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의 첸 일가
학대 조리 일상의 모습 들윳 아기윳 투명상자 현대 학대인간
두 번째 작품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흐-응흐-응」
보고서 제출이 끝난 다음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기분이 좋다.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데 자연스럽게 콧노래가 나오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오늘 아침은 토스트 식빵에 양파 콩소메 스프.
스프는 제대로 양파를 자른 것으로, 고형 콩소메의 소를 사용하고 있다.
오늘 아침 식빵은 버터보다 꿀이던 딸기잼이던 단 것을 발라 먹고 싶다.
물론 딸기잼은 떨어져 있었지만, 꿀은 아직 남아있었던 것이다.
냉장고를 열고 꿀을 찾지만, 불행히도 꿀이 없다.
「음 먹어버렸었나?」
그러고 보니 얼마 전 야식으로 다 써버렸던 것 같은 기억도 난다. 어쩔 수 없다. 버터를 쓸까.
「군침이 도는 거네! 알고 있어!」
「도시파적인 모닝이에요!」
「알고 잇서!」
「알고 잇서요!」
환기를 위해 열어뒀던 창문의 방충망에 첸 일가가 붙어있다.
부모 첸에 부모 앨리스, 아기 첸, 아기 앨리스의 네 마리이다.
아기윳 두 마리는 부모 첸의 모자에 실려 있다.
달콤달콤씨가 제 발로 왔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들윳 따위 더럽고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론적으로는 모든 것이 팥(이 한 쌍의 경우에는 초코와 커스터드인가)으로 변환되는데, 무균이라는 것은 아니다.
자칫하면 배탈이 날수도 있다.
「노예는 지금 바로 여기를 열고 모-닝씨를 넘기는 거네-!」
「어서 하라구요!! 촌것!」
「규-럐규-럐!」
「뉴뉴-웅, 도시퍄인 모-닝찌 기다리라구요!」
오우오우, 똥인간을 넘어 곧바로 노예입니까, 「윳쿠리」란 이름에서 떠오르는 것보다 성급하구나.
...그렇다고 하면, 그래. 이렇게 하자.
「어이 윳쿠리들, 아침식사를 하게해줄 테니 조금만 기다려라.」
「굼뜬 노예인거네-! 느긋하지 않게 여길 여는 거네-!」
일단, 방충망을 파괴하고 침입하지 못하도록 창문을 닫는다.
윳쿠리들이 출입 거부되었다고 착각해 큰 소리로 소란을 피운다.
이웃에 폐가되기 전에, 서재에서 여러분에게도 친숙할 그, 가공소의 투명BOX를 가져온다.
「좋-아, 기다리게 했군 너희들. 지금 들여보내주마.」
창문을 여니 부모 첸은 어디서 꺼냈는지, 돌을 물고 있었다.
아기윳들이 모자에서 내리고 있는 것을 보면, 모자 속에 넣고 있던 것일지도 모른다.
저 정도 크기의 돌로 큰일은 할 수 없는 것이지만, 방충망이 찢어질 가능성이 있다.
「늣, 빨리 하는 거네!」
「어서 하라구요 이 촌것!」
「「규-래규-래!」」
「네네.」
방충망을 열고 먼저 부모 첸과 부모 앨리스를 투명 BOX에 넣어 바닥에 둔다.
「늣? 꼬마야들도 들어오게 하라구-!? 어서 하라구-!」
「그래그래.」
그리고,
아기 첸과 아기 앨리스를 손에 쥐고 두 마리 모두 부모 첸에게 마음껏 내동댕이친다.
부츄! 질척!
「늣…!?」
「꼬마ㅇ…?」
과연 아기윳을 내동댕이친 정도로 부모 첸에 상처가 생기는 일은 없다.
아기 첸과 아기 앨리스는 반쯤 부모 첸에 박히는 형태로 뭉개진다.
물론 순식간에 뭉개져서 「하눌을 나눈 것 가-탸!」도, 말하기 전에.
「모룻, 모루겠어어어어어어어!?」
「꼬마야들이이이이!? 앨리스와 첸의 도시파인 꼬마야들이이이이!」
단번에 패닉에 빠진 부모 첸과 부모 앨리스.
하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좋다.
두 마리가 들어간 투명 BOX를 약간 들어 올려 흔든다.
「모룻모룻!!………늣, 늣?」
「도시파인 꼬마……응…응호홋?」
이미 조금씩 조금씩 흔들려, 두 마리는 발정하기 시작했다.
부모 첸에는 흠뻑 아기윳이 들러붙어 사취 투성이인데도, 다.
