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 만두(禿饅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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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실험, 개조, 임신, 부자싸움, 동족상잔, 부부윳, 들윳, 아이윳, 게스, 현대, 학대인간, 독자설정, 소재 중복은 용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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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대머리만쥬를 만들자.
「늣헷헤!!
간신히 마리사님께 노예가 들어온거제!!
영원히 느긋하게 하고 싶지 않다면 달콤달콤! 씽! 푹신푹신 침대씨!
냉큼 준비 해 오라제! 쓰레기! 굼벵이!」
「늣힛힛힛히!!
마라사도 참 너무 괴롭히면 불쌍하다구!
쓰레기 노예이니까 가져오라고 해도 소용없다구!!
뜨거운 맛을 보여주지 않으면 학습하지 않는다구!」
골목길에서 적당히 조달해 온 들 마리사와 들 레이무.
서로 커플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호흡이 딱 맞다.
「「달콤달콤 얼른 갖고 오라구! 듬뿍으로 좋다구!!!」」
좋아, 시작하자.
「그마내에에에에에에!! 마리사의 장식물씨 인거제에에에!!?
쥭일거야! 쥭인다! 쥭어버릴거제에에에에에에에!!」
「레이무의 리본찌이이이이!!? 나으라구! 나으라구!
햘짝햘짝!! 햘짝햘짜아아아아아아악!!」
대머리 만쥬라서 장식물 같은 건 필요 없기 때문에 잘게 자른다.
레이무는 정석적이지만, 마리사는 꽤나 위세가 좋다.
태워 버려서 티끌이 되버리니까, 2마리 모두 눈에서 빛을 잃고 입을 다물었지만.
「아퍄아!! 아퍄아!! 마리자의 헤어씌!!
찰랑찰랑한 헤어씌! 아퍗!? 아퍄아아아아!!?
그마내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사과 할 톄니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
「레이무의 검은 머리씨! 느귯히! 느귯하라구!!
레이무는 느귯하고 있으니까아아아!!
그러니까 돌아와 줘어어어어어어!!!
느귯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대머리만쥬니까 당연히 머리카락 같은 건 필요없다.
땋은머리와 귀밑털 잡아 때버리고, 나머지는 맨손으로 뿌리부터 뽑아낸다.
힘 조절이 어려워서 군데군데 팥소가 보였지만, 뭐 괜찮겠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먀내주세요! 눈이!! 뉸이!!
그마네주세요! 안보여져!!
새까매! 새까매에에에에에에에!!!」
「무셥다구우우우우웃!?
어뗘케 되고 있눈거야아아아아아아!!
그마네에에에에에에!!
치덕치덕 그마내에에에에에에!!!」
대머리만두니까, 눈이 있다면 이상하겠지.
물에 녹인 밀가루를 붓으로 발라 머리를 보수하고, 내친 김에 눈도 덮어씌운다.
눈꺼풀을 뜯어내고 안구 위에서 직접 밀가루 물을 마구 발라준다.
그리고 마르면 다시 바르기를 반복한다.
몇 번정도 하면 눈이 있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몸 위의 절반이 반들번쩍이는 민둥머리다.
「뜨겨워어어어어어어어어!!?
마리샤의 아냐루씌갸아아아아아아아!!
뜌겨운거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
응응 할 수 없게 되버려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마무마무는 그먄해주세요!!
레이무는 엄마야가 될껍니댜!
엄먀야가... 싫어...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싫다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대머리 만쥬니까, 마무마무라든가 아냐루라던가 존재 해서 좋을 리가 없다.
인두로 단단히 구워서 으깬 다음, 밀가루를 발라 깔끔하게 한다.
대머리라고 해도 만쥬이므로, 겉 꾸미기도 필요할 것이다.
아냐루가 있었을 부분에 낙인을 찍어 준다.
세련된 「늣」의 문자가 능숙하게 인쇄되었다.
