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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 23:56

게스 윳쿠리 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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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 윳쿠리 일가

 


"어이! 썩을 인간! 당장 달콤달콤을 내놓으라고~ 당장이면 좋다고~"

 

한 윳쿠리일가가 밴치에 앉아 쉬는 인간에게 시비를 걸고있었다.
레이무3마리 마리사3마리 전형적인 통상족 일가다.

 

"어이! 채!강! 마리짜의 말이 안들리는거냐고! 지금이라도 손의 달콤달콤을 내노으라고! 지금이라면 반병신 달마로 만들어 마리사전용 야니루 비데노예로 삼는거로 봐주겠다고~! 마리사 자비로워서 미안해~!"

 

무시하고 손에든 초코색 캔에든 달콤달콤 으로 보이는 검은 액체를 마시는 인간을 보자 마리사의 팥소가 부글부글 끓기 시작했다.

 

"어이!썩을 대머리! 무시하면 제제한다!"

 

 


윳쿠리들의 말을 씹고 쿨하게 손에든 음료를 마시는 이 남자
문철수씨(41세)는 근방 윳쿠리 처리소(윳쿠리 가공소) 직원으로 2~3시간전 폐건물에 자리를 잡고있던 윳쿠리들을 처분하고 올해 6살이된 자신의 애완 첸을 위해 한손에는 윳쿠리용 미각조절 달콤!달콤! 초콜릿 케이크 大사이즈 를 한손에는 최근 마시기 시작한 무큥파체밀크 블랙커피를 마시며 가던중 신발끈을 고치기 위해 잠시 근처 밴치에 앉았다가 이런 봉변을 당한것이다.
그에게 해서는 단어가 한가지 있는데
이쯤이면 눈치 챘을 단어
"대머리"다.

당장이라도 근처에 있는 벽돌로 머리를 찍고싶은 충돌을 간신히 억누른체 우선 대화를 시도해본다.

 

"니 내가 누군지 아니?"

 

"처분소 직원!"

 

철수씨는 처분소 직원이라는걸 아는데도 깝치는 지능에 놀라워 하며 흥미를 가지고 대화에 임했다.
물론 대화끝나면 전부 대머리로 만들거나 근처 벽돌로 머리를 찍어 죽일꺼지만.

 

"내가 처분소 직원인거 알면서 왜 그레? 신종 자살법이냐?"

 

그러자 철수씨가 지금것 처분해온 어떠한 윳쿠리들보다 사악한 표정으로 마리사 레이무 일가는 낄낄데기 시작했다.

 

"느프프프픗! 인간 씌 혹씨 바보씌인거야? 느프프프프프픗! 역시 대머리 게스닌겐은 응응노예가 어울린다제~"

 

마음대로 지껄이는 아기마리사를 대머리로만들고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다음.
근처 레미랴한테 줘야겠다고 생각하고있을때 부모 마리사가 웃음을멈추고 정색하며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마리사는 거인씨를 쓰러트렸다제! 무려! 잔뜩 만큼!"

 

"거인?"

 

"느프픗 그렇다제! 어제 커다란 덩치에 팔씨와 몸씨를 정신사납게흔들어대던 꼴사나운 잔뜩만큼의 거인씨들을 마리짜의 엑슈칼리버씨로 제!제!한거라제!"

 

"그러고보니 주변 무인 주유소에 거대풍선들이 갑자기 바람빠지면서 가라 앉었다고 했지... 그게 니들 짓이였냐?"

 

"그렇다제! 거인씨들 잔!뜩! 제!제!한 마리짜는 채!강! 아무리 처분소 라 해도 혼자인 대머리 응응노예따위! 순살! 이라제!"

 

하도 어이가 없어 아무말도 못하고 있자 이번에는 어미 레이무가 지랄한다.

 

"느프프픗! 쫄아서 말도 못하는 모양이네! 마리짜는 채강이라구! 당장 달콤달콤을 안내놓으면 마리짜가 제제해버린다구~?"

 

"그럼 덤벼라."

