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anko8386 참극의 도스마리사

by 몹딕 posted Aug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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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아아아아

 

도스가 왔다---앗!

 

여자들부터 먼저 도망쳐-엇!

 

울리는 비명과 노성

 

 

「느긋하지 않은 인간들에게 말해! 이 윳쿠리 플레이스는 도스들이 받아간다제!」

 

 

무엇을 멋대로!

 

산으로 돌아가라!

 

그래그래!

 

 

「도스의 상냥함을 모르겠다면 어쩔 수 없다제!

자! 도스 스파-크!」

 

도스의 입에서 거대한 열선이 주변을 남김없이 태운다

 

우와아아아아아!

 

이제 틀렸어!

도망쳐-엇!

 

「놓치지 않는다제!」

「마리사대는 그대로 추격!」

늣늣오-!

「첸대는 측면으로 돌아서 들어가라제!」

협공인거네! 알고 있다구-웃!

 

우와아아!

뜨거워서 괴롭다곳!

 

「그대로 포위를 좁혀서 섬멸하라제!」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단말마의 외침이 메아리친다

그리고 그것은 한두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

 

「도스들의 완전승리다제!」

「그럼 모두 말하는 거제!」

 

「「「「여기를 윳쿠리 플레이스로 한다구!」」」」

 

 

이 세상에 윳쿠리라 불리는 생물이 나타난 이후 인간은 윳쿠리와 수많은 싸움을 펼쳐왔다

 

처음엔 인간이 우세했다

변변한 장비도 전술도 없이 그저 덮쳐오는 생물들

거대한 턱에서 오는 파괴력은 위협이 되고 있었지만 인간끼리 피투성이가 되어가며 획득한 인류의 전술 무기의 앞에선 무력했다

 

하지만 윳쿠리는 패배할 때마다 수가 늘었다

또한 인류의 전술조차도 이해해간 것이다.

 

구름처럼 쳐들어오는 턱의 요괴 앞에 인류는 어느새 이길 수 없게 되어 있었다.

 

 

 

「도스! 여기에 인간과 그 꼬마가 숨어있다제!」

 

히잇

부탁드립니다! 이 아이만은 살려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립니다!

 

「거기의 인간」

「도스의 질문에 답하라제」

 

네에에엣! 뭣이든 대답할 테니 제발 이 아이만으으은!

 

「너희들 인간은 만약 혼자 있는 윳쿠릴 발견하면 어떻게 하는 거제?」

 

긋 그건, ,

 

「그게 대답인 거제!」

 

도스의 거체가 부모자식의 위로 덮친다

비명이 울린다

 

 

 

「도스가 오면 인간 따위 한방인 거제!」

 

「느헤헤! 그 정도밖에 안되면서 잘도 살아있다제!」

「오늘은 싸움으로 다들 피곤해졌을 테니까 잔뜩 우-걱우-걱하고 쉰다제!」

 

「「「느긋이 이해했다구!」」」

 

 

인류의 비명과는 대조적으로 윳쿠리들의 환희의 소리가 곳곳에서 울린다.

 

이런 싸움은 더 이상 드물지 않고 곳곳의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미 인류에 내일은 없는 것일까, , , ?

윳쿠리들에게 짓눌려갈 뿐인 것일까?

그것은 신만이 알 것이다.

 

 

 

 

 

 

햣하-!!!!

일어나라 이 똥 만쥬!

 

흰 옷을 입은 모히칸 머리의 남자가 튜브에 연결된 도스 마리사를 두들겨서 깨운다

 

「느갸아아아아아! 아프다제에에에에」

 

「늣! 이 똥 인간! 숯 더미가 되라제에!!」

「자! 도스 스파」

 

쏘게 할까아아아아아!

모히칸의 통렬한 걷어차기가 도스의 측면을 용서 없이 왜곡시킨다

「느게보오오옷」

「웢쟤셔 똥 인간 따위를 마리자가 이길 수 업눈 거야아아아」

 

모히칸의 계속되는 타격에 도스는 이미 전의를 상실하고 있다

 

아직아직 끝나지 않았-다!

