를 매우 소중한 듯이 쓰고 있는 윳쿠리 마리사가 숲에 살아 있었던 일 만을 여기에 기록한다.
2・『이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구도가 재미있기 때문에 누군가 일러스트로 해주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레-뮤우우우우! 기다려어어어어어어!! 느긋하게 있어어어어어!!」
「언니야아아아아아아아! 살려져여어어어어어어!!」
인간의 마을에 가까운 실개천의 강변에서, 자매의 아이 레이무와 아이 마리사가 울부짖고 있었다.
아니 잘 보면 아이 레이무 쪽은 실개천의 가운데에서 울부짖고, 그리고 아이 마리사는 강변에서,
흘러가고 있는 아이 레이무를 뛰어서 필사적으로 뒤쫓으면서 울부짖고 있었다.
한층 더 잘 보면, 아이 마리사에게는 왜일까 모자가 없고, 그리고 강 안의 아이 레이무가, 아이 마리사의 모자를 타서,
강의 가운데 떠올라서, 그리고 흘러가고 있었다.
일의 발단은 이러하다.
아이 마리사는 요전날, 부모 마리사에게 이끌려서 실개천에서 강건너기 연습을 해, 잘 모자를 뛰워
실개천의 건너편 물가까지 이동하는 일을 습득했다.
그리고 그것을 여동생인 아이 레이무에게 자랑했다.
아이 마리사가 너무나 자랑스럽게, 그리고 강건너기는 즐거웠어! 라고 자랑하므로 아이 레이무는
자신도 강 건너기 해보고 싶다! 라고 말하고 시작해서, 아이 마리사에게 조르고 졸라서, 강건너기를 체험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아이 마리사와 아이 레이무는 실개천으로 나왔던 것이지만, 아이 윳쿠리 자매만으로 부모에게 말도 하지 않고,
몰래 「슬귬 슬귬!」하고 빠져나왔으므로, 아니나 다를까, 익숙해지지 않은 데다가 원래 강건너기 같은건 할 수 없는
아이 레이무는 부주의하게도 노 대신의 나무 막대을 가지지 않고, 아이 마리사가 뛰운 모자를 타버려
그대로 강의 흐름에 따라, 모자채로 흘러가버렸던 것이다.
그리고 아이 마리사는 아이 마리사 대로, 아이 레이무를 돕는 방법을 아이 팥소뇌이기 때문에 알지 못하고,
단지 열심히 아이 레이무의 흘러가는 속도에 맞추어서 쫓고 있을 뿐이었다.
「언니야야아아아아! 빨리 구해져어어어어어어어어어! 레-뮤 무서워어어어어어!」
「늣! 기다려! 마리사의 모자씨, 느긋하게 기다려! 멈추어! 레-뮤를 내려!」
아이 마리사는 자신의 모자에게 멈춰달라고 부탁하지만, 모자는 강의 물이 흘러가는 대로, 흘러가고 있을 뿐이다.
모자가 멈추어 줄 리가 없었고, 실개천의 한 가운데에서 강가로 올라오는 일도 없었다.
그 떄, 아이 마리사는 팟 하고 생각이 번뜩였다.
「느…그래! 모자씨가 아니라, 물씨에게 부탁하지 않으면!
물 씨, 레-뮤를 한곳에 세워! 느긋하게 멈추어! 마리샤의 부탁이야!
멈추어, 어쨰서 멈춰주지 않는 거야아아아아아!?」
멈출리가 없다.
아이 레이무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살려줘! 라고 외치고 아이 마리사는 필사적으로 모자를 멈추려고 (외치고 있을 뿐이지만)
하면서, 흘러가버리는 쪽으로 필사적으로 뛰었다.
이것저것 하고 있는 동안에도 자꾸 아이 레이무는 흘러가서, 이윽고 전방 방향으로 물방아 오두막이 보이기 시작했다.
