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받은 마리사와 중간에 길에서 줏은 앨리스
이렇게 두 마리를 키우고 있었습니다(참고로 둘 다 금뱃지 땀)
시간이 지나서 마리사가 먼저 성체가 되고, 새끼 앨리스와도 서로 호감도가 높아서
마리사가 앨리스를 양자로 받아들이는 이벤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새끼윳이 고아, 성체는 임신하지 않은 상태여야 함)
여기까진 좋았는데...
나중에 앨리스도 성체가 되니까
둘이서 혼인신고(!!)를 하더군요...
뭐 브리더 실적도 따서 좋긴 좋은데 아까까지만 해도 서로 아빠야 아가야라고 부르던 사이가
갑자기 부부가 되니까 기분이 좀 묘하네요
어차피 팥은 이어져 있지 않았으니 딱히 상관없겠...죠?

아빠윳: 2마리째(처음에 받은 마리사)
결혼 상대: 2마리째(...)



저도 앨리스가 고아로 받은 마리사랑 결혼함..
키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