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원작 : 불끈매 (nang0017)
출처 : 윳쿠리 모음 카페
= = = = = = = = = =
윳쿠리 축구 | 임시저장
2009.01.08. 22:39 | 삭제
불끈매(nang****)
1:1대화
윳쿠리 축구
이곳은 산속에 있는 어느 윳쿠리 플레이스. 어느 윳쿠리 마리사가 낡은 축구공을 하나 입에 물고 윳쿠리들이 모인 광장에 나타났다. 요즘 산 아래의 마을에서 인간의 아이들이 축구를 하는 것을 부럽다는 듯이 지켜보던 마리사는 아이들이 버린 낡은 축구공을 가지고 돌아온 것이다.
"이 공으로 '축구'라는 놀이를 할 수 있어!"
"늣? 축구가 뭐야?"
"느긋하게 있을수 있는 거야?"
마리사는 대충 보고 들은 규칙을 무리의 윳쿠리들에게 알려주었다. 적당히 공터를 비우고, 돌이나 나무가지를 늘어놓아서 경계선이나 골대로 삼았다. 원래 공 같은 것을 굴리는 것을 좋아하는 윳쿠리들은 축구에도 금새 재미를 붙여서 매일 매일 축구를 하며 놀았다. 규칙을 제대로 외우지 못했기 때문에 딱히 포지션이라고 할만한 것도 없었고, 참가하는 숫자도 매번 제각각이었다. 파츄리 종은 몸이 약해서 직접 시합에서 뛰지는 못했지만, 수를 제대로 기억하고 셀 수 있어야 하므로 심판을 맡았다.
"축구를 잘 하는 윳쿠리는 느긋하게 있을수 있게 된대! 마리사도 축구선수가 되어서 느긋하게 있을거야!"
"늣! 레이무도 축구선수가 되서 느긋하게 있고 싶어!"
처음 축구공을 가져온 마리사는 윳쿠리로서는 제법 대단한 솜씨를 가진 스트라이커가 되었다. 자신보다 날렵한 첸 종을 교묘하게 따돌리고, 몇번이나 헤딩으로 슛을 날리기도 했다. 마리사와 친한 레이무는 골키퍼로서 맹활약 했다. 점점 오만해진 마리사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마리사 정도라면, 인간과 축구를 해도 이길수 있지 않을까?
"모두들! 지금부터 인간과 시합을 해서 우리의 실력을 보여주자구!"
마리사는 적당한 수의 무리를 모아서 '팀'을 만들었다. 하나같이 이 무리에서 가장 축구에 능숙한 개체였다. 그들은 겁도 없이 마을 아이들이 축구를 하고 있는 곳으로 내려갔다.
"늣! 오빠야들! 마리사들과 축구를 하자구! 마리사가 이기면 느긋하게 과자를 줘!"
"뭐야? 이 윳쿠리?"
"뭐 재미있겠는데... 한번 해볼까?"
그리하여 아이들 팀vs윳쿠리 팀의 축구 시합이 시작되었다. 아이들은 11명, 모두들 이 근처에서 축구 좋아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아이들이다. 윳쿠리 팀은 대충 25마리 정도 되었다. 2배 이상의 수였지만 아이들도 그 정도는 핸디캡으로 봐주자면서 웃어넘겼다. 공격도 윳쿠리 팀이 먼저 시작했다.
"늣! 공격한다구!"
마리사 자신 만만하게 소리치며 볼을 이마로 툭툭 건드리며 앞으로 나아갔다. 마리사가 자신 있는 '드리볼'이다. 마리사는 자신의 드리볼 테크닉에 자신을 가지고 있었다. 무리에서 시합을 할때는 보통 마리사 종 보다 빠른 묭 종이나 첸 종까지도 제낄수 있었던 것이다. 눈 앞에 있는 인간의 아이도 제끼고 지나가려고 했다.
툭!
"느느늣! 어째서 빼앗겨 버린 거야아아아아-!"