물방아는 아이 윳쿠리의 눈에서 봐도 매우 크고, 쿠릉쿠릉 하면서 물을 휘젖고 있었다.
저것에 말려들어가면, 모자에 타고 있는 아이 레이무 따위는 잠시도 지탱하지 못할 것이다.
「느우우우우! 언니야앗! 어서 레-뮤를 살려저어! 뭔가 무서운 거시 와아아아아!」
「늣! 레-뮤, 저거시 오는 것이 아니라, 레-뮤가 가까이 가는 거야!」
실개천의 강 폭을 모두 막는 물방아를 깨닫은 아이 레이무가 무서워하며 외치지만, 아이 마리사의 그 정정은 별로 아무래도 좋을 것인데…
그리고 아이 마리사는 필사적으로 생각했다. 아이 레이무를 구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가.
아이 레이무는 흘러가고 있었다. 강 건너기를 하려면 나무 막대로 물을 휘젖지 않으면, 나아가거나 돌아오거나 할 수 없다.
아이 마리사에게는 요전날 부모 마리사에게 나무 막대를 잘 사용하는 것을 배웠다.
아이 마리사의 머리가 번뜩였다.
「늣! 레-뮤, 나무봉을 사용해! 나무 막대로 물 씨를 저어서, 느긋하게 마리샤의 쪽으로 다가와!
그리고, 모자씨에게서 내리는 거야!」
「늣! 나부 막대네! …언니야아아아아아아! 레뮤 막대 가지고 이찌 아나아아아아!!」
「어째서 가지고 이찌 않는 거야아아아아아!?」
그거야, 나무 막대를 가지는 것을 잊고 모자를 탓으므로 흘러가버렸으니까, 가지고 있을 리가 없다.
덧붙여서 나무 막대는 아이 마리사가, 아이 레이무가 모자를 탄 스타트 지점에서 잊어버리고 오고 있었으므로,
아이 마리사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뒤쫓는데 필사적이라, 가지고 오지 않았던 것이다)
이라고 할까…처음에 흘러가기 시작한 시점에서 아이 마리사가 아이 레이무에게 나무 막대를 입으로 물어 내밀거나
혹은 모자에 닿게 해서 눌러 멈추어두었다면, 아이 레이무가 흘러가는 일은 없었던 것이 아닐까.
「나레이션 씨 어째서 그것을 가르쳐주지 않았떤 꺼야아아아아아아아!?」
「나레이션 씨 바보오오오오오오오오!!」
무엇을 여기에 책임전가하고 있어!
뭐 좋아, 어쨋던 아이 마리사와 아이 레이무는 타임오버였다.
아이 레이무의 눈앞에는 벌써, 덜컹덜컹 철퍽철퍽 쿠릉쿠릉 하고 소리를 내서 도는 물방아가 다가오고 있었다.
「느아아아아아-------------앙! 언니야아아아아아아아아-------------앙!!」
「느우우우우우우우우!! 레-뮤우우우우우우!!」
아이 마리사의 필사의 노력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의 보람도 없고, 아이 레이무는 물방아의 회전 안에 말려들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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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한데 팥소뇌 퀼리티가 너무 웃겨.(...)
3・『게스인 레이무가 있어도 좋다 학대란 그런 것이다 (이후, 전에 어딘가에서 나온 일이 있었던 소재)』
「오늘은, 인간씨의 밭에 가서, 야채를 가져올꺼야!
하는 법을 가르쳐줄테니까, 느긋하게 따라와!」
「느-응! 야채!」
「야채에-!」
윳쿠리들은 왜인지 모르지만 야채가 맛있는 것이라고 알고 있다.
전에 먹은 일이 있는 윳쿠리로부터의 전문인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본능적으로 맛있는 것을 기억유전하고 있는 것인가는 불명하다.
이 레이무도 예외없이 인간이 만든 야채를 맛있는 것으로서 바라고 있었다.
그 날은 두 마리의 아이 레이무를 데리고 인간의 밭에 향했다.
