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자 : 참공
번역 출처 : 윳모카
기타012 윳쿠리가 불행한 이유.
번역 : 참공
최근, 환상향에 생물이 너무 증가했다. 생물이 증가하는 일은 기쁜 일이다. 나의 일도 증가하고, 자기 자신의 존재 의의를 재확인할 수 있다.
이지만, 너무 증가해 버린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미숙했단 것인가. …후후, 미숙한 신님이라니 이상하네.
「…누워있어, 오늘은 일 하면 안 되니까!」 어슴푸레한 의식 속에서 울려 퍼지는 것은, 친구의 건강한 소리. 나의 손을 꽉 잡고 있다. 안, 돼. 나의 곁에 있으면 안 돼. 언제나 말했잖아? 너에게도 불행이 가게 되는데도? 그러니까, 곁에 있으면 안 돼. 나는 말이야, 네가 불행하게 되는 게 싫으니까.
「…으로, 병입니까? 아마추어인 나라도 이상하다고…이것은 심하다고…」 무슨 일이야? 알아듣기 어려워, 조금만 더 크게 말해줘, 언제나 같이 건강하게 이야기해 줘?
「병 하고는 다르네. 그렇네, 억지로 병명을 든다고 한다면, 「허용량 오버」일까. 나의 약이라도 무리야.」 천재가 말한다.
「…그런! 어떻게든 안 되는 거야? 에이린 씨!」 허용 량? …그런 큰 소리 내면 안 돼, 니토리. 에이린 씨가 곤란해지니까.
「나에게는 무리이지만, 고칠 수 있는 짐작은 이「누구입니까! 지금 당장 가르쳐 주세요!」 잠깐, 너, 침착해.」 그래, 에이린 씨가 말하는 대로. 초조해하면 안 돼.
「별로 의지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그리 보여도 굉장히 바쁘니까. 그녀.」 후우, 하면서, 내가 아닌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크흠. 최근, 좋은 술이 손에 들어 왔어. …이 「나」조차도 「취하는」정도의 극상의 일품 이긴 하지만. 이것으로 부탁받아 주지 않을까. 그런데, 듣고 있지?」 일순간, 무슨 일인가 하고 생각했다. 공간이 갈라진 안으로부터
「당신, 유카링이 좋아하는 게 뭔지 알고 있네. …그렇지만 이번뿐이야.」대사의 일부가 신경 쓰이지만, 굉장한 것이 나왔다. 확실히 이 요괴라면 어떤 곤란한 일이라도 해치울 것 같다.
「흠, 이것은 확실히 약은 무리일지도.」 그렇게 말하면서, 한층 더 틈새. 안으로부터 나타난 것은 모두 거물 클래스의 존재. 내가 이 장소에 있는 것은 뭔가 잘못 온 게 아닐까나 이거.
「…-사나에, 차과자 어디∼?…? 아-우―. 여긴 어디~?」 비신(秘神). 스와코님. 오늘도 건강 하신 듯하네.
「요-무―, 경단이 부족해∼. 아, 유카리~, 오늘도 갑작스럽네∼.」 망령. 유유코 씨. 일전에 만든 윳쿠리 메카를 먹어 버렸기 때문에 기억하고 있어요.
「그래, 해바라기는 국화의 일종인 거…, …유카리, 적당히 좀 하라니까?」 꽃의 주인. 유카 씨. 일전에 6일내내, 하늘을 비춘 마스터 스파크의 연구를 시켜줬으면 했습니다. 신병기적인 의미로.
가지각색의 반응이 묘하게 우스꽝스러웠지만, 여기서 폭발하기라도 하면 후가 무서우니까. 참는 거야, 니토리.
「아―, 예예, 모두를 불러낸 것은, 이 아이의 액을 인수해 주었으면 해서야. 그리고 연회의 안내.」 조속히, 보수의 용도를 나타내면 에이린이 쓴웃음을 지으면서도, 나도 부탁할게, 라고 덧붙였다.
