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윳쿠리샵에 관련된 이벤트를 진행해보겠습니다. 보통 알피지로 치면 메인스토리 이벤트정도 되겠네요.
이벤트는 전부 윳쿠리샵1에서 발생합니다.
*현재버전에서의 이벤트로, 업데이트에따라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시작 이벤트-
우선, 처음으로 [동뱃지 혈통의 윳쿠리를 본다]를 선택하면

[죄송합니다. 지금은 뱃지양친 혈통의윳쿠리쨩은 취급하지 않고있어요.
사실은, 제휴해주던 브리더씨가 은퇴해버려서...
브리더씨는 사람이 부족해서, 저희같은 작은 가게에는 꽤 제휴해주지 않거든요.
네? 브리더의 자격을 가지고 계신가요!?
괜찮으시다면, 동뱃지클래스라도 좋으니까, 모체가 될 윳쿠리를 양도해주실수 있나요?
부디,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이제, 동뱃지 윳쿠리를 파는것이 첫목표가 됩니다.
그럼, 이제 동뱃지를 취득한 윳쿠리를 윳쿠리샵1에서 팔면, 동뱃지 판매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 동뱃지 판매 이벤트 -

[와!이 아이는 동뱃지네요!
이렇게나 빨리 가져와주시다니. 대단하세요!
이 아이를 기준으로해서 번식시켜보도록 할께요! 응원해주세요!]
이 이벤트후 [동뱃지입품] 실적이 달성되고, 동뱃지 혈통의 윳쿠리를 구입할수 있게 됩니다.
그럼, 한번 샵을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보면, 고급윳쿠리샵과의 갈등이벤트가 발생합니다.
-고급윳쿠리샵과의 갈등-

[... ...
...! ...!
...현재, 시장의 애완용윳쿠리의 니즈는 사육의 수고가 들이지않는 고랭크뱃지혈통의 윳쿠리에게 집중되어있습니다.
사육용품보다, 윳쿠리자체의 판매에 비중이 높은 윳쿠리샵업계에서, 동혈통밖에 취급하지 않는 귀하의 샵은 조간만 경영난에 시달리지 않을까요.
매수안을 받아들이는게, 쌍방의 이득으로 이어질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까?
거절합니다!
그렇다면 경영의 개선안이 있다는 말씀이신지?...이 지역에서 윳쿠리샵이 사라진다면, 이곳의 사육주분들이나, 윳쿠리들도 곤란하겠지요?
그건...
...
아, 이분이세요! 이쪽의 브리더씨가, 금뱃지윳쿠리를 제공해주실꺼에요!
...
이건 실례했습니다. 근방의 유명한 브리더분들의 얼굴은 파악하고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기억에 없어서...
아,정말! 지금부터 브리더씨와 이야기가 있으므로, 그만 물러나주세요!!
...
알겠습니다. 오늘은 실례하도록 하겠습니다만, 혹시 생각이 바뀌셨다면 언제라도 연락해주세요.
...
좀전엔 보기흉한꼴을 보여드린것도 모자라, 이상한말까지 해버려서 죄송해요...
그렇게라도 얘기하지 않으면, 돌아가줄것 같지가 않아서...
새롭게 진출할려는 윳쿠리샵의 오너분인것 같지만, 가게를 팔아달라고 하셔서...
거절할려고 했지만, 저쪽이 말하는게 맞는것 같는 생각이 들어서, 혼란해하고 있던때에 오셨던거에요.
그래서 말인데요...
고랭크뱃지의 모체가 될 윳쿠리를 양도받을수 없을까...해서...
안돼,나요?
네? 해주시는건가요!? 감사합니다!!
우선은 은뱃지클래스라도 괜찮으니, 부탁드릴께요!]
점원의 부탁에 홀라당 넘어가서 이제 은뱃지 납품을 목표로 삼게 됩니다. 저 오너의 태도가 밥맛인것도 있고...
이떄부터 도심의 고급윳쿠리샵과 윳쿠리샵3이 열립니다. 여기서 다시한번 가게를 나갔다 들어오면 보조제 판매이벤트가 발생합니다.
-보조제 판매 이벤트-

[어서오세요.
저번엔 무리한 부탁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뱃지때도 그렇고, 신세만 지고 있네요...
저도, 제힘으로 가게를 재건할수있게. 여러가지 공부를 해서, 윳쿠리쨩의 건강이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보조제를 만들어봤어요.
고급 화과자의 소재를 베이스로, 윳쿠리쨩의 생육에 필수인 영양분을 푸드와는 다른 방법으로 담아봤어요.
싸게 해놓았으니, 부디 사용해봐주세요!]
이 이벤트후에, 윳쿠리샵1의 사육용품 목록에 보조제 3종류가 추가됩니다.
그럼, 은뱃지 윳쿠리를 준비해서 팔면, 은뱃지 판매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은뱃지 판매 이벤트-

[와!이 아이는 은뱃지네요!
이렇게나 빨리 가져와주시다니. 대단하세요!
이 아이를 기준으로해서 번식시켜보도록 할께요! 응원해주세요!]
이 이벤트후 [은뱃지입품] 실적이 달성됩니다. 아직 은뱃지 혈통의 윳쿠리를 구매할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이 뒤에 금뱃지 납품이라던가, 백금뱃지에 관한 얘기도 있었습니다만, 이 뒤는 유료판에서 추가될것 같습니다.
이제 파츄리 선생님의 강의와 보충용 글 하나면 슬슬 끝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