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화요일 하루는 그렇게 작업의 진도가 나가지를 못했습니다.
그래도 굼뱅이 같은 속도로 어느정도 움직인 것이 있기는 있어서, 한번 그 내용을 올려 보고자 합니다.

어느정도 타이틀 화면으로 쓰기 위해서 이미 준비한 배경까지 가지고 오기는 했는데 어색한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윳쿠리 마리사의 그림자 입니다!

어떻게 해서 위 스크린샷까지 어떻게 만들기는 만들었는데, 이게 다 되는 것은 아니기는 아닙니다. 여전히 어딘가 어색한데, 이게...... 더 하려고 했지만, 사정이 있어서 더는 할 수 없기는 없었습니다.
아무튼 수요일 하루는 이걸 수정하고 이제, 저 윳쿠리 마리사가 왜 저런 표정이 되는지, 그 존재에 대해서 그려보기는 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