「그먀네주셰요! 죄송햡니댜!
마리쨔가 냐빴습니다!
사과하겠쓥니댜! 죄송햡니댜!
그려니까 그만───햐헤헤!
퍄헤───...읏!......!?」
「노예가 되겠습니다! 응응 먹겠습니다!
살려주세요! 싫어요! 싫어요!
무서워어어어어어어어어!!!
누가 살려───케헤...!
휴흇───........!!」
대머리 만쥬니까 입이 있어서 말 하는건 너무 섬뜩하다.
바늘과 실로 단단히 꿰매어서, 이것 또한 물 푼 밀가루를 바른다.
반복해서 두껍게 칠해 주면 입이 있었을지 모를 정도의 달걀처럼 매끄러운 피부.
좋아 완성이야!
「......, 우......읏!」
「......~~......~~~~~!」
대머리 만쥬 세트 한 짝을 끝낸다.
꾸물꾸물 몸을 물결치며, 희미하게 내는 진동과 소리가 느껴지지만.
멋진 대머리 만쥬
시간은 걸렸지만, 회심의 완성이다.
「...자, 그럼」
어떻게 할까?
만드는 것이 목적으로써 완성이 되면, 잠시 바라보다가 어디론가로 버려주려고 생각했지만.
만듦새가 너무 훌륭해서 아쉬워졌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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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잇!」
「..., ......., ...」
「좋아, 대머리 만쥬들~ 밥 먹을 시간이다~」
결국, 두 마리의 대머리 만쥬를 잠시 보존해 주기로 했다.
큰 수조에 넣어 정기적으로 유지 보수 해 주면 꽤 오래 간다.
「으라챠챠챳!」
「~~~~~~~!!!!!」
「........이......이......」
유지보수라고 해도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아냐루 부분에 낙인찍은 『늣』 부근에 관장용 겁나 큰 주사기를 찔러서, 어느 정도의 내용물을 빼준다.
내용물을 뺀 다음에는 비 윳쿠리증 방지제와 약간의 물을 섞어 『늣』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찔러 주입한다.
요점은 배설과 식사를 시켜 주는 것이다.
응응이 무한 순환하고 있는 것이지만, 결국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생물.
눈이 보이지 않으면 정보도 얻을 수 없고, 알아차릴 만한 지능도 갖고 있지 않다.
응응인지 몰라서 단맛을 느끼게 되면 화가 나니까, 입안에 주입하지 않도록 위치 선정은 조심하고 있지만.
전 들윳이니까 살아남기에는, 이런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청각은 남아 있으므로 말로 응응 순환의 진실을 전하지 않는다면, 이 방법으로 유지 될 것이다.
「자~아 느긋히~ 느긋히~」
「~~! ~~~~! ~~!」
「............!」
밀가루를 온몸에 두껍게 칠했기 때문에 움직이기 어렵게 된 것인가.
시야가 완전히 0이라서 무서워서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인가.
평소에는 수조 안에서 거의 이동하지 않고 떨고 있거나 하는데.
응응 순환할 때만큼은 손안에서 꾸불꾸불거리며 미쳐 날뛰기 때문에 즐겁다.
두 마리 모두 순환을 마치고 뚫린 구멍을 밀가루 액으로 막으면 유지보수는 완료다.
「그러면, 느긋히 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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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냐, 너희들」
대머리 만쥬를 보존하기 시작한 지 며칠이 지났을 무렵.
평소대로 유지보수를 하려니 수조 내에 변화가 있었다.
「......느우...느우...」
「......느피......」
한쪽 대머리 만쥬에서 줄기가 자라나 열매윳이 맺혀 있었다.
레이뮤와 마리쨔 2마리.
밤사이 부비부비하는 타입의 교미를 한것일까.
「「~~~~~~~♪」」
2구는 아이의 존재가 여간 기쁜지 흔들흔들 흔들리며 후들후들 떨고 있다.
