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
번역자 : 불끈매
번역 출처 : 윳모카
마리사를 보통으로 두들겨패 보았다.
번역 : 불끈매
주의
・윳쿠리 학대이며, 죽이지 않습니다.
・모 그림에서 네타를 받고 있습니다 화가님에게는 감사를.
작자명 미정
옛날 옛날, 어떤 곳에 매우 우수한 마리사가 있었습니다.
마리사는 영리하고, 운동을 잘 하고, 사냥이 매우 능숙했기 때문에, 윳쿠리의 무리 중의 미 윳쿠리에게 남편이 되어주세요, 라고 재촉받았습니다.
그 중에서 마리사는 제일 마음에 든 미 레이무를 신부로 선택했습니다.
마리사는 무리에서 제일의 윳쿠리였습니다.
무리에서 가장 강하고, 영리하고, 행복하고, 매우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윳쿠리였습니다.

원작 : 아마긴 / 역식자 : 대법원장
「여기는 마리사들의 "테리토리"야! 지나가고 싶으면, 통행료를 지불해!」
「지불해!」
「과자나 야채로 좋아!」
「늣늣느~♪」
산길을 걷고 있으면, 돌연 레이무와 마리사의 가족이 전방을 가로 막아, 이런 일을 선언했다.
가족은 총원으로 11…12마리는 있을까.
부모 레이무와 마리사가 각 1마리씩, 아이 사이즈의 마리사와 레이무가 합해 3마리, 나머지는 아기 사이즈의 마리사와 레이무들.
인간에 대해서 이런 요구를 해오다니, 바보 같은 윳쿠리다, 라고 생각했다.
아마 이 가족은 인간의 힘도 무서움도 모르겠지.
알고 있다면 인간에게 이렇게 강한척하는 윳쿠리는 이 근처에는 우선 없다.
다른 곳의 어딘가 먼 산에서 흘러 온 가족일까?
어떤 이유로 자신이 살고 있는 산으로부터 이쪽의 산에 왔는지는 모르지만, 분수를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레이무들은 아기가 태어나서 대가족이니까
잔뜩 주지 않으면 보내주지 않을 테니까!」
「우물쭈물하지 말고 빨리 해!」
「지불하지 않는다면 느긋하게 있지 말고 다른 길을 찾아!」
「느그타게 이꼬시프면 통행료지뿔해-!」
느긋하게 다리를 앞으로 내딛어도 경계조차 하지 않고, 이쪽이 무엇을 할 생각으로 있는지 예상도 하지 않았겠지.
역시 인간에게 위해를 받은 일은 없을까?
하지만 유감스럽게, 이 근처 일대의 인간의 취락에서는 인간이 윳쿠리에게 위해를 주는 일은 일상다반사다.
장난반으로 죽이는 아이도 있고, 밭이나 인가를 망치는 해수로서 증오하여 두드려잡는 어른, 끝에는 타처의 취락이나 도시지역으로부터, 윳쿠리를 헌팅하기 위해서만 뒤숭숭한 것을 반입해오고는 「햣하-!」라고 기성을 지르면서 윳쿠리를 추적해, 통보되어 주재씨에게 주의를 받은 청년까지.
여러가지로 인간에게 실컷 괴롭힘당해, 살해당해, 구제된 윳쿠리들은 마을에 분별없이 내려오는 일은 없게 되었고
인간이 산에 들어가도 곧바로 무서워하고 몸을 숨기므로 보이는 일도 상당히 적게 되었다.
즉 이 가족과 같이 스스로 기꺼이 인간의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상당한 바보이거나, 이 근처의 사정을 모르는 타관의 윳쿠리뿐이라고 하는 결론에 도달한다.
아마 그럴 것이다. 다리를 진자와 같이 뒤로 흔들어도 아직 능글능글하게 있는 부모 마리사를 보고 역시 라고 하는 확신을 강하게 했다.
그리고 다음 순간, 부모 마리사의 안면, 입의 위, 양눈의 아래에 구두의 끝이 파고들어, 그리고 그대로 전방으로 차면
부모 마리사는 휙 하고 날아가 나무에 등(후두부?)를 부딧쳤다.
