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작년 12월달에 마지막으로 활동하고 나서, 아무 소식이 없었는데, 그런다고 아무런 활동도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일단 저는 그림을 배운적이 없다보니 머리카락 표현에 너무 애를 먹는 상황이라서, 하는 수 없이 과감하게
신기술(?)을 적용해 보아야 했습니다.

3D 툴을 이용해서 모델을 만들고, 그 모델을 바탕으로 2D 픽셀을 만들어 내는 기술이 있는데, 이 기술을 현재도
완벽하게 적용하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어떻게 적용을 하는데 성공해서 스프라이트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는 되었습니다.
물론 세상에 완벽한 기술이 어디있으며, 공짜는 없다고, 이거 익히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제부터 스프라이트를 하나하나 완성해서 추가할 요소 추가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