 

그말을 기다리고 있었던듯 레이무의 머리를 이용한 도움닫기로 훌룡하게 회전 배기를 시전했다. 확실히 지금껏 봐온 마리사중 도스를 제외하면 가장 강력한 마리사일지도 모르겠다.
물론 미쳤다고 그공격을 받아주지않고 가볍게 피하자 마리사는 지면에 머리를 박으며 자빠졌다.

 

"마리사! 일어나라구! 어서 일어나라구! 상대는 대머리게스응응노예라구!"

 

레이무의 응원(?)덕에 순식간에 일어나는 마리사를 보며 주먹으로 줘패려다 생각해보니까 주먹으로치면 팥소가 손에 묻는다는걸 생각해내고 근처 굴러다니던 편의점 비닐속에 손을 넣고 마리사를 봤을때 마리사가 자신의 발을 향에 엑스칼리버를 찌르고 있는걸 발견했다.
마리사가 엑스칼리버라 부르는 녹색 감자전분 이쑤시게가 구두를 뚫을수있을리가 없지만. 아무튼 열심히 찌르고 있었다.

 

"늣! 단단하다제! 용씨의 가죽으로 만든 신발씨인거제!"

 

구두가 3일전에산 새거라는걸 기역해낸 철수씨는 그대로 마리사를 잡고 봉투를 씌운 손으로 사정 없이 머리카락을 뜯기 시작했다.
윳쿠리의 머리카락이란 일종의 식이 섬유로 열을가하면 녹을수있고 그 녹은건 만졌을때 기분나쁠정도로 끈끈하기에 장갑을 대신한 비닐봉지로 잡아 뜯기를 시작했다.

 

"마리사의 자랑인 은하가 부러워하는 땋은 머리씌?!?!?! 마리사의 태양보다 빛나는 금발씌가?!?!?!?!?!?!?!"

 

18년동안 처분소에서 일한 베태랑답게 약48.6초만에 마리사의 머리카락을 전부 잡아뜯어버렸다.
(마리사머리뜯기 기네스 최고기록은 39.2초)

 

"아빠야를 놔달라규!!!!!!"

 

아기 마리사,레이무 두마리가 덤벼오길레 똑같이 대머리로 만들어 줬다

 

"능야아아아아아아!!!!! 오째셔 이룐짓을 하능고야아아아????"

 

방금전까지 대머리응응노예라 지껄이던걸 까먹은걸까 아니면 아는데 이런말을 하는것인가?

역시 마리사,레이무종은 별로다
같은 통상종 파츄리보다 무식하고
첸보다 느리고 앨리스보다 무절재하는 이런 모지리같은 마리사,레이무종이 지금껏 살아있는것에 다시한번 놀라고 이놈들이 세계 윳쿠리의 70%를 차지한다는것에 한번 더 놀라며 어미레이무 옆에있던 아이마리사의 왼쪽눈을 파서 아이레이무의 목구녕에다가 처넣었다.

 

"우-걱 우-걱 캥-보오오오오옥!"

 

"머하능거야 레이뮤-!!!!!!!!!"

 

자기 언니의 눈앞에서 언니의 눈알을 좋다고 처먹고있는 레이무와 마리사를 한곳에 두고 아비마리사로 눈길을 돌렸을때 아비마리사는 어미레이무를 향해 터트리고싶은 욕구가 생기게 하는 엉덩이를 씰-룩 씰-룩거리며 가고있었다.

 

"레이무!마리사를 위로해달라제! 힘든남편을 위로하는건 아내의 의!무!인거라제!"

 

"하? 무슨소리를하는거야? 이렇게 약한 게스인줄알았다면 결혼하자 안했다구! 이!혼! 이라구!"

 

"뭐어어어어?!?!?!?!"

 

"가자! 아가야!"

 

"게슈아빠야는 느긋하지말라규우~!"

 

절망하며 온갖욕을 해대는 대머리만쥬

그걸비웃으며 떠나는 전 부인과 전부인을 닮은아이 한편의 코미디프로가 따로없었다.