아이들은 야채를 먹을수 있다, 라고 기뻐하고 모친을 뒤따라갔다.
맛있는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먹은 일은 없었떤 아이 레이무들은 야채란 어떤 맛일까?
라고 기대에 가슴을 부풀리면서 부모 레이무의 뒤를 따라서 인간의 밭으로 향했다.
야채는 매우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것임이 틀림없다. 부모 레이무도, 다른 윳쿠리들도 모두, 야채를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야채를 가져오면, 집에서 부모자식 3마리로 느긋하게 느긋하게 있자.
맛있는 야채를 먹고, 행복~♪ 하자.
순진한 아이들은 그런 식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 레이무들이 밭에서 본 것은 생각치도 않은 광경이었다.
「인간씨! 레이무의 아기들, 정말로 귀여워서 느긋하게 있을수 있겠지!
야채와 교환해줄테니까, 양배추씨와 당근씨로 좋아!」
「엄마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느우우우우우우우웅!!」
양배추의 심과 당근의 자른 꼭지 부분을 기쁜 듯이 머리에 싣고 숲으로 돌아가고 있는 엄마 레이무의 등.
2마리의 아이들은 인간의 팔 안에서 자신들을 「팔아버린」 모친에게 언제까지나 도움을 요구하고 있었다.
그러나 모친이 돌아오는 일은 없었고 「역시 아기들을 돌려줘!
레이무의 소중한 아기들이야! 야채보다 소중해!」라고 말해주는 일도 없었다.
아이 레이무들의 야채 쓰레기와 교환한 거레 레이트는 싸구려 이하였다.
아이 레이무 중 한마리는 마을의 학대 오빠에게, 또 한 마리는 브리터인 애호파 오빠에게 각각 전매되어 갔지만,
학대 오빠에게 거두어진 편은 말할 것도 없이 잔학하게 고문을 받은 후에, 오빠에게 몇번이나 몇번이나
자신이 팔렸다고 하는 일을 끌어내져서 정신적 학대로 몸도 너덜너덜로 된 다음 마침내 쇠약사 하고,
애호파 오빠에게 거두어진 쪽도 골드 뱃지를 취득하기 위한 가혹한 조교와 트레이닝의 매일에
어느날 건강을 해처, 여기까지인가 라고 단념한 오빠의 손에 의해서 안락사 처분 되었다.
그리고 그 후에도 부모 레이무는 아이를 만들고 야채 쓰레기와 교환한다고 하는 일을 계속해,
그것을 숲 안의 같은 게스 동료에게도 퍼트리기도 했지만, 어느날 게스가 아닌 마리사와 아이를 만들었던 때에
그 행위를 들키고, 격노한 마리사의 손에 의해 몸통 박치기로 벽에 부딧치고 튀어올라 온 것을
다시 몸통 박치기 한다고 하는 무한 콤보의 다음에 몇번이나 위에서 짓밟힘을 당한다고 하는 제제를 바당 살해당했다.
또 게스인 윳쿠리들의 행위를 우연히 듣고, 게다가 이상한 식으로 해석을 해서
아이를 대신으로 하면 야채를 가지러 가도 인간에게 살해당하지 않는다고 잘못 전달받은 윳쿠리가 여럿 나왔지만,
그것은 관계없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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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게스라면
쓰레기 야채>>>>자기 아이
겠군.(...)
4・『앨리스 따위는 전부 처참하게 죽으면 좋다고 생각해, 그, 그런 일은 생각하지 않으니까 오해ry』
레밀랴도 추위를 싫어해서 밖에 나오지 않고, 집안에서 쉬고 있는 차가운 바람의 부는 어두운 밤, 한 마리의 아기 앨리스가 밤길을 걷고 있었다.
겨울에 들어갔다는 것인데 집도 없고, 부모도 없고, 밥도 따뜻한 이불도 없고, 영하의 기온에
아기 앨리스 이외에 3마리 있었던 자매는, 이미 아기 앨리스의 먼 뒷편의 길가에서 얼어 죽어 있었다.