「애, 앨리스으으! 상쾌애애애!」
「응호오오오!! 체에에에에엔!!」
상쾌-를 시작한 것을 확인하면 투명 BOX를 바닥에 놓는다.
아시리라고 생각하지만 투명 BOX는 윳쿠리가 안에서 날뛰어도 움직이지 않도록 무게가 있다.
상쾌가 끝날 때까지 들고 있을 필요 따윈 없다.
언제 봐도 별로 보고 싶지 않은 분비물(뭐 저것도 설탕물이겠지만)을 몸 전체에 흩뿌리면서 두 마리는 상쾌 한다.
투명 BOX는 좁으니 부-비부-비한다. 당연히 식물형 임신을 노리고 있다.
「「상쾌-!!」」
쑥쑥 부모 첸의 이마에서 자라는 줄기와 네 마리의 아기윳. 첸과 앨리스가 둘씩.
「첸과 앨리스의 아가야들 느긋한 거네- 알고 있어-」
「매우 도시파에요!」
사취가 붙어 있는데 느긋할 수 있는 걸까. 여전히 눈앞에 있는 것에만 모든 의식과 감정이 향하는구나, 이 녀석들은.
「오오, 좋아좋아. 절반씩이구나.」
만족스런 결과. 그러면 열매 첸을 먼저 한 마리 잡아 딴다.
똑
「모륫!?」
「꼬, 꼬마야에게 무슨 짓을 하는 거야 이 촌거어어엇!!」
무시. 지금의 목표는 학대가 아니다.
열매 첸의 아냐루를 토스트한 빵을 향하도록 잡고 내용물이 짜내지도록 강하게 쥔다.
부륫.
열매 첸의 아냐루에서 초콜릿이 쏟아져 토스트 위로 실린다.
「첸의 꾜먀아아아아아아아!!!」
「능야아아아아아아!!」
남은 피부와 장식은 투명 BOX 안에 적당히 던져 넣는다.
페칫.
열매 첸의 피부는 부모 앨리스의 이마에 맞았다.
「앨리스의…꼬마ㅇ……느가아아아아!! 똥 할아범!! 똥 할아버엄!!」
사취가 도는 것도 아랑곳 않고 원망의 말을 쏴붙여 오는 부모 앨리스. 무시.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아기윳은 갓 생겨났을 땐 무균상태로 매우 청결하다.
그대로 입에 넣고 먹어도 전혀 문제가 없다.
처음에 있던 아기윳 두 마리를 뭉갠 것은 물론, 먹을 수 없는 것을 살려 둘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아니 잠깐, 「첸의 여뎡생드리이이이!! 모르겟따구우우우!!!」 라고 울부짖게 하는 쪽이 좋았을까나.
뭐 됐어. 그건 다음 기회에.
똑같이 열매 앨리스를 줄기에서 잡아 딴다.
똑. 잡아 딴 순간 괴로워하는 표정이 또 좋은 것이다.
「그만두라구우우우우!! 첸과 앨리스의 꼬마를 돌려달라구우우우우!!!」
「도시파인 꼬마야!! 돌려줘! 똥 할아범은 지금 당장 돌려놔!!」
앞서의 열매 첸처럼 열매 앨리스도 아냐루가 토스트 위를 향하도록 잡고 짠다.
부륫.
커스터드 크림이 토스트 위로 실린다.
그러나 열매윳은 역시 작고, 줄기에 아직 붙어있던 것을 채취했기 때문에 양은 적다.
「부족하네?」
줄기에 손을 뻗는다. 두 마리는 조금이라도 마수에서 열매윳을 지키기 위해 이쪽으로부터 멀어지려고 하지만, 투명BOX 안에 넣어진 채론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다.
「그만둬! 그만두라구우우우!!」
「오지 맛! 촌것인 똥 할아범은 오지 마아아아!!」
나머지 두 마리도 짜내어 총 네 마리 분의 초콜릿과 커스터드 크림을 남김없이 섞어 바른다.
「응, 한 장 분량으로 역시 네 마리 정도가 딱 좋을까나? 너무 넘칠 정도로 바르는 것도-.」
열매윳을 짜낸 찌꺼기가 들러붙은 부모 윳쿠리들의 비명을 백 코러스로 토스트를 입에 밀어 넣는다.
응…맛있어. 오늘 아침은 버터-보다 꿀 비슷한 걸 바르고 싶은 달달한 기분이었고, 초콜릿&커스터드 크림이라면 훌륭하다.
술술 넘어가는 식사. 순식간에 토스트 한 장을 먹어치웠다.