「느베에에에에에에엣!? 느갸응!!」
무엇이 일어났는지 모른다, 라고 하는 표정을 하면서 부모 마리사는 비명을 지르고 떨어져서 지면에 쓰러졌다.
그리고 구두에 차진 안면과 부딧친 등의 아픔에 괴로워하며 뒹군다.
「아파아아아아아아!! 아프다구우우우우우!? 어째서 이런 일을 하는 거야아아아아!!」
발끝에 철판을 대어둔 작업용 안전화다. 그렇다면 아프겠지.
농사일중에 경운기의 날에 말려 들어가도 발가락을 잃지 않는다고 하는 보증이 붙은 놈이다.
마리사 이외의 가족은 모두 한결같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쩍 벌린 경악의 표정으로 굳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부모 레이무가 제일 빠르게 경직으로 부터 풀려 분노의 표정으로 항의하기 시작했다.
「오빠야 마리사에게 무엇을 하는 거야아아아아!? 통행려를 지불하지 않다니, 떼어먹으려는 거야!?
바보야!? 죽는거야!? 어른답게 통행료를 지불하지 않으면, 마리사가 아픈 꼴을 보여줄꺼야!!」
아픈 꼴을 보고 있는 것은 마리사의 쪽이겠지만.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레이무에게도 완전히 같이 걷어차준다. 눈짐작이 틀려서, 신발끝은 레이무의 입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부러진 이빨을 마구 뿌리면서, 슝 하고 날아가는 레이무. 가볍게 발목이 아프다.
만쥬생물이라고 해도, 그 나름대로 무게가 있는 것을 2번이나 찬 것은 나름대로 부담이 있는 것 같다.
「느뷰에에에에에에! 느붓, 마리잣, 마리쟈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해져어어어어어어어어!!」
「느엥! 엄마야아! 아뺘아아!」
「느-응! 느-응!」
「무서워-! 레뮤 집에 갈래!」
「살려져-! 마리쟈는 아픈거시러-!」
「주꼬시찌아나-! 더 느그타게 이꼬시퍼!」
부모 레이무가 차날아가면, 아이 윳쿠리들과 동시에 마구 울면서 아우성치기 시작했다.
부모는 차진 아픔이, 아이들은 부모가 슝 하고 날아갈 정도의 공격을 받은 것이, 각각 큰 충격이었던 것 같다.
이 녀석들, 폭행당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것일까. 야생은 외적이 많은 생활일텐데.
설마 인간 이외의 생물이나 윳쿠리 끼리의 싸움에도 입회한 적이 없다고 하는 것인가?
이라고 하면, 이 녀석들은 어떤 환경에서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일까.
그런데 가족이 울부짖으며 도움을 요구하고 있지만, 마리사의 쪽은 어떻게 되었어?
「늣… 느그…레이무, 지금 구해줄께…마리사가, 이 인간을, 해치울테니까…!」
쓰러져 있떤 마리사는 느긋하게 완만한 동작으로 몸을 일으켜, 전신을 부들부들 경련시키면서도, 이쪽으로 기면서 다가온다.
몸의 경련은 분노에 떨리고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차진 데미지로 인간으로 말하면 무릎에 힘이 빠지고 있는 상태가 된 것인가.
후자일지도 모른다. 어쨋든 조금 전 탓을때에 발가락이 파고든 자취가…구멍같이 패인 상태로 마리사의 얼굴에 남아 있다.
내부의 팥소, 즉 녀석들의 내장에도 손상을 받았따는 것이다.
그런데도 향해오는 곳, 이 마리사는 상당히 뼈가 있는 윳쿠리라고 말해도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무모는 용기라고 말하지 않아.
「느긋하게 죽어! 느걋! 느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과감하게 몸통박치기를 걸려고, 혼신의 힘으로 뛰어오른 마리사를 위로부터 짓밟는다.
가족의 도움을 요구하는 소리에 응하려고 한 너는 훌륭하다. 하지만 너에게는 근본적으로 부족한 것이 있다.
너에게 부족한 것, 그것은 정렬, 사상, 이념, 두뇌, 기품, 우아함, 근면함…그리고 무엇보다도 속도가 부족하다.
