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자 : sketch.book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윳쿠리 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억지로 윳쿠리 흉내를 내는" 그런 느낌이라
일부러 어색한 존댓말체로 번역해봤습니다
윳쿠리 초기에 나온 캐릭터들은 전반적으로 개그성이 짙고(마리사, 레이무, 앨리스 등)
중반기에 나온 캐릭터들은 기괴하거나 이상한 설정을 가지고 있고(리글, 니토리, 스와코 등)
후반기에 나온 캐릭터들은 전반적으로 원본이 되는 캐릭터의 엉성한 열화판으로 나왔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스와코 기생 설정도 중반기즈음에 나왔던 걸로...?

이 작가분... 지난번의 원시 윳쿠리도 그렇고 윳쿠리 초기 설정을 잘 녹여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