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자 : Conjoh
처음으로 힘 빡 준 번역인것같네요
배경 지우는 법을 몰라서 무식하게 칠해서 덮었지만요...
+
마지막 대사는 처음에 원문을 번역했더니 갑자기
나의 레이무가~ 어쩌고
누가 이런 짓을~ 어쩌고 하는 내용이 나와서
뭐지? 이게 갑자기 무슨 맥락이지? 하면서도
근데 왜 해피엔딩이지? 싶은 와중... 순간 떠오르더군요
'아 이거 다른 윳쿠리의 대사구나...'
그렇다면 역시 마리사겠지? 싶어서
마리사풍으로 번역했습니다












원작자 : Conjoh
처음으로 힘 빡 준 번역인것같네요
배경 지우는 법을 몰라서 무식하게 칠해서 덮었지만요...
+
마지막 대사는 처음에 원문을 번역했더니 갑자기
나의 레이무가~ 어쩌고
누가 이런 짓을~ 어쩌고 하는 내용이 나와서
뭐지? 이게 갑자기 무슨 맥락이지? 하면서도
근데 왜 해피엔딩이지? 싶은 와중... 순간 떠오르더군요
'아 이거 다른 윳쿠리의 대사구나...'
그렇다면 역시 마리사겠지? 싶어서
마리사풍으로 번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