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보충설명에 의하면
마지막 세장은 레이무의 과거장면으로
노래를 듣고 좋아해주던 오빠야를 계속
기쁘게 해주려고 노래를 계속 부르다가
싫증이 난 오빠야에게 혼이 난것이라고 합니다.
☆원문은 사투리가 아니고 표준말이지만
다투는 장면을 더 친숙하게 하기 위해 사투리로 번역했습니다



















-작가의 보충설명에 의하면
마지막 세장은 레이무의 과거장면으로
노래를 듣고 좋아해주던 오빠야를 계속
기쁘게 해주려고 노래를 계속 부르다가
싫증이 난 오빠야에게 혼이 난것이라고 합니다.
☆원문은 사투리가 아니고 표준말이지만
다투는 장면을 더 친숙하게 하기 위해 사투리로 번역했습니다

다메다네 다메요 다메나노요
안타가 스키데 스키스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