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자 : 林業
희생자들의 유해(?)를 수습함과 동시에 살아남은 이들끼리 안심하며
여전히 잘 살아있는 귀차니스트 마리사를 끝으로 이야기는 끝입니다

작가분의 말(파파고 번역)을 인용하자면,
그냥 윳쿠리 그리는 감각을 성장시킬겸 그려본 단편(165장)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해당 작가님은 현재 사실상 절필 상태...

















원작자 : 林業
희생자들의 유해(?)를 수습함과 동시에 살아남은 이들끼리 안심하며
여전히 잘 살아있는 귀차니스트 마리사를 끝으로 이야기는 끝입니다

작가분의 말(파파고 번역)을 인용하자면,
그냥 윳쿠리 그리는 감각을 성장시킬겸 그려본 단편(165장)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해당 작가님은 현재 사실상 절필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