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번역소설 게시판에 있는 저것.
늘 윳쿠리에게서 죽음조차 몰수하는 학대를 바라왔는데
그걸 우주구급 스케일로 궁극적으로 시원하게 해줬죠!
다만 옥의 티는
작품 초반에 예시로, "마쨔는 죽지만 하늘의 윳국에 간다제! 마쨔의 승리다제"하며 정신승리하고 뒈진 윳들이 '이미 있어왔다'는거죠.
이런 발칙한것들도 꼼꼼히 벌을 내려야지 않겠어요?
그래서 생각난 아이디어가
이미 정신승리하며 뒈진 무수한 윳쿠리들의 혼을 사바세계에 강제로 끌어낸후
불사처리하여 영겁의 고통을 주는
윳쿠리 네크로맨시!
소급효 학대의 원칙이라고나 할까요
이걸 그 작가에게 코멘터리하면 써주려나
흐흐



그부분은 아자토스님이 어떻게 해주실...아무것도 아닙니다