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자 : もるたろう
한가지 복선이 있었다면
분명 세 종류를 샀는데
왠지 비싸고 덩치 큰 놈이 하나 섞여있었다는 것으로
약간 사족을 덧붙이자면,
앞의 두 마리쨔는 「마리쨔 폭죽」이라는 제품
약간 덩치 큰 마리쨔는 「마리쨔 응응 불꽃놀이 DX」라는
별개의 제품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원작자 : もるたろう
한가지 복선이 있었다면
분명 세 종류를 샀는데
왠지 비싸고 덩치 큰 놈이 하나 섞여있었다는 것으로
약간 사족을 덧붙이자면,
앞의 두 마리쨔는 「마리쨔 폭죽」이라는 제품
약간 덩치 큰 마리쨔는 「마리쨔 응응 불꽃놀이 DX」라는
별개의 제품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