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엔 윳쿠리가 잘 알려지지 않은 설정입니다.
윳빙이 바이럴타서 가맹점 우후죽순 생기다가 실체 알려지고 우르르 망해서 들윳쿠리도 생기게 되겠네요

머리카락이나 장식은 설탕공예같은 맛이 나는 설정
이건 덤

그리기전 낙섭니당
원래 만화같은거 안그려서 생동감 있는 윳쿠리 그리는게 너무 어려웠네여 ㄷㄷㄷ 새삼 왜 번역물작가들이 왜 유명한지 알거 같았어요
다른 사람 창작물볼때는 윳쿠리 외관이나 말투 다 꿰고 있다 생각헸는데 막상 직접하려니 어려워서 이미지 참고도 하고 나무위키도 읽었어요 ;;
그럼 느긋한날~ 상쾌한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