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내용이 환상향내에 윳쿠리가 대량발생했고
그걸 해결하기위해 유카리가 안개의 호수에 설탕을 대량로 때려부어 어그로를 끌려했는데
그 결과 호수 가장자리에 윳쿠리가 바글바글 모일뿐 소용이 없어서
이도저도 못하는 와중에
서서히 기존 등장인물들이 윳쿠리화 하는 이변이 발생하는 식의
시리어스한 전개로 급선회하던 만화로 가억합니다만...
이게 옛날 작가분들, 특히 도스나 와레카라 같은 분들 시절 초기 윳쿠리 만화로 기억하는데
다시 찾아봐도 안나오는군요...
다른건 몰라도 그 호수에 유카리 경계 통해 설탕 붓고 윳쿠리들 시커멓게 몰려가는 장면, 그건 확실히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