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인 것이 많지만, 그래도 일단 여기다가 글을 쓰기는 쓰니까, 해야 할 말도 많기는 많이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타이틀 홤면의 대략적인 것은 완성이 되기는 되었고, 이제 다음으로 해야 할 것으로는 유저가 누를 수 있는 버튼을 만들어 주는 것인데, 정확히는 버튼의 그래픽을 만드는 작업이라고 해야 겠습니다.
아무튼 여기가 일단 제가 처음에 생각한 타이틀 화면의 90%는 완성이 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다음으로 해야 할 것으로는 지금 스테이지1에 해당하는 무대만 있지만, 더 다양한 무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겠고, 여러가지 편의시설(?)도 그려 보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