정석대로 간다면 레이무에게서 줄기가 자라고 있겠지만
대머리만두로 했을 때, 확실히 마무마무는 박살냈었지만 이마는 노터치였다.
2구를 거의 붙여두는 형태로 두고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였겠지만, 뭐라고 하는 바이탈리티.
마리사 쪽은 왠지 유아퇴행까지 했는데도 잘도 상쾌할 수 있는 정도로 회복한 모양이다.
본래라면 대머리 만쥬에게 있을 수 없는 줄기이지만.
2구의 기특함을 봐서 용서해 주마.
축하 선물로 이번에 주입하는 응응에는 열매윳의 성장 촉진제도 혼합해 두자.
반나절만 지나면 희극... 물론 감동의 순간에 입회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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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턔여냔댜규!... 레이뮤, 턔여냔댜규!!」
「느아앙~ 마리쨔가... 용사인 마리쨔가 탄생! 하뉸거졔!」
「「~~!! ~~~~~!!!」」
예상대로의 시간에 아이 윳쿠리 사이즈까지 자란 마리쨔와 레이뮤가 떨어질 것처럼 되어 있었다.
대머리 만쥬의 수조에서 줄기 끝이 밖으로 나와 있었기 때문에, 떨어져 찌그러지지 않도록 낡은 걸레를 밑에 깔아 준다.
준비가 완료되는 것과 2마리가 태어나는 것은 거의 동시였다.
툭 소리가 나더니 2마리가 쿠션으로 착지했다.
「 「느느응~!! 느규치 이쓰랴규!!」」
「네네, 느긋히 느긋히」
인사를 돌려받지 못하는 것도 불쌍할 것이니, 탄생한 2마리에게 답변을 해 준다.
「느?...느? 어떄써 써글 인간이 대댭해주눈거야?
...뇨예? 레이뮤의 뇨예?
이런 느그 턀 쑤 업는 게 뇨예?」
「마리쨔의 뇨예가 태어냐니꺄 생긴거졔 !!
마리쨔 배갸 꼬륙꼬륙 한거졔!!
댤꼼댤꼼 내뇼고 넁큼 쥭는거졔!!」
으~음
부모가 부모라면 자식도 자식.
얘네들은 틀림없이 너희 애야, 대머리 만쥬들.
「너희들 부모에게 인사 안 해도 되냐?」
「뭐어어어어어어어엉? 뇨예가 햠뷰로 입을 여러됴 괜챤다구 생갹한교야?
뱌부인거야? 쥬글래? 쥬그면?」
「느와아아아아앙? 네가 제멋대로 인샤 해쓰면써 무쓴 먈 하뉸거졔?
그땬 쑈리 할려묜은 아뺘야랑 엄먀야가 있눈 곳으로 데려다 쥬눈거졔!
얼륜 하눈거졔!!」
「너희들 아빠야랑 엄마야라면 바로 뒤에 있잖아」
「느응?」
「느졔에?」
2마리가 돌아본다.
그 앞에는
「「윽!!!!~~~~, ~~, ~~!!」」
지금까지 최대한 떨면서, 몸을 늘리면서 무언가를 호소하는 2구의 대머리 만쥬가 있었다.
아마도 『느긋하게 있으라구!』라며 인사를 건내주려는 걸까.
만족스러운 인사를 할 수 있었을까 싶으면, 이번에는 움직이기도 어려울 텐데 헤드뱅잉을 시작했다.
「「뺘아아아앗아아아아아아아아!!!!?
괴뮬이댜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읏!!?」」
뭐어 그렇게 되겠지.
낡은 걸레 위에서 화려하게 응응을 누면서 놀라준다.
「뭐인겨졔 저거뉴우우우우우운!!
기뷴나뺘! 기분 나뺘아아아아아아!!?
뇨예!! 얼륜 업쎼!
져 괴뮬 치워벼려!!「
「기분나쁜거졔! 말됴 안댸는거졔!