뭐 그거야, 인가의 창을 돌이라던가로 부수고, 점프해서 창에 올라 진입할 수 있을 정도로 신체능력이 있는 윳쿠리라도,
인간이 보면 반사신경에서도 운동력에서도 근력에서도 훨씬 더 아래인 것이다.
아이라도 윳쿠리를 학살할수 있을 정도인 것이다. 6세 이하의 유아는 별도로.
「아파앗! 아파아아아아아! 그만둬! 그만둬어! 밟지말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대로 몇번이나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해서 스탬핑이다. 이것은 발목이 아프지 않아 좋군.
「느뱟! 느벳! 느걋! 느비읏! 느뱌룻! 느냐옷! 느비잇!
느부붓! 느가앗! 느비비비비비빗! 느제에에에! 느뱌아아아아! 느부부부웃! 느보오오오옷!
그만둬, 더 이상 때리지 말아줘어어어어!! 아파아아아아아아아!!」
머리카락을 잡아 들어 올려 몇번이나 뺨을 때린다. 일발 철썩! 하고 좋은 소리가 나면 마리사는 눈물을 흘리지만 멈추는 일은 없다.
마지막에 펀치를 얼굴에 날리면 「느뷰베랏!!」이라고 북두의 악역같은 소리를 지르며 마리사는 힘차게 지면에 떨어져 또 등뒤의 나무에 부딧쳤다.
펀치때 마리사의 머리에서 모자가 떨어졌으므로, 주워서 지면에 쓰러져 있는 마리사에게 다가가, 그 눈앞에 모자를 떨어뜨려주었다.
「늣…마리사의 모자…」
그리고 발로 마음것 짓밟는다.
「앗…아아아아아아!? 마리사의 소중한 모자에 무엇을 하는 거야아아아아아!?」
한층더 꾹꾹 하고 강하게 짓밟아, 흙과 진흙으로 마음껏 더럽혀주었다.
마리사는 그것을 보고 줄줄 하고 양눈에서 굵은 눈물을 흘린다.
윳쿠리들에게는 생명과 동등할 정도로 소중한 모자나 장식이다 발길질이 되어 더럽혀지는 슬픔은 상당할 것이다.
그런데, 마리사, 왜 이런 일을 당하는지 알고있어?
그것은 네가 약하기 때문이다. 인간보다 약한 주제에, 이길수 없는 주제에,
여기는 자신의 장소라던가, 통행료를 지불하라고 요구한다던가, 인간에게 도전하는 일을 했기 때문에 이런 꼴을 당한 것이다.
느긋하게 이해했다면, 자신의 분수라는 것을 알아라.
약한 것은 강한 것에 도전해도 이기지 못하고 보복을 당할 뿐이다.
같은 무리나 같은 사회의 동료끼리라면 무리의 룰이라든지 모랄이라든지 정의가 통용될지도 모르지만
절대적으로 강한 존재에게는 결코 거역할 수 없다.
그 강한 존재가 룰을 강제하면, 그 룰에도 거역할 수 없다.
인간이 이 근처의 윳쿠리에게 부과한 룰은, 인간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하거나 인간의 물건을 집이든 먹을 것이든 윳쿠리 플레이스든 빼앗으려고 하면 윳쿠리는 가체없이 살해당한다. 이다.
물론 그런 일을 하지 않아도 윳쿠리는 살해당하거나 하지만.
이 근처의 산도 숲도 마을도, 전부 지주라고 하는, 인간의 누군가의 소유물이다.
너희들은 인간의 토지에서 살게 해주고 있을 뿐에 지나지 않은 거야.
오늘 너를 죽이지 않았던 것은 강한 인간님이 약한 마리사를 봐주었기 때문이다.
잊지 마. 다음은 나도 용서하지 않고 나이외의 인간은 더 용서하지 않는다.
너의 한쌍인 레이무도, 아이들도, 한마리도 남김없이 잡아죽일테니까.
마리사는 듣고 있는 것인지 않은 것인지 알 수 없다.「늣…늣…」이라고 하는 오열을 흘리면서 웅크리고 있었다.
이걸을 이 미라시와 가족들도 경험으로 해서, 바보같은 일은 하지 않으면 좋지만.