 

"이러니까 개그콘서트가 망했지... 윳쿠리보다 재미없는데 안망한게 이상하네"

 

이제 슬슬 뭉개버릴 준비를 하던중 무엇인가 빠르게 방금 이혼한 싱글맘 데이부를 낚아 올렸다.

 

"늣? 하늘을 나는거..... 오째서 여기에 레미랴가잇는고야아아아아아아!!!!!!"

 

"우-☆ 맛있는 달-콤-☆ 달-콤-☆ 이다도-☆ 학대 오빠야 혹시 실례가 안됀다면 레미랴가 먹어도 돼냐도-?"

 

"아까부터 보고있었던건가... 뭐... 마음대로 해라 난 간다~"

 

철수씨는 레미랴가 저일가를 먹는 모습이 궁금했지만 더있다가는 첸에게 가기로한 시간까지 못간다고 생각해 아쉽지만 첸의 생일케익이 들어있는 상자를들고 집을 향하여 뛰어가기 시작했다

 

"우-☆ 고맙다도-☆ 오빠야 덕분에 레미랴는 느긋할수 있다도-☆"

 

멀어저가는 철수씨를향해 오른쪽날개를 열심히 팔락이는 레미랴

 

"오째서 그론마를 하는고야아아아아!!!! 똥게스닌겐! 마리사! 어서어서 레이무를 구하라구! 레이무는 불쌍한 싱글맘이라구! 어서 구하라구! 능야아아앗?!?!?!"

 

본인이 어떤상황에 처한지도 구분못하고 지랄하는 싱글맘레이무의 안면을 가볍게 바닥에 가는 레미랴

 

"우- 조금 시끄럽다도... 아가야 식사시간이다도-☆ 아가야들은 저기 밑에있는 아기윳들로 사냥연습을 하는거다도-☆"

 

레미랴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모자 밑에서 아기 레미랴3마리가 나왔다

 

"우-☆ 달-콤☆ 달-콤☆ 이다도-☆ 잘먹겠다도-☆"

 

"군침이 싹악돈다도-☆"

 

"야무지게 먹겠다도-☆"

 

"능야아아아아아앗!!!! 아파!아파! 씌를 멈추라구!!! 엄마야 살려달라구!!! 당장이면 좋다구!!!!!"

 

싱글맘 레이무를 따라서 독!립!씌를 했던 아기 레이무는 세마리의 레미랴 자매에게 둘러 쌓여 세방향으로 당겨지고 있었다.

 

"우-☆ 하나 둘 셋 하면 당기는 거다도-☆"

 

"알았다도-!!!"

 

"하나-☆"

 

"둘-☆"

 

"셋-!!!!!!!!"

 

"능야아!!!!찢어져버려어어어어어어!!!!!!!!!!"

 

"데이부를 닮은 아가야가!!!!!!!!! 그만둬!!!! 데이부 싱글맘이 아니게 되버ㄹ.... 아파! 주로 왼쪽이 아파!!!"

 

"우-☆ 넌좀 닥치라도-☆"

 

더럽게 시끄러운 전)싱글맘을 물에 넣었다 뺏다하며 고문을 하는 레미랴

 

"능야아아아!!! 마리사! 마리사 어서어서 아내를 구하라고!!! 아내를 지키는건 남편의 의!무!라고!"

 

방금 이혼한사실을 까먹었는지 본인이 이혼 선언을한 마리사에게 도움을 청하며 데이부.
하지만 전)남편마리사는 자신을 버리고 이혼한 레이무의 말따위는 쿨하게 씹고 자신을 닮은 아가야를 머리위에 올리고 아까 대머리인간이 두고간 초코색 캔  을향해 진속전진을 하고있었다.

 

"늣! 마리짜를 버린 게스따윈 신경 끈다제! 우선 대머리응응노예가 두고간 달콤달콤으로 아가야들을 치료해준다구!"

