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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에 대하여 1

by 류민혜 posted Sep 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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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2채널계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참공
번역 출처 : 윳쿠리 모음 카페


시타라바계 윳쿠리 위키 - 장르물 - 초기작품 - 윳쿠리에 대하여 1


 


 


번역 : 참공


 


※ 이 글은 업로드 된지 오래 되었기 때문에 현재의 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다소 있습니다. 섣부른 오해는 삼가시길 바랍니다.


 


 


 


 


 


 


 


최근, 환상향에서 발견되게 된 수수께끼의 생물 「윳쿠리」.(이하 윳쿠리)


 


환상향에 있는 저명한 인물들과 닮았지만, 실제로 당사자와의 관계는 없으며, 그 실상은 만쥬이거나 고기만쥬이거나 해서 수수께끼가 많다.


 


그러나 특징으로서 그 대부분은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현재는 숲에 가공소가 설치되어 안전하게, 또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들도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어, 음식으로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윳쿠리.


 


여기에서는 그 윳쿠리의 생태에 대해, 제일 생식수가 많다고 생각되는 레이무종과 마리사종을 대상으로 한정해, 신체적인 특징과 그 생활을, 실례와 실험을 근거로 해 정리해 보겠다.


 


 


 


 


 


 


 


1.신체적 특장


 


레이무종, 마리사종 모두 환상향의 유명인, 하쿠레이 레이무 씨, 키리사메 마리사 씨의 얼굴과 꼭 닮은 얼굴을 하고 있다.


 


 


 


(그 밖에도 레밀리아=스칼렛 씨나 콘파쿠 요우무 씨 같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여기서는 다루지 않겠다)


 


 


 


레이무종, 마리사종은 윳쿠리 중에서도 제일 일반적인 것으로, 개체 수는 총 윳쿠리의 약 65%를 차지한다.


 


 


 


전체 길이는 20~50 Cm로 개체보다 크게 차이가 있다, 아기의 경우는 10~20 Cm정도.


 


 


 


또, 운동부족이나 영양의 과잉 섭취에 좌우되어 사이즈는 변화한다.


 


 


 


항온 동물이며, 평상 체온은 36~38도 정도, 온도 변화에 약하고, 장시간 그 상태가 계속되면 죽는다.


 


 


 


얼굴만으로 몸이 구성되어 있으며 손이나 다리 등의 부위는 존재하지 않고, 이동은 도약에 의해 행해진다.


 


 


 


피부는 매우 부드럽게 탄력이 있으나, 강한 충격을 받게 되면 변형해 버릴 우려가 있다.


 


 


 


내용은 팥소가 꽉 차있어 해부 결과 뇌나 각종 소화기관은 발견되지 않았다.


 


 


 


또 음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먹은 것이 어디로 사라졌는지는 아직 해명하지 못했다.


 


 


 


속에 차 있는 팥소는 분석 결과에 의하면, 콩으로 조리해 만든 팥소와 성분이 똑같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나돌고


 


있는 것은 공장에서 가공이 끝난 게 많지만, 생으로 먹어도 문제는 없다.


 


 


 


이상하게도, 폐나 혈액 등의 기관은 발견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호흡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중, 진공에서의 활동 실험에서는, 30초 후 집중력의 저하, 두통이나 이명(耳鳴), 정신 불안, 1분 후 전신의 경련 3분 후 의식 상실, 신경장애, 호흡 정지등의 산소 결핍과 유사한 결과가 나왔다.


 


 


 


청각, 후각, 미각, 시각, 촉각의 오감을 가지고 있으며, 아픔이나 냄새 등에 맞추어 반응한다.


 


 


 


그 외, 희로애락의 감정을 가진다고 생각된다.감정에 맞추어 땀이 나고, 눈물을 흐르는 것이 확인됐다.


 


 


 


유성 생식을 실시하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지만, 생식기 같은 것도 아직 발견되지 않았고, 또 자웅의 존재도 확인되지 않았다.


 


 


 


생식 후 모체의 머리부터 몇 개의 가지가 뻗어 그 앞에 열매(아이)를 맺는다.(한 번에 4~6개 정도)


 


 


 


그 후, 모체는 검게 변해 죽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진동을 주면 성적 쾌감을 얻는다, 이 습성을 사용해 인위적으로 번식 시기를 조절하는 일도 가능하다.


 


 


 


또 절정을 맞이해도, 생식이 성공하지 않는 한 개체가 죽을 일은 없다.


 


 


 


강제적으로 절정을 지속적으로 주는 실험에서는, 10분 후 판단력의 저하, 실금, 30분 후 강한 경련, 실신, 1시간 후 중추 신경 장애, 뇌장애와 유사한 증상이 확인되었다.


 


 


 


두발을 모두 베어 내는 실험의 결과, 육모(育毛), 발모(發毛)가 확인되어 일정한 길이가 되면 머리카락의 성장이 멈추는 것이 확인됐다.


 


 


 


신체의 외상에 대해, 어느 정도의 재생력을 가진다, 그러나 육체의 큰 결손 시에는 완전히 재생하지 않는다.