히야아!

 

모히칸의 살리지도 죽이지도 않는 절묘한 위력의 연격이 도스의 체력과 정신력을 골고루 깎아간다!

 

「머든 하 테뉘꺄 이줴 그마내주세여어어어」

 

도스가 모히칸에 완전히 굴복했다!

 

자아 그 모자를 받아가마

 

그만큼 격렬한 공격이 가해졌는데도 그 모자는 완전히 온전했다

 

「마리자의 모쟈찌가아아아아아아」

 

시끄러-엇! 이 똥만쥬!

 

봄깃(ボムギッ)

 

모히칸의 다리가 도스의 안면을 파고 들어갔다

 

「쥬로 안면이 아푸다제에에에엣!」

 

격통에 그 몸 전부로 오버해서 반응하고 있는 도스를 무시하고 모히칸은 또 1명의 모히칸에게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오우 너인가

1마리 완성했다

 

모히칸이 후배 모히칸이 가져온 수건에 얼굴의 땀을 닦으며 말한다

 

벌써요!

역시 선배는 빠르네요!

 

나는 베테랑이니까

 

선배 모히칸은 웃으며 대답한다

 

그렇다고 해도 이렇게 간단하게 도스를 만들 수 있네요

전부터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어떤 이치입니까?

 

도스의 자연 발생 조건은 알고 있지?

 

연수중에 배웠습니다!

그거죠? 느긋할 수 있었던 마리사종이 된다고 하는

 

그렇다

그것을 인공적으로 일으키고 있을 뿐이다

튜브로 아사하지 않을 만큼 그리고 잠들 만큼 라무네 먹이를 주입하고

그리고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하던가

느긋할 수 있는 꿈을 꾸게 하는 거야

그렇다고 해도 게스 마리사의 기억팥에 도스의 기억팥을 소량 혼합한 것을 넣을 뿐이지만

 

헤-!

공부가 되었슴다

그런데 이 녀석들은 어떤 느긋할 수 있는 꿈을 꾸고 있습니까?

 

한쪽에 잠든 채로 퍼져 있는 마리사들을 흘깃 보며 후배는 물었다

 

여러 방법으로 인간을 제재하는 꿈이라도 꾸고 있겠지

느긋할 수 없는 인간을 제재하는 것은 최고로 느긋할 수 있으니까

 

이런 방법을 잘도 찾아냈네요!

 

우리들 가공소는 윳쿠리의 스페셜리스트를 뜻하는 거다

예전부터 논문은 있었던 것 같지만

이봐 갖가지 논문을 연수중에 봤겠지?

대량의 팥소 안에 윳쿠릴 밀어 넣어 수명을 늘린다던가

꿈을 꾸게 해 믿음의 힘을 이용한다던가

즉 그렇다는 거다!

 

이런 거 알려지면 애호단체라던가 시끄러울 것 같네요-

 

뭐어 대놓고 학대하고 있으니까나

이건 밖에는 말할 수 없지 말할 수 없다고

 

옷!

3번 마리사가 도스화해서 두들겨 깨우러 간다! 히야아!

 

양해했슴다 선배! 히야오!

 

 

 

 

 

 

여기는 가공소

 

 

콜렉터들이 군침을 흘리는 도스의 모자와 팥소의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오늘도 도스는 만들어지고 산산이 조각나 간다, , , ,

 

 

 

「가공소의 불가사의~대량생산되는 도스마리사~」

 

 

 

 

아무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았으면 과거작도 봐 주세요

 

과거작

 

마리사가 일으킨 기적

마리사가 일으킨 기적 <<another>>

가공소의 불가사의-사라진 플래티넘 레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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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윳쿠리의 일장춘몽을 깨부시는 작품도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런작품들 중에 가장 명작이 anko8793같은데...

분량이 좀 돼서 번역을 못하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