윳쿠리라고 해도 약한 생물을 일방적으로 괴롭히는 것은 마음이 아프고, 살해당한 시체를 보면 좋은 기분은 아니다.
이 가족도 충분히 교훈을 받은 것이고, 더는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만족했으므로 울부짖는 윳쿠리 일가를 두고 그 자리를 떠나기로 했다.
인간이 떠날때까지, 부모 레이무와 아이 윳쿠리들은 서로 몸을 기대어 떨면서 울고 있었다.
부모가 차 날아가, 아이윳쿠리들은 자신들도 같은 꼴이 되는 것은 아닌지, 살해당하는 것은 아닐지라고 생각해 무서워하고 있었지만, 이윽고 인간이 걸어서 떠나 돌아오지 않는 것을 확인하면 몇마리인가 부모 마리사 쪽에게 뛰어가서 엉엉 울면서 몸에 바짝 다가왔다.
「느에엥! 아빠야 정신차려어!」
「아빠야 죽찌마라져어어어어!!」
마리사는 아이 윳쿠리들이 달라붙으면 느긋하게 일어나서 「늣, 이젠 괜찮아…느긋하게 있으라구」라고 아이들을 위로하듯이 부비부비했다.
「느-앙-! 무서웠어어!」
「인간씨 무서버어-!」
「레이무…미안해…부상은, 아파? 괜찮아?」
부모 마리사는 자신이 입은 상처도 가볍지 않았지만, 똑같이 차진 부모 레이무에의 걱정도 하려고 헀다. 그러나 부모 레이무는 부모 마리사에게 차갑고, 증오로 가득찬 시선을 보내며 외쳤다.
「늣…! 전혀 괜찮지 않아! 굉장히 아팠어!
마리사 거짓말쟁이! 마리사는 산에서 가장 강하다고 말했는데!
인간씨에게도 이길수 있다고 말했는데!
그러니까 레이무는 마리사와 이렇게 잔뜩 아이들도 만들었는데!
마리스는 전혀 인간씨에게 이기지 못하지 않았어!
레이무에게도 상처를 입히고! 아이들도, 이렇게 무섭게 만들고!!
밥도 손에 들어오지 않았잖아!!
이런, 이런 느긋하게 있을수 없는 꼴을 당하게 하고, 마리사 따윈…마리사따윈 정말 싫어!!」
「느…!?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는거야아아아아!? 마리사 목숨을 걸고 싸웠는데에에에에에!!」
일의 전말은 이러헀다.
이 마리사는 무리로 제일의 윳쿠리였다. 영리하고, 사냥이 능숙하고, 누구보다도 느긋하게 있는 윳쿠리였다.
무리 안의 미 윳쿠리에게 결혼을 신청받아, 그 안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미 윳쿠리를 선택하는 명예와 권리가 주어져 행복의 절정에 있었다.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부터도, 마리사는 여전히 무리로 제일의 윳쿠리였다.
무리의 동료도, 아내의 레이무도 마리사에게 전폭적인 기대를 걸었고, 마리사를 추어올렸다.
그리고 마리사도 자신이야말로 산에서 제일의 윳쿠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리사는 여기에서 큰 착각을 범해버렸다.
마리사는 확실히 제일이었다. 윳쿠리 중에서는 제일이었다.
누구보다 능숙하게 사냥을 할 수 있고, 누구보다도 머리가 좋았다. 장로 파츄리에게조차 경의를 표해질 정도였다.
마리사에게 사냥할 수 없는 사냥감, 잡히지 않는 먹을 것은 없다고 생각했고, 누구보다도 기민하게 움직일수 있다고 생각했다.
힘에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느낟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그 무서운 인간에게도 이길수 있지 않을지, 라고 생각했다.
마리사는 착각해버렸다.
마리사 정도의 윳쿠리라면, 들쥐씨나 토끼씨 처럼, 어떤 생물이라도 마리사를 본것만으로도 도망치지 않을까하고.
들비둘기나 까마귀씨처럼, 마리사가 뿌꾹-하고 부풀어 위협하면 깜짝 하고 놀라는 것이 아닐까.