그리고 단맛에 익숙해진 입에 짭짤한 양파 수프를 털어 넣는다. 맛있어.
물론 식욕은 이정도론 채워지지 않는다.
「부족하다구-? 첸과 앨리스는 알고 있는 거네-?」
「알 리갸 잇슬까아아아아!?」
「지금 당장 꼬마야를 돌려줘 이 촌거어어엇!!」
두 마리가 마구 소리치는 것에 개의치 않고. 투명BOX를 다시 들어 올려 조금씩 흔든다.
「「상…쾌-……!!」」
「첸의…꼬마야들이………」
「이런 거…도시파가 아니야……….」
식욕왕성하게 두 번 추가로 상쾌-시켜, 총 4장의 토스트를 먹어치웠다.
투명 BOX는 총 19마리 분(4마리 이상 태어날 때도 있었다.)의 열매 첸과 열매 앨리스를 짜낸 찌꺼기로 파묻혀 있다.
그 열매윳들의 사취와 상쾌-과잉으로 부모 첸과 부모 앨리스는 완전히 맥이 빠져, 처음처럼 큰 소리로 저항하지도 않게 됐다.
두 마리가 훌쩍 훌쩍 우는 것을 거들떠보지도 않고, 토스트 접시와 수프 접시를 싱크대에서 씻어낸다.
「게훗.」
책상에 돌아와서 일부러 두 마리 앞에서 트림을 한다.
「너희들의 꼬마들은 맛있었어요 (^q^)」 선언의 대신이다.
「모르겟따구-……….」
「도시바아아아……….」
음, 배부르게 됐구나.
다시 일어나 부엌에서 쓰레기봉투를 가져온다.
그리고 앨리스를 그 안에 난잡하게 던져 넣고, 봉투 입구를 묶는다.
「느벳!」
「앨리즈으으으!? 인간찌! 사리는 거네! 앨리즈를 사려주눈 교네!! 알고 이써-!!」
이런이런, 체력이 없어지면 소심해지는 것은 윳쿠리도 인간도 똑같은가.
「넓어지고 좋잖아.」
「구런 거슨 아뮤래됴 좋으니까-! 앨리스를 돌려댤라규-!!」」
「옙-.」
앨리스는 축 늘어져 저항하지 않는다. 투명한 쓰레기봉투에서 가냘프게 첸을 바라볼 뿐이다.
대화를 시작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이. 식후의 햣하-타임으로 이행했기 때문이다.
「세잇!」
쓰레기 봉투 속의 앨리스를 밟아 뭉갠다.
「느븃!!」
앨리스가 쓰레기 봉투 속에서 사방으로 터진다.
「모륫!! 앨리즈!! 앨리즈으으으!!」
「첸과의 즐거운 타임에 불필요한 방해꾼은 필요 없으니까나.」
윳쿠리 중에서도 나는 특히 첸과 노닥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햣하-알겠다고-!!
「모룻…모루겟…」
윳경신문이 깔린 책상 위엔 울퉁불퉁해진 첸이.
발을 굽기 위해 프라이팬을 꺼내기 귀찮다는 이유로 발의 피부가 쭈글쭈글 벗겨져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된 첸은,
모자를 둘로 찢기고 꼬리를 뽑히고, 귀의 링은 던져지고 열매윳의 피부와 장식을 입에 들이밀려 억지로 씹게 됐다.
「모류…모류류겠…」
이미 첸은 정신적으로 손상된 것 같다.
흐-음, 시작할 때 오렌지 주스로 상쾌한 만큼의 체력을 회복시켜도, 정신적인 피로는 그다지 회복되지 않는 것일까?
단순한 개체차인가? 다음엔, 갓 잡은 들 첸을 오늘 같은 코스로 고문해 보자.
「느깃…모루겠……」
「질리는구나.」
중추팥을 향해 입으로 손을 돌진.
「느규아!!!」
느가느가 하고 반사적으로 손을 내뱉으려는 첸. 물론 그렇게는 할 수 없다.
확실한 느낌. 중추팥이다. 닿았다고 생각되면 그것을 쥐어 으스러뜨린다.
「!!!」
첸은 실룩실룩 경련하더니 그 뒤로 움직이지 않게 된다.
첸을 쓰레기봉투에 담아 투명 BOX를 세척하고 방을 정리하니 이미 11시가 지나고 있었다.
오늘은 토요일이다. 그러면, 긴 식사도 끝났고, 앞으로 무엇을 할까.
우선 칼로리를 상당히 섭취했으니 오늘 저녁엔 러닝을 가자. 이제부터는 여름철이기 때문에 열사병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