「연회는…뭐 괜찮지만, 어쩔까? 자신의 능력으로 무너지는 약자, 내버려 둬.」 신랄하게.
「에―?! 히나 짱은 노력하고 있는데!? 그런 말은 하지 마! 그리고, 연회는 대환영! 카나코와 사나에도 불러도 되지?」 기쁜 듯이.
「나는 어찌되건 좋아∼, 죽은 몸에 액 따위는. 그것보다, 유카리 주최의 연회가 기대되네∼.」 즐겁게.
「정말로, 유카 짱은 협조성이 없는 아이네. 여기서는 우정 파워를 보여주는 거야. 거기에, 히나 짱에게는 당신도 신세를 지고 있잖아. 대요괴답게 잔뜩 가져가라고. 그릇을 보여줘야지.」 마지막 한마디가 결정적인 듯 꽃의 주인은, 알았어, 라고만 말한 뒤 외면해 버렸다.
그 후, 유카리 씨가 히나의 액을 5등분으로 한 뒤 그 자리에 있던 나 이외의 요괴에게 분배했다. 엔지니어로서는, 원리를 알고 싶지만, 히나가 건강하게 됐으니 됐나.
불린 세 명은 용무가 끝나자, 틈새로 송환, 귀환되었다. 답례조차 듣지 않다니 굉장하네, 이 틈새 요괴 씨.
「훌륭한 응급 처치로 살았네. 의사로서는 환자가 좋아지는 것은 기쁜 것이니. …그리고, 연회의 회장은 여기지? 그런 것도, 가끔 씩은 괜찮을까. 공주와 우동게에게도 전달해 두지 않으면.」 쿡쿡하고 미소 짓는다.
「천재는 이야기가 빠르네. …그러면 나는 수면 욕구를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일어나면 근본적인 해결의 방법을 생각할게. 잘 자∼.」 손을 팔랑팔랑 흔들면서 틈새에 들어가더니, 사라졌다.
「그리고, 오늘은 당신도 곁에 있어. 내일이 되면 이 아이도 눈을 뜰 거라고 생각되니까.」호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언제나 곁에 있는 것도 허락되는 않는 히나의 옆에 있고 싶었으니까. …히나의 손, 따뜻하네.
이튿날 아침, 히나는 건강하게 되었다. 기쁘다. …정말로 다행이다.
「니토리,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당신이 오지 않았으면, 나는….」
「답례는 괜찮아, 히나가 건강하면 그걸로 좋으니까. 거기에, 나는 한 일이 거의 없으니까.」 경위를 설명하니, 히나는 내가 미숙했던 탓으로, 라며 에이린에게 몇 번이나 사과 했다.
「사과할 필요는 없어. 지금 까지는 잘 돌고 있었잖아. …아아, 그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설명하자면, 당신이 액에 마셔진 이유는…」 일단 말을 멈추었다.
「초대받지 않은 생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에.」말을 잇는 것은 어디에서인가 나타난 틈새 요괴.
「뭐,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도 귀찮고. 히나링, 잠시 술을 걸어야 하니까 여기로.」 틈새 요괴가 '어서 와' 하며 히나(?)를 부른다.
「눈을 감고 있어.」 히나에 말한다. 「(리, 링? )…알겠습니다.」 솔직하게 대답한다.
방대한 요력이 발해진 것을 느끼고 히나의 상태를 살펴보니, 특별히 외상도 없고 평소대로였다.
「여분의 액은 「이자」를 붙여 돌려줘. …모순된다는 생각도 들지만, 거기다, 당신은 조금 더 다른 요괴와 관계를 가져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염마 같은 경우는 조금 시끄럽지만. 거기에 당신도 거기의 아이와 좀 더 함께 있고 싶어 하는 것 같고.」
말의 최초의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후반은 정말이라면 기쁘다고 생각한다. 나도 히나와 좀 더 함께 있고 싶었으니까.