하지만 아이는 발로 툭 건드려서 간단히 마리사의 공을 빼앗았다. 마리사는 다시 공을 빼앗으려 아이를 뒤쫓았지만 아이는 마리사가 도저히 따라잡지 못할 스피드로 공을 몰고 나아갔다. 그 앞을 5마리의 수비수 윳쿠리 레이무들이 가로막았다.
"늣! 레이무들은 수비의 달인이라구!"
"느긋하게 공을 넘기라구!"
뻥-!
이번에는 레이무들의 머리 위로 공을 차버린다. 그리고 다른 편에서 달려오던 아이가 그 공을 받아서 곧바로 슛! 윳쿠리 메이린이 골키퍼를 하고 있는 골대를 향해 날아갔다. 골키퍼는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포지션이었기 때문에 보통 따돌림 당하기 쉬운 메이린 종들이 싫은 포지션을 맡고 있었다.
"자- 자오오오오오옹-!"
퉁-!
놀랍게도 메이린은 있는 힘껏 달려와 슛을 몸으로 튕겨냈다. 하지만 그 몸을 날린 방어도 헛되이 바로 다음 순간 골대 앞으로 쏜살같이 딸려온 다른 아이가 굴러나온 공을 다시 골대로 차넣었다. 이번에는 메이린도 방어할 수 없었다.
"한골이다!"
"1:0!"
경기가 시작된지 1분도 되지 않았는데 윳쿠리 팀은 실점. 마리사들은 망연자실했다. 그리고 그 책임을 골키퍼인 메이린에게 쏟아부었다.
"마리사는 나쁘지 않아! 쓰레기 메이린이 나빳어!"
"맞아! 레이무들이 호수비를 했는데 메이린이 막지 못해서 다 망친 거야!"
"쓰레기 메이린은 느긋하게 골대나 지키라구!"
"어서 마리사에게 볼을 넘기라구! 쓰레기 메이린!"
"자- 자오오오오오옹-"
폭언을 들은 메이린은 슬픈 울음소리를 내면서 볼을 밀어보냈다. 마리사는 다시 드리볼을 시작했다. 하지만 어차피 윳쿠리, 인간보다 훨씬 느린 속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히죽히죽 웃으면서 마리사가 지나가게 내버려두었다. 마리사는 단독 드리볼을 계속했다.
"느헤헤헷! 마리사가 전부 제꼈다구! 마리사의 단독 찬스야!"
툭-! 데굴데굴데굴데굴-
마리사는 있는 힘껏, 필살의 슛팅을 날렸다. 하지만 결국 윳쿠리. 축구공이 데굴데굴 굴러가는 정도가 한계였다. 거의 골키퍼에게 공을 굴려주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골키퍼를 보고 있던 아이는 느긋하게 그 공을 받아냈다.
"느늣?!"
자신의 필살슛이 막히자 마리사는 눈이 휘동그래진다. 다시 인간측의 공격. 이번에도 윳쿠리들의 수비망은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간단히 뚫리고, 윳쿠리들은 1점을 헌납했다. 경기가 시작하고 5분도 되지 않았다. 마리사는 믿어지지 않았다. 물론 인간이 강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마리사들도 열심히 축구를 해서 실력을 쌓아왔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이렇게 허무하게 2점이나 잃다니.
"느, 느긋하게 힘내자구!"
"느긋하게 만회힐꺼야!"
윳쿠리들은 당황한 마음을 억누르기 위해 서로 외치면서 투지를 다졌다. 하지만 헛된 몸부림이다. 실력차는 압도적이었다. 게다가 아이들은 두 골을 넣고 나자 그냥 골만 넣는 것은 심심하다고 생각했는지 윳쿠리들을 향해 의도적으로 볼을 차면서 괴롭히는 플레이를 하기 시작했다.
"받아-!"
슝-! 퍼어억-!
"느게에에엑-!"
"오, 이런 대단한데. 내 패스를 가로막았어."
"저 윳쿠리 굉장하구나."