꾸불꾸불하는 거졔! 기분나쁜거졔!
이 세상 것 이랴구 생갹할수 업는거졔!
느그턀쑤가 업어어어어어어어어어!!」
「괜찮냐? 친 부모한테 그런 소리를 하는게?」
「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저게 레이뮤의 아뺘야랑 엄먀야 일리갸 업쟈나!?
뱌뵤인거야아아아아아!!?
저땬게 아뺘야량 엄먀야라묜 레이뮤 쥭눈 편이 냣댜구!」
「장식물 업는거졔! 눈도 없는거졔!
입도 업는거졔!! 머리카락도 없는거졔!!
저런 건 윳구리가 아닌거졔!!
괴뮬인거졔!!
느긋하지 못한다졔!!」
「「윽! ...윽! 읏!?」」
말의 칼날이 멋지게 박혀있는 것 같은 모양으로.
대머리 만쥬들이 한마디 한마디에 움찔 움찔 경련하고 있다.
「저렇게 보여도 윳쿠리인거야
내가 대머리만쥬로 만들어 줬지만」
「대머리 만쥬? ...느퓨퓨!
레이뮤의 엄먀야랑 아뺘야가 저룐 댸머리 만쥬일리갸 없쟌아!?
장식뮬 업눈 거쓴 게쓔!
보는겨 조챠 싫댜규!!
레이뮤의 응응 뇨예라묜 시켜쥴수 있댜구!」
「대머리 만두?...느히힛!
바뵤 가튼 거 인거졔!
기분 냐쁀대댜가 이름도 바뵤같은거졔!
정한거졔! 이 괴뮬듈을 마리쨔의 펫으로 해주는 거졔!」
「「―――」」
대머리 만쥬들에서 진동이 사라졌다.
뭐랄까,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분위기가 천천히 피어오르고 있다.
「게쓔!게쓔우우우우우우!!
게쓔에겐 레이뮤의 응응 뇨예가 땩 맞뉸다규!
얼륜─── 하뉼을 냘고 있눈거 갸테!!!"
「바뵤! 바아아아아뵤!
마리쨔의 펫이 되뉸 영광!을 주어 쥬눈거졔!
당쟝───하눌을 나눈거 갸테!!"
적당한 부분에서, 낡은 걸레째로 레이뮤와 마리쨔를 들어올린다.
「쟘깐 뇨예!
뭐하눈거야?
응응 뇨예들이 아직...」
「펫뇨석들에게 훈육을 아직 모탼거댜졔!
무슌 생갹으로...」
「자아, 나머지는 가족상봉이네」
「「......느에?」」
들어 올린 낡은 걸레를 그대로 들어서
대머리 만쥬와 같은 수조의 작은 공간에 놓아 주었다.
「「───느에?」」
「「―――」」
레이뮤와 마리쨔가 눈을 동그랗게 뜨며 나를 올려다보고 있다.
대머리 만쥬는 그 얼빠진 목소리에 실룩 몸을 흔들었다.
좋아, 나중에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견학하기로 하자.
「오찌 먀!! 오찌 먀아!!
시려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댜가 오지 먀아아아아아아아아!!!
괴뮤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울!!!
시려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오지 먀! 오지 먀아아아아아아아!
삐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마리쨔에게 댜갸오지 먀아아아아!!
느비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
소리 치지 않는다면, 그나마 오래 살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의 지능은 없을까.
외치는 소리를 감지한 대머리만쥬들이 레이뮤와 마리쨔에게 다가선다.
레이뮤와 마리쨔는 수조의 약간의 간격을 파고들며 도망치려 하지만, 어찌나 크게 소리 지르고 있기에 대머리 만쥬들은 소리에 의지하며 거리를 좁혀져 가고...
「느퓨우우우우우우우!!?」
「느퍄아아아아아아아!!?」
30초도 안되서 대머리 만쥬의 발에 붙잡혔다.
