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게임을 제작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오랜 침묵을 깨고 일단 완성된 작품으로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원래의 느긋함이라는 것은 누군가의 소행인지 모르나, 느긋함을 추출(?)해서 이렇게 유리용기에 보관하는 것에서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이걸 윳쿠리들은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누군가 혹은 어느 윳쿠리가 은행을 설립해서 저렇게 지폐로 뿌리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실제 윳쿠리들이 자기들끼리 거래하는데 저 지폐를 사용하는 것으로 봐선, 무언가가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윳쿠리 스러운 일이 벌어지는 지도 모릅니다.
ps: 게임상에서는 상점 아이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