「돌려줘? 안 돼, 액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 가지 않게 하는 것도 나의 일로…」
「세세한 일은 신경 쓰지 않는 거야. 당신이 '쓰러진다.'라는 일이 얼마나 환상향 전체의 손실이 될까 생각해 봐. …그리고 이제 평상시대로 일 해도 아무렇지도 않아. 유카링의 재발 방지의 주술은 뛰어나니까. 그러면, 에-링. 연회는 모레네. 잘 부탁해∼.」
그렇게 말을 하고 나서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정말이지, 여기의 사정은 상관없음이네.」 이런 이런 이라는 표정의 에이린.
「저기, 일을 시작해도 아무렇지도 않습니까?」 히나의 한마디. 일으로 돌아가면 또 가까이 있을 수 없게 된다. …이제 히나의 손을 잡을 기회는 없는 걸까.
「뭐, 변덕스러운 의사님이 괜찮다고 말하고 있으니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 그렇지만, 무엇인가 이상함을 느끼거나 위화감을 느끼거나 하면 바로 와.」 웃는 얼굴의 에이린 씨. 정말로 멋진 사람이네 이 의사님은.
그리고 히나는 평상시대로, 액을 모으는 일으로 돌아왔다. 나는 짬이 나면 액이 닿지 않는 범위에서 히나와 이야기 한다. 평소의 관계로 돌아왔다.
그렇지만, 2일후 낮, 히나가 부진(?) 을 호소하기 시작한다, 듣기로는, 빌게 되면 쌓인 액이 사라진다고. 그러나, 인간이나 요괴에게 액이 돌아간 것 같지도 않고, 「평상시대로 일을 해도 태연」이라는 대요괴의 선언도 있었으므로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있잖아 히나. 어째서 액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빌었어?」
「…음, 니토리가, 옆에 있어주면, 안심, 하니까…. 좀더, 곁에 있으면 했던 거야.」
덕분에 두 번 다시 접할 수 없다고 생각한 히나와 손을 잡고 산책도 할 수 있게 되었다.
「히나, 오늘 영원정에서의 연회, 함께 갈래?」 나의 한마디.
「응, 그런데, 괜찮을까, 나, 모두가 모여 있는 곳에는 처음 가는데….」 조금 수줍어하는 히나.
「괜찮아 모두와 있어도. 액을 사라지게 할 수 있으니까. 모처럼 인데 모두와 사이좋게 해야지. 나의 친구들도 소개 할 테니까.」
카기야마 히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심으로 기쁘다고 생각했다. 신이라 해도 고독은 괴로웠던 것이다. 영원의 고독을 강요당하고 있던 그녀에게 있어서, 이 사건은 기적이었다.
히나, 이번은 나의 집에 와. 굉장한 걸 만들었어.
니토리, 나의 처음 생긴 친구. 앞으로도 잘 부탁해.
한편
…어느 윳쿠리는,
비오는 밤. 숲에서는 한 무리가 비를 피하고 있었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어!」 비가 그치면 느긋하게 있을 수 있다. 그렇게, 매일이 느긋하게 할 수 있는 날이야.
하지만, 그 찰나, 뇌운으로부터 섬광이 발해져 숲의 일각에 낙하했다.
「뉴그탸아아아아아아!!」 「어엄먀야아아!!」
비를 피하고 있고 있던 윳쿠리 무리의 「키가 작은 나무」에게만 벼락이 떨어졌다. 재가 된 덩어리가 비에 녹고 흙으로 돌아갔다.
어느 윳쿠리는,
「무큐큐~웅!」 「느긋하게 있어!!」 전망이 좋은 벼랑 위, 3마리가 즐거운 듯이 떠들고 있었다.
벼랑 끝에서는 붉은 꽃. 「모두 같이 먹자구!」 3마리가 우걱우걱 먹어 치운다. 오늘도 즐겁다. 또 내일도 느긋하게 있을 수 있다.
3마리가 기뻐서 점프한다. 파츄리는 약간 지친 듯하다. 정점에 도착함과 낙하의 타이밍은 동시.
「 「 「느긋하게 있으라구!!!」」」동시에 낙하하며 언제나의 대사.