 


 


 


번식 때만 머리부터 늘어나는 것으로 보아”식물이 아닌가?”라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동물일까 식물일까에 분류는 향후의 과제이며, 신중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또 야생의 윳쿠리를 생으로 먹을 수 있는지에 대한, 윳쿠리들의 병원균 발견 예는 매우 적다, 향후는 바이러스나 균류의 항체를 조사하는 실험도 거행할 필요가 있다.


 


 


 


 


 


 


 


2.습성과 생활


 


 


 


윳쿠리의 울음소리는 주로 「느긋하게 있으라구!」 「우―!」 등, 이것은 윳쿠리가 윳쿠리라는 증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습성으로서”느긋하게”있는 것을 좋아하고, 또 그것을 삶의 목적으로 해서 활동하고 있다.


 


 


 


(여기서 가리키는 느긋하게는, 한가로이, 멋대로 한다, 라고 하는 의미로, 즐겁게, 쾌적하게 등 여러 가지 의미를 포함한다)


 


 


 


윳쿠리는 기본적으로 주행성이다.이른 아침에 기상해, 밤은 수면을 취한다.(종류에 의해 예외도 있다)


 


 


 


야생은 초원이나 숲에 생식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은 사람에게 애완동물로서 사육되거나 가축으로서 공장에서 가공 되거나 하고


 


있다.


 


 


 


또 물가에서 수영하는 모습도 목격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아름다운 것을 좋아해서 있다고 생각된다.


 


 


 


잡식이며, 야생의 것은 벌레나 나비 등의 곤충, 잡초 등을 주로 먹는다.


 


 


 


또 인간과 거의 같은 미각을 가져, 인간이 먹을 수 있는 것은 똑같이 먹을 수가 있다.


 


 


 


(요즈음 야생 윳쿠리가 마을의 밭을 망치는 사건이 문제시되고 있다)


 


 


 


지능은 낮고, 위기감지 능력이 부족하다.또 악의에 둔하고 사람을 의심하는 것을 모른다.


 


 


 


학습 능력도 별로 높지 않고, 같은 실패를 몇 번이나 반복하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


 


 


 


그러나 의사소통할 수 있는 정도로 인간과 이야기가 가능하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개체는 한정된 말 밖에 말할 수가 없지만, 경험을 얻어 여러 가지 이야기가 할 수 있도록 되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수명은 분명하지 않다, 자기 방위 능력이 없기 때문에, 대략 1주~4개월 정도로 외적 요인으로 목숨을 잃는다.


 


 


 


아기로부터 성체로 성장하기까지 대략 3~5주간 정도 걸린다, 그러나 공장에서 양식되고 있는 것은 성장이 빨리 2주간 정도로 성체로 성장한다. (이것은 충분한 먹이의 확보가 가능하게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태어났을 때부터 리본 및 모자의 장착이 확인된다, 또 이것은 벗기는 것이 가능하다.


 


 


 


이것들을 개체에게서 떼어내면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또 야생으로 자란 것과 양식되어 자란 것들 사이에서는 운동 능력에 재미있는 변화가 나오고 있다.


 


 


 


강제적으로 러닝 하는 기구(캇파제)로 5분간으로 얼마나의 거리를 이동 할 수 있는 지를 계측 했는데, 양식되어 자란 개체가 약 1.5㎞지점에서 절명한 것에 반해, 야생의 개체는 약 4 km지점에서 절명했다.


 


 


 


이것으로부터 나날의 운동에 의해, 같은 종 사이에서도 개체에 의해 체력에 차이가 나오는 것이 분명하게 되었다.


 


 


 


야생의 윳쿠리는 겨울의 끝나갈 무렵부터 활동을 시작해 봄, 여름, 가을 동안 활동해, 다시 겨울을 맞이하게 되면 동면한다.


 


(동면중의 윳쿠리는 나무의 빈속 같은데서 발견되고 있다)


 


 


 


관리, 사육되고 있는 개체는, 겨울이라도 활동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윳쿠리는 의사고통의 수단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동족끼리 사회를 형성하지 않고 기본적으로 개개로 생활한다.


 


 


 


드물게 윳쿠리끼리의 2~3의 집단을 보기 볼 수 있지만, 행동을 같이 하는 것 뿐, 거기에 격차나 이해관계는 없다고 생각된다.


 


 


 


또 같은 모체로부터 태어난 같은 종 사이에서도, 그 개체 사이에 가족 의식은 없는 것으로 추측된다.


 


 


 


여기까지 그 생태에 대해 정리해 왔지만, 아직 해명되지 않은 윳쿠리의 수수께끼는 많다.


 


 


 


현재는, 단맛 때문에 음식, 관상용으로서 애완동물, 환상향의 사람들과 밀접한 입장에 있는 윳쿠리들, 환상향의 생활환경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연구를 거듭해 단순 노동이나 위험 노동 등, 가축으로서 별도인 용도의 발견을 목표로 해 가고 싶다.


 


 


 


 


 


~에이린 씨에 의한 윳쿠리 연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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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번역이군요... 허접번역가 참공입니다.


 


 


 


이것을 번역한 이유는 딱히 없습니다. 단순히 오랜만에 번역을 하기에 감을 되찾는 정도로 한번 해본거니 그냥 가볍게 봐 주시길 바랍니다.


 


 


 


 


 

류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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