"느느늣.. 마, 마리사는 굉장하다구! 마리사의 실력을 보라구! 느헴!"
대놓고 공으로 맞춰놓구서 이렇게 적당히 뛰우는 말을 해주면, 윳쿠리들은 팥소를 토하면서도 그 말을 진담으로 받아들이고 잘난체를 했다.
뻐어어어엉-!
"느우아아아아아아아-! 하늘을 나는 것 가아아아아아- 느펙-!" 철푸덕-!
"오우! 점프력이 대단한데! 공을 쫓아서 하늘을 나는 것 같았어."
"느느느느느느느... 레, 레이무는 굉장하다구!"
윳쿠리와 공을 한꺼번에 차서 날려보낸 다음 이런 소리를 하기도 했다.
"늣! 오빠야! 공에 손을 대는 것은 반칙이라구!"
"아. 그렇지. 좋아. 그럼 마리사에게 패널티 킥을 차게 해줄께."
"느헴! 마리사의 패널티 킥을 보라구! 반드시 넣어주겠다구!"
툭- 데구루르르르르르르-
"캐치- 아-아슬아슬했어. 위기 탈출이야."
"느갸아아아아아악! 마리사의 패널티 킥이이이이이이이이이-!"
일부러 공에 손을 댄 다음, 패널티 킥 찬스를 줘서 더욱 절망에 빠뜨리기도 했다. 아무튼 그 사이사이에도 계속계속 득점을 하기도 했다. 이미 윳쿠리들은 도저히 셀 수 없는 정도의 점수차를 냈다. 윳쿠리 팀에서 그나마 제 역활을 하는 것은 골키퍼인 메이린 뿐이었다. 메이린은 매번 있는 힘껏 몸을 날려서 공을 막아냈던 것이다. 하지만 공을 잡을수 없는 이상, 몇번을 막아도 다음 슈팅까지 막을수는 없다. 골을 먹을때마다 메이린은 같은 팀에게 욕설을 들어야 했다.
대충 지겹도록 윳쿠리들을 골려준 다음, 스코어를 셀 것도 없이 윳쿠리 팀은 0점으로 경기를 끝마쳤다. 윳쿠리들조차 항변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패배였다.
"느.. 느느느느느느느... 마, 마리사들이 패배하다니.... 느에에에에에에에엥-"
"느긋하게 이겨서 과자를 받고 싶었는데에- 느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자오오오오오옹-"
윳쿠리들은 보기 흉하게 펑펑 울면서 그라운드에 나뒹굴었다. 윳쿠리 메이린은 그 광경을 보면서 역시 슬픈 울음소리를 냈다. 윳쿠리들의 비난은 다시 메이린에게 집중된다.
"메이린이 제대로 막지 않았기 때문에 이길수 없었어! 마리사가 아무리 공격을 해도 메이린이 점수를 나게 하면 느긋하게 이길수 없잖아!"
"레이무는 열심히 뛰었는데 메이린은 가만히 서 있기만 했어! 레이무들이 진건 메이린의 탓이야!"
"자, 자오오오오오오옹-"
소년들이 보기에도 이 윳쿠리들이 하는 짓은 너무 보기 흉했다. 그나마 메이린은 윳쿠리인 주제에 몇번이나 슛을 튕겨내서 기특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그들은 이 윳쿠리 팀에게 철저한 제제를 하기로 마음먹고, 몇가지 준비를 해왔다.
"자, 윳쿠리들. 과자는 줄 수 없지만 대신에 너희들은 열심히 싸웠으니까, 선물을 주겠어."
"늣! 선물은 뭐야?"
"새 축구공이야. 하지만 메이린에게는 줄 수 없으니까, 대신 메이린은 우리들에게 줘."
"늣! 쓰레기 메이린 따위는 필요없으니까 오빠야들이 가져도 좋아! 대신 새 축구공을 줘!"
"알았어."