약속과 함께 무너지는 발판. 「 「 「느긋하게 있던 결과가 이거야아아!!!」」」
붕괴된 지면과 함께, 3마리는 사이좋게 동시에 지면에 키스 해, 내용을 흩뿌리고 흙으로 돌아갔다.
어느 윳쿠리는,
「기다려, 치르노 짱. 이 녀석을 처리하고 곧바로 돌아갈게….」 광기와 질투에 지배된 대요정. 그에 대해, 「느그타게 이써!!!」 발길질 당하면서도 도움을 청한다.
함께 있던 동료는 등이 찢어져 쇼크사했다. 자신은 어떻게 되어 버리는 것일까.
「그럼, 너는 이걸 먹으라구.」 돌. 돌 돌 돌 돌, 많은 자갈을 그 눈에 새긴다.
「윳구리는, 도른 머글 슈 어써!! 부타기니까 느그타게 해 져어어어!!」 외치기 위해서 입을 열었던 것이 아웃이었다.
「응. 착한아이네, 자신이 스스로 입을 벌려 주다니.」 쏟아졌다. 토해내려 해도 양이 너무 많다.
「―――!!」 절규도 자유도 돌에 억눌러져 의식만이 남았다. 단지 하나 아는 것은, 자신은 지금, 이 요정에 옮겨지고 있다는 것.
「무겁네. 이것은 호수까지도 버틸 수 없는데.」…알았다, 자신은 무엇을 당하게 되는가. 잔혹한 미래를 예견하고,
「――――!! ――!!」 필사적으로 날뛰었다. 이대로는 반드시 물고기의 먹이가 되어버린다. 날뛰자마자 자유롭게 되었다.
「스스로 떨어져 버리는 거네. 그렇구나.」 한없이 싸늘한 말을 하면서, 흥이 식은 요정은 그대로 가 버렸다.
도망쳤다. 해냈다, 이제 느긋하게 할 수 있다. 입에 찬 돌을 다 토해내면.
윳쿠리는 눈치 채지 못했다. 자신이 자유를 얻은 장소는 지상으로부터 10 M 가까이 떨어져 있었다고는.
덮치는 중력 가속에 어찌할 바도 없이, 「느 그 타 게에에!!」 지면과 격돌했다. 낙하의 충격으로 안의 돌이 날뛰어, 가죽이 찢겨 흩날렸다.
어느 윳쿠리는 앨리스에게 잡혔다. 끝장이다.
그렇게, 카기야마히나의 액은 환상향을 관리하는 것들 중 이레귤러인 존재에게 옮겨가 바뀌어 졌다. 부자연스럽게 너무 증가한 그것을 남기지 않고 근절 한다면, 저절로 그렇게 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마음대로 죽음에 이르는 취약한 존재이지만, 사람과 요괴의 액을 맡게 하는 것으로 그것의 뒤를 밀어주자. 액신이 돌면 윳쿠리가 불행하게 된다.
오랜만에 일한 틈새 요괴는, 기쁜 듯이 모두와 즐거워하는 액신을 보며, 아이를 바라보는 어머니와 같은 미소를 띄웠다.
「무슨, 어울리지도 않는 얼굴 하고 있는 거야. 이변인가?」 홍백.
「섭섭하네. 이변을 미리 막은 공로자를 향해서.」
「예예. 유카리가 단번에 취했네. 에이린 비장의 술은 과연 대단하네.」
「우우-, 유카링 슬퍼!」
~후서∼
윳쿠리는, 천성의 재수 없음과 쓸데없이 불행하게 되는 것이 특성 같아서, 생각한 결과가 이것이야!
5윳쿠리 째입니다만, 매번 그렇듯이 윳쿠리를 학대하는 묘사가 충분하지 않네요. 이번에 이르러, 사용했던 것을 우려먹었습니다.
한결같이 학대할 수 있는 다른 오니이상은 굉장합니다.
그러나 검고 윤나는 여자의 머리는 어째서 멋진 것일까요. 곤란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