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kome의 윳쿠리와 학대라는 작품인데
레이무를 기르다가 레이무가 레이퍼에게 당해서 죽고 그 새끼들을 기르는내용인데
그와중에 집에서 기르는 첸은 겁먹거나 하면 시시를 지리거나 해서 귀여웠던 작품이었고
하나는 작가랑 제목 둘 다 기억 안나는데
집에 멋대로 침입해온 윳쿠리 가족이 만쥬를 먹곤 집선언에 번식까지 해서 식물형 임신을 하곤 집주인이 오니까 여긴 자신의 윳쿠리 플레이스라고 하는데
그걸 본 집주인은 당장 구제하는게 아니라 동의한다면서 집선언을 받아주는데
먹었던 만쥬가 워낙 영양이 풍부했던지라 임신한 레이무는 너무 많은 새끼를 가지게 되어서 영양이 새끼들에게 빨려들어가서 죽을 위기에 처해서
아비 마리사는 집주인에게 먹을걸 내놓으라고 하지만
집주인은 자신은 집선언에 동의한거지 자기가 먹을것을 줘야할 의무는 없고 그 방을 제외한 집의 다른곳은 자신의 영역이니 넘어오면 구제 할거라하는 내용이었고
기억나는 장면들은 줄기 떼어내서 입으로 빨았다가 불었다가 하면서 윳쿠리들의 비명소리를 듣는 윳쿠리 피리랑
한 마리 으깨놓곤 팥소가 모자라니까 친구에게 선물 받은 파츄리를 으깨서 얻은 크림을 채워 넣어서 회복시켰더니 레이무반 파츄리반 하프가 되는거랑
반항하는 마리사 얼굴 부분을 곽에 넣고 통으로 끓여서 얼굴 망가뜨려놓곤 밀가루 반죽이랑 젤라틴 눈알 다 심어서 오히려 전보다 이쁜 윳쿠리 마리사가 되게 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아시는분 계시나요?



2번째것 일부를 찾았는데 풀버전이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