 

"우-☆ 어딜가냐도-☆"

 

아기 레미랴 삼총사의 제빠른 공격에 가장 뒤에있던 아기레이무가 잡히고 말았다

 

"늣?! 하늘을 나는거 가타!!!"

 

3초쯤후 아까와같은 비명이 들리지만 쿨하게 무시하는 마리사

 

"늣! 마리사를 안닮은 아가야따위! 쿨!하게 버린다제!"

 

"오째서 그론 마를! 능야아아!!!안대에!!! 먹지마!!! 능야아아앗!!!!!!"

 

아기 레이무를 제물로 바쳐 가까스로 인간이 두고간 켄에 도달한 마리사
마리사는 자신있는 표정을 지으며
크게 외쳤다.

 

"느긋하게있으라구!!!!!!!!"

 

"느긋하게 있으라구!!!!"

 

캔을 쓰러트리자 검은 액체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마-짜(들)의 슈-퍼 우-걱 우-걱 타임! 씌작한다규!!!"

 

외눈아가야도 대머리아가야도 대머리아빠야도 뒤쪽에서 데이부와 아가야레이무가 레미랴들의 한끼 식사가 되어가는동안 검은 액체를 열심히 핡기 시작했다.

 

"뒈짓!!!!!"

 

대머리아가야가 팥소를 뱉으며 즉사.

 

"써!!! 이거 써!!!!  이거 독.... 뒈짓!!!"

 

기괴한 비명을 지르며 몸을 떨며 팥소를 뱉어네는 외눈아가야.

 

"으윽!!!달콤달콤이 아니야!!!"

 

그나마 쓴맛에 내성이있는 아비를 제외한 막내는 즉사 외눈아가야는 팥을 뱉으며 몸을 구르고 있었다.

 

"써어어어어!!!!! 이거독이들었...  늣??? 느갸아아아아아아아아!!!!!! 눈!!!!!! 눈이!!!!!!"

 

구르다 구르다 검은 액체쪽으로 굴러 버린 외눈마리짜 의 비어버린 눈씌의 집에 쓰디쓴 카페인이 흘러들어가기 시작했다. 점차 카페인이 외눈아가야의 몸곳곳에 퍼져 중추팥을 가볍게 감싸자 외눈아가야는 비윳증에 걸리고 말았다.

 

"윳!윳! 느긋치! 느긋치!"

 

"아가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핡짝핡짜악.... 써어어어어어어!!!!!!!"

 

카페인이 곳곳에 묻어 아가야를 핡아주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구르는 와중
레미랴가족은 레이무 식사를마쳤다.

주변을 봤을때 2마리는 이미 카페인섭취로 죽거나 비윳증에걸려버렸다.
이런 쓰레기들을 아가야들한테 주고싶은 레미랴는 없을꺼다.

 

"우우우... 아기윳들한테서 쓴냄새가 난다도... 아쉽지만 성체만 잡아간다도..."

 

"우-☆ 내일 아침밥이다도-☆"

 

아쉬워하는 어미와달리 오랜만에 아침식사로 성체 마리사를 먹는다는 기쁨에 들뜬 아기레미랴들

 

"아가야들 아침밥이 떨어지지 않게 잘잡으라도-☆ 집에 간다도-☆"

 

"능야아아아아앗!!!! 아무나 좋으니 마리사를 살려달라제!!!! 아직 죽기 싫다제!!!!!"

 

절규하던 마리사는 다음날아침
아기레미랴 3자매의 사냥연습용&아침식사로 윳생을 마감하였다.

 

안면이 바닥에 갈리고 물고문을 당한뒤 나뭇가지에 찔려가며 고문받다 먹혀죽은 어미레이무


세마리의 아기레미랴에둘러 쌓여 순식간에 능지처참으로 갈갈이 찢겨진 아기레이무들


비윳증과 카페인의 조합으로 천천히 죽어가는 외눈아기마리사


카페인으로인해 즉사한 대머리아이마리사


사냥연습&아침식사로 고문받다죽은 아비마리사

 

길가다볼수있는 평범한 게스 윳쿠리 일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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