한 소년이 메이린을 소중하게 안아 데려가서 벤치에 앉히고 오렌지 쥬스를 끼얹어 시합에서 다친 상처를 치료해주었다. 그리고 다른 소년이 운동장 한쪽 구석에서 낙엽을 모아 불을 피웠으며, 또 다른 소년은 하얀 물감과 까만 매직펜을 가져왔다. 윳쿠리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었다.
"늣? 오빠야들. 무엇을 하는 거야?"
"아, 축구공을 만들 준비야. 우선 마리사가 이리로 오라구."
"느긋하게 이해했어. 느긋하지 않게 어서 새 축구공을 만들어서 마리사에게 바치라구."
"자 이리로 와."
소년은 윳쿠리 마리사를 안은 다음, 모자를 벗기고 머리카락을 마구 쥐어잡고 뜯어냈다. 그리고 모자와 머리카락을 모두 모닥불에 버렸다.
"느느늣! 마리사의 소중한 모자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
"축구공은 얌전히 있으라구!" 퍼억-!
시끄럽게 소리치는 마리사에게 한방 먹여준다. 다른 윳쿠리 팀의 선수들도 소리 높혀 항의를 하지만, 소년들에게 꽉 잡혀 있기 때문에 도망치지도 반항할수도 없었다.
"어쨰서 이런 일을 하는 거야아아아아아아-!"
"느긋하게 그만둬어어어어어-!"
마리사를 잡고 있는 소년은 마리사를 모닥불 위에 들어놓고, 저부가 새카맣게 될 때까지 구웠다. 마리사는 이로서 두번다시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다. 모자와 머리카락을 빼앗기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대머리 만쥬가 된 것이다.
"느으으으으으으으- 마리사의 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이래서는 축구선수가 될 수 없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마리사는 축구선수가 되고 싶었는데에에에에에에에에-!!! 축구선수가 되서 레이무와 느긋하게 있고 싶었는데에에에에에에에에에-!!!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하고, 월드컵에도 나가고 싶었느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뭐 이 바보야? 윳쿠리 주제에 나갈수 있을리가 없지. 너한테는 이런게 어울린다구."
새카맣게 구워진 것을 확인한 소년은 마리사를 내려놓았다. 그리고 다른 소년이 마리사의 얼굴에 하얀 물감을 칠하고, 까만 매직펜으로 그 위에 무늬를 그렸다. 까맣고 하얀 다각형이 뒤섞인 그것은 훌륭한 축구공의 무늬였다.
"윳쿠리 축구공 1호 완성!"
"느느느느늣! 마리사가 축구공이 되어버렸어어어어어어어어-! 느긋하게 있을수 없어어어어어어어어어-!"
절규하는 마리사. 그리고 윳쿠리 팀의 다음 대원이 운반되어 온다.
"자 다음도 힘내자!"
"레이무는 축구공이 되기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이번에는 레이무 종이다. 레이무는 마리사의 꼴을 보고 발버둥 쳤다. 하지만 윳쿠리가 인간에게 저항할 수 있을리가 없다. 25마리의 윳쿠리 팀원은 모두 이렇게 축구공으로 바뀌었다.
----------------------------------------
소년들은 축구공이 된 윳쿠리 팀을 데리고 윳쿠리들이 모이는 광장으로 갔다. 그리고 축구공들을 거기에 놓았다.
"자, 너희들의 대표팀은 우리하고 싸워서 졌다구."
"하지만 열심히 싸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너희들에게 축구공을 주기로 했어. 느긋하게 받아서 가지고 놀아."
"느늣! 느긋하게 고마워! 느긋한 축구공씨야!"
"정말로 느긋한 오빠야들이구나!"
비록 시합에는 졌다고 하지만, 여러 개의 축구공이 생겼기 때문에 윳쿠리들은 기뻣다. 새로 받은 축구공씨들은 무거운데다가 이전에 쓰던 공만큼 잘 굴러가지 않았고, 어쩐지 굉장히 시끄러웠지만 모두들 열심히 축구를 하면서 놀았다.