저 인간으로조차, 마리사가 위협하면, 무서워서 항복해주는 것이 아닐까하고.
그것은 결정적이고 치명적인 착각이라고는 깨닫지 못한채.
「이런 마리자따위와는, 함께 되지 않았으면 좋았어! 이제 마리자따윈는, 이혼이야!」
「어째서어어어! 마리자는, 바리자는 이렇게 아프게 되어도, 힘냈는데에에에에에에에에!!」
어떤 저항도 하지 못하고 차지고 밟히고 싸대기를 맞고 계속 맞고 있을 뿐인 상태로 무슨 노력을 한 것인지, 부모 마리사 본인밖에 모르지만, 부모 레이무의 매도를 받고, 부모 마리사의 주위에 얽혀 붙어있던 아이들도, 한마리씩 부모 마리사의 곁을 떨어져서, 부모 레이무에게 다시 바짝 다가온다. 그리고 부모 레이무와 같이 부모 마리사에의 비난에 참가하기 시작했다.
「레-뮤를 이런 시만 꼴을 당하게 한 아빠는 느그타게 쭈거!」
「그래! 아빠의 타스로 무서운 꼴을 당한 거야! 아빠 따윈 시러!」
「맛있는 밥 머꼬시펏튼데, 무능한 거짓말쟁이 아빠는 쭈거!」
「어쨰서 아기들까지 그런 말을 하는거야아아아아아아아!?」
「아빠 모자도 너덜너덜이라 꼴사나버!」
「아빠, 사시른 정말로 약했던 거 아냐…? 거짓말쟁이」
「거짓말쨍이 유쿳치는 어서 주거!」
「무능-♪ 무능-♪」
「이젠 아빠 따위하고는, 함께 이꼬싶찌아나!」
부모 마리사는 눈물을 흘리고, 곤혹해서 항의하는 것도, 이미 아이들은 완전히 부모 마리사를 바보취급해, 매도하고 있었다. 인간보다 강하다고 부모 마리사가 자랑해서, 자신들도 자랑으로 생각했던 만큼, 그것이 배신당했다고 하는 실망감과, 인간에게 무서운 꼴에 당했다고 하는 원인, 책임을 부모 마리사에게 지게하는 것으로, 매도하는 것으로 속상함을 삭히려 하고 있었다. 상처를 입어 너덜너덜한 몸으로 아내는 커녕 아이들에게까지 버림을 받은 꼴이된 마리사는, 이미 눈물을 계속 흘릴 수밖에 없었다.
「늣! 이런 거짓말쟁이 아빠따위는 버려두고, 아기들은 엄마랑, 집에서 느긋하게 있자!」
「느-응! 느그타게! 느그타게!」
「엄마야 정말 조아!」
「아빠는 거기서 뒈저버려!」
「느긋하게쭈거!」
「기다려-! 바리자를 버리지 말아아앗--------앗!!
몸이 아파서, 걸을수없어어어어어어어! 레이부우우우우우! 아가야아아아아아!!」
부모 레이무와 아이들은 그대로 부모 마리사를 방치한 채로 집에 돌아갔다.
제대로 움직일수 없는 쇠약한 몸으로, 가족에게 방치된 마리사에게 남은 것은, 너덜너덜하게 더럽혀진 자신의 모자 뿐이었다.
옜날 엤날, 어느 곳이 정말로 비참한 마리사가 있었습니다.
마리사는 어리석고, 운동을 못하고, 사냥을 할 수 없게 되어버렸으므로, 윳쿠리 무리의 모든 윳쿠리들에게 업신여겨져 바보취급 당했습니다.
마리사는 일찌기 자신의 신부였던 미 레이무가 다른 윳쿠리에게 시집간 것을 보고 절망하고 있었습니다.
마리사는 무리에서 최저의 윳쿠리였습니다.
무리에서 제일 약하고, 어리석고, 불행하고, 매우 느긋하지 못한 윳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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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재가 된 그림도 적절한 위치에 추가.
어리석은 윳쿠리들에게 힘들여 가르침을 주다니 선량한 사람이군요.ㅠ_ㅠ
ps.마리사는 너무 맞아서 몸이 망가진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