……줄기가 자라고 있는 쪽의 발에 레이뮤가, 다른 한쪽의 발에 마리쨔가 잡혀 있는 것은 그야말로 운명일 것이다.
「쨔뷰랴져어어어어어어어!!?
레이뮤 쨔쀼랴져어어어어어어!!
쥭고 십지 아냐! 쥭고 십지 아냐!
쥭고 십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졔에에에에에에에에!!?
쨔뷰려 지는 거졔에에에에에!!
걔료워어!? 걔료워어어어어어어어어!?
마리쨔, 이룐, 쥭눈 뱡식운...기이이이이잇!!?」
꾸직꾸직 발밑에서 좋은 소리를 내면서 대머리 만쥬들의 몸이 기울어져 간다.
아무래도, 가능한 한 괴롭히고 싶은 것 같다.
하지만 끝은 금방 온다.
「아아앗아아아아앗아아...쀼뀨에에엑!!?」
「이이이잇이이이이이잇...뵤게퍄앗!!?」
바보 같은 단말마와
뿌직! 파직! 하는 효과음과 함께 수조 바닥에 검은 얼룩 2개.
「「―――.........」」
대머리 만쥬들은 잠시 멈춰 있었지만, 이윽고 다시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분노가 가라앉아 슬퍼하는 건지, 후회하는 건지, 상쾌함에 젖어 있는 건지.
뭐 아무렴 어때?
대머리 만쥬에게는 그런 감정이 필요 없으니까.
「좋아, 깨끗하게 해줄테니까」
「「.........」」
한쪽에 난 줄기를 툭 부러뜨려 버리고, 가지가 나 있던 자리에는 밀가루 물
수조와 2구의 바닥에 붙은 오물은 깨끗이 청소해 준다.
순식간에 번들거리는 대머리 만쥬가 복구됐다.
...이지만
「「―――」」
…퇴색된 것 처럼 보이다.
역시 물러날 때인가.
마지막의 마지막에 재밌는 것도 보여주었고
답례로 원래 있던 골목으로 되돌려주마.
수조에서 2구를 덥석 잡아, 그리 멀지 않은 원래 골목길로 옮겨주었다.
어둠 속으로 살며시 되돌리면
「달콤달콤? 이거 달콤달콤인거제!?
내놓는거제! 얼른 내놓는거제!!"
「늣느우우~웅!
레이무가 느긋해 하고 있으니까 달콤달콤이 생겨났다구!
얼른 내놓는 거라구! 당장이라도 좋아!」
더러운 들 레이무와 마리사가 갑자기 나타났다.
특별히 대답 없이 조금 떨어지자, 두 마리는 앞다퉈 대머리 만쥬들에게 달라붙었다.
「우걱! 우걱!
해, 행보오오오오오오옥!!
달콤달콤인거제!!
엄~청나게 달콤달콤인거제에에!!"
「해보오오오오오오오오오옥!!
해보오오오오오오오오오옥!!
레이무가 선택받은 윳쿠리니까아아아아!!
이렇게 느긋 할 수있다구우우우우우!!
우걱 우걱!!!」
굉장한 기세로 마구 먹어치우면서, 성체인데도 응응과 시시를 흘리면서 광희난무한다.
대머리 만쥬들은 처음에는 부들부들 떨고 있었지만, 반쯤정도 먹힌 부근에서 움직이지 않게 되었다.
대머리 만쥬로써 맛있게 먹어 주었으니 정말 만족할 것이다.
「느헤헤헤헤헤헤헤에에에!!!
달콤달코오오오오오옴!!
느힛히히히히히이이이이!!
달콤달콤인거제에에에!!」
「우걱우거어어어어어어어억!!
우걱우거어어어어어어억!!
느긋히이이이이이이이!!
느긋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
.........응.
그렇다.
대머리 만쥬를 만들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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