기어서라도 나아가고 있는 것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바람에 날려져버린다는 것과, 이미 뛰는 체력도 없을 정도로
기온에 체력을 빼앗겨버리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도 아기 앨리스는 기어서 가는 일을 멈추려고 하지 않았다.
아기 앨리스가 똑바로 응시하는 그 진행 방향으로, 창으로부터 커텐 너머로 보이는 따듯한 방의 빛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기 앨리스는, 바로 방금전까지 그 따듯한 방의 빛 안에 있었다.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도시파인 훌륭한 완구와, 똑같이 도시파인 맛있는 과자에 둘러쌓이고, 매우 느긋하게 있을수 있었다.
거기에는 모친도 있었다. 정말로 느긋하게 있을수 있던, 도시파인 모친이었다.
그리고 또 한사람의 모친과 함께, 도시파적으로 느긋하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가족으로「느긋하게 있으라구!」라고 서로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이 어째서 이런 차가운 날씨 아래에 있는 것인지, 아기 앨리스는 몰랐다.
돌연 방에 들어온 인간의 손에 의해서, 모두 붙잡혀서, 모친의 다른 한쪽이 데리고 가져 느긋하게 있을수 없는 비명이 들려왔다.
그리고 또 다른 한쪽의 모친은, 무너진 팥소와 같은 것과 누군가의 리본을 곁에 두고, 아기 앨리스들에게 차가운 시선을 던지고 있었다.
자매가 차례차례, 창으로부터 추운 밖으로 내던져져, 자신도 이와 같이 내던져졌다.
거기에서는 피부를 얼음과 같은 바람이 찔러, 아무리 울부짖어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자매는 차례차례 힘이 다해간다
라고 하는 지옥을 체험하는 것이 되었다.
아기 앨리스는, 자신은 느긋하게 있고 싶었을 뿐인데, 모친과, 자매들과 느긋하게 있고 싶었던 것 뿐인데,
어째서 이런 처사를 받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라고 외쳤다.
하지만 거기에 대답하는 것은 없었다.
창의 빛을 목표로 하고 아기 앨리스는 기어갔다.
그 빛의 저편에는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방이 있다.
거기는 아기 앨리스의 방이었던 장소다. 아기 앨리스가 태어난 방이다.
거기는 집이며, 아기 앨리스에게 있어서는 도시파인, 윳쿠리 플레이스였다.
거기에 간다면 느긋하게 있을수 있다, 더 이상 춥지도 않고, 자매가 죽어가는 것을 보는 일도 없다.
완구도 있고, 과자도 먹을수 있다. 또 한 명의 모친도 있다.
자신은 모친에게 「느긋하게 있으라구!」라고 말하자. 모친도 반드시 말해 줄 것임이 틀림없다.
어째서 모친이 그렇게 차가웠던 것인지, 울고 있었던 것인지, 알지 못했지만.
그 무너진 팥소와 리본의 소유자가, 누구였던 것인지 아기 앨리스는 전혀 알지 못했지만
자싱느 그 모친에게 태어났던 것이다.
엄마이니까, 아기 앨리스를 사랑해줄 것임이 틀림없다.
방에 들여보내 줄 것임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아기 앨리스는…레이뮤 먀먀로부터 태어난…
창 아래에서 집의 벽에 달라붙은 듯이 해서, 아기 앨리스는 죽어 있었다.
아기 앨리스가 있는 지면으로부터 창까지의 높이는 1미터 정도 있어, 그리고 창은 제대로 닫혀지고 있었다.
그 창이 열리는 일은 없었고, 아기 앨리스가 방안으로 맞이해들여보내지는 일도, 당연히 없었다.
끝까지 자신이 밖으로 내던져진 이유를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아기 앨리스는 죽었지만, 그것은 조금도 구원은 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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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그것의 에필로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