"축구공씨! 느긋하게 굴러가라구!"
"레이무는 축구공이 아니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마리사를 굴리지 말아아아아아-! 느긋하게 있을수 없어어어어어어-!"
"축구공씨는 시끄러워! 느긋하게 입다물어!"
퍼억-!
"느게에에에엑-!"
장식과 머리카락을 모두 없애버렸기 때문에 어떤 윳쿠리도 자신들이 가지고 노는 축구공이 본래 자신들의 동료였다는 것은 눈치채지 못했다.
한편 열심히 골키퍼를 봤던 윳쿠리 메이린은 이 동네 학교 축구부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가 되어서 느긋한 일생을 보냈다고 한다.
-----------------------------------------------------
매우 대충 썻습니다.
이 작성자의 게시글 더보기
괴이공간 네이버 출장소
댓글 19 |
등록순
| 조회수 517
블로그카페북마크구독
보내기
| | 신고
고고학자 하엘2009.01.08. 22:47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이럴수가 메이린에게 해피엔딩이 추천! ;_:/
아인2009.01.08. 23:03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골기퍼가 펀칭을 했으면 다른 선수들이 잘 연결을 해야할 거 아냐... 한심한 윳쿠리들이군요.
제아무리 설령 경기가 잘 되어도 욕먹는게 수비고, 골기퍼라지만.....
어쨌거나... 잘 되었구나, 윳쿠리 메이린!
netpilgrim2009.01.08. 23:15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그렇죠, 메이린은 진리입니다.
접이식좀비2009.01.08. 23:19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윳쿠리주제에 축구를 이해한다는게 정말 대단하네요
기설학인2009.01.08. 23:28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팥소뇌주제에 이런 것은 잘도 기억하는 윳쿠리☆퀼리티.
해원돌파2009.01.08. 23:57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뭐...메이린은 소년들의 마음에 들었다면 그걸로 된거고
주절ㅎ군2009.01.09. 00:34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어! 프리미어리그?
참공2009.01.09. 00:41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윳쿠리주제에 건방지게 프리미어리그라니 이뭐병... 결론적으론 나갈지도 모르겠군요 생체 볼로써 말이죠.(몇번 차고나면 터지겠지만...)
사이메루2009.01.09. 00:51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역시 메이린은 좋군요
이런뷁2009.01.09. 02:00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저 축구공을 축구를 하고싶구나
양학도사의양학세계2009.01.09. 02:00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메이린은 잘 막고 자신의 일을 잘 해내었으니 저런 상은 최고의 상이로세
반면 팀워크 개 꽝같이 보이고 메이린을 괴롭힌 게스들은 저런 삶이 최고의 상이로세
holhorse2009.01.09. 02:05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축구라는 참신한 아이디어에 놀랐습니다.
dbsltm4332009.01.09. 05:12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확실히 저메이린은 저정도면 축구부의 마스코트가 될만한듯.ㅎㅎ
번역기2009.01.09. 09:22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아아, <- <- A B <- -> B 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도 윳쿠리 주제에 프리미어 리그나 월드컵을 알고 있다는 점은 놀랍군요. 어떻게 안 걸까요 -ㅂ-?
모드레드2009.01.09. 09:23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마리사와 레이무종은 축구공으로 그만이죠!
떡실신2009.01.09. 13:54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재미있게 봤어요. 메이린은 개념종 이군요 ㅎ_ㅎ
칸나즈키2009.01.09. 16:36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미령이는 모에합니다. 원본도 윳쿠리도
음악상자2009.01.09. 23:43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게라게라게라, 정말 멋진 소설입니다. 이번에도 느긋하게 읽고 갑니다.
빈센트2009.01.10. 12:20답글신고|삭제|활동 정지
결말까지 깔끔하게 잘 봤습니다.
정말 느긋해지네요.
= = = = = = = = = =
원작 : 불끈매 (nang0017)
출처 : 윳쿠리 모음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